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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2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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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예산군수,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장에서 챙긴다”
황선봉 예산군수,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장에서 챙긴다”
[세종타임즈] 황선봉 예산군수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지속적으로 현장을 방문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접종을 당부하고 나섰다.
황선봉 군수는 지난 5월 윤봉길체육관에 '예산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꾸리는 과정에서부터 이달 연령별 접종 시기까지 수시로 현장을 방문하고 모든 상황을 세세히 살피는 등 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군은 지난달 기준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률이 충남도 전체는 물론 전국 어르신 백신 접종률보다 약 두 배 이상 높은 결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접종센터에는 예진의사·응급 전담의사 7명 등 42명의 보건인력,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소방인력 3명, 돌발 상황 대비 경찰인력 2명이 상시 대기하고 있으며 안전한 백신경비를 위해 군부대 인력 4명도 투입돼 안정적인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남은 기간에도 접종이 원할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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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착한임대인 재산세 ‘최대 50만원 감면’
보령시청
[세종타임즈] 보령시가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들의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임대인’의 재산세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1개월 이상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낮춰준 건물 소유자에게 건축물 재산세 및 지방교육세 감면혜택을 제공하며 지난해에 인하한 경우도 올해 납부하는 재산세에서 감면받을 수 있다.
시는 감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임대료 인하율이 최소 10% 이상인 경우부터 세액 감면을 적용하고 50% 이상일 경우 최대 50% 한도까지만 적용하며 감면율은 인하액에 비례해 최대 50만원까지 감면된다.
단, 임대인과 임차인이 특수관계인·배우자·직계존비속에 해당하는 경우와 지방세특례제한법 제177조에 해당하는 고급오락장 및 이와 유사한 용도의 건축물인 경우 감면이 제외되며 동일 대상에 다른 재산세 감면과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재산세 감면을 희망하는 착한 임대인은 보령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고해 보령시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박병순 세무과장은 “코로나19가 예상보다 장기화되어 모두가 지쳐갈 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착한임대인 운동에 모두가 함께 응원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민·관이 서로 힘을 모아 이겨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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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민에게 깨끗한 공기를’
태안군, ‘군민에게 깨끗한 공기를’
[세종타임즈] 태안군이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으로 군민의 건강권을 확보하고자 대기오염물질 저감 관련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우선, 군은 태안지역 주유소를 대상으로 휘발성 유기화합물 저감을 위한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2018년도 기준 연간 휘발유 판매량 1천㎥ 미만 주유소 8개소와 1천~2천㎥ 미만 주유소 3개소 등 총 11곳이고 지원항목은 유증기 회수용 펌프, 호스, 노즐, 어댑터, 제어관련 장치이다.
지원받고자 하는 사업체는 설비 제작 및 판매사와 계약을 체결 후 이달 18일까지 군 환경산림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군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중소기업 중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입자상 물질 방지시설, 여과집진시설, 축열 연소 설비, 촉매 연소 설비 등의 시설 설치 및 개선 비용의 90%를 지원한다.
우선지원 대상은 10년 이상 노후 방지시설 운영 사업장, 주거지 등 인근에 위치한 민원 유발 사업장 등이며 이달 25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또한, 군은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자 화목보일러 폐기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화목보일러에서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1, 2종 보일러로 교체 시 최대 5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접수는 이달 18일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에 대상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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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역사자원 체계적인 보존 정비 나서
태안군, 역사자원 체계적인 보존 정비 나서
[세종타임즈] 태안군이 관내 주요 역사자원을 종합 관리하기 위해 두 팔 걷고 나섰다.
9일 군에 따르면 원북면 신두리 해안사구 종합정비사업을 비롯해 태안읍성 복원사업과 마애삼존불입상 보존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해 체계적으로 역사자원을 보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군은 내년부터 2031년까지 천연기념물 제431호인 신두리 해안사구의 종합정비사업에 총 290억 9천만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지난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한우방목 및 소똥구리 복원 용역을 비롯해 토사제거 공사, 목책정비 공사, 외래식물제거 공사, 탐방출입로정비 공사, 모니터링 용역 등 올해엔 7억 1600만원을 들여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단기, 중기, 장기 사업으로 나눠 총 6개 부문 11개 계획 45개 단위 사업으로 추진돼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인 신두리 해안사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신두리 해안사구는 이색적인 경치로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사진 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태안의 관광명소 중 하나다.
또한 군은 600년의 역사를 지닌 충청남도기념물 제195호인 태안읍성 복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417년에 축조된 태안읍성은 조선 초기 읍성 축성기법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특히 지난 4월에는 태안읍성에서 문지, 옹성, 해자, 수로 등이 확인되고 각종 유물이 출토돼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군은 지난달 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발굴조사를 완료했으며 총 43억9천만원을 투입하는 태안읍성 복원공사를 금년 하반기에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7월까지 관계전문가 자문을 통한 복원범위 설정 및 기본·실시설계도서 작성을 마치고 오는 8월 충청남도 문화재위원회에 현상변경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군은 국보 제307호 태안 동문리 마애삼존불입상의 보존에도 적극 힘쓴다.
태안 동문리 마애삼존불입상은 우리나라 마애불상의 초기 예시로 일반적인 삼존불상과 달리 2구의 불입상과 1구의 보살입상이 한 조를 이루는 특이한 형식을 보이는 삼국시대 백제 최고의 마애불상으로 유명하다.
