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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업발전 기여 농업인에 논산농업대상 수상한다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한 우수 전문농업인을 발굴해 제28회 논산농업대상 수상자를 선발한다.
논산농업대상 시상분야는 식량작물 딸기 채소·특작 과수 축산 융복합 농업 농업여성 청년농업인 특별상 등 9개 부문으로 지난 1994년부터 지금까지 총 190명이 수상했다.
선발대상 기준은 논산시에서 5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분야별 전문성을 갖춰 3년이상 해당분야 농업발전에 공로가 있는 자 청년농업인은 지역 농촌을 리더하는 40세 이하 농업인 과학영농과 새기술 실천으로 부가가치 창조와 농업인 소득 증대 등 논산농업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농업인 평소 근면, 성실하고 검소한 생활로 주위의 존경을 받으며 모범적인 가정을 꾸려가는 농업인 등이다.
특별상 부문은 최근 5년 이상 논산시에 거주하며 농업발전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자에 시상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10월 1일까지이며 읍·면·동장과 농업인 단체장이 각 분야별 후보자를 발굴해 추천서와 소정의 서류를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로 제출하면 이후 수상자 선발 심의위원을 구성, 현지 조사 및 심의 위원회를 거쳐 부문별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11월 중 코로나19 발생 상황 등을 고려해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수상 트로피를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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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YWCA가정폭력상담소, 피해가정 위한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 실시
논산시YWCA가정폭력상담소, 피해가정 위한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 실시
[세종타임즈] 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는 지난 11일 가정·성폭력 피해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보수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지원하는 ‘2021년 가정·성폭력 피해가정 지역활동가양성 집중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교육을 통해 양성된 지역활동가와 가정·성폭력 피해가정을 1:1로 연계해 피해자의 자립과 회복을 위한 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날 보수작업에는 기관과 지역활동가, 지역봉사단체인 ‘참사랑봉사단’ 등에서 도움의 손길을 보태 각종 폐기물 정리, 청소 및 정리수납서비스, 생필품 지원 등 사례가정의 필요에 맞춘 보수 서비스를 지원했다.
이번에 대상가정으로 선정된 한 가족은 “상담소에서 사례관리를 지원받으면서 가족들이 안정을 찾았는데 이런 좋은 기회까지 제공받게 되어 너무 감사드린다”며 “ 깔끔해진 주방에서 가족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는 지난 1999년 개소한 이래 ‘폭력 없는 희망세상, 함께 만들어요’를 슬로건으로 가정·성폭력 등 상담지원 사업, 의료, 쉼터, 수사·법률기관 등과 연계한 피해자 지원, 폭력예방교육사업, 시민의식개선을 위한 홍보사업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인권회복과 평등하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난 ‘2019년 전국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평가’에서 만점을 받는 등 명실상부한 우수전문기관으로 지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논산YWCA가정폭력상담소의 이명진 소장은 “앞으로도 위기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피해자가 폭력의 후유증으로부터 벗어나 자립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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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모두 행복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 만드는 논산시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1년 추석 명절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추진되는 종합대책은 코로나19 대응 및 안전사고 예방관리 귀성길 교통안전 물가안정 및 체불 임금 해소 생활민원 해소 및 비상 진료체계 구축 등 9개 분야 28개 대책으로 구성됐다.
시는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코로나19의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4일까지 별도의 ‘특별 방역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해당 기간 내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방역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사회·자연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비상방역대책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광범위한 시민 안전 확보를 도모할 방침이다.
이에 더해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13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마을회관 및 탑정호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 등 귀성객들이 몰릴 수 있는 곳에 대해서는 공간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역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귀성객을 포함한 모든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빈틈없는 노력을 쏟을 것이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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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키우는 논산, 청소년의 꿈과 미래 만나는 소통의 장 마련
사람 키우는 논산, 청소년의 꿈과 미래 만나는 소통의 장 마련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논산시는 오는 14일부터 사흘간 ‘미래를 ZOOM하다 제 7회 온라인 청소년 진로 박람회’를 개최한다.
