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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현장 방문
충남도의회 ‘청년농업인 육성 연구모임’ 스마트팜 우수사례 견학
[세종타임즈] 충남도의회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 개선방안 연구모임’이 청년농업인의 실태 파악 및 지원 개선을 위해 청년농업인들이 창업한 스마트팜 현장을 방문했다.
연구모임은 26일 아산과 부여에 위치한 청년농업인들의 스마트팜을 방문해 청년농업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효율적인 농업기술과 경영 방식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에 위치한 ㈜팜엔조이와 부여군 소재 영웅딸기 농장은 최신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하여 고품질의 방울토마토와 딸기를 생산하고 있다. 연구모임 대표인 방한일 의원은 “청년농업인들의 스마트팜 도입은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충남 농업의 발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고 격려했다.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 개선방안 연구모임은 이번 방문에서 청년 농업인들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오는 11월까지 다양한 사례 연구 및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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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본부, 충남119복합타운 조성 사업 순조롭게 진행 중
권혁민 충남소방본부장(사진 가운데)이 26일 119복합타운 신축현장을 방문해 119항공대 격납고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세종타임즈] 충남소방본부는 2021년 12월 기공식을 열고 본격 공사에 착수한 충남119복합타운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총사업비 810억 원을 투입한 119복합타운은 청양군 비봉면 일대 38만여㎡ 부지에 건물 10개 동 규모로 충청소방학교, 119항공대, 장비정비센터 등을 갖춘 소방복합시설이다.
지난 14일 준공 승인을 받은 119복합타운은 하반기 중 시설점검과 기관 입주를 마치고, 오는 10월 준공식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도 소방본부는 대형화되고 복잡해진 재난 상황에 대비한 전문 소방인력 양성, 특성화된 소방훈련시설, 광역 단위의 소방행정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이 복합타운을 거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신축 현장을 방문한 권혁민 소방본부장은 전반적인 시설물 건립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권 본부장은 “오랜 시간 공들인 119복합타운의 가동을 눈앞에 두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청양에 새롭게 조성될 소방복합시설을 통해 도민의 안전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충남소방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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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청소년 범죄 예방·대응 전담 종합대책회의 개최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도청 별관에서 도경찰청, 도교육청,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범죄 예방·대응 전담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청소년 도박, 마약, 사이버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청소년 범죄 예방 및 위기 청소년 보호·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에서는 기관별 관련 통계와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각종 예방 사업을 보고하며, 청소년 범죄 예방·근절을 위한 효율적이고 종합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학교전담경찰관 역할 확대 및 지원 강화
청소년 상담 및 선도 프로그램 개선
교육 프로그램 보완
지속적인 관리 및 환류 시스템 강화
위원회는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청소년 범죄 및 학교폭력 완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민관의 협력이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 청소년 범죄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유형별 맞춤 정책을 발굴·추진하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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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공주시 중산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준공
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한 ‘공주시 중산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준공했다
[세종타임즈] 충남도 건설본부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한 ‘공주시 중산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준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시 정안천 합류부 배수에 영향을 받아 고수위가 지속되던 지역을 대상으로 2020년 10월부터 총 204억원을 투입해 진행되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제방 1.44㎞ 신설 및 교량 4곳 재가설 △주민편익 증진을 위한 교량 하부통행로와 제방도로 확포장, 인도 설치, 산책로 조성 등이 포함되었다. 이로 인해 고수위가 지속되더라도 하천수가 범람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홍수 등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정비사업 추진 시 주민편익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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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 온열질환 예방 중점기간 운영
가이드
[세종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올여름 무더위에 대응해 온열질환 예방 중점기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중점기간 운영은 기상청이 올해 6∼8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여름철 도내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온열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대표적인 온열질환으로는 열탈진과 열사병이 있다. 지난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결과, 도내 온열질환자 205명 중 농업 분야에서 73명(35.6%)이 발생해 여름철 농업환경의 취약함이 드러났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무더위 시 농작업을 자제하고, 특히 고령 농업인은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농작업 전에는 무더위 등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기온이 높은 정오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작업을 중단하는 것이 좋다. 논과 밭 등 실외 작업 시에는 그늘진 장소를 마련하고, 돗자리와 음료수를 비치해 규칙적으로 물을 섭취하며, 폭염특보 발령 시 1시간 주기로 10∼15분 이상 휴식을 취해야 한다. 작업 도중 몸에 이상을 느끼면 그늘진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고, 응급상황 시 대처하기 위해 2인 1조로 작업해야 한다.
