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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2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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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천·월계천 야간경관’ 쾌적하고 아름다운 친수공간 조성
홍성군, ‘홍성천·월계천 야간경관’ 쾌적하고 아름다운 친수공간 조성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난 7일 홍성읍 도심을 관류하는 중심 수변공간인 홍성천과 월계천의 체계적인 야간경관 조성으로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야간 경관조명설치 기본계획’의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홍성천 및 월계천 환경분석 체계적인 야간경관 형성 기본방향 및 연출계획 사업대상지 주변 주·야간 경관개선 방안 및 디자인 제시 중장기 단계별 사업계획 및 집행계획, 소요예산, 유지관리 등 실행계획수립이 발표됐다.
이번 경관조명설치 사업비는 2021년 道 도시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도비 2억 5천만원을 포함한 사업비 9억 5,000만원으로‘빛으로 활기를 되찾는 홍성의 밤, 나에게 다가온 회복의 빛’을 디자인 컨셉으로 교량 조명 및 주변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야간 명소로 색다른 볼거리 제공은 물론 구도심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7월중 道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심의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8월부터 1단계로 옥암교 및 홍성교 입면 보수하고 산책로 구간에 수목조명, 고보조명, 문라이트, 쉼터주변 수목 레이저 연출 등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기본계획을 토대로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과 명소화를 구축하고 야간에도 주민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친수공간으로 재창조해 도심에 생동감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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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TJB와 손잡고 예비 청년창업인의 꿈과 열정 지원한다
논산시, TJB와 손잡고 예비 청년창업인의 꿈과 열정 지원한다
[세종타임즈] 논산시와 TJB대전방송이 함께 손잡고 청년창업지원의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나섰다.
논산시가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 내 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외식산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모집, 지역의 젊은 사업가를 육성하고 젊음과 활기가 넘치는 거리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참여대상은 관내 만 19~39세 청년 개인 또는 팀으로 오는 30일까지 신청접수를 마감한 후 총 5명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창업대상으로 선발될 경우 최장 5년 이내의 무상임대 운영, 창업인큐베이팅, 브랜드 마케팅 등의 다양한 기회를 제공받으며 특히 레시피 개발 및 브랜딩, 마케팅 등 총괄 인큐베이팅 과정에 도시공간기획 스타트업 ‘익선다다’가 청년을 위한 멘토로 나서 현장 경험이 살아있는 생생한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TJB대전방송에서도 청년창업선발 및 인큐베이팅 과정, 창업 과정 등을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격주로 특집방영할 예정으로 청년창업자들의 열정과 패기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도를 제고하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청년창업인은 오는 30일까지 TJB대전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젊은 예비창업인들을 위한 초기 창업교육부터 컨설팅에 이르는 맞춤형 지원으로 꿈과 열정을 키워나가는 것은 물론 시의 소중한 문화자원인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계속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지원해 청년창업가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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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안전하고 편안한 민원행정 환경 마련
논산시, 안전하고 편안한 민원행정 환경 마련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시청을 방문한 시민과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을 보장하고 안정적인 민원행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대응·방지책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불의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 누르는 즉시 경찰서와 연결돼 양방향 상황 공유를 가능케 하는 ‘안심 벨’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나아가 클래식, 명상 등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할 수 있는 ‘힐링’ 음악 송출용 앰프 1대 및 스피커 4대 설치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일부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직원과 방문객을 보호함과 동시에 심리적 안정을 가져다주는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을 조성,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안락한 민원행정 환경을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은 “민원업무를 보는 내내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나와 여유롭게 대기할 수 있었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민원담당 공무원을 포함해 시청을 방문한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처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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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사회 ‘청년 학교&커뮤니티’ 참여자 모집
논산시, 지역사회 ‘청년 학교&커뮤니티’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지역 청년의 취·창업 역량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2021 지역착근형 청년프로그램 운영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충청남도 공모사업으로 논산시는 지난 2018년부터 4년 연속 선정돼 시행하고 있으며 논산문화원의 주관 하에 청년학교·청년커뮤니티의 두 분야로 나눠 세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학교 프로그램은 디지털 영상편집 아동상담의 이론과 실제 드론 등 3개 강좌로 꾸며져 비대면 강의를 병행해 실시되며 청년커뮤니티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동아리를 선발해 활동비를 지원하고 지역탐방 및 지역학 특강 수강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논산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 청년은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논산문화원 이메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청년들이 다채로운 활동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뜻이 맞는 청년들끼리 서로 소통하며 발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열정 있고 활기 넘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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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어귀촌 지원 정책 우수성 빛났다
충청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8일 2021년도 우수 귀어귀촌인 최우수상 1명과 어울림마을 최우수상·우수상 2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우수 귀어귀촌인 및 어울림마을 공모는 지난 3∼4월 시군 및 충남귀어귀촌지원센터 등이 추천한 후보지 가운데 사례 발표, 전문 평가위원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우수 귀어귀촌인 5명, 어울림마을 5개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도내에서는 각각 1명, 2개소를 배출했다.
우수 귀어귀촌인 분야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보령시의 이지상 씨는 젊은 시절 원양어선 선장, 부동산 중개업을 하다가 우연히 오천면 호도에서 한 통발 체험을 계기로 통발 어업에 매력을 느껴 통발 어업으로 귀어 2년 차에 연간 2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렸다.
