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성현 논산시장,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찾아 격려
2026-02-13 21:29:19
-
-
충청광역연합의회 김응규 의원, “대전·충남 통합 시대, 충청광역연합 실질적 컨트롤 타워로 전환해야”
-
충청광역연합의회, 제8회 임시회 폐회
-
공주시 정안면, 설맞이 청렴캠페인 실시
-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역연계 '바르게 먹고 바르게 씻고'성료
-
충남테크노파크, 안전보건관리 체계구축. 안전문화 확산 나선다
-
아산시,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 실무추진단 본격 출범
-
오세현 아산시장,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나서
-
아산시, 지역 숙원 해결 위한 '당정 공조체계'가동
-
아산시새마을회, 설 명절 맞아 온양온천역서 무료 차 나눔 봉사 실시
MORE NEWS
-
서천군, 보건기관 그린 리모델링 사업 착착 진행
서천군, 보건기관 그린 리모델링 사업 착착 진행
[세종타임즈] 서천군이 지난해 하반기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보건기관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정상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추진 중인 보건기관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총사업비 23억원을 확보해 실시설계 및 대체 진료 공간 확보와 함께 사전이행 절차를 완료하고 지난 4월 착공해 도삼보건진료소 외 3개 보건진료소를 이달 중으로 준공 예정이다.
화양보건지소는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시그니처 사업으로 선정되어 11억8천만원이 투입되는 서천군보건소는 이달 중 사업을 착공해 오는 10월에 준공 예정이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한국형 뉴딜 10대 과제 중 하나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공공건축물 중 준공 후 15년 이상 된 노후시설에 대해 에너지 성능 개선을 기본으로 하는 단열 보강 및 고성능 창호, 고효율 냉·난방 장치, 고효율 조명 교체와 함께 구조, 노후도, 안전, 미관 등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한편 군은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에 지역 내 보건기관 10개소가 선정되어 12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10월 중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하고 내년 초 사업을 착공해 상반기 중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난 2004년 준공 후 노후화로 건축물의 안전성이 우려되는 기산보건지소 신축을 총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2022년 준공 예정인 기산면주민복합센터 신축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8억원의 예산이 확보된 문산보건지소는 문산면 체육관, 주민자치센터, 복지회관, 작은도서관이 함께하는 복합생활문화센터 신축과 연계해 총사업비 71억원을 투입 2022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그동안 낡은 보건기관을 이용하던 지역주민의 안전성 확보와 함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질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9
-
서천군,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유치 총력 대응
서천군청
[세종타임즈] 서천군에서는‘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 기반 구축을 위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유치’를 추진한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산림 신품종 재배단지는 국비 25억원을 투입해 부가가치가 높고 산업화가 가능한 산림신품종을 대량 생산하고 산업화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사회적 협동조합을 육성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한다는 계획이며 지난 5월 임업후계자 등을 중심으로 한 주민설명회와 이미 선정되어 운영 중인 사업지 견학 등을 실시했다.
신품종 재배단지에는 재배단지 관리시설 기반시설을 배치하게 되며 산림신품종은 2020년 말 기준 국립 산림품종관리센터에 조경수, 야생화, 산채류, 버섯류 등을 중심으로 228품종이 등록되어 있다.
서천군에서는 이중 경제성이 검증되고 상품화가 가능한 표고 신품종을 주력 품목으로 선정하고 유치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며 서천만의 입지적 조건을 부각하고 생산 제품의 6차 산업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한편‘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유치 공모사업’은 오는 9월 유치신청을 하고 현상 실사와 발표심사 후 12월 말 대상지 확정을 하게 되며 2022년까지 조성 완료 후 사회적 협동조합을 통해 운영하게 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산림자원이 빈약한 서천군으로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는 고부가가치 임산물 생산과 일자리 창출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재배단지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
청양군, 금연·구강보건 연계 건강법 홍보
청양군, 금연·구강보건 연계 건강법 홍보
[세종타임즈] 청양군보건의료원이 금연과 구강보건을 연계한 군민 건강법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보건의료원은 지난 5일 76회 구강보건의 날 및 34회 금연의 날을 기념해 청양고등학교와 청양시장 일대에서 금연·구강건강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수시 건강교육에 나서고 있다.
