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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년 연속 납세자 권익증진 ‘행정안전부 장관상’수상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 통합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달성한 성과로, 대전시 자치구 중 2년 연속 수상은 동구가 유일하다.이번 대회는 납세자 권익보호와 편의 증진을 위한 전국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총 91건의 사례가 접수돼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이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13건의 우수사례가 최종 발표대회에 올랐으며, 현장 발표와 종합평가 결과 동구의 ‘지방세 납세자 권리보호제도 활동’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장관상에 선정됐다.구 주요 우수사례로는 △지방세납세자 권리보호제도 활성화를 위한 기반 구축 △권리보호제도 수요창출을 위한 현장홍보 △‘스마트한 세무교실 운영’등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시책을 담고 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납세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애써온 공직자들의 노력이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동구만의 차별화된 시책을 통해 납세자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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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5년 청년 성장·도전 성과공유회’성료
청년성장도전 성과공유회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지난 26일 선샤인호텔에서 ‘2025년 청년 성장·도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올해 추진한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참여 청년들의 변화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청년, 강사진, 운영기관 관계자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경과보고 △청년성장·청년도전 성과 발표 △참여 청년 우수사례 소개 △네트워킹 프로그램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청년들의 실제 변화 과정이 생생하게 전해져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올해 청년 성장·도전 사업을 통해 많은 청년이 다시 도전할 용기와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쉬었음’에서 벗어나 다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올해 미취업 청년과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취업 의욕 회복 △정서 지원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청년공간 ‘동구동락’을 중심으로 다양한 청년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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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5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 실시
대전 중구, 2025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 실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25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81개 단지 관리사무소장 및 경비책임자, 입주자 대표회장 및 동별 대표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원 등이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하여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공동주택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오전과 오후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1부 교육에서는 대전중부경찰서 박정민 강사가 범죄 예방을 주제로, 대전서부소방서 전덕일 강사가 피난시설 관리 및 화재 대비·대처·진압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2부 교육에서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 최인석 전문강사가 최근 개정된 공동주택관리 법령 및 지침을 중심으로, 공동주택문화연구소 표승범 전문강사가 층간소음 등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 사항과 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며, 관계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공동주택도 하나의 사회로서, 공동주택을 관리하는 관계자들은 민간 영역의 공무원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교육으로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올바른 공동주택 문화 정착과 투명하고 효율적인 주거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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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5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협의회 개최
대전 중구, 2025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협의회 개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27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협의회는 민·관·학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사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5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추진 실적 공유와 2026년 사업 계획안 보고가 이어졌다.특히 중구는 올해 추진해 온 학교 연계 사업, 방과 후 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의 성과를 점검했다.또한 2026년 사업 계획안 보고를 통해 학교와 마을의 유기적 연계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오늘 협의회에서 논의된 귀중한 의견을 내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중구만의 특색 있는 교육을 기획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는 올해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으로 △교육 협력 기반 강화 △지역특화 교육 강화 △마을 교육 활성화 등 3개 분야 12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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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절로신협, 석교동 경로당 난방비 및 다과류 지원
충절로신협, 석교동 경로당 난방비 및 다과류 지원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석교동은 지난 26일 다가오는 겨울철을 앞두고 충절로신협에서 지역 내 경로당에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고 다과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11개 경로당에 총 400만 원 상당의 난방비 및 다과류를 전달했다.전달식에서는 충절로 신협 임직원들이 참석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장형규 이사장은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걱정없이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금융기관으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강민서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충절로신협에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답했다.한편, 충절로 신협은 매년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지원, 경로당 지원사업, 저소득층 학생 장학사업 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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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동 자생단체협의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개최
부사동 자생단체협의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개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부사동은 27일 부사동 자생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부사동 자생단체협의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김장김치를 담근 후, 독거노인·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 150여 세대에 직접 전달했다.강병국 회장은 “김장나눔을 통해 부사동 이웃들이 풍요로운 겨울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상섭 동장은“관내 저소득 가정에 따뜻함을 나눠준 자생단체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동에서도 지역 곳곳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답했다.한편, 부사동 자생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각종 후원과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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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7080라이브카페, 부사동 어르신께 자장면 대접
사랑7080라이브카페, 부사동 어르신께 자장면 대접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부사동은 사랑7080라이브카페에서 지역의 저소득 어르신 50여 명에게 자장면과 다과를 대접하는 ‘자장면데이’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5만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사랑7080의 밴드의 공연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자장면 및 다과를 대접하며 지역 어르신들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사랑7080라이브카페는 평소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박사랑 대표는 “자장면데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상섭 동장은“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노후생활을 지내실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답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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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2동 꿈쟁이 어린이집,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바자회 수익금 100만 원 전액 기탁
유천2동 꿈쟁이 어린이집,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바자회 수익금 100만 원 전액 기탁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유천2동은 27일 유천2동 꿈쟁이 어린이집에서 바자회 수익금 100만 원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진행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되었다.기탁금은 겨울철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정명주 원장은“아이들이 나눔을 직접 실천하면서 따뜻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아이들의 따뜻한 손길로 모인 성금이 뜻깊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구순서 동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한 꿈쟁이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리며, “아이들이 소중히 모은 기부금인 만큼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성금이 사용되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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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손길, 조이엘유통 연탄 후원
용두동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손길, 조이엘유통 연탄 후원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용두동은 지난 26일, 조이엘유통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이웃 사랑을 담은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5세대를 선정하여 각 가정에 연탄 500장과 백미 20kg을 전달했다.김준식 대표는 “매년 겨울이 오기 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큰 행복”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윤양숙 동장은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대상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동에서도 겨울철 복지대상자를 세심하게 살펴 촘촘한 복지지원체계가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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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5년 자활센터 사업보고대회 개최
대전 중구, 2025년 자활센터 사업보고대회 개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27일 중구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메가박스 대전중앙로점에서 2025년 중구지역자활센터 사업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자활사업 참여자, 자활센터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명이 참석하였으며 기념행사, 자활사업 성과 공유, 우수 자활참여주민 및 자활유공자 표창, 문화행사 등을 진행하며 자활사업 참여자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인희 센터장은 “올 한 해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신규 자활사업 발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의 실질적 경제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김제선 중구청장은“자활사업의 대표적인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상심당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자활사업은 이제 단순한 복지사업을 넘어 지역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으며 중구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중구지역자활센터는 2003년 개소 이후 저소득가구의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취업정보교육, 직업교육, 취업연계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상심당, The착한누룽지, 이태리마카롱, 미싱유, 구워드림, 달달카페 등 17개 자활사업단에 17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