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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행안부 방문해 수해복구 예산 확보 총력
지난 16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박천수 재난복구정책관과 잇따라 면담하고 공주지역 수해 상황과 복구 계획 등을 전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최원철 공주시장이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와 항구적인 수해 방지를 위해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지난 16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박천수 재난복구정책관과 잇따라 면담하고 공주지역 수해 상황과 복구 계획 등을 전했다.
특히 공공시설은 물론 사유 시설에 대한 피해 현황과 피해민들의 어려움을 상세히 설명하고 피해복구와 항구적인 수해 대책을 논의했다.
무엇보다 침수 피해가 컸던 옥룡동 지역에 대해서는 배수펌프장 개선복구가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한 사업비 257억원 중 180억원을 국비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이인면 만수리 배수펌프장 설치사업 지방하천 가락천 개선복구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으며 중소기업과 요양원 등의 사유 시설에 대한 지원기준 및 관련 제도 마련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시는 이번에 건의한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해 점검하고 정부의 예산 편성 일정에 따라 전략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신속한 피해 수습을 위해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수시로 방문해 항구적인 재난 대비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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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인기 공연, 패키지로 ‘한 번에 싸게’ 득템 찬스
하반기 인기 공연, 패키지로 ‘한 번에 싸게’ 득템 찬스
[세종타임즈]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공주문예회관의 하반기 공연 패키지 티켓을 8월 21일 오후 2시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실시하는 패키지 티켓은 하반기 ‘인기 공연 패키지’와 ‘살롱 드 공주 패키지’ 2종으로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패키지 티켓은 ‘믿고 보는 공주문예회관’의 하반기 인기 공연을 패키지로 판매함으로써 공주시민의 공연 관람 비용 부담을 줄여, 다양한 공연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한 티켓이다.
화려한 기획공연으로 채워진 ‘인기 공연 패키지’와 브런치 콘서트 전용 패키지인 ‘살롱 드 공주 패키지’를 20~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기회다.
‘인기 공연 패키지’는 K-뮤지컬 ‘정수정전)’, 뮤지컬 ‘테레즈 라캥~11일 오후 2시)’, 가족오페라 ‘사랑의 묘약)’, 송년음악회 ‘파리나무 십자가(12월 16일)’ 등 총 4개의 공연을 묶어서 4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살롱 드 공주 패키지’는 ‘영화 속의 클래식)’, ‘60분간의 세계여행)’, ‘피아니스트의 수다)’ 등 브런치 콘서트 3회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패키지 티켓이 한정 수량인 만큼, 관람객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하반기 인기 공연의 문예회관 재관람 할인도 추가할 예정이다.
인기 공연 패키지 구성에 한해 지난 유료 티켓을 지참하면 1인 1매 20% 할인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재관람 할인이 가능한 공연은 공주문예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키지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에서 9월 27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패키지 티켓 구매 시 생성되는 공연 예매권으로 개별 공연 예매를 진행해야 한다.
개별 공연 매진 시 패키지 티켓 사용이 불가하므로 패키지 티켓 구매 즉시 예매하는 것이 유리한다.
패키지 티켓 및 재관람 할인과 관련된 문의 사항은 공주문예회관 누리집과 공주문예회관으로 하면 된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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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회 추가경정예산 1조 2119억원 확정
제246회 공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의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1조 2119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공주시의회에 제출한 1조 2119억원 규모의 2023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이 16일 공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 확정됐다고 밝혔다.
확정된 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1조 666억원보다 13.6%, 1453억원 증가한 1조 2119억원으로 일반회계 1조 985억원, 특별회계 1134억원이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 신속 복구와 재난지원금 조기 지급을 위한 예비비 162억원을 긴급 투입한 데에 이어 이번 추경예산에도 70억원을 추가로 편성했다.
또한, 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예산으로 직불제 사업 204억원, 비료 가격안정 지원사업 13억원 등과 함께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서비스 지원 11억원, 일상 돌봄서비스 지원 4억원, 여성활동공간 마련 3억원 등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는 예산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공주시 현안 사업인 스마트드론지원센터 구축 3억원, 백제문화촌 조성 기본 조사용역 1억 5천만원, 지식산업센터 건립 20억원, 추억의 포장마차거리 조성 1억원 등도 예산에 포함됐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이지만 집중호우 피해민들의 일상 회복과 함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적극적으로 투입했다”며 “예산투입 효과가 즉각 나타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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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새마을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의당면 새마을회(부녀회장 윤순금)와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의당면은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의당면 새마을회와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에는 의당면 새마을회원 2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열무김치와 멸치볶음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한 뒤 밑반찬, 달걀과 함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여가구에 전달했다.
윤순금 부녀회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마을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 앞으로도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봉사할 수 있는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기 의당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나눔 봉사에 나서주신 의당면 새마을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이 이번 여름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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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기부 잇따라
지난 14일 출향인인 강화자 베세토오페라단장과 충남렌터카사업조합 최규보 이사장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4일 출향인인 강화자 베세토오페라단장과 충남렌터카사업조합 최규보 이사장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시 중동이 고향인 강화자 베세토오페라단장은 이날 시청을 방문해 최원철 시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했다.
