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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동계 청년 행정체험연수생 80명 선발
대전시 동계 청년 행정체험연수생 80명 모집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2026년도 동계 기간 시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에서 공공기관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청년 행정체험연수’참여 청년 80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대학생 아르바이트’운영 방식을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무형 연수로 개편한 것으로, 관내 청년들에게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시정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특별선발 유형도 마련됐다.모집 유형 및 인원은 △특별선발,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등록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32명 △일반선발 48명이다.신청은 12월 1일 오전 9시부터 12월 7일 오후 6시까지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유형별 전산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선발 결과는 12월 12일 오후 6시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발표한다.선발자를 대상으로 신청 자격과 특별선발 유형 자격 검증을 거치며, 자격 부적격자 또는 근무 포기자가 발생할 경우 12월 22일 오후 6시에 추가 선발자를 발표한다.선발된 청년들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5일까지 19일 동안 19개 부서에 배치된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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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후하수관로 1652㎞ 정밀조사 착수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지반침하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노후 하수관로 제3차 정밀조사’에 본격 착수한다.최근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지반침하를 선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정밀조사와 정비를 확대할 계획이다.정부는 전국 노후 하수관로를 대상으로 정밀조사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이에 맞춰 대전시는 그동안 1차 정밀조사에 847km, 31억 원을 투입해 조사를 완료했으며 이에 따라 2017년부터 3단계에 걸쳐 긴급보수 대상 구간을 정비해 왔다.32㎞가 정비 완료됐고, 현재는 235억 원을 투입하여 13.5㎞를 정비하고 있으며 2027년에 준공 예정이다.또한 2026년에도 공공하수관로 기술진단 결과에 따라 대동천 상류 등 10개소, 13.1㎞를 대상으로 노후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제3차 정밀조사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20년 이상된 노후 하수관로 중에서도 지반침하 사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우선 선정해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전시는 지표투과레이더 탐사 결과 등 기술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위험도를 평가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노후 하수관로 정밀조사 사업에 신청해 총 1652km의 조사 대상 구간이 선정되어 사업비 약 119억 원 중 국비 36억 원을 확보했다.시는 제3차 정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긴급보수 대상 구간은 즉시 정비하고 중·장기 관로 교체 및 보수 계획도 함께 마련해 지반침하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하수관로는 시민 일상과 직결된 대표적인 지하 기반시설로 노후화된 관로는 도심 싱크홀 등 안전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정밀조사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정비사업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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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토지거래허가구역 2곳 신규 지정
대전시 토지거래허가구역 2곳 신규 지정-봉곡지구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24일부터 대전 서구 ‘오동지구 일반산업단지’와 ‘봉곡지구 일반산업단지’2곳의 사업구역 1.16㎢에 대하여 3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오동지구 일반산업단지’와 ‘봉곡지구 일반산업단지’는 산업 여건의 변화로 증가하는 산업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2024년부터 2030년까지 서남부 일원의 개발 가능 지역에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대전시의 주요 핵심사업이다.이번에 신규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지가상승 및 투기 수요 차단을 목적으로 지정하게 되었다.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정 규모 이상의 토지를 거래할 때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 없이 체결한 계약은 효력이 없어 외지인의 투기적 매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요시책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구청장의 허가를 받아 매입한 토지는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에 맞게 이용해야 하며,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으면 취득가액의 10% 이내에서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최영준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통해 부동산의 투기적 매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하여 대전시의 주요 시책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에 신규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과 서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대전시 토지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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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길고양이 급식소 3곳’ 확충 … 주민 불편 해소 기대
길고양이공공급식소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 는 최근 길고양이 개체 수 증가로 인한 주민 불편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 길고양이 급식소 3 개소를 확대 설 치 · 운영한다고 21 일 밝 혔다 .
이번에 확대되는 급식소는 세천동 무량사 용전동 행정복지센터 성남 동 행정복지센터 등 3 곳으로 , 주민 의견과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됐다 .
급식소는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 와 협력해 운영되며 , 정기적인 사료 · 깨 끗한 음수 제공 , 주변 청결 유지 , 급식소 관리자 지정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관 리가 이 뤄질 예정 이다 .
