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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영조물 보험 통해 시민 안전 보호 및 피해 최소화 노력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영조물 배상 공제보험’을 통해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 이용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지원하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영조물 배상 공제보험은 논산시가 소유·사용·관리하는 청사, 도서관, 박물관, 공연장, 공원, 도로 체육시설 등의 관리하자로 인해 대인·대물 배상 책임이 생길 경우에 대비하기 위한 제도다.
시는 7월말 현재 영조물 배상 공제에 시설물 1474건을 등록했으며 매년 초 정기등록 및 요인 발생 시 수시로 가입하고 있다.
보상 한도액은 대상시설별로 설정돼 있으며 대인의 경우 1건의 사고 당 최대 100억원, 1인당 최대 5억원까지, 대물의 경우 1건 당 최대 100억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거주지와 상관없이 관내에서 피해를 입을 경우 시에서 가입한 지급 보장금액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으며 지난해에는 주민 8명이 2033만원 상당의 보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로 피해를 입을 경우 해당시설물 담당부서에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되며 이후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접수해 전문 손해보험사를 통해 사고처리 후 보험금을 지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영조물 배상 보험을 통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피해를 입은 시민이 신속하고 적절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예방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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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곡면 주요 기관단체, 무더위 막는 나눔의 정신 실천
벌곡면 주요 기관단체, 무더위 막는 나눔의 정신 실천
[세종타임즈] 논산시 벌곡면의 7개 주요 기관단체가 마을 곳곳의 홀몸 어르신들을 찾아 선행을 펼쳐,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달랜다.
벌곡면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7개 단체는 더위에 취약한 7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의 개인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자 총 270만원 상당의 ‘냉방용품 긴급 지원’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노인회와 이장단,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24개 마을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 200여명의 집을 직접 방문해 건강과 생활에 관한 안부를 물으며 폭염 대응 요령을 알리는 것은 물론 쿨 스카프, 부채, 건강음료 등 더위 해소에 도움이 되는 생활용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벌곡면 노인회 김창수 분회장은 “무더운 여름, 건강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힘을 모아준 유관기관과 단체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민들이 더욱 자발적으로 나서 행복한 벌곡면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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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마무리
논산시,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마무리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29일 지역인재의 평생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운영한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 수료식을 열고 두 달간 진행된 교육과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은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29일까지 14회 41시간에 걸쳐 진행, 평생교육의 기본개념 학습자원 발굴 및 프로그램 개발 평생학습 매니저로서의 자세와 역할 등을 포함한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이 이루어졌다.
교육생들은 주 2회씩 성실하게 전 과정에 참여해 15명 전원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시는 향후 수료생들을 채용해 현재 추진 중인 ‘평생교육 체계 구축 사업’의 마을 배움터 운영 전담인력으로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교육의 힘과 배움의 가치를 통해 마을 곳곳에서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평생학습 매니저들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보다 다양한 영역, 더욱 많은 분야의 활동가 양성과 역량강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과정은 시와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이 협력관계를 맺고 교육부 주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에 응모해 선정되어 시행되고 있는 ‘논산시 평생교육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관계자·강사·매니저 연수 등의 과정이 진행되어 왔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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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점검 완료
논산시,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점검 완료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지난 27일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의 통학버스 안전 강화를 위해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논산문화원 앞 주차장에서 치러진 이번 합동점검은 국공립 어린이집 1개소, 직장어린이집 1개소 등 총 7개소의 어린이집과 새순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총 6개소의 지역아동센터의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점검반은 대상 차량의 통학버스 신고 여부, 통학버스 요건 구비 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자의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운행기록 제출·보관 의무 이행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올해 새로 추가된 체크리스트인 ‘창유리 가시광선 투과율’ 역시 꼼꼼히 검사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표지, 좌석과 안전띠 규격부터 보험 보상액 범위에 이르기까지, 차량안전 관련 전범위에 걸친 촘촘한 사전 점검을 마쳤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꼼꼼한 지도, 점검을 이어나가 아이들이 안전한 아동친화 도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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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논산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논산문화원은 시민들에게 능동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평생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며 건전한 여가 활동을 위해 2021년 하반기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8월 23일에 개강해 12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문학, 음악, 미술, 생활 건강 성인 강좌와 유아체육 등 32강좌를 개설한다.
수강신청은 8월 2일 오전 9시부터 논산문화원을 방문 하거나 논산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선착순 접수이며 논산시 평생학습이용권을 이용할 수 있다.
