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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외국인근로자 전수조사 실시.빈틈없는 방역망 구축으로 시민 안전 지킨다
모든 외국인근로자 전수조사 실시.빈틈없는 방역망 구축으로 시민 안전 지킨다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외국인 근로자를 매개로 한 지역사회 감염이 지속되면서 모든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빈틈없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관내 체류 중인 전체 외국인에 대한 정확한 현황파악이 어렵고 백신접종 부작용에 대한 우려로 접종을 기피하는 상황에서 추석 연휴, 공휴일 등으로 인한 외국인 간 접촉이 증가할 경우 지역사회로의 확산이 우려된다고 판단하고 전수조사 실시를 결정했다.
시는 더욱 체계적이고 면밀한 전수조사를 위해 농가, 공장, 식당, 직업소개소 등 대상을 분류해 해당 사업장의 현황을 잘 알고 있는 부서가 전담해 실시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 1일 발령한 ‘외국인 등 일용직 근로자 의무적 진단검사 이행’행정명령에 따라 오는 29일까지 각 읍·면 보건지소 임시선별검사소를 확대·운영해 숨은 감염자를 조기발견하고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와 공휴일 등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만큼 선제적이고 과감한 방역대책이 필요하다”며 “철저한 사전 대응책과 신속한 백신접종을 동시에 추진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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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단·민관협력단 구성.안전대진단 나서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오는 29일까지 6개 분야 15개 유형의 시설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대상은 산사태 취약지역 소규모 공공시설 교량 및 출렁다리 전통시장 체육시설 청소년수련시설 숙박업소 농촌관광시설 의료기관 등 133개 시설이다.
시는 안호 논산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논산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단을 구성해 국가안전대진단의 체계적인 총괄 조정을 실시할 예정이며 소관 시설 합동안전점검 및 자율안전점검 문화 운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논산경찰서 논산소방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등이 참여하는 논산시 국가안전대진단 민관협력단을 구성해 기획 운영, 사회안전, 생활·산업 안전, 교통안전 분야별 실태 확인 점검에 나선다.
특히 접근이 어려운 탑정호 출렁다리 및 노후화된 교량 등에 대해서는 드론 및 첨단장비를 활용해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밀하게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시는 주민 스스로 자율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오는 15일까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자율안전점검표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는 오는 11월 10일부터 안전관리통합공개시스템과 논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위반 사례는 개별법에 따라 엄격히 행정처분하고 필요한 경우 보수·보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주민참여가 요구된다”며 “시에서도 지역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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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건강 함께 지켜요, 정신건강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당신의 마음건강 함께 지켜요, 정신건강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건강증진 캠페인’을 비대면으로 추진한다.
시는 10월 15일까지 정신건강주간으로 설정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시민 참여형 정신건강메시지 남기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이벤트 마음건강정보 제공과 오프라인 홍보 등을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일상생활에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마음건강을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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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ASF·구제역방역 관리 강화.겨울철 확산 막는다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병원성 AI를 비롯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각종 가축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역기간에 돌입한다.
시는 최근 AI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된 것은 물론 야생멧돼지 ASF 발생률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 농가의 경제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시는 2022년 3월 31일까지 AI·ASF·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2인 1조로 근무해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바이러스 유입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한 사전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시는 AI방역강화 차원에서 가금농장과 시설에 대한 정밀검사를 강화하고 철새도래지 등 발생 위험성이 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및 차단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제역 예방을 위해 우제류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관리가 소홀한 농장에 대한 과태료 처분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농장 주변과 주요 도로 등에 대한 소독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야생멧돼지 발견 지점 인근 농가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예찰 및 검사를 시행해 사전에 ASF 확산위험을 차단하는 것은 물론 축산농가 대상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확대실시해 방역 소독 및 근로자에 대한 관리가 철저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동절기 및 철새 유입 등으로 바이러스의 확산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가의 큰 피해 없이 안전한 축산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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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귀농귀촌인연합회, 탑정호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논산시 귀농귀촌인연합회, 탑정호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세종타임즈] 논산시귀농귀촌인연합회는 지난 5일 30여명의 회원과 함께 논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탑정호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탑정호 출렁다리가 임시개방하면서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짐에 따라 탑정호를 찾는 이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고자 계획됐다.
회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탑정호 밤섬 등 출렁다리 주변을 돌며 쓰레기 줍기를 실시하는 등 주요 지역의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 날 참여한 귀농귀촌연합회회원들은 “귀농해서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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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김장철 대비 강경젓갈판매업소 합동단속 실시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김장철을 대비해 오는 22일까지 강경젓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특사경팀·위생지도팀 및 도· 시군 교차단속반을 구성해 불법·부정 유통 행위에 대해 철저하게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수입산을 국산으로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하는 행위 유통기한 변·위조,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보관하는 행위 미신고 제조·가공·소분 판매행위를 비롯한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업소에는 관련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처리 및 행정처분해 위법 행위 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철저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가 강경젓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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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그려낸 어르신들의 감동 이야기. 세대를 넘어 희망을 전하다
시로 그려낸 어르신들의 감동 이야기. 세대를 넘어 희망을 전하다
[세종타임즈] 한글대학 어르신들의 인생을 담은 따뜻한 도서 ‘내 이름 쓸 수 이따’가 세대를 넘어서는 감동과 희망을 전한다.
