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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2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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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부여지사 호국 보훈의 달 맞이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한국전력공사 부여지사 호국 보훈의 달 맞이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세종타임즈] 한국전력공사 부여지사는 지난 8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농촌사랑상품권 1백만원을 부여군에 기탁했다.
이관희 지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이번 기탁을 준비하게 됐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해 주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부여군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이 존경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상품권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보훈가족 중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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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보건소, 스마트 비만탈출자 50명 모집
부여군보건소, 스마트 비만탈출자 50명 모집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2021년 스마트 비만탈출 사업 참여자를 오는 오는 18일까지 50명 모집한다.
스마트 비만탈출 사업은 걷쥬 앱을 이용한 비대면 사업으로 대상자관리 및 신체활동 증진을 도모하며 건강관리 영상이 담긴 OTG 메모리를 제공해 건강생활실천을 향상시키고 체중 변화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자는 19세 이상 65세 미만 부여군 거주자 혹은 직장인으로 체성분검사 결과 체지방률이 표준이상이거나 복부비만인 자로 스마트폰 소지자여야 한다.
신청방법은 선착순 모집으로 직접 보건소를 방문해 체성분 검사 후 가능하며 운영기간은 6월 21일부터 9월10일까지로 12주간 진행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스마트워치 외 4종의 건강관리 용품이 지급되며 다양한 미션을 통한 참여도와 체지방률 개선도를 평가해 굿뜨래페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비만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질환 발생의 원인으로 개인인 지역주민과 보건소의 유기적 관계로 비만율 감소를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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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분기 먹는 물 수질검사
부여군, 2분기 먹는 물 수질검사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체계적인 식수 관리를 통한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으로 물 복지 향상을 위해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 등 먹는 물에 대한 2분기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검사대상 161개소에 대해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 96개소, 농업생활용수시설 23개소, 공동우물 25개소, 수질측정망 5개소 등은 간이항목 검사를 진행하고 먹는물 공동시설인 약수터 7개소 전 항목 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검사항목은 미생물, 유해영향물질, 심미적 영향물질 등 47개 항목이며 검사방법은 수질검사 지역을 4개 권역으로 분리해 4개 기관에서 동시에 채수해 진행한다.
군은 이번 2분기 수질검사 결과를 각 읍·면에 게시하고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에 입력해 철저한 사후관리를 취하고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 시설에 대해서는 음용중지와 오염원 제거 등 원상회복 조치 후, 재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검사결과 문제점 발견 시 살균 등 긴급조치를 철저히 실시하고 장기적으로는 광역상수도 보급 확대, 노후 수도시설 개량 추진에 만전을 기해 먹는 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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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나학균 의장, 민생의정 ‘현장 속으로’
서천군의회 나학균 의장, 민생의정 ‘현장 속으로’
[세종타임즈] 서천군의회 나학균 의장이 주민 곁으로 찾아가 함께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나학균 의장은 7일 마서 도삼단지 벼 드문모 심기 현장과 화양면 대등리 샤인머스켓 재배 농가를 찾아 현장을 살피고 선진 농업기술 확대방안 등을 논의했다.
‘벼 드문모심기’는 모판에 파종량을 250~300g으로 늘리고 드물게 모내기를 해 사용되는 모판의 수를 줄여 육묘와 이앙에 드는 비용을 절감하는 기술로 벼 재배 과정에서 노동력과 재배 비용이 30% 이상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나학균 의장은 현장에서 드문모 이앙재배 농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어 화양 대등리 신품종 재배현장을 방문했다.
대등리 포도농가는 고령화와 캠벨 포도 재배면적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여건을 고려해 샤인머스켓 등 신품종 개발과 차별화된 브랜드 개발로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나학균 의장은 “농촌의 노동력과 생산비를 줄일 수 있는 기술보급 확대를 통해 농업생산량 향상은 물론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서천군의회 또한 농가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나학균 의장은 8일에도 현장행보를 이어가 마서면 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이어 가로조 청소원 휴게시설을 찾아 깨끗한 서천환경을 위해 애쓰는 현장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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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뻔뻔한 마을농장 건강한 먹거리를 부탁해
서천군, 뻔뻔한 마을농장 건강한 먹거리를 부탁해
[세종타임즈]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는 2021년 서천군 시군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2021년 뻔뻔한 마을농장’ 사업을 진행한다.
