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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2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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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와 ‘행복상생’그리는 SPC그룹, 논산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논산시와 ‘행복상생’그리는 SPC그룹, 논산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세종타임즈] 지난 2월 논산시와 손잡고 기업과 농민이 함께 발전하는 ‘상생’을 약속한 SPC그룹이 논산시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논산시는 17일 SPC그룹에서 논산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 날 기탁식에 참석한 SPC그룹 김범성 부사장과 백승훈 해피봉사단 상무는 “논산시에서 청소년들이 원대한 꿈과 희망을 갖고 자라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많은 정책들이 인상 깊다”며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 자랑스러운 인재로 클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 날 전달된 장학금이 지역인재육성에 큰 기여를 하는 것은 물론 기업이 선도하는 기부문화 확산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한민국 헌법 제10조는 대한민국 누구나 어디서나 차별받지 않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며 “농촌의 부족한 교육, 문화적 여건이 배움의 기회를 제한하거나 축소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 중심의 가치에 공감해주시고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뜻 깊은 일에 함께해주신 SPC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함께 성장하고 사람을 키우는 논산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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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출 상담 5524만 달러 성과
온라인 수출 상담 5524만 달러 성과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지난 16일 예산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1년 해외 바이어 초청 온라인 수출 상담회’를 개최해 5524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가운데 2778만 달러는 계약까지 성사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온라인 수출 상담회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수출 활력을 제고하고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한국무역협회 세종충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추진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도내 15개 수출 기업과 베트남·인도네시아·태국 등 3개국 50여 개사 바이어가 참여했다.
온라인 상담 품목은 사전 시장성 평가를 통해 선정한 농수산 가공품 등 식품과 화장품, 의류, 기타 잡제품 등으로 다양한 소비재 품목을 선보였다.
이번 수출 상담회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에 제품 견본을 발송, 현지 바이어들이 미리 제품을 확인하고 시연·시음할 수 있게 했다.
그 결과 오프라인 상담회와 견줘 큰 차이가 없을 만큼 높은 관심과 상담 실적을 달성했고 참여기업 설문조사에서도 바이어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후속 계약 추진과 사후 관리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명 도 경제실장은 “한 번의 화상 상담으로 수출 계약이 성사되는 건 쉽지 않기 때문에 바이어와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며 “우리 기업들이 바이어와 실제 계약까지 성사할 수 있도록 사후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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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 뮤지컬 ‘책 먹는 여우’ 공연
계룡시, 어린이 뮤지컬 ‘책 먹는 여우’ 공연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오는 6월 25일 오후 4시와 7시, 2회에 걸쳐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책 먹는 여우’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책 먹는 여우는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주최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간 문화적 격차 해소 및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개최되는 공연이다.
책 먹는 여우는 우수 작품에 주어지는 독일 ‘트로이스도르프’상 수상작으로 책을 굉장히 좋아하는 여우가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책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맛있게 먹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책을 읽을 때 소금과 후추라는 자신만의 상상력을 동원하면서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공연 관람료는 전 좌석 1만원으로 오후 4시 공연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에 공연장 소독을 철저히 하고 관람객 입장 전에는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확인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본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이 주는 상상력과 창의력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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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국방대학교, 현안업무 논의··· 협력 ‘맞손’
계룡시-국방대학교, 현안업무 논의··· 협력 ‘맞손’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최홍묵 시장이 지난 16일 논산에 소재한 국방부 최고 교육기관인 국방대학교를 방문해 김종철 국방대총장과 주요 현안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기관장은 계룡시-국방대 발전을 위한 상호 노력 및 협력과 교류 계룡세계軍문화EXPO 개최에 따른 외국軍 수탁생 및 가족의 EXPO 참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브랜드 가치 증진 지역주민과 국방대 교육생의 교통·체육·문화예술·지역화폐 이용 등 일상생활의 편익증진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하며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계룡세계軍문화EXPO 개최와 관련한 전반적인 협조 외에도 국방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중견리더과정’에 시의 간부급 공무원을 입교시키는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견리더과정은 작년부터 개설된 교육과정으로 육·해·공군과 국방부 직할부대의 4∼5급 간부 군무원을 대상으로 정부·국방정책 이해, 국가 안보와 북한이해, 역량 진단과 정책분석 등 국방공무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40주간의 장기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는 국방도시라는 시의 특성상 軍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필요한 만큼 중견리더과정에 市 공무원 1명이 참여해 국방에 대한 시야와 지식 및 인적교류를 확대해 軍과 보다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국방대는 軍고급장교와 고위관료를 대상으로 국가안보에 관한 군사와 비군사분야를 통합 교육해온 軍의 특수목적 최고 전문 교육기관인 만큼, 시 공무원의 중견리더과정 입교가 확정된다면, 단순한 교육 참여를 넘어서 유·무형의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市는 소속 공무원을 2022년도 국방대에 입교시키기 위한 제도 마련과 함께 소요예산 편성 등 관련 후속조치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홍묵 시장은 “국방대 ‘중견리더과정’에 市의 간부급 공무원 입교가 현실화되면 육·해·공군과의 업무협조가 더욱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국방대학교를 비롯한 軍과의 협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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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귀농·귀촌 종합안내 책자 발간
청양군, 귀농·귀촌 종합안내 책자 발간
[세종타임즈]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종합 안내서 ‘아름다운 청양, 귀농 이야기’ 책자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책자는 귀농·귀촌 절차와 준비사항을 비롯해 귀농·귀촌 체험하기, 정착 지원, 원주민 화합 지원, 농업창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 안내, 복지제도 안내, 스마트청양 군민운동 소개, 농업기술센터 지원정책 등을 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책자 1,000부를 귀농·귀촌지원센터, 군청 민원봉사실, 읍·면사무소 등 귀농·귀촌인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에 비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태식 소장은 “이번에 발간한 귀농·귀촌 종합 안내서가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도시민 유치와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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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활성화재단 29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식생활교육
청양활성화재단 29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식생활교육
[세종타임즈]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군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17일부터 29일까지 ‘다음 세대와 함께하는 식생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전통 장류 제조과정 견학을 통한 전통음식 중요성 배우기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햄버거 만들기 등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농업과 농촌의 가치 인식을 위해 마련했다.