문화원 회원,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수급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국가유공자, 3자녀 이상 아동은 수강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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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울주문화재단, 지역축제 발전 위해 손잡았다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울주문화재단, 지역축제 발전 위해 손잡았다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지역 특산물 축제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 지속가능한 축제 문화를 만들기 위해 나섰다.
시는 28일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울주문화재단 간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앞으로 지역사회와 관련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축제의 현장 개최가 어려워지면서 기관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역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논산시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온택트로 진행됐으며 허이영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장 및 위원과 울주문화재단 이상용 대표이사 등 주요임원이 함께 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울주문화재단은 향후 ‘강경맛깔젓TV,‘옹기TV’등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보하고 축제 개최 시 콘텐츠 교류는 물론 상호특산품을 결합한 신제품 개발 등을 추진하게 된다.
허이영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장은 “파급효과가 높은 SNS매체를 통해 각 지역의 특산물을 함께 공유하고 홍보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경젓갈과 울주옹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서 더욱 뻗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 손잡고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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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 폭염대비 농작물·가축관리 철저히 해야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영농현장 기술지도 및 SNS 등을 이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작물 생육부진으로 인한 수량 감소, 양분 결핍, 품질 저하 등의 문제가 급증하는 것은 물론 가축은 식욕저하, 발육부진, 질병발생, 폐사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농작물 폭염대책으로 벼는 포장 내 최고 온도가 35℃ 이상이 넘지 않도록 논물을 충분하게 대고 시설하우스의 과채류는 토양 적습 유지를 통해 열과와 시듦현상을 예방하고 환기팬과 미스트, 냉각팬을 이용해 하우스 내 온도를 낮춰 고온장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또한, 과수는 수분 증발 방지와 지온 상승 억제 효과를 위해 짚, 풀 등으로 피복하고 지하수와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해 관수작업을 실시해야 한다.
축사의 경우 송풍팬과 안개분무시설을 가동하고 지붕위에 물 뿌리기, 차광막 설치 등으로 실내 온도를 낮추고 고온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적정 사육두수 유지 및 가축재해보험 가입 등을 독려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폭염은 농작물뿐 아니라 농업인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낮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시설하우스나 야외작업을 중지하고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마셔 열사병 등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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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오는 8월 13일까지 2021년 2분기 충남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신청접수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소상공인의 경영위기가 극에 달하고 최소한의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한 지원 확대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소상공인의 부담경감 및 고용위축 방지를 위해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함께 힘을 모은 결과다.
총 116억원의 예산을 투입, 약 1만3천여명 근로자의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의 사회보험료를 지원키로 결정했다.
지원대상은 월평균 220만원 미만의 임금을 받는 근로자를 10인 미만 고용 중인 소상공인 사업주로 근로복지공단과 국민연금공단의 두루누리 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어야 한다.
지원금은 사업자들이 월별 보험료를 선납한 뒤 지급을 신청하면 분기별로 정산해 지급하며 대표자 또는 근로자의 입·퇴사 등으로 변동사항이 있는 경우 이외에는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다음 분기에 자동 신청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문의하신 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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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 나나팜, 논산시에 손소독제 1만개 기탁
농업회사법인 ㈜ 나나팜, 논산시에 손소독제 1만개 기탁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27일 농업회사법인 ㈜나나팜 공병윤 대표가 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4천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1만개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손소독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감염병에 취약한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나나팜은 논산시 상월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30년 전통 농법으로 무농약 인증 완료 된 특허출원 고유브랜드‘호밤고구마’생산하는 농업회사법인이다.
공병윤 대표는“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논산시민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민을 위해 손소독제를 기탁해주신 농업회사법인 ㈜나나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손소독제는 취약계층 방역강화 및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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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귀농귀촌인, 재능기부·봉사활동으로 나눔 실천
논산시 귀농귀촌인, 재능기부·봉사활동으로 나눔 실천
[세종타임즈] 논산시 귀농귀촌인연합회가 지난 2일부터 20일까지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에 솔선수범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곳곳의 환경미화와 거리안전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주민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연합회원과 ‘농촌에서 살아보기’ 연수생 등 104명이 참여했으며 마을 버스 정류장 태양열 LED등 설치, 탑정호 주변을 비롯한 지역생활권 미화작업 등을 실시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주민으로서 소속감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지역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합쳐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귀농귀촌인연합회는 7개 지역의 읍·면·동 협의회를 포함 총 14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기모임과 영농활동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행복한 농촌 조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1-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