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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2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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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전용 119구급차 전 시군 배치
임산부 전용 119구급차 전 시군 배치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도내 전 소방서에 임산부 전용 119구급차를 배치하고 전국 최초로 도입한 ‘임산부 119구급 서비스’를 강화한다.
도 소방본부는 17일 도청 남문주차장 잔디광장에서 ‘임산부 전용 119구급차 출고행사’를 개최했다.
이우성 도 문화체육부지사와 김명선 도의회 의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 구급대원 다짐 결의, 임산부 전용 구급차 참관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지난해 11월 구급차 안에서 아이를 출산한 다문화여성 가족과 임산부 119구급 서비스를 통해 정기적으로 산전 검사를 받고있는 가족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출고행사는 임산부 전용 119구급차를 안팎에 선보이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남을 뒷받침하기 위한 임산부 119구급 서비스 강화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국 처음 도내 전 시군에 배치한 임산부 전용 119구급차는 15인승 버스를 개조한 대형 4대와 11인승 승합차를 개조한 일반형 12대 등 총 16대다.
기존 3대에 1대를 추가한 대형 구급차는 보령과 아산, 서산, 논산에 투입하고 나머지 시군은 일반형 구급차를 배치했다.
이들 구급차는 차선이탈경보와 언덕길 발진 보조장치를 추가하는 등 안전성을 강화하고 응급분만세트 및 고급형 심장충격기 31종 71점의 장비를 탑재했다.
또 임산부 충격 완화를 위한 전동들것과 신상아 안전 확보를 위한 추락 방지 시트를 설치했으며 임산부와 영아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디자인도 개선했다.
양승조 지사는 “우리 도의 임산부 119구급 서비스는 전국으로 확산돼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임산부 전용 구급차 배치는 임산부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며 출산친화적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명선 도의회 의장은 “아이 낳기 좋은 충남을 만드는데 의회 차원에서도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며 “산부인과 없는 농어촌 지역에서의 출산과 아기 건강에 걱정을 덜 수 있도록 꼼꼼히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산부 119구급 서비스는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 병원이 없는 농어촌 지역 임산부를 보호하고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통한 저출산 극복을 위해 지난 2018년 12월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
지난달 말 기준 긴급구조시스템에 등록된 도내 임산부는 1만 1453명이다.
지난달까지 임산부 119구급 서비스 이용 건수는 총 9034건으로 집계됐다.
2018년 12월부터 2019년 말까지 687건, 2020년 6049건, 올해 1∼5월 2298건 등이다.
30개월 간 서비스 유형별 이용 건수는 응급 상담 3148건 영아 이송 등 1894건 귀가 서비스 910건 진료 842건 현장 처치 504건 등이다.
서비스 이용 임산부 중 구급차 내 응급분만은 11명으로 나타났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다문화여성의 경우 33주에 불과한 상황에서 응급 상황이 발생, 이송 중 구급차 내에서 119구급대의 도움으로 응급분만을 했다.
조선호 본부장은 “앞으로 임산부 전용 구급차를 연차적 보강하고 구급대원들의 임산부와 신생아에 대한 처치 능력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품격있고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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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제주 4.3 평화공원 참배
양승조 지사, 제주 4.3 평화공원 참배
[세종타임즈]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 제주 4.3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양조훈 4.3평화재단 이사장의 안내로 진행된 참배에는 4.3희생자유족회 오임종 회장, 김창범 상임부회장 등이 동행했다.
위령제단 참배를 마친 양 지사는 위패봉안실과 행방불명인 표석을 둘러봤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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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국방산업’ 새 이정표 세운다
‘스마트 국방산업’ 새 이정표 세운다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미래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갈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충청남도 국방산업 육성계획’을 수립한다.
도는 17일 도청에서 이필영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충청남도 국방산업발전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 국방산업 육성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도는 지난해 8월 착수한 이번 용역을 통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논산 국방 국가산업단지 중심의 국방산업 클러스터 조성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구 용역을 맡은 산업연구원은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논산 국방 국가산단을 전력지원체계 중심의 첨단 국방산업 클러스터로 성장·발전시키기 위한 비전과 목표, 4대 전략, 20개 과제를 제안했다.
비전은 ‘스마트 국방산업의 새로운 중심, 충남’이며 목표는 ‘전국 최초 성공적인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방산업 클러스터 기반 구축으로 충남 균형발전 도모’, ‘산·학·연·관·군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일자리 확대’이다.
구체적인 4대 전략은 스마트 국방산업 기반 조성 지역 맞춤형 국방산업 클러스터 구축 국방산업 융합 협력 네트워크 강화 국방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20개 과제로는 국방 전력지원체계사업법 제정, 국방 정보통신기술 산업 기반 구축, 방산 혁신 클러스터 사업 유치, 국방 관련 기관 이전 및 전문기관 유치, 국방 앵커기업 유치, 케이-밀리터리 팝 테마파크 조성, 군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 등을 발굴했다.
