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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1년산 건고추 600g 1만4000원에 판매
청양군, 2021년산 건고추 600g 1만4000원에 판매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2021년 청양고추·구기자 온·오프라인 축제 건고추 600g 판매 가격을 일반고추 1만4,000원, 명품고추 1만8,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명품고추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것으로 꼭지를 제거한다.
군은 지난 20일 건고추가격결정위원회를 열고 사전 시장조사와 분석을 통해 생산자에 대한 제값 보장과 소비자의 구매 심리 만족을 위해 고심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
군은 이 가격으로 오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건고추 판매를 시작한다.
온라인 판매처는 청양군 공식 쇼핑몰 ‘칠갑마루’, 충남도 공식 쇼핑몰 ‘농사랑’, 우체국 쇼핑몰이며 오프라인 판매처는 대전 우성구 학하동 청양군먹거리직매장, 대전 중구 안영동 농협하나로마트,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하나로마트이다.
김돈곤 군수는 “올해는 햇볕이 좋고 병충해가 적어 최고품질의 건고추를 30톤가량 사전에 확보했다”며 “축제 기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안전하고 맛있는 청양산 건고추를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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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내체류 외국인 한시적 계절근로자 40명 모집
공주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국내 체류 외국인 한시적 계절근로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법무부로부터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40명을 배정받았다며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에 들어갔다.
신청 자격은 합법적으로 국내 체류 중인 19세 이상의 외국인으로 동반, 방문동거 자격과 코로나19로 인해 출국 기간 연장, 출국기한 유예 처분 중인 자 등이다.
모집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심사를 거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신청한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계절 근로에 참여한 외국인은 체류 기간 연장 및 체류자격 변경 부여 등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 희망 외국인은 공주시청 홈페이지 일반공고 서식 참조해 작성 후 농업정책과에 우편,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국내 체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통해 부족한 농촌일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뿐만 아니라 공직자 및 유관기관 농촌일손돕기, 농작업지원단 운영 등 농촌 일손 부족을 겪는 농업인 지원에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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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신관동에 새로운 활력 불어 넣을 것”
김정섭 공주시장, “신관동에 새로운 활력 불어 넣을 것”
[세종타임즈] 김정섭 공주시장은 시의 발전을 이끌어온 핵심 성장축인 신관동 지역에 신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20일 열린 신관동 마을발전 토론회에서 “신관동에는 최근 민간 주택 및 상가 개발이 잇따르고 있고 제2금강교를 비롯해 세종시를 오가는 광역BRT 사업이 추진되면서 새로운 발전 전기가 마련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옛 시외버스터미널이 ‘웅진백제 보물길’ 프로젝트라는 공모사업으로 새롭게 탈바꿈 중이고 공공디자인 개념을 적용한 ‘전막 별빛 휴 테마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산만했던 도심을 매끄럽게 정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민들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신관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확충을 위한 예산 17억원을 확보하는 한편 상가 밀집지역에는 현재 공영주차타워를 건립 중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대학 재학생과 임직원들의 전입지원금을 매달 7만원씩 지원하는 것으로 확대했다며 인구증가 효과는 물론 전액 공주페이로 지급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연미산 짚라인 설치 사업이 안건으로 올라와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주민들은 연미산 정상에서 자연미술공원, 고마나루를 잇는 3개의 짚라인을 설치해 연미산과 금강주변을 아우르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자고 제안했다.
시는 해당 사업대상지는 명승 제21호 ‘공주 고마나루’ 지정구역 및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으로 개발행위가 매우 까다로운 지역에 해당된다며 매우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
문화재청장으로부터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이곳은 경관 및 보존환경을 매우 중요시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추진을 위한 일련의 과정, 투자대비 성과는 매우 낮을 것으로 봤다.
김 시장은 “공주처럼 뛰어난 역사유적을 보유하고 있는 곳은 이 자원을 활용해서 관광산업을 하라는 것”이라며 “20만평에 달하는 죽당지구를 지방정원으로 조성하려 하는데 이처럼 자연 재원을 최대한 활용해서 시의 관광산업을 최대한 활성화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은 공주IC 방면 정안천변을 지역민과 관광객이 찾는 공원으로 정비하자며 천변 환경정비 녹지조성 편의시설 설치 징검다리 설치 등을 제안했다.
이밖에 신관동 발전을 위한 추가 건의 사항도 나왔다.
윤경태 신관동단체협의회장은 신관동이 점차 구도심화가 되고 있다며 대학로 광장 차 없는 거리 조성 등 활성화 방안을 건의했다.
박용훈 공주시청년회 부회장은 공주페이가 지역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어 자영업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히고 공주페이 충전 한도금액 확대 및 페이백 재도입 등을 건의했다.
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검토한 뒤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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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외국인 등 얀센백신 자율접종 실시
홍성군청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23일 얀센백신 3500회분을 확보함에 따라 8월23일부터 9월10일까지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자율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30세 이상으로 미등록 외국인 노동자노숙인대민 접촉이 많은자요양병원입소자 및 종사자해외출국자지자체 얀센백신 접종이 필요한 자로 선정했다.
군은 얀센백신 특성상 1회 접종으로 완료됨에 따라 최근 방역상황을 고려, 신속접종이 필요하거나 2차접종이 어려운 대상자를 발굴해 접종한다.
