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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버스나누미회, 산성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비 성금 100만 원 기탁
㈜대전버스나누미회, 산성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비 성금 100만 원 기탁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산성동은 ㈜대전버스나누미회에서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난방비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대전버스나누미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오며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박영안 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김은정 동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전버스나누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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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올해의 SNS 유튜브 부문 ‘최우수’수상
유성구, 올해의 SNS 유튜브 부문 ‘최우수’수상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올해의 ‘최우수 유튜브’에 선정되며 디지털 소통 역량을 입증했다.유성구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제11회 2025 올해의 SNS’유튜브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충청권 공공기관과 기업 가운데 유튜브 부문 입상은 유성구가 유일하다.이번 시상식은 공공기관과 기업의 SNS 활용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소통 중심의 우수 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성구는 파격적인 영상 기획과 개성 넘치는 공감형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정책·행정 정보를 쉽고 흥미 있게 전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올해는 유성구 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홍보 서포터즈 ‘홍보스타’를 운영하며, 축제와 각종 정책을 개성있고 친근한 방식으로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유성구 공무원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은 조회수 13만 회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제작된 ‘공무원 맛집 추천’영상도 3만 회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었다.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지난해 7177명에서 올해 1만 750명으로 증가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44만 8734회를 기록해 지난해 14만 4571회 대비 209% 증가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기존 행정 홍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도를 이어온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소통 행정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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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찾아가는 시니어 책친구 ‘유북이’와 골든벨외출 어려운 어르신 가정 방문 그림책 읽어주기 성과 공유대전 유성구는 27일 원신흥도서관에서 ‘유북이와 함께하는 기억의 보물찾기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찾아가는 시니어 책친구 유북이’는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그림책을 읽어주고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고독감 완화와 인지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유성구 남부노인복지관과 공동으로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유북이 사업을 통해 진행된 1년 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배움과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유북이 독서 활동 기반 ‘골든벨 퀴즈’, 유북이 활동가가 직접 참여한 문제 출제, 각종 참여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유북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길 바란다”라며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니어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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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역치안협의회, 안전 협력체계 강화 논의
유성구 지역치안협의회, 안전 협력체계 강화 논의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27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지역치안협의회는 경찰서·소방서·행정·교육 등 관련 기관 관계자와 아동·청소년·여성·장애인 분야 전문가가 함께 안전 정책을 논의하고 추진하기 위한 협력 기구다.이번 회의는 기관별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협의회의 공동 추진 사업 결과를 점검하며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치안협의회는 순찰차 이중주차로 인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112신고 다발 지역을 분석해 장대동·관평동·죽동 등 3곳에 순찰차 전용 주차구획을 설치했다.또한, 유성구 치안 현황과 도보 순찰 노선이 그려진 ‘안전 순찰지도’손수건 820개를 제작해 관계 기관·시민 등에게 배부했다.이와 함께 노인 등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우산·안전배지·야광 손부채 등 안전 물품 1700개를 배포했다.아울러 가정·성폭력, 아동 학대 등 관계성 범죄 피해자 상담 시 보디로션 세트를 제공하고, 초등학교 등굣길 캠페인의 일환으로 홍보용 손부채를 제작해 학생에게 전달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서는 관계 기관과 협력 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치안협의회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안전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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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아동·여성 안전 강화 ‘지역연대 운영위’개최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27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는 가정폭력·성폭력 등 아동·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력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협의체로, 경찰서·교육지원청·관련 지원 시설 등으로 구성됐다.회의에서는 아동·여성 보호 관련 주요 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지역 연대는 △찾아가는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교육 △청소년 데이트폭력 예방 교육 △어린이집 성인지 교육 △고위직 4대 폭력 예방 교육 등 관련 교육을 259회 운영했으며 6999명이 참여했다.또한, 가정폭력 피해자와 위험군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과 치료를 지원해 일상 복귀를 지원했으며, 관내 등록된 유흥 주점 63개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안내문 부착 여부와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위원장인 박문용 부구청장은 “아동·여성 안전 문제는 지역사회 전체가 관심을 두고 신뢰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관련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실효성 있는 예방 정책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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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연말 맞아 기업·병원 등 후원 릴레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제이케이종합건설은 27일 지역 경로당 지원을 위해 백미 2310kg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백미는 봉명동 일원에서 진행된 제이케이종합건설의 ‘오피스텔 및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쌀로 마련됐으며, 관내 경로당 101개소에 배분될 예정이다.또한, 대전도시환경산업광산기업㈜에서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후원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저소득 가정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 긴급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같은 날 이김병원에서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100만 원을 진잠동에 기탁했으며, 성금은 진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김장김치·반찬 지원 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있다”라며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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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1동 지사협, 취약계층 60여 세대에 식료품 전달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겨울이 다가왔지만, 갈마1동의 인심은 어느 때보다 따뜻하다.대전 서구 갈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취약계층 60여 세대에 식료품 키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갈마울 주민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했다.사업은 협의체의 ‘우리동네 자원나눔운동 모금액’으로 추진됐다. 위원들은 직접 만든 키트를 전달하며 집안 난방 상태를 확인하는 등 안부를 살폈다.최재인 갈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이 모아준 정성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갈 수 있도록 복지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김황석 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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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동 지사협,‘행복 나눔 협약’인증으로 이웃 사랑 확산
행복나눔 협약 기념 촬영 카파스튜디오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가장동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협력이 이어지고 있다.가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서구노인복지관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을 이어온 업체 3개소와 ‘가장동 행복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이들에게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27일 전했다.행복 나눔 협약은 기부금·물품·재능기부 등 다양한 형태의 나눔에 참여하는 업체를 공식 인증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 2020년 5곳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2개 업체가 협약에 참여했다.김형식 위원장은 “나눔에 동참해 준 후원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수애 가장동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나눔이 지역 복지로 자연스럽게 퍼지길 기대한다”며 “민관이 협력하는 기반을 더욱 굳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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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했던 문정초 통학로에 숨통 트여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문정초등학교 학생들의 등굣길이 한걸음 가벼워질 전망이다.대전 서구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경 협업으로 문정초 인근 보도 확장 사업을 마쳤다고 27일 전했다.문정초 주변 통학로는 보행 공간이 좁아 학생들의 통학 안전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이번 사업은 둔산경찰서 청사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의 건의를 통해 추진됐다.공사 완료 후 보도가 넓어지면서 학생들의 보행 안전이 강화됐으며, 녹지와 시설물 정비를 병행함으로써 쾌적한 통학 환경도 갖추게 됐다.준공 현장을 방문한 서철모 청장은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은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보완 및 점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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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 아동위원협의회 정기 회의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27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5년 아동위원협의회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서구 아동위원협의회는 총 48명으로 구성되며, △지역 내 아동의 생활 실태 파악 △아동복지에 필요한 원조와 지도 △아동학대 예방 및 각종 범죄로부터 아동 보호 △아동복지 관련 관계기관과의 협력 등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이번 회의에서는 내년도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어린이날 행사 및 아동의 권리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실현 계획을 세우기도 했다.서철모 청장은 “지역사회와 아동복지 행정을 잇는 든든한 다리로서 아동이 존중받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