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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공기관과 손잡고 ‘탄소중립·ESG’ 실천 확산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21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한전원자력연료, 한국가스기술공사, 국립숲체원과 탄소중립 및 ESG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 사회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ESG 경영 및 행정의 실질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은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및 홍보 △사무실·각종 행사 시 다회용기 사용 △탈플라스틱 실천 △관련 사업 발굴·추진 위한 행정·재정적 협력 △기후취약계층 지원과 환경 정책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실천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탄소중립 실현은 모두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필수 과제”며 “이번 협약을 통해 ESG 실천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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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아동 학대 경각심 향상 ‘거리 캠페인’
유성구 아동 학대 경각심 향상 거리 캠페인 사진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11월 19일 ‘아동 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유성온천역 일원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1일 ‘아동 학대 예방 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대전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대전유성경찰서 등과 협력해 아동 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대 피해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아동 학대 피해가 발생하기 전 주변의 관심과 신고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아동 학대 의심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과 신고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사회적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아동 학대 피해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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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OO상 수상
대전 중구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경진대회’본선에서 OO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중구는 지난 11월 초 ‘응답하라 지방자치 30주년’을 주제로 주민자치 실제 현장을 타임슬립 콘셉트의 2분 영상에 담아 예선을 통과했다.이번 본선에서는 주민자치의 의미와 변화를 흥미로운 사례를 들어 발표해 현장 평가단 및 전문가 심사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전국 지방자치 단체들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자치 성과와 의미를 홍보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영상을 공모해 치러졌다.전국에서 10개 지방자치 단체가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대전 중구는 뛰어난 창의성과 전달력을 인정받아 최종 OO상을 수상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주민자치가 대전 중구의 큰 강점임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본선 행사는 지난 20일 울산UECO A홀에서 열렸으며 수상 영상은 중구 공식 SNS 등에 게시될 예정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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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지역 아동 돌봄 확대‘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 개소
대전 중구 지역 아동 돌봄 확대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 개소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20일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개청식과 더불어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 학습지원, 놀이와 문화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돌봄 시설로 소득에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은 중구에서 다섯 번째로 개소했으며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설치되어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풍성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위탁 운영을 맡은 통합놀이학교다동사회적협동조합 이마라 대표는 “놀이는 단순한 활동이 아닌 삶이자 교육이다”며 “아이들이 마을 속에서 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해 놀며 성장하고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통해 마을 전체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맞벌이 가정과 돌봄의 틈새를 채우기 위해 복합커뮤니티센터 내에 돌봄센터를 설치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서“앞으로도 중구는 지역 내 돌봄 인프라를 확충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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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주민속으로
오류동 매월 20일 마을 효자손 안부톡톡의 날 운영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오류동은 지난 20일 마을 주민공동체 참여형 안부살핌의 날인‘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의 날’행사를 추진해 취약계층 독거가구를 방문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돌봄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오류동은 마을의 돌봄사각지대가 증가하면서 수시로 발생하는 긴급상황과 사회적 단절로 고립된 독거가구의 돌봄을 위해 올해 8월 마을 내 취약계층 독거가구를 가정 방문해 실태조사를 실시했다.이어 9월에는 매월 20일을‘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의 날’로 지정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지난 10월 20일에는 동 자생단체 등 마을 주민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정성껏 만든 밑반찬과 복지·행정 등 다양한 정보안내문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총 61세대의 매칭 독거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폈다.특히 이번 11월 20일에는 독거가구를 방문해 준비한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집안 청소 및 식사 준비를 도와드리는 등 마을 효자손 역할을 수행했다.이러한 활동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주민 간 상호돌봄을 통한 ‘마을 돌봄 안전망’을 마련하고 있다.류성일 동장은 “마을 내 취약계층 독거가구가 증가하고 있어 ‘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의 날’을 통해 주민들이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돌봄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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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도서관, 연말이 더 재밌어진다
동대전도서관 연말이 더 재밌어진다