이와 함께 , 구는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중성화 사업도 지속 추진해 , 무분별한 번식을 예방하고 길고양이와 주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
박희조 동구청장은 “ 길고양이 문제는 주민 생활환경과 밀접하게 연관된 만큼 , 체계적인 관리 와 지역사회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 급식소 확충을 통해 길고양이로 인한 갈등을 최소화하고 ,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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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반도체 인재 생태계 본격 가동
대전형 반도체 인재 생태계 본격 가동1
[세종타임즈] 대전시와 충남대학교는 11월 21일 대전 팁스타운에서 ‘2025학년도 반도체 인사이트 매칭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첫 개최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프로그램과 참여 규모를 한층 확대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충남대 반도체특성화대학 융합전공 학생, 반도체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산학협력 네트워크의 실질적 교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주요 프로그램은 반도체 산업 명사 특강, 기업설명회, 진로상담, 현직자 모의면접, 반도체 핵심인력 양성 훈련과정 OT 등으로 구성됐다. 입문–심화–채용연계까지 하루에 이어지는 ‘원스톱 매칭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학생과 기업 모두가 교육과 실무, 채용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올해는 대전의 아이쓰리시스템, 스페이스솔루션, 아이작리서치, 코셈, 마이다스시스템, 더금영, 단단, 래트론, 바임과 천안 TSE, 총 10개의 반도체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기업설명회와 직무 특강을 통해 실제 채용 절차와 필요 역량을 소개했다. 특히 현직 실무진 모의면접과 1:1 진로상담이 큰 호응을 얻으며, 학생 맞춤형 진로 코칭과 현장감 있는 멘토링의 장으로 자리잡았다.충남대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총 78억 원 규모로 추진 중이다. 시스템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장비 구축, 채용연계 지원 등을 통해 2023년 44명, 2024년 66명에 이어 2025년 59명의 융합전공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특히, 충남대는 2024년 호주국립대학교와 협업하여 글로벌 공정실습 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전 소재 반도체기업 ㈜브레인기어와 해외 전시회 공동 운영, 산학연 협의체를 통한 산업 수요 반영 비교과 교육과정 확대 등으로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국제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왔다.대전시는 이번 매칭데이를 통해 ‘교육–산업–고용’이 선순환하는 지역 반도체 인재 생태계가 본격 구축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무엇보다도 지역대학과 지역기업 간 긴밀한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수도권으로의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내 우수 인력이 안정적으로 정착·취업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김동욱 충남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장은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이 협력하여 지역 내 정주형 반도체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기업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손철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대학과 기업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대전형 반도체 인재 생태계’가 한층 견고해졌다”며, “앞으로도 충남대를 비롯한 지역 대학과 함께 산업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에 머무는 반도체 인재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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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민선 8기 공약 이행 87.7%,… “구민과의 약속 흔들림 없이 추진”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대전대덕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약사업주민평가단 회의’를 열고 민선8기 공약 이행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주민이 직접 공약 추진 현황을 평가하는 참여형 검증 과정으로 공개 모집으로 구성된 주민평가단 40명이 참석해 사업부서장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공약 이행의 적정성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구는 총 45개의 공약사업 가운데 △공영주차장 확충 △신탄진역 인천공항버스 정류소 설치 △출산 축하금·산모 회복비 지원 등 34건을 완료했으며 정상 추진 중인 11건을 포함한 전체 공약 이행률은 87.7%로 집계됐다.또한, 이날 회의에서 주민평가단은 변화하는 현실 여건을 반영해 실천계획 변경이 필요한 공약사업 △계족산 시민공원 프로젝트 추진에 대해서 심의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난 3년 4개월 동안 추진해 온 공약들이 남은 기간 안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며 “공약이 실제 우리 대덕구민의 삶의 변화를 만드는 결과로 이어지도록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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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최충규 대덕구청장, 시정연설서 2026년 청사진 제시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최충규 대덕구청장 시정연설서 2026년 청사진 제시 (대전대덕구 제공)