보건의료원은 ‘건강한 치아, 건강한 백세’를 주제로 올바른 칫솔질 교육, 구취 원인 설명 등 구강 관리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담배와 거리 두기’ 홍보물 배부, 금연클리닉 상시 운영, 현수막 게시, 리플릿을 통한 정보 제공으로 흡연의 폐해를 강조하고 있다.
또 청소년기 건강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아침 식단의 올바른 예시를 전달하고 있다.
이 밖에도 군민 건강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모자보건사업 및 모유 수유 홍보, 1530 건강 걷기, 금연·음주 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등 통합건강증진보건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예방중심의 건강관리체계 강화로 군민의 건강수명을 연장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6-09
-
일해백익 ‘칠갑산 맛나마늘’ 수확 구슬땀
일해백익 ‘칠갑산 맛나마늘’ 수확 구슬땀
[세종타임즈] 냄새 빼고는 모든 것이 유익하다는 일해백익 슈퍼푸드 마늘. 그중에서도 충남의 알프스 청정 환경에서 자란 ‘칠갑산 맛나마늘’은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즐거움을 주면서 재배농가의 소득을 보장하는 효자 작물이다.
6월에 접어들면서 청양지역에서는 봄철 잦은 비와 적은 일조량을 이겨낸 맛나마늘 수확 손길이 어느 때보다 분주하다.
청양에서는 칠갑산맛나마늘연구회 회원 170여명이 53ha 면적에서 난지형 마늘과 한지형 마늘을 생산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는 1,000여 농가가 고품질 마늘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칠갑산 맛나마늘은 밑거름으로 유황비료를 쓰고 재배과정에서도 잎 비료 주기를 계속해 마늘의 기능성 물질인 알리신 함량을 높이는 재배법을 활용하고 있다.
그 결과 육질이 단단하고 맛이 뛰어나며 저장성이 우수한 마늘을 생산해 소비자들의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칠갑산맛나마늘연구회는 고기능·고품질화와 생산량 증대를 위해 씨마늘 재배면적을 늘려가고 있으며 생산된 씨마늘을 회원 간 자율 교환으로 품질을 높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봄 잦은 강우와 일조량 부족으로 벌마늘과 잎마름병이 다소 발생했지만, 농가들이 병해충 적기 방제로 슬기롭게 대처했다”며 “칠갑산맛나마늘이 소비자들의 건강과 안전한 식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6-09
-
청양군-꿈앤들.솜밸리 농특산물 가공사업 투자협약
청양군-꿈앤들.솜밸리 농특산물 가공사업 투자협약
[세종타임즈] 청양군과 농업기업법인 꿈앤들, 솜밸리가 지난 8일 농특산물 가공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업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총 100억원을 투자하고 군은 사업추진에 필요한 행정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면서 군민 우선 고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게 된다.
꿈앤들 조한희 대표는 “현재 꿈앤들은 청양에서 생산되는 마늘과 부추를 대량 수매하고 있다”며 “청양지역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와 농업 발전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솜밸리 김희주 대표는 “우리 회사는 건조 고구마와 냉동건조 과일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청양군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김돈곤 군수는 “우리 군 특성에 부합하는 두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가 최대한의 성과를 거두도록 행정적 지원과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
청양읍 ‘장난감 은행’ 충남 위기극복 우수사례 선정
청양읍 ‘장난감 은행’ 충남 위기극복 우수사례 선정
[세종타임즈] 청양군 청양읍과 청양읍주민자치회의 어린이 특수시책 ‘장난감 은행’이 충남도 3대 위기 극복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9일 청양읍에 따르면, 장난감 은행은 지난 8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저출산·고령화·양극화 등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읍·면·동장 간담회를 통해 우수사례로 발표됐다.
장난감 은행은 충남 15개 시·군이 제시한 사례 45건 중 1~2차 심사를 통과한 최종 6건에 포함되면서 장려상을 받았다.
