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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덕물빛축제, 2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2026-01-08 12: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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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휴장일 활용 장애아동 위한 눈썰매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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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CES 2026'세계적 혁신기술 구정 접목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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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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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함께 듣고, 함께 만든다'구민과의 대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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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9억 2600만 원'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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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자동심장충격기 전수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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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산혁신기업100 선정 기업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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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구개발특구 성과 평가 5년 연속'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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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가수원도서관, 초등생 맞춤형 영어 독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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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새해 추진전략 4대 혁신·4대 실행축 제시
유성구 새해 추진전략 4대 혁신 4대 실행축 제시 사진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가 글로벌 혁신도시 도약을 위한 2026년 새해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유성구는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지방정부 역시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위상과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고 진단하며, 글로벌 혁신 도시를 완성하기 위한 중점 추진 전략으로 4대 혁신 고도화와 4대 핵심 실행축을 설정했다.창업, 마을, 돌봄, 문화 등 그동안 추진했던 4대 혁신의 속도를 내고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 디지털 행정, 민생 경제, 안전 일상 등 4대 핵심 실행축을 구정 전반을 관통하는 실행 기준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유성구의 새해 신년사에 따르면, 2026년은 국가적·세계적 대전환기를 맞아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저출생·초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 AI 확산 및 디지털 대전환 등 구조적 변화가 어느떄보다 거셀 것으로 예상된다.여기에 정부가 지방분권과 국가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전·충남 행정 통합 추진 등 새로운 행정 거버넌스 구축 논의도 본격화될 전망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4대 혁신이 유성구 도약의 동력이자 필요조건이라면 4대 실행 기준은 유성구 도약의 축이자 충분조건”이라며 “2026년 우리가 마주하게 될 위기를 기회로 삼고, 대내외 환경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유성구는 ‘유지경성’을 이러한 새해 실천 의지를 담은 사자성어로 정했다.분명한 목표와 흔들림 없는 추진 의지로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완성하고, 혁신 성과를 미래 도약의 기반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한편, 유성구는 1월 2일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다짐나무 퍼포먼스’, 노조위원장 및 간부 공무원들의 신년 선물 증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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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지능형 영상 AI 무인 주차 시스템 시범 운영 개시
김낙철 부구청장 등이 만년동 일원 주차장을 점검하고 있다 1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CCTV 기반 영상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무인 주차 관리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31일 전했다.이번에 구축된 ‘영상 AI 무인 주차 시스템’은 딥러닝 기반 AI 기능이 탑재된 CCTV가 차량의 입·출차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방식으로, 만년동 서구보건소 주변 91면, 선사유적지 주변 15면 등 총 106면의 노상 공영주차장에 적용됐다.이번 사업은 서구 최초의 민간 투자 방식으로 추진돼, 구청의 재정 부담과 행정력을 절감하는 동시에 주차장 운영·관리의 전문성을 높였다는 평가다.또한 분산 운영되던 주차 관리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공영주차장 통합 주차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향후 주차장 관리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와 함께 비대면 자격 확인 시스템을 도입해 △경차 △저공해 차량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록 차량은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출차 시 즉시 주차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해당 시스템은 서구청이 직접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 13곳에 확대 적용된다.영상 AI 무인 주차 시스템이 도입된 노상 공영주차장 2곳은 시범 운영을 거쳐 2026년 1월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주차장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더 편리하고 공정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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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대덕대로 미디어 파사드 거리 조성 사업 설계 공모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도시의 대표 간선도로인 대덕대로를 대상으로 한 ‘대덕대로 미디어 파사드 거리’조성 사업 설계 공모를 공고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야간 경관 디자인 발굴에 나선다고 31일 전했다.이번 공모는 장기적인 미디어 파사드 거리 조성을 위한 초기 단계 사업으로, 대덕대로 일원의 도시경관 개선 및 미래지향적 미디어 거리 조성을 골자로 한다.단순한 조명 연출을 넘어, 건축·도시·미디어가 결합한 공공디자인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시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공모 대상 지역은 대덕대로 큰마을네거리~방죽네거리 구간으로, 주변 상업·업무시설과의 연계를 고려한 야간 경관 디자인 제안을 받는다.특히 향후 옥외광고물 자유 표시 구역 지정을 염두에 두고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전기·디자인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심사는 △창의성 △도시경관 개선 효과 △공공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당선작에는 실시설계권이 부여된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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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행안부 지방 물가 안정 관리 4년 연속 최우수