강 단장은 메조소프라노 성악가로 시작해 오페라 단장을 거쳐 지휘자까지 50년 음악 외길을 걸어왔으며 ‘2011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을 받았다.
특히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500만원을 전달한 11번째 기부자로 이름을 올린 강 단장은 기탁하는 자리에서 답례품으로 지급되는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7월 수해를 입은 수재민과 자원봉사자를 위해 써달라고 밝혔다.
강 단장은 “항상 고향인 공주를 그리워하고 잘되길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역사 문화예술의 도시 공주에서 재능기부 방식으로 오페라 공연도 한번 갖게 되길 희망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같은 날 충남렌터카사업조합 최규보 이사장도 100만원을 전달했다.
현재 79개 사업체 6,700여대의 렌터카를 운영하는 충남렌터카사업조합은 공주시에도 32개의 회원이 사업장을 갖고 있다.
최 이사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재정이 열악한 지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회원들도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를 향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응원해주시는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일정비율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액의 30%를 기부한 지자체의 특산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올해 1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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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장, 환경공단 평가 전국 ‘최우수’
가축분뇨공공처리장(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우성면 평목리에 있는 가축분뇨공공처리장이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한 ‘2022년 기술 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축분뇨공공처리장은 ‘가축분뇨법’ 제25조에 따라 공공처리시설의 관리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5년마다 기술 진단을 한다.
공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장은 2022년 실시한 한국환경공단의 기술 진단 평가에서 전국 95개소 중 당당히 1위에 선정되며 최우수 시설로 뽑혔다.
공주시 가축분뇨공공처리장은 전국 105개소 중 9번째로 큰 시설로 사업비 141억원을 들여 지난 2001년 건립됐다.
현재 관내 50여개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처리하고 있으며 하루 최대 250톤을 처리할 수 있다.
홍석종 환경보호과장은 “앞으로도 가축분뇨공공처리장의 시설 개선과 효율적 관리를 통해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하고 환경오염을 방지해 주민을 위한 쾌적한 환경조성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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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2차 지원…최대 50만원
홍보이미지(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물가 상승 등 경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카드수수료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높은 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6월 카드수수료 지원에 이어 이번에 2차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상은 2022년 연 매출 3억원 이하인 관내 소상공인으로 신청은 8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 6월 1차로 신청해 선정된 소상공인 1500여명은 이번 2차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수료 지원은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5%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사업자의 경우 사업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도움받을 수 있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원 대상 적합 여부를 검증한 뒤 10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이나 ‘공주시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에 추가로 카드수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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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 개최
[세종타임즈] (재)공주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주문화예술촌은 8월 16일부터 12월 3일까지 ‘2023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을 개최한다.
공주문화예술촌은 2016년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구 소방서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전시실과 작가들을 위한 창작공간이 마련되어 지역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한 작가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23년도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로 선정된 강수빈, 김진솔, 고동환, 권현조, 박춘화, 장동욱, 김정우, 임규보 입주예술가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공주에서 창착활동 결과물을 2주씩 순차적으로 공주문화예술촌 갤러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첫 번째로 8월 16일부터 8월 27일까지 강수빈 작가의 ‘매일의 가장 가운데’ 전시는 작업에 관한 생각이 변화하는 상태, 더 나아가 삶에서 추구하는 가치가 변화하는 상태를 시각화해 변화하는 상태를 특정한 물질로 계속해서 기록하며 변화 그 자체를 평면과 설치 작품을 통해 펼쳐낸다.
강수빈 작가는 서울여자대학교 현대미술과 학·석사를 졸업하고 대구예술발전소 입주작가,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작가로서 다수의 개인전 및 단체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의 작품을 선보여 왔다.
전시기간 중 8월 19일(토), 8월 26일(토) 오전 11시에서 12시까지 공주문화예술촌 갤러리 내에서 강수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가들의 소통과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관내 지역단체 및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3 공주문화예술촌 입주예술가 릴레이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월요일 휴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공주문화관광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작가 인터뷰를 함께 제공한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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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다문화가족 폭력예방교육 및 행복모임 실시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족 20명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교육과 행복모임을 실시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족 20명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교육과 행복모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 내에서 발생하는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와 가정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이어 참가자들은 아로마 오일을 사용한 천연주방세제를 비롯해 습하고 더운 날씨에 필요한 천연 버물리 밤, 천연모기퇴치 팔찌 등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가족들은 “폭력 예방 교육이 매우 유익하게 다가왔다.
또한 다문화가족끼리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면서 친목을 다질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김규태 신관동장은 “다문화 가족들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자신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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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취약계층 폭염 예방 ‘행복 양·우산’ 지원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행복 양·우산’을 제작해 배포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 이인면은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행복 양·우산’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인면은 ‘행복 양·우산’ 200여개를 제작해 노인과 장애인 등 혹서기 취약계층에 나눠주고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등을 함께 안내했다.
또한, 관내 기관 단체 회원 등에게도 배포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적극 알리는데 주력했다.
안명 이인면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홍보 물품을 제작했다”며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