논산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함께한 이번 진로 박람회는 지역의 인재로 성장할 청소년의 미래 설계를 돕고 진학·진로에 대한 폭넓은 시야를 열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소년진로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한편 중·고등학교 학생부터 교사, 학부모가 모두 함께할 수 있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시각 디자이너, 반려견 행동 교정사 등 30여 가지에 달하는 다양한 직종의 종사자들을 비롯해 24개 학과 대학생 멘토들이 함께 미래를 고민하는 ‘비대면 멘토링’과 청소년 CEO 공희준 대표·특수분장사 퓨어디· 김원태 SBS PD 등 명사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명사 라이브 특강’이 마련되어있다.
아울러 진학 정보를 담은 홍보 채널과 고등학교 및 청소년문화센터에서 활동하는 다채로운 동아리 홍보 영상 콘텐츠를 함께 공유해 청소년기에 더욱 다양한 체험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진로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미래 설계 경험을 갖게 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미래 발전을 이끌 청소년들이 넓은 세상을 보고 더 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부족함 없는 교육적, 문화적 기회를 향유하며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자 지방정부의 책임”이라며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행복재단 권경주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진로를 선택하고 재능과 적성에 맞는 장래를 설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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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추석명절,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촘촘한 방역망 구축할 것”
황명선 논산시장 “추석명절,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촘촘한 방역망 구축할 것”
[세종타임즈] 황명선 논산시장이 13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더욱 촘촘한 방역 대응 체계를 갖춰야 한다”며 “강화된 3단계 사회적거리두기를 바탕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9월 확대간부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나라이음을 통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국·소장을 비롯해 읍·면·동장이 참석해 부서별 현안사항을 공유·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그 동안 간부 공무원을 비롯한 직원, 의료진, 그리고 시민 여러분들께서 방역대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결과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하고 안정적인 추세에 접어 들고 있다”며 “추석 명절을 대비해 더욱 세심하고 촘촘한 대응태세에 돌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는 추석 연휴 간 인구이동량 증가와 사적모임 기준 조정 등으로 추가 확산 위험이 예상됨에 따라 긴장된 방역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소관부서별 방역 점검을 강화하고 자가격리자 관리 등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황 시장은 5차 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중앙정부의 여러 정책을 각 지역의 특성과 상황에 맞게 부합하도록 보완해 나가는 것은 기초 지방정부의 당연한 역할”이라며 “재난지원금 선별 지급으로 인한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시민 여러분들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추석 전 지급 완료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확대간부회의에서는 지난 3월 발표한‘논산형 2050 탄소중립 추진계획’과 수소경제 도시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과 관련해 수소연료전지·자원재활용 등 신재생에너지의 활용 방안과 추진 방향에 대해 살펴봤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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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8명의 시민과 함께한 ‘걷기챌린지’ 재미와 건강 모두 잡았다
3158명의 시민과 함께한 ‘걷기챌린지’ 재미와 건강 모두 잡았다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7-8월 40만보 걷기챌린지’를 통해 건강공동체 만들기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 걷기 챌린지에는 스마트 앱사용자와 만보기 사용자를 더해 모두 3158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66.3%에 달하는 2094명이 목표를 달성해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로 지급받았다.
특히 이번 챌린지에는 지난 4월 보건의 달 20만보 걷기챌린지 참여자 2177명 대비 45%나 증가한 3158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걷기 운동에 관한 시민들의 상당한 관심과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노력이 엿보였다.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한 주민은“챌린지에 참여를 해보니 꼭 선물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낸 것 같아 뿌듯하고 건강 습관도 얻을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시는 7월과 8월 두 달 사이에만 888명의 시민이 새롭게 워크온에 가입해 9월 현재 5718명이 걷기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걷기실천율은 62.2%를 기록하는 등 당초 2021년 목표로 정했던 걷기실천율 50%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음을 파악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친 일상에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걷기 이벤트를 개최해 100세까지 행복하고 건강하게 동고동락 할 수 있는 건강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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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96억원 부과… 기한 내 납부하세요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9월 정기분 재산세 대상 6만 7853건에 96억원을 부과했다.
