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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안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손길로 김장 나눔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도안동 새마을부녀회는 겨울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김장 나눔은 이날 오전 9시부터 도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부녀회원 20명이 참여해 정성껏 담근 김치를 저소득층,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전달했다.정영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과 나눔의 문화를 계속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김윤식 도안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베풀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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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월평1동, 청남자원봉사단으로부터 겨울 이불 35채 기탁받아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 청남자원봉사단으로부터 겨울 이불 35채를 기탁받았다고 20일 밝혔다.기탁된 이불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3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서월순 대표는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미경 월평1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남자원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이불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 청남자원봉사단은 매년 다양한 기탁과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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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월평1동 통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눔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월평1동은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500포기를 담그고,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가구 10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김혜경 통장협의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올해도 회원들과 함께 봉사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으며, 박혜연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미경 월평1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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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갈마2동 새마을부녀회, 겨울맞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열어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갈마2동 새마을부녀회는 20일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 별관 주차장에서 열렸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다듬고 정성껏 김장을 담갔다. 완성된 김치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 35세대에 전달되었으며, 회원들은 김치를 전하며 세대별 안부도 함께 살폈다.장화선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장이 이웃분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장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아파서 올해는 김장을 하지 못해 걱정이 컸는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마음이 든든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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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공도서관, 연말 기념 특별프로그램 운영
연말 기념 특별프로그램 운영 홍보 포스터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연말을 맞아 관내 5개 공공도서관에서 12월 6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지역 주민을 위한 「연말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강좌와 온라인 북 큐레이션으로 구성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나만의 반려식물, 토피어리 만들기’와 초등 1~4학년 대상 ‘진짜 같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비누 만들기’ 등 두 강좌로 진행된다.또한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는 「첫눈을 기다리며 읽는 책들」을 주제로 한 온라인 북 큐레이션을 함께 운영해 계절에 맞는 도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11월 25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세부 일정과 문의는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 어린이도서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 서구는 연말을 맞아 관내 5개 공공도서관에서 12월 6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지역 주민을 위한 「연말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강좌와 온라인 북 큐레이션으로 구성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나만의 반려식물, 토피어리 만들기’와 초등 1~4학년 대상 ‘진짜 같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비누 만들기’ 등 두 강좌로 진행된다.또한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는 「첫눈을 기다리며 읽는 책들」을 주제로 한 온라인 북 큐레이션을 함께 운영해 계절에 맞는 도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11월 25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세부 일정과 문의는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 어린이도서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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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대전지점, 대전 서구에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 기탁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20일 갑천누리실에서 오비맥주 대전지점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대전 서구는 20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오비맥주 대전지점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구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임상률 지점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철모 청장은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년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오비맥주 대전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오비맥주 대전지점은 2020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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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지방자치 혁신대상’행정혁신부문 대상 수상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전국 최초로 ‘다자녀가구 재산세 50% 감면’ 제도를 시행한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행정혁신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시상은 대한경제신문이 주최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해 수여한다.