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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대전 대덕구, 청춘 대학 수료식 개최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18일 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에서 ‘2025년 노인대학 수료식’을 열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어르신 80명을 축하했다.이날 수료식에는 어르신들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 관계자, 지역 어르신, 내빈 등이 참석했으며 수료증 수여와 개근상 표창, 축하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대덕구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래 교실, 건강 체조, 외부 전문강사 초청 특강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참여 어르신들은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고, 이웃과 정서적 교류를 병행하며 건강한 노후 생활을 실천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배움은 어르신들의 삶을 더욱 활기차고 의미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배우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와 평생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앞으로도 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와 협력해 어르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건강하고 존중받는 노후 환경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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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2026년 지적재조사 실시계획 수립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장동5지구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실시계획은 장동5지구 내 198필지를 대상으로 하며, 구는 주민공람공고와 설명회를 통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의견 수렴을 마친 뒤에는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해 대전광역시에 지구지정 승인을 신청하고, 토지현황조사와 지적재조사 측량을 통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구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시행되면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을 반영해 토지 경계가 재정비되며, 이를 통해 경계 분쟁과 맹지 발생을 예방하고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적재조사는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주민 재산권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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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재활의학과의원, 대전 대덕구 법1동 취약계층 위한 겨울용품 기탁
미래재활의학과의원 대전 대덕구 법1동 취약계층 위한 겨울용품 기탁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법1동은 17일 미래재활의학과의원이 법1동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이불, 전기매트를 각각 15개씩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겨울철 난방에 취약한 가구의 생활 여건 개선과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채진목 미래재활의학과의원 대표원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와 사랑을 다시 이웃에게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김태영 법1동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미래재활의학과의원은 20년 전통의 지역 밀착형 의료기관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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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로타리클럽, 대전 대덕구 법2동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전개
대전 태전로타리클럽 겨울철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전개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법2동은 18일 태전로타리클럽이 겨울철 주거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태전로타리클럽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10여 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전등 교체, 실내 페인트 보수 등 가구별 상황에 맞춘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특히 노후 주택에 거주하던 한부모 가정의 경우, 이번 집수리를 통해 위생과 생활 편의성이 눈에 띄게 개선돼 안정적인 겨울나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박범식 태전로타리클럽 회장은 “겨울철을 앞두고 주거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최은호 법2동장은 “겨울철을 앞두고 직접 현장을 찾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신 태전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법2동도 지역의 주민분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태전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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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화동, 치유상담 프로그램 종강 맞아 ‘반려 식물 만들기’ 운영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18일 치유상담 프로그램 종강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마음을 담은 나의 반려 식물 만들기’ 특별 수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치유상담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50명을 포함해 탄소중립실천연대 회원 등 총 60명이 참여했다.이날 프로그램은 화훼·원예 전문가인 차귀금 이지플라워 대표가 진행했으며, 동백꽃 테라피를 활용한 반려 식물 만들기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도모했다.또한 대한적십자사 대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연계해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이와 함께 식물 가꾸기를 매개로 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메시지도 공유했다.행사 말미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누빔 조끼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돼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장선영 대화동장은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마음을 돌보고 환경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마음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화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치유·상담·환경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중심의 통합 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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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법2동 OB모임, 취약계층 돕기 성금 기탁
대전 대덕구 법2동 OB모임 취약계층 돕기 성금 기탁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법2동은 법2동 전·현직 자생단체장으로 구성된 ‘법2동 OB모임’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법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우선 선정해 지원되며,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복지사업과 연계해 활용될 계획이다.법2동 OB모임은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봉사활동을 지속해 온 단체로, 이번 나눔 역시 회원들의 자발적인 뜻이 모여 마련됐다.온갑섭 법2동 OB모임 회장은 “지역에 필요한 곳을 살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은호 법2동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관심과 정성을 나눠 주시는 OB모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활용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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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테크(주)·화인원예, 대전 대덕구 아동·청소년에 크리스마스 온기 나눔
훈테크 주 화인원예 대덕구 아동 청소년에 크리스마스 온기 나눔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18일 훈테크 주식회사와 화인원예가 지역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해 대덕구자원봉사센터에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두 업체가 각각 100만 원씩 참여해 이뤄졌으며, 후원금은 대덕구 지역 아동·청소년 2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박재용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역 기업들이 한마음으로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에게 단순한 선물을 넘어 응원과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훈테크와 화인원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덕구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이종훈 훈테크 대표와 박미애 화인원예 부대표는 평소에도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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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전 서구 홍보 이끈 관광 서포터즈‘서구와유’해단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18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구 관광 서포터즈 ‘서구와유’해단식을 열고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했다.20명으로 구성된 서구와유는 올해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9개월간 활동했다.서포터즈는 서구를 대표하는 축제인 아트페스티벌을 비롯해 지역 행사와 관광지를 소개하는 소셜미디어 콘텐츠 75건을 제작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178만 회를 넘어섰다.서구는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서포터즈 운영의 내실을 다져, 내년 1월 제2기 관광 서포터즈를 선발할 계획이다.특히 팔로워 수가 많은 ‘메가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서포터즈를 구성해 콘텐츠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축제와 문화 행사, 신규 관광자원 발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서포터즈가 단순 홍보를 넘어 지역 관광 파트너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구상이다.구 관계자는 “1년간 성실하게 활동해 준 서포터즈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을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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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내년도 거주자 우선 주차 주민 위탁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도마1동 주민자치회, 내동 안골이그린사랑과 ‘2026년 거주자 우선 주차 주민 위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전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도마1동과 내동은 거주자 우선 주차장의 야간 단속과 환경정비 등 현장관리 업무를 맡게 된다.이를 통해 발생하는 위탁 수익은 마을 공익사업과 지역 주차 관련 사업 등 지역사회 환원에 쓰일 예정이다.구는 2020년부터 거주자 우선 주차 일부 지역을 주민 위탁으로 운영해 왔으며, 수익금을 △사랑의 김장 나눔 △장학금 전달 △마을 축제 개최 △불우이웃 돕기 등에 사용했다.구 관계자는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주차 문제 해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주자우선주차제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이면도로에 주차구획선을 설치하고, 주민이 사용료를 내면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서구는 2007년부터 해당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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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국토부 건축 행정 평가 2년 연속 우수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5년도 건축 행정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8일 전했다.건축 행정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축 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올해 평가는 전국 24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서구는 매년 건축 행정 건실화 계획을 수립해 건축 민원 처리의 적정성을 높이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건축물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또한 건축허가 사전예고제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 점검 서비스를 운영하며 주민 안전과 행정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구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건축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