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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마음 회복’까지 확장되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마음회복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사진 자료 : 11.27. 오후 2시 30분 추가 발송]대덕구는 지난 8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마음회복 지원 동행 협약’을 체결한 이후,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정서안정과 일상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을 연속적으로 운영하며 통합돌봄의 범위를 한층 확대해 왔다.올해 하반기 대덕구는 천성보호작업장에서 활동하는 발달장애인 근로자 57명을 대상으로 ‘마음 단단 프로젝트’를 운영했다.‘마음 단단 프로젝트’는 음악치료와 심리교육을 결합한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으로, 재난 이후 심리적 안정과 불안 완화, 대인관계 기술 향상 등을 목표로 진행됐다.특히, 발달장애인의 특성에 맞춘 전문 상담활동가의 개입을 통해 감정표현 능력 회복, 공동체성 경험 확대, 직무 안정감 회복 등 긍정적 변화가 나타났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대덕구는 지난 7월 20일부터 장애인 통합돌봄을 본격 시행해 지체·뇌병변 등 심한 장애가 있는 주민 5명에게 재활·일상 돌봄과 병행한 정기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있다.이는 심리적 악화와 돌봄 공백을 예방하는 기초 안전망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통합돌봄이 신체·정서·사회적 회복을 동시에 지원하는 체계임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찾아가는 돌봄건강학교’에서도 다양한 맞춤형 정서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중리돌봄건강학교에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심리교육과 크리스마스 테라리움 체험을 운영해 감정 안정과 자기회복감 증진에 도움을 줬다.전몰군경미망인회와 함께 진행한 반려식물 심기 활동은 어르신들의 일상 속 안정감과 정서적 지지 기반 형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이들 프로그램은 참여 만족도가 높고, 체감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 대덕구의 지역 기반 돌봄체계 정책의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대덕구는 앞으로도 통합돌봄의 핵심을 예방에 두고 돌봄 사각지대에 놓일 가능성이 있는 주민을 직접 찾아가 초기 위험 요인을 낮추는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동시에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는 필요한 심리·정서 돌봄을 신속히 연계해 예방과 회복을 아우르는 대덕구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누구든 삶의 어느 시점에서 마음이 어려울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위험이 커지기 전에 먼저 다가가고, 이미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는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는 사람 중심 돌봄도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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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2026년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601명 모집
대전 대덕구 년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명 모집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12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2026년 사업에는 총 210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대덕구는 동행정복지센터, 대덕구시니어클럽,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중리종합사회복지관, 법동종합사회복지관, 대덕구노인지회, 참살이사회적협동조합, 한국미래비전협회 등 8개 수행기관과 함께 총 4601명의 어르신을 모집할 예정이다.제공되는 일자리는 공익형, 취업지원형, 공동작업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됐다.주요 사업으로는 △노노케어, 거리환경지킴이 등 공익활동 △노인·장애인복지시설 지원 △경로당 급식지원 등 역량활용형 △청소미화원, 식당보조원 등 취업지원형 △장동공방, 카페트럭 등 공동작업형 및 제조·판매형 일자리가 포함된다.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일부 사업은 60세 이상 기초연금 미수급자도 신청할 수 있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참여가 제한된다.신청을 원하는 어르신은 신분증과 등본 등을 준비해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수행기관을 방문해 참여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동의서를 작성하면 된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노인 일자리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사회적 관계 회복,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노인복지는 일자리’라는 원칙 아래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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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본격 돌입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구민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본격적인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에 돌입했다.대덕구는 현장 중심의 사전 대비와 선제적 재난 대응, 취약지역․취약계층 중점 관리 등을 통해 겨울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지난 9월 중순부터 11월 14일까지 약 50여 일간 운영된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 동안에는 재난 대응체계 정비와 재해 취약지역 점검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이 기간 동안 △상황관리체계 확립 △부서․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제설대책 수립 △재해우려지역 28개소 현장점검 △한파 취약계층 안전관리 강화 △구민 홍보 등을 중점 추진했다.또한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겨울철 사전준비 태세 중앙합동점검에서도 별도 지적사항이 없이 대비 상황을 인정받았으며, 지난 6일 부구청장 주재로 민․관․군이 참여한 합동 점검회의를 통해 최종 준비상황을 공유했다.이어 27일에는 와동 제설전진기지에서 제설장비 점검과 도로 제설훈련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올 겨울 폭설과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대비로 주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며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 일상이 안전한 대덕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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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2025년 희망복지지원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대전 대덕구 년 희망복지지원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희망복지지원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표창은 올 한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며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상식에는 각 12개 동과 구에서 추천한 어려운 이웃돕기 유공자 16명과 위기가구 발굴‧지원 유공자 13명이 표창을 받았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소득양극화가 더욱 심해지는 상황 속에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대덕구는 앞으로도 더욱 촘촘하고 탄탄한 복지행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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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Morning! 굿 Morning!’ 대전 대덕구, 2025년 2차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 개최