상반기 교육은 가남초 등 9개 학교 27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나머지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윤호 이사장은 “다음 세대에게 우리 전통의 맛과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노인, 장애인 등 대상을 확대하고 계층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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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 한적한 체험마을 여름 휴가지로 ‘추천 꾹’
청양지역 한적한 체험마을 여름 휴가지로 ‘추천 꾹’
[세종타임즈] 현재 청양지역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체험농장, 민박 시설이 40여 곳에 이른다.
이곳들은 코로나19 시대 방문객들을 위한 안전보험, 화재보험, 재난배상보험 등에 100% 가입돼 있다.
각 시설 운영자들은 지난 4월 농촌체험마을 해설사 교육과정을 통해 각 마을에 적합한 프로그램 개발을 마치고 숙박 및 취사 시설을 점검하는 등 손님 맞을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마을별 축제 및 체험행사 준비도 한창이다.
겨울철 얼음분수축제로 전국적 지명도가 높은 정산면 알프스마을은 7월 개최 예정인 세계조롱박축제 준비에 여념이 없고 운곡면 고인돌마을은 청양고추냉면 체험행사, 대치면 가파마을은 대나무 물총 만들기, 고추장 담그기 등 이색 체험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즐겁고 안전한 작은 여행, 우리 농촌 갈래?’ 공모에서 1위로 선정되면서 유명해진 ‘한 박자 쉬고 청양’ 프로그램 참여 농장도 주목의 대상이다.
비대면과 치유를 중심으로 ‘맞춤형 청양 치유카페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한 농장들은 방문객들에게 청정 산소 흡입의 즐거움을 주면서 만족도를 높인다.
정산면 알프스산양목장은 둘레길과 음악의 어우러짐 속에서 산양 먹이 주기, 산양 요거트 체험을 제공하고 목면 계봉농원은 제철 나물 밥상을 차려 낸다.
또 운곡면 리꼬베리농장은 블루베리 수확 체험과 함께 나만의 허브 만들기를 통해 흙을 만지는 기쁨을 선사한다.
청양군농촌체험마을 누리집을 방문하면 농촌체험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김선식 농촌공동체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군내 체험마을과 농장, 민박 시설이 손님 맞을 준비에 바쁘다”며 “청양의 자연과 푸근한 인심 속에서 안전한 여름휴가를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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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꾸준한 성금·물품 기탁으로 나눔 실천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 및 물품 기탁 등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NH농협 공주시지부는 지난 16일 우리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 결식가정을 돕기 위해 400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 40박스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또한 대한한돈협회 공주지부도 최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1,386만원 상당의 햄세트 105박스를 전달했다.
김정섭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탁하는 기업·단체의 나눔의 손길이 있어 매우 든든하다”며 “이 나눔의 릴레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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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경로당 운영 재개…시설 방역소독 실시
공주시, 경로당 운영 재개…시설 방역소독 실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관내 427개 경로당의 운영을 재개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경로당 시설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어르신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원활히 추진되면서 그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관내 경로당의 운영을 지난 7일부터 순차적으로 개방했다.
이에 따라 방역소독 전담요원 6명을 구성해 지난 14일부터 일주일 동안 동 지역 경로당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읍·면지역의 경우 해당지역 방역소독요원이나 유관기관을 통해 소독을 진행했다.
이번 방역소독은 경로당 내부 생활시설과 주방, 화장실, 휴게실 등 부속시설에 대해 집중했으며 경로당 내외부 곳곳에 쌓인 묵은 먼지도 제거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김기남 건겅관리과장은 “어르신들의 사랑방인 경로당 이용에 코로나19 감염예방이 필수”며 “올바른 마스크 착용하기, 거리두기, 최소 1일 3회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등 새로운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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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노인학대예방 ‘나비새김’ 챌린지 동참
김정섭 공주시장, 노인학대예방 ‘나비새김’ 챌린지 동참
[세종타임즈]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16일 노인 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고 피해 노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나비새김’ 챌린지에 동참했다.
나비새김 챌린지는 ‘어르신을 나의 마음에 새김’이라는 뜻으로 노인학대 신고 활성화 및 신고인식을 제고하고 노인학대 예방 인프라 활성화 및 연대를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공익캠페인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의 지목을 받은 김정섭 시장은 “노인학대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노인학대를 예방하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노인의 부당한 처우 개선과 노인학대의 심각성을 재인식함으로써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나비새김’ 릴레이 챌린지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참여가 노인학대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김돈곤 청영군수를 지목했다.
2021-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