[세종타임즈] 대전시 동대전도서관은 2025년 연말을 맞아 11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먼저 11월 22일 15시에는 매월 주말 1회 도서관을 오며 가며 즐길 수 있는 오가다 주말 공연 ‘도서관 토요풍류’를 운영한다.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국악을 1층 로비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다.11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 ‘책 깁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책 깁는 도서관’은 자녀와 양육자가 그림책 속 캐릭터 인형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와 교감하고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일요일에는 초등 1~4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분야 베스트셀러 ‘내 마음 ㅅㅅㅎ’ 김지영 작가와의 만남도 준비되어 있다.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어보고 제작 과정은 어떠했는지, 책 속에 담긴 이야기는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고 책을 더욱 깊게 이해하기 위하여 △말놀이 카드 △내 마음 상자 만들기 등 독후활동도 체험해 볼 예정이다.이어 12월 첫 주에는 ‘꿈을 찾아 런던으로 떠났습니다’ 저자 최지훈 작가를 초청하여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을 통해‘진짜 원하는 삶 찾기’에 대하여 들어보고 진로와 커리어에 대해 고민이 있는 청소년과 성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언을 제공한다.또, 12월 둘째 주 토요일에는 1,200여 개의 LED 캔들을 도서관 1층 로비에 비치하여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올해 마지막 주말 공연 ‘빛을 더한 도서관 클래식’이 준비되어 있다. 크리스마스 캐롤을 미리 들으며 연말 분위기를도서관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많은 시민분들이 도서관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따뜻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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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농업인 4-H 선진지 견학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20일부터 21일까지 충청권 일원에서 대전광역시 청년농업인 4-H 회원을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청년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 공주시 오이 스마트팜, 세종 로컬푸드 싱싱장터, 대전 유성구 만감류 시설하우스 등 우수농가를 방문해 생산·유통·경영 전반을 배우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4-H회 소통의 밤과 동학사 탐방을 통해 회원 간 교류와 단체 결속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효숙 소장은 “청년농업인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주체”라며 “이번 견학이 실제 영농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과 동기부여를 제공하여 청년농업인들이 주도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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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바르게살기운동 대전광역시협의회는 21일 오전 10시, 대전청소년수련마을에서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대회를 개최해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5개 구청장과 강창선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시협의회장, 바르게살기운동회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소양교육, 단합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회원 간의 단합을 도모하고 사기를 높이는 장이 됐다.특히 지역사회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하천정화 활동, 소외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교육과 네트워킹 활동으로 조직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강창선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시협의회장은 “우리의 작은 실천과 행동이 모여 지역사회를 바꿀 수 있다”며 “살기 좋은 대전, 희망찬 대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지역사회의 신뢰를 높이고 공동체의 저변을 넓히는 데 이바지해왔다”며 “인구 증가세 전환, 삶의 만족도 및 혼인율 1위 등 여러 성과가 나오고 있는데 일류도시 대전의 완성을 위해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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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민주평통 대전지역회의 출범대회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가 21일 출범했다.이날 출범대회는 새롭게 시작하는 제22기 민주평통 출범과 함께 대전지역 자문위원 419명을 대상으로 제22기 민주평통 활동 목표인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실현을 위해 지역 통일 역량을 결집하고 정부의 대북·통일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장우 대전시장,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김병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부의장, 대전 지역 자문위원 400여명이 참석했다.제22기 대전부의장으로 임명된 김병순 부의장은 개회사에서“대전지역협의회 회장으로 임명된 김종욱 동구회장, 송영진 중구회장, 김덕건 서구회장, 이상욱 유성구회장, 박흥용 대덕구회장을 비롯한 대전 자문위원과 함께 임기 2년 동안, 평화통일 역량과 의지를 하나로 결집해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에서“민주평통은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국민의 통일의지를 결집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2년간 대전지역회의 자문위원들께서 대전의 저력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통일 논의를 이끄는 구심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행사는 1부 내빈 축사, 자문위원 선서 간부위원 소개, 수석부의장 격려사, 업무보고 자문위원 비전과 다짐, 2부 통일 특별강연, 퍼포먼스,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행사개요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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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트램 공사 3공구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시_트램_공사_3공구_주민설명회_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21일 오후 3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도시철도 2호선 3공구 건설공사와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약 10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였다.이번 설명회는 3공구 구간의 세부 공사계획과 정거장 위치, 단계별 교통 처리계획 등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3공구는 대전시 동서축의 주요 도로인 한밭대로를 통과하는 노선으로 중리삼거리에서 둔산동 수정타운까지 이어지는 약 2.6km 구간에 정거장 3개소 건설 및 한밭대교 및 하수박스 구조물 보강 및 상수도 도수관로 이설 공사 등이 포함되어 있다.시는 설명회에서 △수소 트램의 주요 특징 △공사 개요 및 일정 △단계별 추진계획 △공사 중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 △주요 공정 계획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도심 주요 도로와 인접한 구간에서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차량 통행 제한이 일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시는 교통 혼잡 및 통행 불편 최소화를 위한 사전 안내와 시민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은 총연장 38.8km의 순환 노선으로 미래형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 편의성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공사 일정 및 교통 상황은 대전트램 홈페이지와 대전시 공식 SNS를 통해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