대전 서구, 행안부 지방 물가 안정 관리 4년 연속 최우수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 물가 안정 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전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 공공요금 안정적 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방 물가 안정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뤄졌다.서구는 이번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물가 안정을 위한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이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천만 원도 확보했다.특히 명절과 지역 축제 기간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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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식 신임 의용소방대 남성연합회장 임명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31일 시청 응접실에서 이대식 대덕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장을 신임 대전의용소방대연합회 남성회장으로 임명했다.이대식 신임 남성연합회장은 2013년 대덕소방서 의용소방대원으로 임용된 이후 2023년 대덕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장에 취임 했으며, 각종 소방 보조 활동과 재난 복구 지원, 화재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해 왔다.특히, 2023년 3월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공장 화재 현장에서의 지원 활동을 비롯해, 같은 해 4월 발생한 서구 산직동 산림화재 당시에는 신속한 출동으로 산불 초기 진화에 기여하는 등 지난 12년간 다양한 재난 현장에서 헌신적인 활동을 펼쳐왔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대식 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대전의용소방대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지역 안전 파트너로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전광역시 의용소방대는 관내 5개 소방서에 총 47개 대로 구성돼 있으며, 1200여 명의 대원들이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 활동을 보조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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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장애인 정보화교육 풍성한 결실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의 2025년 장애인 집합 정보화교육 사업이 자격증 취득과 취업으로 이어지는 교두보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대전시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장애인 및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과정을 운영했다.총 1440시간의 교육을 운영했으며, 수료 인원은 914명으로 한글․엑셀 등 PC 초․중․고급 과정,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 자격증 취득 과정 등 실생활과 취업에 직접 연계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이 결과 자격증 취득과 취업 성과로 이어졌다.교육 참여자 중 16명이 정보기술자격을 취득했으며, 6명은 사무보조 분야로 취업에 성공했다.이는 장애인 정보화교육이 직업재활 기능까지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대전시는 2026년에도 장애인 정보화교육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으로 2026년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김승호 대전시 정보화정책과장은 “장애인 정보화교육은 디지털 사회에서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역량 강화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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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가공간정보정책 집행실적‘최우수’
대전시 국가공간정보정책 집행실적 최우수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국가공간정보정책 집행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국토교통부는 중앙부처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4년 공간정보 관련 사업집행 실적에 대해 제7차 국가공간정보 기본계획과의 적합성, 목표 달성 정도, 파급효과, 연계 활용 정도, 사업 중요도 등의 항목에 대하여 평가하고 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사업을 선정했다.대전시는 2024년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한 1058건 가운데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디지털 트윈 기반 지하시설물 통합안전관리체계’구축 사업으로 최우수에 선정됐다.R기반 모니터링 서비스 등을 통해 지하시설물 관리 등 효율성을 도모한다는 측면에서 사업의 중요성과 파급효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대전시는 그동안 디지털 트윈 기술을 소방 및 지하시설물 등 안전 분야에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공간정보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우선 디지털 트윈 기반 소방안전도시 구축 사업을 통해 서구와 유성구 전역을 3D 디지털 데이터로 구축했고, 전국 최초로 개발한 디지털 트윈 소방안전훈련 콘텐츠, 소방차량 실시간 디지털 관제시스템 구축, 건축물 실내 위치 찾기를 위한 실내내비게이션 개발, 위치정보 사각지대용 스마트 전파감지센서 개발을 완료했다.또한, 디지털 트윈 국토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디지털 트윈 기술을 지하시설물, 지하구조물 등에 적용하여 확장현실 기반의 모니터링 서비스와 AI 기반의 예지보전 서비스, 도로 굴착 시뮬레이션 등을 개발했다.강인복 대전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수상은 대전시가 디지털 트윈 기반의 AI 정부를 선도하는 도시임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밀한 공간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지능형 도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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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아동센터 야간 연장돌봄 운영 추진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2026년 1월 5일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13개소에 야간 시간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아동센터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실시한다.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통해 맞벌이부부 야근, 저녁시간 생업 등으로 귀가가 늦어진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공적 보호체계가 한층 두터워질 전망이다.관내 지역아동센터 136개소 중 13개소가 기존 오후 8시까지였던 운영시간을 밤 10시 또는 12시까지로 연장한다.밤 10시까지 운영하는 시설은 11개소이며, 밤 12시까지 운영하는 시설은 2개소이다.보호자 누구나 밤 10시 또는 12시까지 아동을 맡길 수 있고, 이용시간 2시간 전까지 지역아동센터 대전지원단 콜센터 또는 해당 시설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시설 정보는 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이번 연장돌봄 사업을 통해 맞벌이 가정 등의 보육 부담을 덜고, 야간 시간대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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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5 도서관 우수이용자 시상식·간담회’개최
우수이용자 시상 및 간담회10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지난 29일 가오도서관에서 ‘2025년 도서관 우수이용자 시상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우수이용자들과 함께 한 해의 독서 성과를 공유하며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에서는 꾸준한 독서 습관으로 독서마라톤에 참여한 527명 가운데 17명의 우수 완주자에게 상장이 수여됐으며, 도서관을 활발히 이용해 온 ‘책 읽는 가족’2가족과 작은도서관 활성화·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 독서진흥 유공자 3명에게도 표창이 전달됐다.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수상자들이 각자의 독서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특히, 참석자들은 ‘동네북네 북카페’, ‘스마트도서관’등 생활 밀착형 독서 공간이 확충되면서 동구의 독서환경이 크게 개선됐다는 점에 공감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책을 통해 지혜를 쌓고 지역 독서문화 확산의 마중물 역할을 해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명품 교육·문화 도시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도서관 운영과 독서진흥 정책에 반영하고,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동네북네 북카페와 스마트도서관, 작은도서관을 연계해 주민 밀착형 독서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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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어린이 눈썰매장’개장 전 안전 점검실시
동구 어린이눈썰매장 현장점검1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을 하루 앞둔 30일 상소오토캠핑장 잔디광장에서 유관기관 합동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부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소방·전기·교통 분야 전반을 점검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개장 전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며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구 어린이 눈썰매장은 이달 31일 개장해 내년 1월 25일까지 총 26일간 가족 단위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