또 국방전력지원체계협회 신설, 범부처 및 관련 기관과 수출 지원 네트워크 확대, 도내 국방 중소·벤처기업 지원 강화, 국방산학융합원 신설, 충남형 국방산업 전문인력 양성 등도 제시했다.
예상되는 총사업비 규모는 국비 2666억원, 지방비 1706억원, 민자 1973억원 등 5년간 약 6346억원이다.
도는 최종보고회 결과와 전문가 자문 의견을 검토해 이달 중으로 도 국방산업 육성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이 부지사는 “지난해 12월 기재부 예타 통과 이후 도는 국방국가산단의 개발 계획 승인 및 조속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충청남도 국방산업 육성계획을 바탕으로 우리 도가 전력지원체계 스마트 국방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할 수 있도록 세부 과제를 적극 수행해 국방산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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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오는 7월 1일자 정기인사를 앞두고 승진자와 5급 이상 전보인사를 17일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공로연수 및 명예퇴직자 등이 발생함에 따라 민선7기 공약 및 지역현안 사업 등을 안정적이고 성과 있게 추진하는데 중점을 두고 최소인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으며 충남도와 시의 교류 인사 등 유능한 직원을 6급에 발탁 임용했다고 밝혔다.
윤도영 현 경제도시국장의 공로연수 파견으로 발생한 국장 직위에는 김정태 경제과장을 승진 의결했다.
김정태 과장은 충남 최초 모바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를 도입해 발행액 1천억원의 성과를 달성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 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5급 부서장 인사는 지난 4월 발표된 승진의결자 6명에 대한 승진과 조직관리 및 업무역량에 중점을 두어 7명의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제5호 주민추천제 읍면동인 옥룡동장에는 지난 4일 옥룡동주민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최학현 팀장을 승진 임용함에 따라 앞으로 옥룡동의 새로운 변화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급 이하 승진 인사의 경우 승진후보자 명부 순위와 업무기여도, 현직급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6급 14명, 7급 16명, 8급 25명을 각각 승진 의결했다.
시 관계자는 “민선7기 남은 1년 동안 현안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휴직자 등 늘어난 결원으로 인해 조직의 안정성이 저해되지 않도록 정기인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남은 6급 이하 전보 인사는 최소의 전보와 적재적소 배치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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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금산둥이 탄생 축하영상 전달
금산군보건소, 금산둥이 탄생 축하영상 전달
[세종타임즈] 금산군보건소는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금산둥이 탄생 축하영상 제작하고 각 가정에 전달에 나선다.
지난 6월 초 10가정을 대상이 선정됐으며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기관 단체장, 군민들이 출연해 탄생을 축하하는 내용으로 영상이 제작됐다.
보건소는 오는 8월, 11월 각 10가정씩 추가로 영상을 제작해 올해 총 30개의 축하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금산둥이 탄생 축하영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산둥이 탄생 축하영상은 기존 지역신문에 신생아 탄생 축하 사진과 메시지를 게재하던 사업을 발전 시켜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출산율 증가를 위한 맞춤형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 제작은 군청 홍보팀과 협력해 자체적으로 제작됐다”며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가며 정성을 쏟은 만큼 금산둥이 탄생 영상 제작에도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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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이른 무더위’ 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 나선다
논산시, ‘이른 무더위’ 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 나선다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무더운 여름철 취약계층의 건강악화를 막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안전대책을 마련, 꼼꼼한 시민 건강관리에 나서고 있다.