특히 이번 접종은 미등록외국인도 단속 등 불이익 없이 접종이 가능하며 여권 또는 본인을 증명할 서류 등을 지참해 방문하면 현장에서 즉시 접종할 수 있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얀센 백신은 1회 접종으로 완료되는 만큼, 신속한 접종이 필요한 분은 즉시 신청하길 바라며 홍성군 거주 미등록 외국인도 이번 접종에 적극 참여하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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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계룡시지구협의회, 3번째 마스크 기탁
대한적십자사 계룡시지구협의회, 3번째 마스크 기탁
[세종타임즈] 대한적십자사 계룡시지구협의회가 지난 20일 계룡시에 마스크 11500개를 전달했다.
적십자는 2월 8일 5월 7일에 이어 올해 3번째 마스크를 기탁해오고 있으며 기탁된 마스크는 계룡시 보건소를 통해 코로나19 방역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계룡시지구협의회는 저소득 보훈가족 밑반찬 배달, 어르신 마스크 착용 캠페인 진행, 식료품 세트 및 구호물품 지급 등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더 적극적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단체이다.
최홍묵 시장은 “올해 많은 양의 마스크를 기탁해주신 대한적십자사 계룡시지구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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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개학맞이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지도·점검 나서
계룡시청
[세종타임즈] 계룡시는 개학을 맞아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이달 27일까지 학교 주변 문방구, 편의점, 슈퍼마켓 및 김밥전문점 등 관내 식품위생업소 40여개소를 점검한다.
주요 지도·점검 사항은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 여부 현금·화투·술병 형태의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여부 고열량·저영양 식품 및 고카페인 함유식품 판매 여부 부패·변질 원료 사용 행위 및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등으로 영업자가 지켜야할 기본 안전수칙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최근 경기도에서 발생한 프랜차이즈 김밥전문점 식중독 사고와 관련해, 관내 식중독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소비자 신뢰 구축을 위해 지역 내 김밥전문점에 대해 특별 위생점검도 병행 실시해 위생적이고 믿을수 있는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위생상태가 불량하거나 위해 우려가 있는 식품은 수거해 검사를 실시하고 점검결과 위반사항은 관할 행정기관에 행정 처분토록 하거나 현지 계도 실시하는 등 위반행위가 시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으로 학교 주변의 안전한 식품판매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며 “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시민여러분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한 만큼 위생업소 방문시 출입자 명부 작성 등 시민 모두가 방역 수칙 준수에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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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최고 ‘안전 도시’ 입증…안전 분야 평가 ‘1위’
계룡시, 최고 ‘안전 도시’ 입증…안전 분야 평가 ‘1위’
[세종타임즈] 계룡시가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일보가 수행한 ‘2021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인구 50만명 미만 시 59곳 중 행정서비스 부문 전국 7위,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된 이번 평가는 자치단체 규모에 따라 특별·광역시 도 인구 50만명 이상 대도시 인구 50만명 이하 중소도시·자치구·군 단위 등으로 나누어 행정서비스와 재정 역량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행정서비스’는 복지, 보건, 지역경제, 문화관광, 안전, 교육 등 총 6개 분야 36개 지표에 대해 근린 행정의 운영수준을 평가하고 ‘재정역량’은 재정건전성과 적절한 재정운용 수준 등 11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계룡시는 지난해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6개 분야의 안전 수준을 계량화한 지역안전 지수에서 충남 1위의 성적을 차지해, 소방안전교부세 5천만원을 인센티브로 받은바 있다.
시는 이에 머무르지 않고 CCTV 통합관제센터 강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시민안전보험 가입,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 소방안전교육 등 시민들이 마음 편하게 살수 있는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전년도에 이어 올 해 전국 동종단체중 안전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평가에서 계룡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다시 한 번 입증됐으며 미흡한 분야는 철저히 분석 개선하는 등 행정 전 영역이 골고루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행복도시 계룡’을 만드는데 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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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동, ‘마음든든’ 건강지킴이 위생용품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3일 ‘마음든든’ 건강지킴이 위생용품을 지역 내 저소득층에 전달했다.
위생용품은 구충제, 휴지, 모기퇴치제, 마스크, 치약칫솔세트로 구성돼있으며 단원 모두 코로나19 개인방역을 철저히 준수하고 식중독 예방 효과를 기대하며 저소득층 30명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명진 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서로를 위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에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개인위생용품 마련으로 남은 무더위 여름에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예현 문성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도움의 손길을 펼쳐주신 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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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업소 영규이용원, 찾아가는 이발서비스 지원
착한업소 영규이용원, 찾아가는 이발서비스 지원
[세종타임즈] 천안시 일봉동은 지난 22일 지역 내 착한업소 영규이용원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에 찾아가는 이발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영규이용원는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착한업소 결연사업 13호점으로 지난 7월부터 매월 셋째 주 일요일에 일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에 이발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김교식 대표는 “작은 재능기부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멋지게 이발하시고 하루를 깔끔히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정곤 일봉동장은 “폭염에도 지역주민을 위해 이발봉사에 힘써주시는 김교식 대표님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웃주민이 찾아가는 이발서비스에 많이 참여할 수 있게 홍보에 힘쓰겠다”고 답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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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초장교회, 여름나기를 위한 응원꾸러미 전달
늘푸른초장교회, 여름나기를 위한 응원꾸러미 전달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동이 늘푸른초장교회에서 지난 20일 맞춤형복지팀을 방문해 막바지 여름철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생활용품꾸러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 받은 생활용품꾸러미는 여름철 홑이불과 식사대용의 간편식 두유로 구성된 생활물품 꾸러미로 더위와 코로나로 힘겹게 여름을 버티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신애 목사는 “더운 여름날에 어렵게 지내고 계실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물품을 받는 분들이 행복하게 잘 지내실 수 있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작지만 뜻깊은 기부를 앞으로도 이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박은주 중앙동장은 “중앙동 취약계층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꾸준히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덕분에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의 끝자락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202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