기부 Morning 굿 Morning 대전 대덕구 년 2차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27일 본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사업소 등에서 ‘기부 Morning! 굿 Morning!’ 2025년 2차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를 열고 직원과 관내 기업이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기부식품 나눔의 날’은 2014년부터 이어져 온 대덕구의 대표적인 기부 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직원들이 출근길에 가정 내 여유 식품과 생필품을 1인 1품목 이상 기부하는 행사다. 여기에 지역 기업들의 기부 참여가 더해져 지역 돌봄 체계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롯데웰푸드 대전공장 △롯데칠성음료 대전공장 △대성식품 등 4개 기업에서 총 293만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탁했다.또한, △금남관광 △라자로 주유소 △대경 전기조명 △대성 공업사 △대청 에프엔씨 △마스터 스포츠사 △부모사랑 노인복지센터 △삼성 종합에너지 △삼영 에이치씨 △알파문구 대전동부지부 △우미상사 △이가촌 식당 △와동 할인마트 △푸드스토리 △한우 백화점 △호천 식품 등 16개 업체도 참여해 총 80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하며 지역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이번 행사에서 모인 물품은 대전행복나눔푸드마켓3호점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직원과 기업이 함께하는 ‘기부 Morning! 굿 Morning!’ 행사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서로를 응원하고 돕는 따뜻한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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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도 누리호의 힘찬 비상 직접 목격
대전에서도 누리호의 힘찬 비상 직접 목격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민천문대는 26일 밤 10시부터 27일 새벽 1시 30분까지 ‘누리호 발사 성공 기원 특별관측회’를 열고, 남쪽 하늘을 가르며 솟아오르는 누리호의 비행 장면을 대전에서도 성공적으로 관측했다.이번 특별관측회는 올해 누리호 발사 일정에 맞춰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천체 관측 행사와 함께 국민적 관심이 높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운영됐다.천문대는 누리호 발사 후 발생하는 강한 엔진 플룸이 야간의 어둠 속에서도 일정 고도에서 대전 방향으로 관측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별도의 특별관측을 준비했다.실제로 직선거리 약 220km 떨어진 전남 고흥 외나로도에서 이륙한 누리호가 남쪽 하늘로 비상하는 장면이 대전에서도 뚜렷하게 확인되었으며, 현장의 관측 장면은 영상으로도 기록됐다.천문대 관계자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발사체의 비상을 시민과 함께 직접 확인했다는 점에서 교육적 가치가 매우 컸다”라며 “대전에서도 누리호 발사 순간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시민께 소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대전시민천문대는 앞으로도 주요 우주·과학 이벤트와 연계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우주과학 대중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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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 한민전통시장 김장문화제 개최
대전시 2025 한민전통시장 김장문화제 개최- 주민과 상인들 참여해 500포기 직접 만들어 이웃들에게 전달 -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27일 한민시장 제2주차장에서 ‘2025 한민시장 김장문화제’를 열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에는 한민시장 상인회와 부녀회, 괴정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50여 명의 주민과 상인들이 참여해 500여 포기의 김치를 직접 담갔다.정성껏 만든 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김장 나눔은 한 해 동안 지역 주민들이 전통시장에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전통의 맛과 온정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김장문화제가 한민시장 활성화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김치를 담그고 나누는 전통은 우리 지역의 따뜻한 문화를 이어가는 매개체”라며“시에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한편, 대전시는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차 환경 개선, 시장 시설현대화, 공동배송시스템 지원, 소비 촉진 이벤트 등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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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년 제1차 외국인투자유치협의회 개최
대전시, 2025년 제1차 외국인투자유치협의회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외국인투자유치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유관기관, 학계 등 투자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하여 대전시 외국인투자지역 운영현황 및 최근 투자유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외국인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외국인 투자 확대는 대전시 미래 전략산업 육성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중요하다”라며, “이번 논의를 통해 효과적인 투자유치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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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불꽃쇼 현장 사전 안점검검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불꽃쇼 현장 사전 안점검검
[세종타임즈]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30일 대전 갑천변 엑스포다리 일원에서 개최되는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앞두고, 행사장 주변 교통혼잡 완화와 인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7일 사전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19시부터 19시 40분까지 드론쇼와 불꽃쇼가 진행될 예정으로, 대규모 관람객 유입과 이에 따른 주변 도로 정체, 행사장 주변 다중운집으로 인한 혼잡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행사 당일 교통 소통 관리와 관람객 안전을 위한 대책도 함께 마련한다.대전자치경찰위원회와 대전경찰청은 인파사고 예방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자체․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행사 규모 및 현장 특성을 분석하고 위험상황을 대비해 △교통․질서 관리 △우발상황 대비 경력 배치 △경찰력 지원 등 종합적인 현장 안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축제 전 과정에 걸쳐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을 철저히 하겠다”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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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5년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개최… 주민주도 빛나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27일 중앙시장 이벤트홀에서 대전 동구 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2025년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공모사업을 통해 활동한 17개 마을공동체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공동체 간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주민주도 공동체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마을공동체지역위원회 위원,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 대표,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활동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용운앙상블 공연단의 식전공연으로 막을 연 행사는 △국민의례 및 내빈 소개 △인사 말씀 △기념촬영 △공동체 시상식 △우수사례 발표 및 성과 공유 △빛누리합창단 공연 △공동체 교류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남정혜 동구 공동체지원센터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활발히 활동해 온 마을공동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공유된 경험이 내년 공동체 활동의 새로운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참여 공동체들이 만들어낸 작은 변화들이 모여 동구 곳곳의 활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생적 공동체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