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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립도서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활성화 서면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립도서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활성화 서면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예산군립도서관은 예산군보건소,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과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서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예산군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인식개선 및 예방을 위해 예산군립도서관을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참가하는 3개 기관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상호협력체계 구축과 기관별 역할분담을 통한 각종 연계 활동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또한 군립도서관은 치매 관련 도서자료를 지속적으로 구매해 대출서비스를 확대하고 보건소와 노인복지관은 각각 치매예방 및 치매극복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군민들에게 치매관련 도서자료를 제공해 치매 예방지식과 요양관리 방법을 습득할 수 있게 하겠다”며 “또한 치매 관련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민을 위한 치매인식 개선과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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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기업유치 실명제 표지판 설치
예산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관내에 공장을 설립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유치를 담당한 공무원의 성명, 연락처 등을 기록한 ‘기업유치 실명제 표지판’을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실명제 표지판 설치는 기업유치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공무원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추진되며 민원 발생 최소화 및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군은 앞으로도 유치 기업을 대상으로 표지판을 설치해 지속적인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유치 담당자의 책임의식을 높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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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모공원, 추석 대비 환경정비 실시
예산군 추모공원, 추석 대비 환경정비 실시
[세종타임즈] 예산군 추모공원은 추석을 앞두고 추모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각종 시설물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추모공원은 묘역 6860여기, 추모의 집 9750여기 등 총 1만6610여기가 안치돼 있으며 추석을 대비해 묘역과 소공원을 대상으로 9월 초까지 벌초 및 전정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추모의 집 정비 등을 통해 성묘객에게 깨끗하고 포근한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해 보다 편안한 성묘를 제공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석물보수 및 잔디보식 등 묘역보수를 환경정비와 연계 실시해 추모객들의 각종 민원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모공원 관계자는 “환경정비 및 그동안 제기된 민원사항들을 해결해 추모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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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결혼이민자 대상 운전면허 교육 실시
예산군, 결혼이민자 대상 운전면허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예산경찰서와 협력해 결혼이민자 자립역량강화를 운전면허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군과 경찰서는 운전면허 학과시험에 대비한 이론수업을 결혼이민자들이 자국어로 공부할 수 있도록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으로 제작된 교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6월 4회에 걸쳐 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론수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4명의 응시자 중 3명이 이론시험에 합격했으며 곧 실기시험 응시를 통해 운전면허 자격증을 취득하게 될 예정이다.
예산군에서는 예산경찰서와 연계해 한국어의 이해 부족으로 운전면허 필기의 전문용어 습득에 어려움을 느껴 운전 면허취득을 미뤄왔던 다문화가정 결혼이민자에게 면허취득기회의 자신감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결혼이민자의 안정된 한국생활 정착을 돕고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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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전문건설협회, 생수 배부 봉사활동 펼쳐
예산군전문건설협회, 생수 배부 봉사활동 펼쳐
[세종타임즈] 예산군전문건설협회(협의회장 권혁만)는 지난 20일 예산시장, 23일 역전시장에서 각각 무더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수 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폭염에 의한 피해사고를 방지하고 지역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봉사에 참여한 회원 20여명은 생수 2000병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1000매를 배부했다.
전문건설협회는 지난 5월 코로나19 예방 성금으로 3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권혁만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작은 마음을 보탰다”며 “이번 봉사가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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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대상 심리방역 꾸러미 지원
예산군보건소,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대상 심리방역 꾸러미 지원
[세종타임즈] 예산군보건소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에게 지난 20일부터 자가격리자 물품 제공 시 심리방역 꾸러미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2주간 자가격리하는 대상자는 외부활동이 제한돼 불안감, 피로감, 고립감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으며 보건소는 이로 인해 생기는 우울감 해소를 돕고자 심리방역 꾸러미를 제공한다.
심리방역 꾸러미에는 아로마오일 스킨디아모스 스크래치북 및 펜 스트레칭 밴드 갈고리 괄사 마음건강 안내서 등이 담겼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확산세로 정신적 피로감이 누적되는 지역민들을 위해 앞으로 다양한 심리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한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 긍정적인 자세를 갖는 것이 좋고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스트레스가 지속될 경우 전문가와의 상담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보건소의 설명이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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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태섭 문해교사,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영예
예산군 신태섭 문해교사,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영예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한국문해교육협회 예산지부장인 신태섭 문해교사가 충남 문해교사 대상에 선정돼 충청남도지사 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충남 문해교사 대상은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성인문해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있는 문해교사를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신태섭 지부장은 어린 시절 사고로 인해 다리가 불편한 학습자의 등하교를 돕고 꾸준한 상담을 통해 용기를 북돋웠으며 본인이 가진 재능을 문해학습자들과 나누면서 잠재된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등 11년간 문해교사로 활동하면서 성인문해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황선봉 군수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어르신들을 향한 사랑으로 문해교육 발전에 힘써 주신 신태섭 선생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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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온누리 예산놀이터에 야외 조합놀이터 조성
예산군, 온누리 예산놀이터에 야외 조합놀이터 조성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예산읍 천변로 161번길 16에 위치한 온누리 예산놀이터에 야외 조합놀이터를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온누리 예산놀이터는 지난 2017년 인구감소지역 통합공모지역으로 선정돼 약 28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553.78㎡에 지상 2층 규모로 준공해 지난해 5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1층은 예아모 협동조합에서 온누리 카페, 유아학습실 등을 운영중이며 2층은 장난감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장난감도서관이 운영돼 부모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이번 야외 조합놀이터 조성으로 온누리 예산놀이터를 찾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재미와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야외 조합놀이터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른 설치검사 등을 지난 18일 완료했으며 면적 97㎡에 조합놀이대 5종과 흔들놀이기구 4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부모가 가까이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며 쉴 수 있도록 흔들의자 2개도 설치했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공간 조성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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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7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보령시, 제7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 주민주도의 상향식 도시재생 체계 확립을 위해 제7기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고자 오는 9월 1일까지 수강생 60명을 모집한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아내고 문제 발생 시 해결 능력 배양을 통한 주민주도의 자력형 도시재생 추진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운영은 팀별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되며 텃밭을 활용해 프리마켓 시범운영을 하는 ‘갈머리텃밭팀’과 그림책 읽기·캘리그라피·마을 달력을 제작하는 ‘관촌글마당팀’, 집수리센터 활용방안을 구상하는 ‘관촌공방팀’, 도시재생을 홍보·실습하는 ‘도시재생 활동가팀’ 등 4개 팀으로 구성한다.
교육은 보령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8차례에 걸쳐 도시재생뉴딜의 이해, 지역자원 활용 방법 및 사례 연구, 도시재생과 주민참여 유형 연구 특강과 팀별 맞춤형 수업 등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보령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방문접수 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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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재난취약가구 화재 위험 줄인다
보령시, 재난취약가구 화재 위험 줄인다
[세종타임즈] 보령시가 화재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나섰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사업은 ‘보령시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설치에 관한 조례’에 따라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설치를 무상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설치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16개 읍면동 1626가구로 가구당 분말소화기 1대와 경보형감지기 2대를 설치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18~19일 2일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소화기와 감지기 배부를 완료했으며 오는 9월까지 신청 가정에 직접 방문해 설치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07년 재난취약계층 전기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2015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장애인, 다문화 가족, 독거노인 등 5000여 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왔다.
또한 시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촉진하고자 지난해 보령시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설치에 관한 조례도 제정했다.
김동일 시장은 “재난취약가구의 주택 내 소방시설 설치 확대로 화재 초기 진압 및 예방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