재단은 5월 10일부터 21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해 지역 내 다자녀가정 10세대를 선정했으며 ‘2021년 뻔뻔한 마을농장’ 운영을 통해 건전한 여가생활과 농업문화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게 농작물 경작을 통해 농업자원을 활용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마을농장에 선정된 참가자들은 1세대당 34㎡ 내외로 배정받은 구획 내에서 6월부터 12월까지 자유롭게 경작활동을 하면 된다.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는 마을농장 참가자들에게 마을농장 이용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농사 경험이 적은 참가자들이 농장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농작물 재배관리교육을 실시하며 경험나누기를 통해 지속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농촌에 살면서도 아파트에 거주해 텃밭을 가꿀 기회가 없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농작물을 직접 키워보는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팀장은 “가족과 협력하는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계기를 만들고 건강한 먹거리를 내 손으로 직접 재배해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사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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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치유의 숲 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1천명 달성
서천 치유의 숲 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1천명 달성
[세종타임즈] 서천군은 지난 3월 25일 개장한 서천 치유의 숲 산림 치유 프로그램 참여자가 1000명을 돌파했다고 이달 8일 밝혔다.
서천 치유의 숲은 특히 호수와 송림이 어우러진 국내 유일의 치유 숲으로 그 아름다운 경관이 입 소문을 타면서 이용객이 꾸준히 늘고 있어 개장 2개월 만에 1000명의 산림 치유객이 참여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서천 치유의 숲은 65만㎡의 산지에 국비와 지방비 50억원을 들여 2017년부터 2021년 까지 4년간 조성했으며 주요 시설로는 산림 치유센터 1동, 호수를 순회하는 무장애 길 1km, 대나무소리 쉼터, 수변 명상 숲 등의 테마 숲과 소나무명상 숲길, 황토 숲길 등이 조성되어 있다.
서천 치유의 숲에서는 아로마 테라피, 싱잉볼 명상, 숲속 맨발걷기 등 체험객의 요구를 반영한 20여 가지 산림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 중에 있다.
치유를 위한 시설뿐만 아니라 치유의 숲을 찾는 이용객을 위한 난이도를 달리하는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어 어린이와 노년층, 장애인 모두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유아 숲 체험원을 올 6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이 시설이 완료되면 모든 연령대가 이용이 가능한 진정한 산림 치유시설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1000번째 참여자로 선정된 시흥시에 거주하는 박 모 씨는 “TV에서 서천 치유의 숲이 나온 것을 보고 참여하게 되었는데 1000번째 참여자로 선정돼 선물까지 받게 되어 매우 즐겁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종덕 공공시설사업소장은 “다양한 산림 치유 프로그램의 개발과 시설 보강을 통해 모든 이를 위한 산림치유시설로 관리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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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수, 서래야 유기농쌀 모내기 현장방문
서천군청
[세종타임즈] 노박래 서천군수는 이달 8일 정책 현장체감의 일환으로 서래야 유기농 쌀 재배단지 모내기 작업에 직접 참여하고 풍년을 기원하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노박래 서천군수를 비롯한 유기농 쌀 단지 회원 및 서래야쌀 단지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 군수는 모판을 나르기도 하고 승용이앙기에 직접 탑승해 시연하며 모내기 작업이 한창인 농민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서래야쌀 재배단지는 900ha에 달하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고품질 쌀 농업단지로 400ha 고품질 단지 및 430ha의 무농약 단지와 70ha의 유기농 단지를 조성해 운영 중으로 매년 5000여 톤의 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대형유통매장 및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인기 품목으로 유통되는 등 서천 쌀의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식윤 서래야쌀 재배단지 대표는 “군수님께서 직접 농작업에 참여해주시고 농업현장의 고민을 함께해주셔서 힘이 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올해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환경이지만 군수의 자리에서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 묵묵히 농업현장을 지키고 있는 농업인들이 소득 걱정 없이 고품질 쌀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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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서천군-새서울그룹 ‘설해원 서천관광단지 조성’ 투자협약 체결
서천군청
[세종타임즈] 서천군은 종천면 종천리 일원에 3000억원 규모의 대형 관광단지 개발을 위한 민간 투자를 유치해, 이달 8일 오후 3시 충남도청에서 충청남도, 서천군, 새서울그룹 3개 기관이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의 주요 내용은 2026년까지 부지 약 380만㎡에 숙박시설, 체육시설, 상가시설을 갖춘 가족 레저형 종합 휴양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서천군은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신속한 행정절차를 지원하며 지역 인력 우선 채용 및 지역생산물의 소비촉진,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한다.