비닐하우스 등 실내 작업장에서는 온습도계를 비치해 관리 온도 범위를 정하고, 일정 수준 이내로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 국소 냉방장치 설치와 주기적 환기를 통해 더운 공기가 정체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김초희 도 농업기술원 농업안전팀장은 “온열질환 예방 중점기간 동안 농업인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과 사회관계망을 통한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해 농업 분야 온열질환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5일 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안전 담당자와 함께 온열질환 대응·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대책 협의회’를 개최해 지역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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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 삽목 육묘 기술 주목
딸기 육묘 기술 가운데, 고온기 병충해 감소와 육묘 노동력 절감 등의 효과가 있는 삽목 육묘가 기후변화 및 농촌 노동력 부족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종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6일 딸기 육묘 기술 중 하나인 삽목 육묘가 고온기 병충해 감소와 육묘 노동력 절감 등의 효과로 기후변화 및 농촌 노동력 부족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초여름부터 이어진 고온 현상으로 인해 도내 딸기 재배 농가들은 시들음병, 탄저병 등 고온성 병해와 응애 등 해충 발생이 급증하면서 육묘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딸기 육묘 기술 중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유인 육묘로, 5∼6월 모주에서 발생하는 줄기를 유인해 묘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지속적인 자묘 유인 작업이 필요하고, 유인 작업 시 노엽 제거 후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수 있어 철저한 병해충 방제가 필수적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최근 유인 육묘를 대체할 기술로 삽목 육묘가 관심을 받고 있다. 삽목 육묘는 모주에 발생하는 줄기에 자묘가 형성되면 즉시 분리해 한 번에 포트에 유인하는 방식으로, 묘소질을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고 작업 기간이 단축되어 인건비 등 노동력 절감 효과가 있다. 또한, 기후환경 변화로 육묘기에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모주로부터 전염되는 병을 조기에 막을 수 있는 장점도 있어 삽목 육묘에 대한 농가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기존 삽목 육묘를 더욱 발전시키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관련 기술 개발에 역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 중이다.
최재윤 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 연구사는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삽목 직후 일정량의 양액 공급이 뿌리 활착에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 삽목 육묘뿐만 아니라 딸기 관련 다양한 재배 기술과 품종 연구를 지속해 도내 딸기 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고품질 딸기를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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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한우-3호, 국가 보증씨수소로 최종 선발
국가 보증씨수소 ‘충남한우-3호’ 배출
[세종타임즈]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26일 국립축산과학원이 주관하는 가축개량심의위원회 결과, 2021년 후보씨수소로 선발돼 3년간 후대검정을 진행한 ‘충남한우-3호’가 국가 보증씨수소로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충남한우-3호는 증체형에서 국가 보증씨수소 능력 기준 상위에 해당하는 우수한 개체로, 이번 위원회에서 지자체 연구기관 중 유일하게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만 보증씨수소를 배출했다. 이로 인해 충남 도내 한우농가는 우량 한우 정액을 지속적으로 우선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충남 도내 한우농가는 2021년에 국가 보증씨수소로 선발된 충남한우-1호와 충남한우-2호의 정액을 우선 공급받고 있으며, 2022년부터 공급된 정액량은 57500스트로에 달한다. 충남한우-3호 보증씨수소는 앞으로 10만 스트로의 정액을 생산할 예정이며, 이 중 절반인 5만 스트로가 도내 한우농가에 우선 배정될 예정이다.