군은 지난해 2월 마애삼존불입상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3월 문화재청 심의를 거쳤으며 현재 자동 정밀계측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및 거동특성 분석의 내용을 담은 모니터링 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오는 8월 보존관리 매뉴얼을 마련하고 학술심포지엄 개최 등 마애삼존불 보존관리방안 연구용역을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태안의 풍부한 역사자원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찾고 싶은 역사 관광지로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역사문화 자원을 보존함과 동시에 최신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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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 군 장병 대상 병영도서 지원
당진시립도서관, 군 장병 대상 병영도서 지원
[세종타임즈] 당진시립도서관에서는 독서문화에 소외된 군 장병들을 위해 해마다 이동도서관인 책 버스를 운영하는 등 군부대 내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군부대에 지원하던 책 버스 운행이 중단되면서 국군장병들의 ‘코로나 블루’ 극복에 도움을 주고자 시립도서관에서는 작년에 ‘병영도서’ 지원을 처음 시작했다 병영도서 지원은 해마다 관내 군부대에 매년 장병들이 희망하는 책을 조사해 도서관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도 2개 부대에 200만원씩 총 400만원을 상·하반기 나눠 도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립도서관에서는 지난 3일 병영도서를 관내 공군부대와 육군1대대 2개 부대에 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의 도서를 전달했으며 오는 하반기 200만원의 도서를 추가 지원해 장병들의 여가 및 취미생활 증대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천겸 관장은 “장병들이 군 생활 기간 동안 조금이라도 사회 적응력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국방의 의무를 위해 제한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책읽기 즐거움을 전해주고 건전한 독서문화를 부대 내 정착시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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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랑을 나누는 제빵 체험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랑을 나누는 제빵 체험
[세종타임즈]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5일 제과·제빵사 진로 체험으로 6월 주말체험을 시작했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진로와 관련된 경험을 미리 해봄과 동시에 만든 빵을 관내 사회복지기관 중 한 곳의 어르신들께 전달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참여한 청소년 중 한 명인 L양은 “평소 제과제빵에 관심에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체험을 해 뿌듯했다”며 “지속적인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치셨을 어르신들께 저희가 만든 따뜻하고 달콤한 빵이 행복과 웃음을 드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만들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 이번 활동으로 참여한 대다수 청소년들은 이후에도 이러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참여해 기부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실무진은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이번 체험은 직접 기부활동을 하며 아이들이 사회에 환원하는 방법을 통해 나누며 베푸는 삶이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취지의 프로그램을 많이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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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명예도로명‘김대건신부탄생의길’부여
당진시, 명예도로명‘김대건신부탄생의길’부여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기념을 위해 솔뫼성지 일원의 약 1km 구간에 명예도로명 ‘김대건신부탄생의길’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명예도로명은 기업유치와 국제교류, 역사적인 인물이나 지역문화 등을 기리기 위해 부여하는 것으로 시는 지난 2015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시 이를 기념하고자 명예도로명 ‘프란치스코교황로’를 부여하고 사용기간을 연장한 바 있다.
‘김대건신부탄생의길’은 당진시 문화체육행사기획단과 솔뫼성지 관계자가 협의를 통해 제안된 명칭으로 시 우강면사무소 인입도로에서 솔뫼교차로까지 약1km 구간이며 주민의견 수렴 및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달 26일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부여된 명예도로명 ‘김대건신부탄생의길’은 대한민국 최초의 신부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 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의 상징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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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저소득·취약계층 보험료 지원 ‘우수기관’ 선정
당진시, 저소득·취약계층 보험료 지원 ‘우수기관’ 선정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저소득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2년부터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건강보험료를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지원대상자를 건강보험료 1만원 이하인 세대에서 최저보험료 미만의 세대로 확대해 의료사각지대를 최소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감사패를 수상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관내 저소득 세대에 대한 지속적인 건강보험료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주민들의 건강보험 수급권을 보호하고 참다운 사회보장제도의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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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식품안전관리부문’ 2관왕 수상 쾌거
당진시 ‘식품안전관리부문’ 2관왕 수상 쾌거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지난 5월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식품안전관리사업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매년 전국 광역·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기초위생관리, 정부 주요 시책 등 식품안전 분야 전반에 대해 평가한다.
지난해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평가결과 식중독발생안전관리와 음식문화개선사업 2개 분야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식품안전관리 2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며 당진시가 식품안전관리 업무 수행에 우수함이 입증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는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일반·휴게음식점, 유흥·단란주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평일·주말 점검을 통한 식품위생, 코로나19 안전관리 방역수칙 지도점검 실시 및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안심식당 지정 운영과 음식점 비말차단칸막이 지원, 출입자수기명부, 홍보물 배부 등 식품안전과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은 “식품안전과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에 협조해 주신 영업주 및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당진시가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생관리를 통해 안심할 수 있는 외식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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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지원
서산시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추진한다.
시는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에 대해 최대 50만원의 재산세를 감면한다고 9일 밝혔다.
신청기한은 6월 30일까지며 대상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1일까지 임대료를 인하한 건물주다.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의 임대차 관계는 제외된다.
임대료 인하액의 20%의 세액공제 형식으로 감면되며 올해 감면한도를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인상했다.
감면신청은 당초 임대차계약서 임대료변경계약서 임대료인하약정서 등 임대료 인하 확인 서류를 구비해 시청 세무과로 방문하면 된다.
우편 및 팩스도 가능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착한임대인 감면 정책을 시행한다”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