대상사업부지는 서해안고속도로 서천IC에 인접한 지역으로 편리한 교통이 구축되어 있고 희리산 자연휴양림, 서천 치유의 숲 등 천혜의 풍광이 갖춰진 곳으로 관광단지가 조성되면 전국에서 손꼽히는 치유 체험 관광의 명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생산유발 5000억원, 고용유발 2300명, 신규 일자리 창출 600명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경제 침체 및 관광산업 타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 동안 서천군은 동백정,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비롯한 우수한 관광자원과 더불어 한산모시문화제, 동백꽃주꾸미 축제 등 특색 있는 축제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지만 대규모 리조트나 호텔 등의 숙박시설이 부족해 상대적으로 아쉬움이 있었기에 이번 투자유치가 더욱 의미가 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로나 사태로 어려운 여건 속에도 과감한 투자를 결심한 새서울그룹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서천 관광단지에 최고급·고품격·명품 관광시설이 들어오면 지역민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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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정주여건 조성에 박차
아산시, 5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정주여건 조성에 박차
[세종타임즈] 아산시 건설교통국은 8일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건설교통국 소관 전반적인 시정 업무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언론인과 소통하는 시정브리핑을 실시했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아산시 주요하천 및 도로/교통분야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태·수변문화 거점도시 조성 효율적인도로·교통·철도 인프라 구축 치수 안전성 확보를 통한 재해예방 시민중심의 교통환경 조성으로 총 4개 분야의 역점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아산시는 곡교천을 활용한 생태 수변문화 중심축인 ‘동서축’구축을 위해 아산지구 외 3개 사업에 총 1,179억원을 투자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산지구와 강청인주지구는 각각 2015년, 2020년에 준공 완료했으며 탕정지구는 금년에 조기착공하고 배방지구는 현재 설계중으로 모두 2027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도시 주요하천을 활용한 ‘신도시 연계’ 남북축 구축사업과생태 중심축 ‘원도심 연계’ 구축사업에 총 3,839억원을 투자해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되면 하천을 활용해 도시와 자연을 연결하고 사람과 생태계가 공존하는 생태 수변문화 네트워크를 완성시킬 수 있다.
또한 50만 자족도시 달성에 대비해, 곡교천을 생태학습, 체육, 여가, 문화의 생태 수변문화 거점으로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두 번째,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을 위해 도로/교통/철도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효율적인 도로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총 7조원을 투자해 고속도로7개 사업, 일반국도 6개 사업, 국지도 및 지방도와 시도 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8년까지 국도, 국지도, 지방도, 시도에 12개소의 노선 신설과 7개소의 노선 확장 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차별 사업계획에 따라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광역철도망 확충 사업으로는 총 사업비 5조 564억원을 투자, 서해선복선전철 외 5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서해·경부선 연결을 통한 철도네트워크를 구축해 수도권 접근성을 강화함은 물론 철도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세 번째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치수 안전성 확보를 통해 재해예방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 3,518억원을 하천정비 사업에 투자, 치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수 안전성 확보를 통해 시민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고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로부터 항구적 재해 안전성을 확보할 것이다.
아울러 작년 수해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사업은 총 사업비 134억원,7개 분야, 127개 사업으로 상반기 중 122개 사업을 완료하고 남은 5개사업도 조속히 완료할 예정이다.
마지막 추진사항으로는 시민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주차난 해소를 통한 주차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158억원,439대 규모의 공영주차장 3개소를 확충하고 총 사업비 223억원, 373대 규모의 복합공영주차타워 3개소를 건립할 예정이며 20개소 518대규모의 주차공유제를 지속 추진 중이다.
간선과 지선의 중복노선을 개선해 2024년부터환승체계를 구축함으로서 시민불편해소 및 노선버스 효율화를 추진하고특화노선 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지능형교통체계 확대 구축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과 교통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윤인섭 건설교통국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통해 시민에게 편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성장 기반 마련과 정주여건 개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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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이행 행정명령 발령
예산군,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이행 행정명령 발령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대책 방침에 따라 사과, 배 등 과원 경영자 및 과수 농작업자, 관련 산업 종사자에 대한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행정명령을 6월 7일부로 발령했다.
이번 명령의 처분근거는 ‘식물방역법’ 제3조 제1항, 제2항이며 관내 발생 국가 관리 병해충인 과수화상병 발생 및 확산 증가에 따라 과수화상병 전파경로의 파악과 전염 차단을 위한 긴급 조치다.
행정명령 사항은 과수화상병 예방교육 연1회 이수 의무화 과원 관리내역 등 과수 농작업자 이동·작업이력 기록 의무화 농작업 인력·장비·도구 등 소독 의무화 신규 생산 또는 묘목 도입 시 묘목 관리 이력 기록 의무화 과수 농업인의 타 과원 방문제한 등 위험요소 이동제한 궤양 증상 가지 예찰 철저 등 겨울철 과수화상병 예방·예찰 강화 등이다.
또한 농가에서는 행정명령 처분 위반으로 발생한 모든 확진 관련 방역비용과 손실보상금 등이 구상 청구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전방제 이행 행정명령 시행으로 과수 농업인들이 다소 불편하겠지만 충남 과수 주산단지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