정액 공급을 희망하는 도내 한우농가는 단계적인 수요조사를 거쳐 3년간 공급받게 되며, 정액 공급가액은 1만원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박종언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장은 “과학적 유전능력검정 등을 통해 우수한 충남한우 보증씨수소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도내 한우농가에 정액을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한우 개량 및 한우농가 소득 향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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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해양쓰레기 집하시설 현장조사 실시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26일부터 다음달 말일까지 보령, 서천, 태안 등 도내 주요 항포구에 위치한 해양쓰레기 집하시설 66곳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시군 합동조사반은 이번 조사에서 집하장 시설 상태와 관리 및 운영 상태 등을 꼼꼼히 살펴 해양쓰레기 수거·보관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집하장의 관리 개선을 도모하고, 효율적인 수거처리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충남도는 지속적으로 해양쓰레기 수거처리사업을 확대해 왔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13450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진원 해양수산국장은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향후 집하장 설치 및 수거장비 지원 등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 해양쓰레기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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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제2회 전국장애인이스포츠대회’ 유치 성공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26일 ‘제2회 전국장애인이스포츠대회’ 유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며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충남도의 접근성과 장애인 편의성, 이스포츠 산업 활성화 정책, 지역기반 시설 등을 높게 평가해 대회 개최지로 선정했다. 충남도는 민선8기 공약으로 ‘충남 이스포츠 메카 조성 및 게임산업 육성’을 선정하고, 2025년 개관을 목표로 천안아산역 인근 아산시 강소특구 내 이스포츠 상설 경기장 건립 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은 컴퓨터, 콘솔, 확장현실 3개 종목에서 경쟁을 벌인다. 컴퓨터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FC온라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이며, 콘솔 종목은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테니스와 볼링이다. 확장현실 종목으로는 기존 휠체어사이클과 인도어로잉이 운영되며, 체험 종목으로 크로스컨트리스키가 준비되어 있다.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의 장애인 선수와 대표단, 참관객 등 2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게임 콘텐츠 산업 발전 등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충남도는 선수단과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부대행사를 마련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한편, 충남도와 아산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31일 전국장애인이스포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송무경 충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스포츠 종주국으로서 대한민국 주도의 장애인 이스포츠 세계화에 충남이 앞장서겠다”며 “이스포츠가 패럴림픽, 장애인 아시안 게임 등 주요 국제 장애인 스포츠대회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는 전국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와 충남도지사배 직장인·청소년 이스포츠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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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감으로 청년과 보다 가까운 정책 만든다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양질의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정책 수요자인 청년들과 소통·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5일 도 청년센터에서 김기영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시군 청년네트워크 위원, 청년마을 관계자, 청년센터 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청년 소통·공감 간담회 및 청년네트워크 우수 정책제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과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며 충남을 청년 친화 지자체로 만들겠다는 도의 의지가 담긴 이번 간담회는 △충남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의 우수 정책 제안 경진대회 △충남 청년네트워크 활동 내용 발표 △행정부지사와 청년들의 정책 간담회 등 순으로 진행됐다.
경진대회는 충남 청년네트워크에서 제안한 총 59건의 정책 중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5건에 대해 발표·심사 과정을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을 선정했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5건은 △배동주 씨의 ‘지역 대학 활용 간편형 스마트팜 보급’ △신제원 씨의 ‘피싱 및 스미싱 방지를 위한 사회 초년생 및 청년 정보보안교육’ △임명 씨의 ‘시군별 청년정책 업무 담당자 교육프로그램 운영’ △유보희 씨의 ‘서해안 유일의 머슬비치 조성’ △정두기 씨의 ‘청년쉼터 조성’이다.
도는 배동주 씨 등 5명에게 도지사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정책을 만드는 데 있어서 대상자들과의 소통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하다”며 “청년들의 경우 다른 세대보다 변화가 빠르므로 소통의 기회를 더욱 많이 만들어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