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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동 지사협, 돌봄 이웃과 푸드 테라피로 온정 나눔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복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취약계층의 고독감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돕는 ‘마음 힐링 푸드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정림종합사회복지관의 민관협력 돌봄 체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이 요리를 통해 소통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서영순 복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서로 연결되고 정서적 지지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사회적 관계망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영란 복수동장은 “푸드테라피 체험이 심리적 안정과 고독감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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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방동 지사협, 어려운 학생들에 희망 장학금 3백만 원 전달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학금 전달 장면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탄방동 주민들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힘을 모았다.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주민들과 함께 십시일반으로 장학금 3백만 원을 모금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 10명에게 나눠 전달했다고 21일 전했다.오우근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과 여러 단체가 함께 모은 자원 나눔 기금을 통해 어려운 아동들에게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의 연대감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동체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최기영 탄방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의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방식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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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동 새마을부녀회, 김장 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가장동 새마을부녀회 김장김치 나눔 행사 장면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가장동 새마을부녀회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전했다.행사는 새마을부녀회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김장 준비가 진행됐다.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는 관내 1인 가구 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30세대에 전달됐다.이치순 가장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만든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힘든 시기를 보내는 주민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송수애 가장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소통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촘촘한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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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1동 복지만두레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갈마1동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갈마1동 복지만두레는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만든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전했다.행사에는 서철모 청장을 비롯해 복지만두레 회원과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김치를 손수 담가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50여 세대에 전달했다.정윤희 갈마1동 복지만두레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김장김치를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철모 청장은 “뜻깊은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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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지역자율방재단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익산 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된 서구 지역자율방재단 워크숍 개최 장면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전북 익산에 있는 안전체험관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 및 담당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역자율방재단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전했다.이번 워크숍은 방재단원의 상호 화합을 도모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체험 교육장에서 응급처치, 가상 안전 체험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이수했다.서철모 청장은 ““빗물받이 정비와 취약 구간 순찰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힘써주시는 방재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할 때 재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워크숍이 단합과 역량 강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총 400여 명으로 구성된 서구 지역자율방재단은 평소 재해위험지역 예찰 활동과 재난 발생 시 수습·복구 지원 등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맡고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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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아동 권리‘인식의 폭’넓히기 나서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진행된 대전 서구 직원 주민 통합 아동 권리 교육 장면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직원 및 주민 35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전했다.이번 교육은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권리 증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동친화도시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서구는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아동 권리 교육을 지속 확대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의 인식을 강화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서철모 청장은 “아동의 권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 아동친화도시의 출발점”이라며 “아동의 4대 권리가 자연스럽게 구현되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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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더샵엘리프2단지 입주민 교육 제공
둔산더샾엘리프2단지 공동주택 입주민 교육 장면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둔산더샵엘리프2단지 공동주택 입주민들을 위한 종합 교육 및 상담을 진행했다고 21일 전했다.주요 내용으로는 △공동주택 관리 △선거 관리 업무 △신축건물 하자보수 관련 안내 등을 다뤘다.이번 교육은 입주 초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민원 및 분쟁을 줄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 또한 하자보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공동주택 관리와 유지가 이뤄질 전망이다.서철모 청장은 “새 입주민들이 공동주택 관리 체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단지의 안전과 만족도 향상에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 정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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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건축물 옥상 정원 실태 점검 나서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가 안전하고 청결한 옥상 공원 조성을 위한 실태 점검에 나선다.옥상 공원은 건축물 옥상 공간에 조성된 조경 및 휴식 시설을 의미한다. 구는 2004년 설치된 연면적 3,000㎡ 이상 대형 건축물 옥상 공원 14개소를 대상으로 이달 26일까지 하반기 점검을 진행한다.점검에서는 △조경, 벤치, 파고라, 조각물 등 시설물 관리 상태 △편의시설의 타 용도 사용 여부 △조경 훼손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가벼운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조경 훼손이나 불법 용도변경 등 중대한 위반 사항 적발 시 소유·관리자를 대상으로 행정지도와 시정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서철모 청장은 “이번 점검의 목표는 옥상 공원이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며 “구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환경 조성을 위해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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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어린이집 연합회‘보육인 격려와 이웃사랑 실천’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지난 21일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보육 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 ‘보육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공립, 직장, 법인 단체등이 속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가 주관했으며 보육 분야 유공자를 격려하고 보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보육 교직원·연합회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한 마술 공연, 레이저쇼 등이 진행됐다.앞서 유성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에서는 이달 초 열린 ‘영유아 안전 체험 행사’에서 학부모가 운영한 기부 부스 수익금으로 마련한 성금 100만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 환경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연합회와 교직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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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전국 대학생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21일 국립한밭대학교에서 ‘2025년 전국 대학생 빅데이터 분석 경진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국립한밭대학교 빅데이터AI센터와 협력해 대학생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활용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우수상을 받은 ‘오정미’팀은 기존 복지 인프라에 AI 기반 예측 모델을 구축, 금융위기 징후와 사회적 고립 신호 등을 통합 분석해 이중 위험가구를 사전에 발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또한, 복지핸디맵과 연계한 GIS 시각화, 위험도별 알림 전송, 119·정신건강센터 등 긴급기관 원터치 연계 등이 가능한 통합 대시보드 구축을 제안했다.‘또써유’팀은 유동인구, 생활폐기물 등을 융합 분석해 ‘플라스틱 배출 핫스팟’을 도출하고 해당 지점에 다회용기 반납 로봇을 집중 배치하는 순환 시스템을 제안했다.우수상에는 사회적 약자의 디지털 정보격차를 조기 진단해 교육·지원 체계와의 연계 방안을 제안한 ‘일릭서’팀과 시공간 그래프 신경망 기반 모델을 제안하고 대전 도시철도 데이터 적용 가능성을 분석한 ‘MetroGraph’팀이 선정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제안된 정책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했다”며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해 실제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