보건소는 이·통장, 부녀회장 등과 긴밀한 관계유지로 빈틈없는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해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환자 이송망을 구축하는 ‘2021년 폭염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건강취약계층 19,000명에게 9월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마을주치의제 고혈압·당뇨교실 싱겁게먹기영양사업 재활운동, 우울예방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해 폭염대비 건강관리 교육실시와, ‘여름철 폭염대비 건강지키기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해 폭염 시 시민행동요령과 관련 정보를 널리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폭염발생 시 행동요령으로 가장 더운 오후 2시~5시 사이에는 야외활동 및 작업을 피하고 어르신들의 경우 마을 곳곳에 설치된 ‘무더위 쉼터’를 활용해 휴식을 취하고 술이나 커피 대신 물을 많이 섭취할 것을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일수가 늘어나고 여름철 평균기온도 예년에 비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각별한 건강관리와 주의가 요구된다”며 “특히 개인별 건강관리가 쉽지 않은 취약계층의 건강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며 누구나 건강하고 안전한 논산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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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로 다가가는 ’논산, 읍·면·동 찾아가는 친절교육 실시
‘ 친절로 다가가는 ’논산, 읍·면·동 찾아가는 친절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관내 15개 읍·면·동 직원을 대상으로 시청 및 읍면동을 방문한 민원인들의 다양한 행정서비스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고 차원 높은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친절교육을 실시하지 못해 현장 공무원들의 친절 경각심이 해이해질 수 있음을 방지함과 동시에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의 수요를 읽고 시민의 입장과 눈높이에 맞는 친절과 응대를 바탕으로 고품격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CS전문강사 3명이 각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주로 고객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 전화와 대면 서비스 응대 요령 민원 에티켓과 매너 고충민원 응대기법 올바른 민원응대 언어 등 실무와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향후 코로나19확산 상황과 민원만족도 등을 고려해 직원 친절도와 민원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민원서비스와 공무원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친절한 태도와 업무처리는 친절로 다가가는 논산시의 첫걸음이며 직원 스스로 친절에 대한 끊임없는 자가진단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민원인 한분 한분에게 따뜻하고 배려 넘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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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필수노동자가 존중받고 더불어 행복한 동고동락 공동체로
논산시, 필수노동자가 존중받고 더불어 행복한 동고동락 공동체로
[세종타임즈] ‘사람 중심’행복공동체 논산시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기능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필수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논산시는 코로나19 속에서 국민 생명 및 안전 보호·사회 기능 유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는 필수노동자의 보호와 지원을 전담하는 T/F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의료, 돌봄, 복지, 안전, 물류, 운송업 등에 종사하시는 필수노동자분들께서 코로나19로 세상이 멈춘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우리의 삶과 사회를 지탱해 주고 계신다”며 “이제 우리가 함께 나서 필수노동의 가치가 재평가 되고 필수노동자분들이 존중받고 대우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T/F팀의 추진 배경을 밝혔다.
시는 지난 12월 충청남도 최초로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필수노동자들의 근로조건·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의 근거를 마련했으며 3월 필수노동자 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우리시에 맞는 필수업종을 지정했다.
5월에는 돌봄, 보육, 사회복지, 대중교통, 공동주택 경비인력, 병원 내 비의료인력 등 필수 6개 업종을 비롯해 환경미화, 배달업종을 추가해 필수노동자 현황 및 근무환경 실태조사를 위한 연구용역에 돌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필수노동자 지원 T/F업무회의에서는 필수노동자 관련 20개 부서가 한데 모여 그 간의 추진경과에 대한 보고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성을 설정하고 각 필수업종별 담당부서 간 협력을 통해 분야별·업종별 특징과 장점을 살린 최적의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9일 국회를 통과한 필수노동자 보호법은 더 나은 노동환경을 제공하고 더 행복한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현장에서 움직인 결과”며 “계속해서 현장에서 노동자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중앙과 연대하고 협력해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삶의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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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내포제시조 무료강습회 및 정례 발표회 개최
부여 내포제시조 무료강습회 및 정례 발표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청도 지방의 시조인 내포제 중 부여의 내포제 시조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혼이 담긴 삶의 희로애락뿐만 아니라 백제 역사문화와 회고를 가슴으로 담아 노래하는 진솔하고 애절한 소리로 부여를 대표하는 전통 소리문화이다.
보존회 정례 발표회는 6월 21일 오전 11시부터 내포제시조 전수관에서 진행한다.
발표자는 김연소 보유자와 김윤희 이수자를 비롯해 보존회원들이 함께 내포제 시조창 선보인다.
발표회 프로그램은 평시조 사설시조 여창질음시조 남창질음시조 반각시조 중허리시조 엮음질음시조 평시조 로 구성했다.
무료강습회도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내포제시조 전수관에서 진행된다.
내포제시조 7종류 시조창 강습을 진행한다.
전국에서 시조동호인들이 참석해 내포제시조의 아름다운 소리를 배우는 기회를 마련한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여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해 진행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시조동호인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학생들도 참여하는 내포제시조의 가치와 우수성을 계승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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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부여군 안전보안관 위촉장 수여
제1기 부여군 안전보안관 위촉장 수여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16일 안전분위기 조성과 안전사고를 예방해 군민을 보호하고자 지난 5월 부여군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35명 구성된 제1기 부여군 안전보안관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안전보안관은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 근절을 위한 안전개선 활동 전파는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안전문화운동, 안전신고 앱을 활용한 안전 취약장소 신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7대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은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과적 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이다.
박정현 군수는 위촉식에서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고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와 안전관리에 반드시 필요한 안전보안관을 구성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적극적인 안전문화운동 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안전보안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군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히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부여가 될 수 있도록 자긍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