서구는 “출산과 양육은 사회가 함께 책임진다”는 원칙 아래, 초저출생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세 감면 제도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며 지방자치 혁신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다자녀 가구에 대해 별도 신청 없이 직권으로 감면을 적용하도록 설계해 주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이 제도는 행정안전부 승인과 지방세연구원 자문을 거쳐 법적·제도적 타당성을 확보했으며, 올해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총 378가구가 약 4천만 원의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정책 시행 이후 전국 20여 개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요청하는 등 초저출생 대응 분야에서 파급력 있는 혁신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서구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정책 기획력과 주민들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이고 체감되는 혁신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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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 인권․청렴 교육 진행
대전자치경찰위 인권 청렴 교육 진행-유성경찰서 교육
[세종타임즈]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19일 대전유성경찰서와 20일 동부경찰서 소속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 및 일반직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청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건양대 국방경찰학부 겸임교수를 역임한, 전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김익중 사무국장을 강사로 초빙한 집합교육으로, 국가인권위원회 경찰 인권 관련 결정례 및 청탁금지법, 112 치안만족도 등이 주요 내용이다.교육에 앞서 「인권․청렴 자가진단표」를 체크해 간과할 수 있는 일상적인 직장 문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 리플릿을 배포하여 청렴 관련 제도 및 법령 숙지로 위반‧과오 사례를 방지하도록 홍보했다.교육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찰관 직무 수행 중 시민 인권 보호의 중요성과 공직자로서 스스로에게 청렴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인권‧청렴교육과 홍보가 생활 속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현장 경찰들의 인권․청렴의식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인권경찰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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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고3 수험생 찾아가는 맞춤형 부동산 교육
대전시 고3 수험생 찾아가는 맞춤형 부동산 교육-제일고 교육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예방교육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광역시회 소속 강사들이 17일 대전제일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 5일까지 24개교 3,300명이 대상이다.지난해 15개교에 비해 9개교가 늘었고, ‘부동산 계약 기초용어, 계약 단계별 유의사항, 피해발생 시 대처방안’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대전시는 전세피해 예방을 위한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은 대학 진학 과정에서 사회 초년생으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사례가 많은 만큼 스스로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에 교육의 초점을 맞췄다.대전시는 이 밖에도 지난 4월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지역 공인중개사 500여 명을 대상으로‘공인중개사 연수교육과 연계하여 부동산 전세사기 피해예방 교육’을 추진하는 등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한편, 시는 청년층 전세사기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청년이 머무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하는 「2026 찾아가는 청년집탐프로젝트」를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집탐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다양한 주거 환경을 직접 탐색하고, 계약과 생활에 필요한 실무 지식을 체험하며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단순 강의가 아닌 실습과 사례 중심 학습을 통해 안전한 주거 선택 능력과 재산 보호 역량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대전시는 이 교육을 위해 실무협의와 대상 기관 섭외를 추진하고, 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2월부터 11월까지 본격적으로 순회교육과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이 완료되면 만족도 조사와 효과 분석을 통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최영준 도시주택국장은 “전세피해의 상당수가 사회초년생에 집중되는 만큼 청년세대를 위한 실무형 교육을 적극 발굴하여 올바른 주거 계약과 선택 능력 향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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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케어와 AI 한중일 파트너십 견고해진다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에서 사흘간 개최됐던‘제23회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가 전략산업 발전을 위한 한중일의 지속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성황리에 성료됐다.‘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는 환황해 지역을 중심으로 경제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0년‘아세안+3 정상회의 합의’에 따라 2001년부터 한국, 중국, 일본 정부가 매년 교대로 주최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이 개최하는 해로 대전에서 진행됐다.이번 회의에는 중국 베이징 등 지방정부와 일본 규슈, 후쿠오카 등 한․중․일 3국의 산업부처 관계자와 기업인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는 환황해 경제권의 성장과 발전이라는 주제로 ‘바이오헬스케어‧과학기술’분야와‘경제‧기술 교류’분야에서 3국 간의 협력 방안이 다양하게 논의됐다.‘바이오헬스케어‧과학기술’에서는 대전에 위치한 배재대학교 생명공학과, 중국 장춘시 바이오의약성, 일본 ㈜아이루 등 기관․기업이 탄소복합소재 기술, 첨단산업, 공급망 협력, 인공지능 기술 등 3국의 공동 당면 과제에 관한 협력 방안 등이 제시했다.아울러,‘경제‧기술 교류’를 위해서 한국 대전시, 중국 라오닝성․장쑤성․저장성, 일본 ㈜사이퓨즈 등 AI 자율 주행로봇 교류, 새로운 협력의 장, 탄소제로 산업단지, 화장품 산업 교류 등 한‧중‧일 각 지역을 매개로 협력 활성화 방안도 나왔다.이번 회의에서 3국은 바이오헬스케어, AI 분야 협력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로 발전해 나갈 것을 명료히 했다.특히, 시는‘제23회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에서 대전시 요청으로 진행되는 기업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대전시 기업이 새로운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지속적인 수출 파트너십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대전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한․중․일 3국이 함께 협력하고 공공외교를 더욱이 강화해 경제‧기술 교류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