[세종타임즈]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2026년에는 그간 다져온 기반과 토대를 미래 동력으로 삼아 대덕구의 가치를 더 높이겠다”고 내년도 구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20일 대덕구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에서 △대덕의 미래가치 제고 △대덕의 생활가치 확장 △구민들의 삶의 가치 제고 △대덕 공동체의 가치 제고 등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공개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덕의 내일을 위한 변화는 멈출 수 없다”고 밝혔다.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도 내놨다.먼저 대덕의 미래가치 제고 분야에서는 △대전조차장 입체화 사업 중앙부처·대전시와 긴밀한 협업을 통한 안정적 추진 △연축지구 공공기관 이전 기민한 대응, 신청사 건립 안정적 추진 △법동소류지 통과박스 확장 내년 상반기 착공 △‘오정동 혁신지구’산업·주거·문화·복지 기능이 융합된 대덕혁신 플랫폼 브릿지로 재창조 등 도시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또, 생활의 가치를 확장을 위해 △신탄진도서관, 가족 친화형 복합문화공간 재조성 △계족산 자연휴양림과 장동문화공원 조성 가속화로 계족산 시민공원 프로젝트 완성 △로하스캠핑장, 생태친화형 로하스가족문화공원으로 재조성 △회덕다목적체육센터 내년 초 준공 및 개관 등을 추진한다.아울러 구민의 삶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대전육교 관광 자원화 사업 본격 추진 △‘김호연재문학관’설립 등 지역 역사인물 선양 강화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사업, 대덕뱅크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밖에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화와 고도화 추진 △AI 기반 돌봄서비스 보편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등 지역사회 중심의 양육환경 조성 △민간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 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등 기후위기 적극 대응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대덕구는 구정 운영 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총예산을 올해보다 4.93% 증가한 5998억원으로 일반회계 5958억원, 특별회계 40억을 편성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복지 수요의 증가, 지역경제 회복, 대규모 사업 추진 등으로 실질적인 재정 운용 여건은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구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민생과 지역 성장 두 축의 균형 있는 운영을 위한 필수 사업 위주로 편성했다”고 설명했다.이어 “한정된 재원 범위에서 가용 재원을 최대한으로 활용해 현재를 개선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지역경제의 활력 창출에 주안점을 뒀다”며 “주요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최 구청장은 “지난 3년 6개월간 다져온 혁신의 기반과 토대는 대덕구의 확고한 미래 동력이 될 것”이라며 “구민의 일상을 즐겁게 하고 대덕의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흔들림 없이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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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신일동 도시가스 공사 착공… 주민 숙원사업 결실
대전 대덕구 신일동 도시가스 공사 착공 주민 숙원사업 결실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도시가스 장기 미공급 지역이었던 신일동 지수마을의 도시가스 공급 공사가 이달 6일 본격 착공됐다고 밝혔다.대덕구 신일동 34-5 일원 지수마을은 약 38세대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도심에 있음에도 그동안 도시가스 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주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대덕구는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공급사 씨엔씨티에너지와 함께 2023년부터 3개년 공급 계획을 추진해왔으며 올해 공급의 마지막 단계인 마을 내부 배관 인입 공사에 착수했다.특히 공사 추진 과정에서 예산 확보, 조정기 부지 협의, 국유지 사용 승인 등 난관을 거쳐 추가 투자비 2억원을 확보하며 정상 추진됐다.구는 12월 말 공급을 목표로 공사 속도를 높이고 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난 19일 현장을 찾아 “주민 불편이 컸던 숙원사업이 드디어 해결 단계에 들어섰다”며 “예정된 기간 내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해 주민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 설명 :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19일 신일동 지수마을을 방문해 도시가스 공급 공사 관련 브리핑을 청취하고 있다.[사진 설명 :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19일 신일동 지수마을을 방문해 도시가스 공급 공사 관련 당부를 전하고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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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덕구 취약계층에 월동난방비 9640만원 지원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대전대덕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21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25년 취약계층 월동난방비 지원금’ 964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사진 제공 : 11.21. 오후 2시 30분 추가 발송] 이번 지원은 공동모금회의 기획사업 ‘2025년 취약계층 월동난방비 지원’의 일환으로 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천한 저소득 가정 964세대에 1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된다.지원금은 난방비 부담이 큰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에너지 빈곤 해소를 돕는 데 목적이 있다.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각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한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기획사업을 통해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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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가구에 온기 나눔 앞장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취약가구에 온기 나눔 앞장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은 20일 신탄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로부터 겨울 이불, 온수매트, 라면 등 물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기탁 물품은 신탄진동 내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육심진 신탄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저희가 준비한 물품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김태종 신탄진동장은 “늘 지역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을 필요한 이웃에 잘 전달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사진 설명 : 김태종 신탄진동장과 신탄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20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이불 기탁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