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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외 5개 대학, 천안시와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통한 지역활성화 업무협약식 체결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는 천안시청 소회의실에서 천안시와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통한 지역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은 공주대 링크3.0사업단 고석철 단장을 비롯한 천안시 소재 대학 5개교 링크 3.0 사업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지역 활성화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 기관 간 제반 사항 적극 이행 및 업무 지원 ▷ 2023 도시재창조 한마당의 대학생 리빙랩 아이디어 발굴대회 참여 등 상호 협력 도모하기로 했다.
국립공주대학교 링크3.0사업단장 고석철 단장은 “공주대가 원도심 일원의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 발전에 공헌하는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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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신장애인 대상 주간 재활 프로그램 운영
오는 11월 1일까지 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관내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일까지 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정신장애인의 일상생활 기능 수준을 유지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주간 재활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성 증진을 위한 자치회의, 사회기술·적응훈련을 비롯해 체육, 음악, 손 글씨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음악과 손 글씨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은 앞으로 정신건강의 날 행사나 송년회 등의 자리에서 선보이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양정윤 치매정신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정신장애인들의 사회복귀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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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학교 밖 청소년 찾아가는 이동 상담 실시
지난 17일 공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지역 청소년의 새로운 시작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실시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7일 공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지역 청소년의 새로운 시작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실시했다.
공주시가 주최하고 고용서비스 기관과 공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함께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의 취업 지원 관련 제도와 면접 이미지 만들기, 개인의 신체 색 진단 등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중위소득에 따라 생계까지 지원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과 참여 희망자 등 총 1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 7월에도 취업 사각지대인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위한 이동 상담을 진행해 청소년의 긍정적인 호응과 함께 관련 기관으로부터 추가 요청을 받은 바 있다.
이상률 경제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진로 결정과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준비하고 성공적인 사회진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를 지속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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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작물 돌발해충 확산 방지 협업 방제 총력
최근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농경지를 비롯해 인접한 산림에서 많이 발생하는 돌발해충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6일과 17일 양일간 공동방제를 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최근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농경지를 비롯해 인접한 산림에서 많이 발생하는 돌발해충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6일과 17일 양일간 공동방제를 했다.
시에 따르면, 돌발해충은 흡즙으로 작물의 수세를 약화하고 왁스 물질과 감로를 분비하면서 그을음병을 유발해 작물의 품질을 떨어뜨린다.
특히 고온기에 집중호우가 지속된 공주는 돌발해충 대량 증식에 적합한 환경이 지속되면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성충 우화시기를 예측해 8월 한 달간을 돌발해충 중점 방제기간으로 지정하고 과수농가 108호 81ha를 대상으로 공동방제 약제를 공급했다.
또한 산림공원과와 협업해 공동방제를 하고 과수농가가 적기에 방제를 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기본 방제 통보서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성충은 이동성이 높아 방제를 동시다발적으로 실시해야 효과가 크다 중점 방제 기간 내 적용약제를 살포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업인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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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성장지원 액션그룹 포럼’ 개최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신풍면 힐스포레에서 ‘농촌신활력플러스 성장지원 액션그룹 포럼’을 개최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신풍면 힐스포레에서 ‘농촌신활력플러스 성장지원 액션그룹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최원철 시장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 활동가 모임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전망과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인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사무국장이 공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현주소와 추진 방향 등을 살펴보는 특강을 펼친 데 이어 최원철 시장과 활동가 모임 대표자들이 함께하는 간담회가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해당 사업을 추진하면서 경험한 사례를 공유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활력플러스사업 참여자인 활동가 모임의 사업 의욕을 고취하는 시간과 함께 향후 주민이 주체가 되는 협의회 구성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다양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최원철 시장은 “3년 차에 접어든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다양한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자립적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지속 가능하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 등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난 4월 주민생각현실화지원사업을 통해 33개 활동가 모임을 발굴했다.
올 하반기에는 활동가 모임과 청년팀을 육성할 수 있는 공간지원 사업과 성장지원 컨설팅 등 다양한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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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특별기획 ‘옥상음악회’ 개최
공주문화관광재단, 특별기획 ‘옥상음악회’ 개최(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5일 19시 30분 아트센터고마 옥상에서 특별기획 ‘옥상음악회’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공주문예회관 리모델링으로 인해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느낄 수 있는 공주시민을 위한 특별음악회로 요즘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는 ‘유다빈밴드’와 하이브리드 밴드 ‘오빠야문열어딸기사왔어’가 함께한다.
시원한 옥상에서 탁 트인 전망을 바라보면 초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다빈밴드’는 5인조 혼성밴드로 2021년 싱글 앨범 ‘LETTER’로 데뷔했다.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젼’에서 3위에 입상해 이름을 알린 후 페스티벌 필수 섭외 밴드로 성장했다.
