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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대전 힐링캠프’ 가을 감성 속으로
꿀잼대전_힐링캠프_가을_감성_속으로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체류형 관광활성화를 위해 22일부터 23일까지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2025년 꿀잼대전 힐링캠프΄ 3회차 행사를 개최한다.‘꿀잼대전 힐링캠프’는 대전의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 캠핑장을 연계한 숙박형 체류 프로그램으로 올해 1·2회차 행사가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되며 호평을 받았다.이번 3회차는 그 성과를 이어받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감성 캠핑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이번 힐링캠프에는 대전 시민 20팀과 타 지역 참가자 20팀 등 총 40팀의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참여하며 전통시장 장보기 미션, 캠핑요리대회, 가족장기자랑, 힐링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가을 정취를 만끽할 예정이다.특히 전통시장 장보기 미션은 지역 상권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캠핑요리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외에도 가족장기자랑, 버블아티스트 공연 등 감성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감성을 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더욱 확장하고 관광지와 지역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머무는 관광도시 대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전일홍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앞으로도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머무르고 싶은 관광도시 대전을 만들어가겠다”며 “꿀잼대전 브랜드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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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대한민국 군사과학기술의 미래를 보다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2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육군, 국방과학연구소 공동 주관으로 ‘2025년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군 과학화를 통한 국방력 강화’목표 아래 산학연군 관계자 1,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580여 편의 논문 발표와 다양한 특별세션을 통해 국방 R&D의 성과와 미래 전장기술의 발전 방향을 선보인다.특히 핵심적으로 추진되는 ‘Next War, Next Army-AI로 연결된 전장,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로 진화하는 육군’을 주제로 한 전략포럼에서는 국방부, 방위사업청, 각 군, ADD,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주요 방산기업과 서울대·KAIST·국방대 등 국내 주요 연구기관 및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기반 전력 혁신 전략과 미래 지상전 패러다임 변화를 논의한다.기조 강연은 ‘AI 기반의 국방 혁신 전략: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국방·산업 AI 전략 분야 전문가인 한상기 테크프론티어 대표가 맡았으며 특별심포지엄과 세션에서는 육군 드론·전자기전 발전방향과 대응 전략, 국방 양자컴퓨팅과 센싱 기술, AI를 활용한 효율적인 비용분석을 집중 조명하고 논의한다.개회식에 참석한 최성아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대한민국 국방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학술대회가 국방과학 도시인 대전시에서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방산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과 군사기술 교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학술대회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건완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장은 “국방과학기술은 첨단기술 기반 안보의 핵심이자 국가 경쟁력의 근간”이라며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AI·드론·양자기술 등 미래 전장 기술을 중심으로 학문적 연구와 산업 현장의 경험이 융합되는 실질적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는 1998년 창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국방 전문 학술단체로 현재 1만 5,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11월 대전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행사개요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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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화가’김인중 신부 대전시청에서 특강
빛의 화가 김인중 신부 대전시청에서 특강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빛의 화가’김인중 신부가 대전을 찾아온다.대전 서예진흥원 주관으로 24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김인중 신부의 특강이 개최된다.김인중 신부는 프랑스 샤르트르 대성당을 비롯해 38개국에 스타인글라스를 설치했고 세계적인 스테인드글라스 거장으로 손꼽힌다.그 예술성과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훈장을 수훈한 바 있으며 프랑스 앙베르에 ‘김인중 미술관’을 개관하는 등 60년 가까이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스테인드글라스 빛과 색의 판타지’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빛을 통해 생명력을 얻는 스테인드글라스의 예술적 감동을 시민들에게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특강은 일반 시민 누구나 선착순 500명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서예진흥원 전화 및 이메일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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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화재대비 합동 소방훈련 실시
대전 중구 화재대비 합동 소방훈련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20일 동부소방서 부사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화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동부소방서와의 협력체계 구축하고 전 직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실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초기 대응 및 화재 진압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다.훈련은 중구청 본관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대피 △중요서류 반출 △부상자 이송 △화재 초기진압 등 직원들이 사전에 편성된 임무에 따라 훈련에 참여했다.또한 동부소방서 부사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의 화재 대응훈련과 자위소방대 임무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청사 내 자위소방대의 소방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소방서와의 협조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김제선 중구청장은“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는 신속한 초동 대응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방훈련을 실시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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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채우는 따뜻한 마음’, 유천1동 복지만두레 김장나눔