장난감 은행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장난감 구매에 대한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준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임승룡 청양읍장은 “주민자치회 장난감 대여사업을 행정이 지원하면서 주민 신뢰가 쌓여 지속 운영이 가능했다”며 “앞으로 현장 중심의 3대 위기 극복 노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9
-
청양군, 주민세 활용사업 충남도 평가 ‘우수상’
청양군청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2020년 주민세 활용 시군 특화사업에 대한 충남도 평가에서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우수 시군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는 이 평가는 주민세 활용실적, 사업계획 및 집행 적정성, 추진성과, 도정 목표 부합 여부 등을 심사한다.
군은 높은 주민세 활용실적과 다양한 단체와의 연계를 통한 특색 있는 사업을 수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를 활용한 지역맞춤형 특화사업을 발굴해 군민 행복에 이바지하겠다”며 “주민자치 추진 재원 확보와 자생력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9
-
공주시, 백제큰길 가로수 전정 작업 시행
공주시, 백제큰길 가로수 전정 작업 시행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가로수의 바른 생장과 아름다운 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백제큰길 가로수 전정 작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총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공주보에서 부여군 경계 구간 백제큰길 구간에 지난 2008년 식재된 소나무 가로수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벌인다.
시는 이 구간 소나무 가로수는 강전정을 실시하면 고사할 확률이 높을 것으로 판단하고 밑단따기 및 솎아내기를 중점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작업은 오는 8월 2일까지 실시될 예정으로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관 개선과 함께 병해충 방지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곽병수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강변도로인 백제큰길에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경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6-09
-
공주시,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비 지원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코로나19로 입원했거나 격리된 자 가운데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조치를 충실히 이행한 자에 대해 생활비를 지원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입원 또는 격리된 사람 중 보건소에서 격리 통지를 받아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조치를 충실히 이행하고 해제 통보를 받은 사람이다.
다만, 가구원 중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유급휴가를 받았거나 지난해 4월 1일 이후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생활비 지원금액은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생계지원 금액을 준용해 14일 이상 입원·격리된 경우에 1개월분을, 14일 미만이면 일할 계산하며 입원 환자의 경우 격리기간이 1개월을 초과할 경우 추가 지원한다.
가구 단위로는 1인 가구 14일 기준 47만 4600원, 2인 가구 80만 2000원, 3인가구 103만 5000원 등이다.
신청은 신분증과 통장을 준비해 주민등록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2021-06-09
-
또 한번의 진화 ‘공주페이’, 배달앱 및 카탈로그 서비스 시행
또 한번의 진화 ‘공주페이’, 배달앱 및 카탈로그 서비스 시행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충남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 지역화폐 ‘공주페이’가 배달앱과 카탈로그 서비스 기능이 본격 탑재되면서 다시 한번 진화를 선도한다.
9일 시에 따르면, 공주페이는 현재 시 인구의 절반을 넘는 7만 1,000여명이 가입, 경제인구의 3분의 2가 사용하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고 있다.
2019년 8월 발행 이후 지난달 누적 1천억원을 돌파하는 등 충남도내 모바일 전자상품권 발행액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승승장구하고 있는 공주페이가 약 1년여의 준비작업을 거쳐 이달 말 배달앱과 카탈로그 서비스 기능을 본격 개시한다.
배달앱은 주문 단계부터 수락, 상품 준비, 배달 연결 등 가맹점과 소비자의 상품 구매 및 배송에 관한 일련의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는 민간 배달업체들을 그대로 수용하면서도 가맹점의 경우 2%라는 저렴한 수수료로 부담을 크게 덜도록 했다.
온라인 쇼핑몰 기능을 담당할 카탈로그 서비스는 가맹점에서 취급하는 상품을 사진 이미지와 문자로 게시해 소비자가 검색, 구입이 가능하도록 꾸며진다.
이에 따라 홍보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가맹점의 어려움을 돕는 한편 점포를 개설하지 않고도 온라인 상거래를 할 수 있어 영세자영업자의 창업 등이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페이 앱 안에서 지역 생산자는 제품을 자유롭게 선보이고 소비자는 지역 상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이번 달 말 배달앱과 카탈로그 서비스를 시행한 뒤 오는 8월 주문에 따른 배달뿐 아니라 배송과 픽업 기능도 추가할 방침이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페이가 지역에 빠르게 안착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지역경제 회생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며 “배달앱과 카타로그 서비스 등 보다 진일보한 공주페이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