특히 팀의 보컬인 유다빈은 슈퍼스타K에 출연해 TOP10에 들기도 했다.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드라마 OST, 공연과 방송 활동까지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오빠야문열어딸기사왔어’는 2018년 싱글 앨범 ‘살랑살랑’으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하고 싶은 음악은 다 하는 하이브리드 밴드를 추구하며 탄탄한 인기를 쌓은 ‘오빠딸’은 ‘2023 부산버스킹페스타’에서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프로그램은 ‘오빠야문열어딸기사왔어’의 ‘살랑살랑’, ‘로데오’, ‘피리 부는 소년’,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와 유다빈밴드의 ‘레터’, ‘좋지 아니한가’, ‘백일몽’, ‘항해’ 등으로 알차게 구성된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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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공주시연합회, ‘탄소중립’ 실천
지난 16일 공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저탄소 농업 실천 다짐 결의대회를 했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한국농촌지도자 공주시연합회는 지난 16일 공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저탄소 농업 실천 다짐 결의대회를 했다.
이날 행사는 농업 생산 활동에서 발생하는 농약 빈 병을 수거해 농촌 환경을 보호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난 4월부터 470여명의 모든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회원들은 농업·농촌 분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했으며 수집한 농약 빈 병 10톤에 대한 수거보상금 중 일부는 올 연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상권 공주시연합회장은 “탄소중립 실천은 어느 한두 사람이나 단체가 노력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함께해야 한다”며 “농촌지도자회가 탄소 발생 저감을 위한 과학영농 실천에 앞장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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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 본격 시행
원도심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올 하반기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이 본격 시행된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원도심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올 하반기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이 본격 시행된다고 16일 밝혔다.
도시재생 소규모 주민공모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지역공동체 발굴, 공동체 활성화 촉진, 창의적 사업 발굴 및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반기 사업에는 지난 7월 사업공모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13개 단체가 참여한다.
참여단체는 원도심 역사 문화에 전문성을 갖춘 모임, 취미를 넘어 전문가의 반열에 접어든 예술가, 지역사회 발전에 의욕적으로 앞장서고 싶은 조직 등 다양한 면모를 갖추고 있다.
사회적경제조직 사업 아이템으로 활용될 수 있는 사업을 비롯해 침체된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 거점공간을 활용해 사전 시범운영이 가능한 프로그램, 원도심 관련 기록화 사업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제안하고 있다.
한편 시는 2014년 도시재생 선도사업부터 주민자치 조직이 도시재생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주민공모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원도심 지역에서 총 135개 사업, 누적 참여자 1000여명을 기록하는 등 공주 도시재생을 견인하고 있다.
송두범 공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다양한 공동체가 참여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며 새로운 아이디어로 도시재생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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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무단 방치 자전거 일제 정비 나서
오는 9월 12일까지 관내 도로와 자전거 주차장, 기타 공공장소에 무단으로 방치되어 통행을 방해하는 자전거에 대해 일제 정비에 나선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오는 9월 12일까지 관내 도로와 자전거 주차장, 기타 공공장소에 무단으로 방치되어 통행을 방해하는 자전거에 대해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방치 자전거 빈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조사 후 안내문을 부착한 뒤 15일 이상 찾아가지 않는 경우 수거해 보관장소로 이동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신관동과 웅진동, 옥룡동, 금흥동 지역 공공장소를 집중 점검대상지로 설정해 전수조사할 예정이다.
수거된 자전거는 행정절차에 따라 15일 이상 공고 후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자전거 상태에 따라 수선할 수 있는 자전거는 수리해 기증하거나 재활용하고 수선이 힘든 경우 매각 또는 폐기 처분하게 된다.
시는 2013년부터 2023년 상반기까지 331대의 자전거를 수거해 매각 및 폐기 처분했으며 앞으로도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남상봉 도로과장은 “공공장소에 무단 방치된 자전거를 매년 정기적으로 일제 정비해 보행자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자전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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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소공인특화지원센터 개소…섬유산업 소공인 육성
지난 16일 최원철 시장과 배창우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노귀영 한국섬유스마트공정연구원장, 고광철 도의원,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 및 의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개소식이 열렸다(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역 연고 산업인 섬유산업 관련 소공인을 육성하고 지원할 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최원철 시장과 배창우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노귀영 한국섬유스마트공정연구원장, 고광철 도의원,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 및 의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지난 2021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유구읍에 건립된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시설에 특화센터를 갖춘 것으로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소공인복합지원센터 운영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조성됐다.
국비와 시비 합쳐 총 3억원이 투입됐는데 연간 1억 5천만원에서 3억원의 운영비가 국비로 지원되는 등 최대 5년간 13억 5천만원의 예산을 받는다.
센터 관리 운영을 맡은 한국섬유스마트공정연구원은 올해 소공인을 대상으로 기업정보구축. 제조공정 서비스 지원, 가업승계 지원사업 등을 실시한다.
이어 내년부터는 인력양성과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섬유산업 소공인을 입체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개소한 특화지원센터를 통해 실질적으로 소공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국내 섬유산업을 주도했던 우리 지역 섬유산업의 재도약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구지역 섬유산업은 1940년대 시작돼 70년대와 80년대를 거치면서 크게 발달했으나 국내 섬유산업 침체와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현재 50여개 섬유업체가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2023-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