또 마을 봉사와 선박 인명구조 활동, 지역민과의 수산물 인터넷 판매 등을 활발히 펼쳐 예비 귀어귀촌인에게 귀감이 되는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어울림마을 분야 최우수상에는 신규 귀어인의 어촌계 진입장벽 완화를 위해 마을별 설명회를 개최하고 귀어인이 정착할 수 있도록 1대1 멘토링 제도를 운영한 보령시 주교마을이 선정됐다.
주교마을은 연말연시 독거노인 돕기, 김장김치 나누기 등 다양한 이웃돕기 활동을 전개한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귀어귀촌인 전입 환영식과 마을 음악 축제를 연중 진행해 안정적인 마을 정착을 이끈 태안군 장곰마을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귀어귀촌 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귀어귀촌 사례집 수록 및 해외 연수 참여 기회 제공, 어울림마을 지정서 및 향후 해양수산부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도 관계자는 “고령화·공동화 문제로 활기를 잃어가는 어촌에 젊은 인구가 유입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어촌계와 귀어귀촌인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어촌마을 주민 스스로 마을을 발전시키고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의 어민수당, 어촌계 마을 연금제 등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와 시군, 충남귀어귀촌지원센터 등은 도내 귀어귀촌인의 정착을 돕고 어촌계 활성화를 위해 귀어귀촌 상담 및 교육을 진행 중이며 마을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 개발 등 현장 컨설팅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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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녹색제품 구매 우수기관 도내 1위 선정
계룡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4일 홍성 홍주문화대강당에서 열린 제26회 환경의 날 기념 행사에서 ‘2020년 녹색제품 구매 실적’ 도내 시 단위 자치단체 중 1위에 올라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녹색제품이란 제품을 제조·소비·폐기하는 과정에서 자원 손실 및 온실 가스 등의 오염 물질 발생을 최소화한 제품으로서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표지 인증제품과 우수재활용마크 인증을 받은 제품을 의미한다.
녹색제품 구매 실적은 각 기관에서 1년 동안 구매한 각종 비품 및 자재 중에서 녹색제품으로 등록된 제품의 구매 비율을 의미하며 시의 지난 해 녹색제품 구매율은 59%로 도내평균 34.5%보다 24.5%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녹색구매 우수기관 표창 수상이 계룡시의 친환경 소비를 더욱 활성화하는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 미세먼지 저감 및 지구 온난화 예방을 위해 녹색제품 소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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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상수도시설물 보수·보강··· 안정적 수돗물 공급
계룡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변압기 교체를 비롯한 가압장 전기설비 및 배수지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2019년부터 2020까지 시행한 상수도시설물 정밀점검 용역 결과에 따라 시행되는 사업으로 시는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상수도 가압시설 전기설비 및 안산배수지와 북부배수지 저수조 등 상수도 관련 시설물을 올해 말까지 보수·보강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설물의 안정성 역시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홍묵 시장은 “대부분 상수도시설물의 사용연한이 30년이 도래함에 따라 금번 공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금번 공사를 비롯한 상수도 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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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임대료 낮춘 ‘착한 임대인’에 재산세 감면
계룡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매출 감소 등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 인하에 동참하는 ‘착한 임대인의 2021년분 재산세 감면’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추진 감면 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 인하 운동에 참여한 임대인의 건축물로 감면 세목은 2021년도 건축물분 재산세 및 지방교육세이며 감면금액은 재산세액의 50%를 한도로 고지 건당 최대 50만원까지 감면한다.
재산세 감면을 희망하는 임대인은 지방세 감면신청서 임차인 소상공인 확인서 임대차계약서 임대료 지급통장 사본 등을 6월 30일까지 시청 세무회계과 소득재산세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부담 경감을 위해 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방세 세제 지원을 시행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세제 지원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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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관광 랜드마크 ‘계룡병영체험관’ 건립 순항
계룡시, 지역관광 랜드마크 ‘계룡병영체험관’ 건립 순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 병영체험관 건립 실시 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류재승 부시장을 비롯한 시 공무원과 육군 관계자 및 관련 전문가 등 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중간보고 시 건의된 의견 반영 및 조치결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용역사 보고에 이어 각 부서장 및 군 관계자, 전문가 등 참석자들의 실시설계 용역 최종평가 시간을 가졌다.
계룡병영체험관은 신도안면남선리일대 1만 4000 여 ㎡의 면적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내부에는 軍문화엑스포기념관, AI·VR 체험관, 실내 병영체험실 및 숙박형 생활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건설되고 있다.
시는 이번 최종보고회 및 그동안 건의·지적된 내용에 대한 보완을 통해 병영체험관이 관광객에게 軍문화 관련 특별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함과 동시에 글로벌 軍관광명소로서 국방수도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건립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육·해·공 3軍의 본부가 관내에 위치한 이점을 활용해 각종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안보 교육, 세계 속 한국군의 위상 홍보 등 병영체험관을 명실상부한 안보체험의 산실로 건립·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홍묵 시장은 “병영체험관이 건립되면 민군화합 행복도시, 국방수도 계룡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병영체험관 건립이 지역의 특성을 확고히 함과 동시에 전국 관광객 방문에 따른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및 新관광산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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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돌봄센터 아동에게 간식 제공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돌봄센터 아동에게 간식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를 통해 이 달부터 다함께 돌봄센터 아이들에게 간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성·가족분과의 민·관 협력 특화사업비 200만원을 투입, 6월부터 7월까지 주1회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145명에게 간식을 제공하기로 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용환 민간위원장은 “군과 항상 소통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여성·가족분과 특화사업을 통해 돌봄센터 아이들에게 간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돌봄센터 아이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홍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돌봄센터에 지속적인 서비스를 연계해 아이들에게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