겨울을 채우는 따뜻한 마음 유천1동 복지만두레 김장나눔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이번 행사는 유천1동 자생단체협의회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유천1동 복지만두레,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원봉사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방위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자생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갔다.회원들은 이날 담근 김치를 지역 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신영철 회장은 “정성껏 담근 김치가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따뜻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성아 동장은 “지역 자생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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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불법광고물 민·관·경 합동 야간특별단속 실시
대전 중구 불법광고물 민 관 경 합동 야간특별단속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고자 지난 19일 오류동 상가 밀집 지역 일대에서 ‘불법광고물 민·관·경 야간특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불법광고물로 인한 시민불편 해소 및 광고물 표시방법 안내 등 올바른 광고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속에는 중구청 광고물 정비반을 비롯해 대전시 옥외광고협회, 중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직원 등 4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은 야간 시간대를 중심으로 불법유동광고물이 무분별하게 설치되고 있어 도시경관 저해는 물론, 주민 불편 민원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이에 단속반은 이날 풍선형 입간판, 입간판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계도하고 정비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불편해소에 역점을 두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불법광고물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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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 대전 중구-과학기술정책과 중구 정책방향 심층학습 실시
대전 중구-과학기술정책과 중구 정책방향 심층학습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20일 ‘대전의 과학기술정책과 중구의 정책방향: 현실과 가능성’을 주제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층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존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핵심정책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 및 공감을 통해 정책 추진력을 확보하고자 운영해오던 핵심정책 심층학습을 전 직원으로 확대해 지역 과학기술 기반 정책 변화에 대한 조직 전체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한국화학연구원 고영주 전문경영위원이 맡아, 대전의 과학기술 생태계 현황과 국가 연구기관 집적지로서의 발전 전략 및 과학기술 정책 흐름 속에서 중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설명을 이어갔다.특히 지역 산업·정책 환경 변화가 행정서비스, 조직운영, 지역주민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제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중구는 이번 전 직원 학습 확대 운영을 계기로 실무자가 각자의 업무현장에서 중구 정책방향에 대한 공감을 가지고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정책 이해와 업무 적용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전 직원이 핵심정책을 이해하고 공감할 때 정책의 실행력 또한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중구의 역할과 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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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청사 개청식 개최
대전 중구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신청사 개청식 개최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20일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개청식은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미디어점등식,테이프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기존 석교동 행정복지센터는 1990년에 지어진 건물로 노후화된 시설과 공간 협소로 청사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중구는 총 사업비 121여억원을 투입해 석교동 12-4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661.99㎡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기능을 포함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계획을 수립한 후 2024년 2월 착공, 2025년 10월에 공사를 완료해 지난 11월 17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했다.신청사는 △1층-민원실, 복지상담실, 주차장 △2층-다함께돌봄센터, 돌다리 작은도서관, 마주침공간, 프로그램실, △3층-예비군석교통합동대, 다목적실, 주민자치회의실, 식당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석교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신청사 개청이 완료돼 매우 기쁘다”며 “더 나은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의 화합과 소통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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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문창동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창동은 20일 문창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2025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각 자생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300포기의 김장 김치를 직접 담갔다.정성스럽게 만든 김치는 홀로 사는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100세대에 전달하며 겨울철 식생활 지원과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특히 이번 김장 나눔은 문창동 기관·단체 및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마련됐다.각 단체에서는 김장 재료 구입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하고 주민들도 후원금과 다양한 식재료 및 생필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정경순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우리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박인혁 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꾸준한 봉사 덕분에 많은 가정이 도움을 받고 있다”며 “아낌없는 지원과 후원을 해주시는 기관·단체 및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동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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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 복지만두레, 홀몸 어르신과 함께‘마음돌봄 초록친구 만들기’ 진행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이번 프로그램은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어르신들이 식물 돌봄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정서 지원 사업이다.어르신들은 화분 꾸미기, 흙 채우기, 식물 심기 등 자신만의 반려 식물을 만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또한 완성된 화분을 보며 “집에 두고 키우면 큰 위로가 될 것 같다”는 등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인세종 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유영단 동장은 “홀몸어르신들의 정서적 돌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반려식물 만들기와 같은 일상적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