논산시는 오는 10월 9일 제 575돌 한글날을 맞이해, 10월 5일 부터 11월 5일까지 KT&G 대치 갤러리 에서 도서 ‘내 이름 쓸 수 이따’ 에 담긴 어르신 시화 작품 전시회가 개최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논산시와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KT&G 상상마당이 함께 손잡고 추진한 행사로 유쾌하고 진솔하게 쓰여진 어르신들의 시와 그림을 통해 젊은 세대와 어르신 세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 말로 쓰여진 시와 그림이 주는 따뜻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내 이름 쓸 수 이따’ 에 수록된 내용 중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시화 작품과 시낭송 오디오 클립, 인터뷰 영상 등을 함께 전시해 눈과 귀로 동시에 느끼는 감동을 전한다.
특히 전쟁과 가난 등으로 인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의 눈물과 한을 진솔하게 풀어놓은 시구와 그림을 통해 젊은 세대가 어르신 세대의 희생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끼고 찾아가는 한글대학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시 기간 중에는 갤러리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현재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하고 있는 논산시 한글대학을 관람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전국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우울감을 겪는 시민 분들이 많아지는 상황 속에서 어르신들이 시와 그림으로 전하는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과 희망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며 “계속해서 한글대학 어르신들이 더욱 자부심을 갖고 언제든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으며 향후 논산시민을 위해 논산문화원에서 전시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내 이름 쓸 수 이따’ 는 한글대학을 통해 배움을 시작한 어르신들이 백일장에서 선보였던 시, 그리기 등의 작품 중 212명 어르신의 우수한 작품을 모아 발간한 도서로 YES24 등에서 판매되며 읽는 이에게 잔잔한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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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의 아름다운 ‘인생샷’. 오는 31일까지 신청접수
논산의 아름다운 ‘인생샷’. 오는 31일까지 신청접수
[세종타임즈] ‘가고 싶은 논산, 다시 찾고 싶은 논산’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논산시 영상·사진 공모전’의 본격적인 신청접수 기간이 시작됐다.
작품접수는 오는 31일까지이며 논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제작한 영상 또는 사진을 작품설명서와 함께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분야는 논산의 관광지, 자연 명소 등을 소재로 한 참신한 홍보영상·사진이며 연령과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주제 적합성, 창의성, 홍보활용성 등은 물론 개인 유튜브, 페이스북, SNS 등을 통한 홍보전파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우수, 우수, 장려, 사계특별상, SNS스타상 등 분야로 나눠 최종 30점의 작품을 선정, 향후 공모전 작품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논산의 아름다운 사계를 담은 ‘사계특별상’을 지정해 언제 찾아도 풍성한 정취와 힐링을 느낄 수 있는 논산의 곳곳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논산시 홍보영상, 홍보물품 제작 등에 적극 활용해 논산의 아름다움을 담은 다양한 기념품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작품접수 기간이 시작되면서 많은 시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아름다운 논산의 모습을 함께 나눠주실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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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스마트’비대면 프로그램으로 건전한 청소년문화 선도한다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재단법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의 청소년문화센터가 스마트폰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두 가지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전하고 유익한 청소년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청소년문화센터는 스트레칭, 유산소 운동 영상을 통해 기본적인 운동 동작을 지도하는 ‘방구석 홈트 대단해’와 독서 후 발표 및 사고 활동을 돕는 ‘슬기로운 독서 생활’이라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의 청소년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방구석 홈트 대단해’는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신체활동을 알려줘 청소년들의 기초 체력 향상과 유연성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슬기로운 독서 생활’은 책 읽는 습관 형성과 지식·창의력·상상력 증진은 물론 안정된 정서 함양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의 권경주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청소년기 활동 공백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지친 학생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불어 넣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희망찬 미래개발을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은 위 프로그램을 비롯해‘논산시청소년 어울림마당-뉴트로 홈센타’, ‘온라인 청소년 진로박람회’ 등 코로나19 시국에 대응한 맞춤형 비대면 행사를 열어가며 ‘사람 키우는 논산시’의 청소년문화 창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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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논산 함께해유 전국 동요제 성료
제8회 논산 함께해유 전국 동요제 성료
[세종타임즈] 제8회 논산 함께해유 전국 동요제가 지난 25일 오후 3시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올해 동요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됐으며 본선 참가팀 경연 시간을 분산하고 별도의 대기 장소를 마련하는 등 철저한 방역 하에 이루어졌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지철 충남교육감, 황명선 논산시장은 동영상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제4회 대상 수상자인 이세영 학생도 영상으로 노래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지난 8월 9일부터 9월 10일까지 1달간 동영상으로 접수된 예심에는 대구, 대전, 세종, 경남, 충남, 전북 등 전국 각지에서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본선에 14팀이 올라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냈다.
심사위원에는 조용미 목원대학교 성악·뮤지컬학과 겸임교수를 비롯해 이석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 박사과정, 이화정 논산여중 음악교사, 박찬배 장수초 교사, 임다솜 음산초 교사가 참여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소프라노 조용미 목원대학교 성악·뮤지컬학과 겸임교수는 “코로나19로 대회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을 텐데 우열을 가리기 힘들만큼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여 놀랐다”며 “동요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연 결과 경기도 수원시 매여울초 외 7개교 연합으로 구성된 ‘리틀소리나래빛 중창단’ 이 ‘무지개빛 하모니’노래를 선보여 앙상블 하모니가 좋다는 평가와 함께 영예의 대상인 교육부장관상 및 장학금 1백만원을 받았다.
제8회 논산 함께해유 전국 동요제는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포커스가 주관했으며 교육부, 충청남도, 충청남도 교육청, 논산문화원이 후원했으며 지난 2년 동안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미개최됐다.
2021-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