9월 정기분 재산세는 6월 1일 기준 토지 소유자 및 연세액 20만원 초과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는 것으로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9월 말까지다.
이번에 부과된 토지분 재산세의 경우 6만 4854건, 89억 7500만원으로 개별공시지가 상승 등의 이유로 지난해보다 7억 3300만원이 증가했다.
주택 2기분은 2999건, 6억 3400만원이 부과됐으며 지난 7월 부과된 1기분과 합한 전체 주택분 제산세는 ‘주택분 재산세 세율특례’ 적용과 맞물려 지난해보다 3억 9천만원 감소한 36억 3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자주재원이므로 시민 여러분께서 꼭 기한 내에 납부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정기분 재산세는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은행 CD/ATM,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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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과학 기술 적극 응용해 ‘명품딸기’ 품질 높인다
논산시, 과학 기술 적극 응용해 ‘명품딸기’ 품질 높인다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고품질 딸기 수확을 목표로 기술적·과학적인 접근을 도입해 딸기 농가의 전문성 및 생산량 제고에 힘쓰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부터 9월 말까지 별도의 전문팀을 구성해 해부현미경을 활용한 딸기 화아분화 정밀 검사를 실시 중이며 나아가 검사 결과에 기반한 딸기묘 정식 적기 안내와 분화 단계별 재배관리법 상담까지 함께 진행 중이다.
또한 딸기묘에 발생할 수 있는 탄저병·시들음병 예방책과 선충·작은뿌리파리 등 해충 방제에 대한 노하우 역시 전수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아분화 정밀 검사와 기상정보를 바탕으로 예상한 올해 정식 적기는 평년 대비 3~5일 정도 이른 9월 10~13일 전후로 예상된다”며 “8월 중순 이후 일조량이 부족해 비료 살포 기간이 길어진 농가의 경우에는 평년과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을 전했다.
그러면서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논산 딸기가 명성에 맞는 맛과 품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새로운 과학적 연구와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무인 접수 후 전화 상담 등의 방법을 활용한 비대면 상담방식을 채택, 농가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기술보급과 딸기팀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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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살예방의 날 맞아 따뜻한 지역사회 관심 제고한다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에 나선다.
시는 오는 17일까지 유튜브를 통해 자살예방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정신건강복지센터 카카오톡 채널, 홈페이지를 통해 ‘생명사랑 메시지 댓글달기’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메시지를 남긴 시민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발송할 예정이며 손수 메시지를 작성하는 이벤트를 통해 주변을 돌아보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현수막, 문자 전광판 등의 홍보를 병행해 최대한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자살 예방을 위한 전 시민적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시민들의 우울감과 걱정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자살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생명존중지킴이 양성을 통해 자살예방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람 중심의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살예방의’날은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국가적·사회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에 의해 제정됐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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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소년의 꿈 밝히는 등대, ‘논산愛산다’ 본격 운영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지난 3월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 청소년활동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한 ‘논산愛산다’가 오는 11일 비대면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재단법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는 ‘논산愛산다’는 청소년의 진로 의사결정 능력을 배양하는 역량개발 프로그램으로 논산 지역의 특수성 이해, 6차 산업에 대한 학습, 직업에 대한 바람직한 가치관 확립 등을 돕는 다채로운 경험 제공을 목표로 한다.
진로 역량개발이 필요한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대면과 비대면 혼합 방식으로 열리며 오리엔테이션 및 지역 자원탐색 6차산업 관련 특강 및 지도 만들기 지역산업과 연계한 진로 체험 평가회의 등이 포함된 총 8회 과정으로 꾸며져 11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개인별 능력과 소질에 알맞은 진로를 결정하는데 기여하는 것은 물론 청소년의 더 넓은 비전과 꿈을 밝혀주는 등대로 자리매김해 논산의 미래형 인재 개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단의 권경주 대표이사는 “논산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