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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소년이 주인공 ‘꿈다해봄 행복 축제
유성구, 청소년이 주인공 ‘꿈다해봄 행복 축제’공연·체험과 청소년 정책 브랜드 ‘꿈다해봄’성과 공유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지난 2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제2차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 축제-크리스마스 위시 페스타’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유성구 청소년 정책 브랜드 ‘꿈다해봄’을 알리고, 청소년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크리스마스’와 ‘소원’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청소년과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여했다.행사에서 청소년 문화 공연과 체험·전시·소원 참여 프로그램 등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가 진행됐으며,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도 공유했다.‘꿈다해봄’은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정책 브랜드로,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제안하는 ‘청소년 참여위원회’, 청소년이 기획·운영하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축제 등 청소년 주도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또한, 청소년 역량 강화를 위한 토론대회·국제 문화 교류 활동·진로 체험 프로그램과 미래 사회 대응을 위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디지털 캠프와 영상 기획·촬영·편집 등 미디어 활동 ‘유청수방송국’도 운영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소년이 스스로 참여하고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청소년의 가능성이 지역의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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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방동1지구’디지털 전환 지적재조사 착수
유성구, ‘방동1지구’디지털 전환 지적재조사 착수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토지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방동1지구를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하고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지적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공부를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간의 불일치를 바로잡는 국가 정책 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방동1지구는 방동 314번지 일원 168필지, 15만 7353㎡ 규모로, 유성구는 지난 17일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공고했다.또한, 내년 1분기 중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추진 절차와 내용을 안내하고,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협의·조정, 이의 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경계를 확정한 뒤 사업 완료 공고할 예정이다.유성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해 분쟁을 예방하고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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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AI기술 개발·활용 역량 전국 최상위 수준
유성구 AI 기술 개발 활용 역량 전국 최상위 수준 사진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의 AI 기술 개발·활용 역량이 전국 최상위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지역별 AI 준비도를 중심으로 한 지역 균형발전 전략 연구’특별보고서에 따르면, 유성구는 ‘지역별 AI 준비도’지수에서 0.84를 기록했다.지역별 AI 준비도는 AI 기술을 개발·활용할 수 있는 지역의 역량을 측정한 지표로, 유성구의 0.84는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에 이어 전국 3위이자 비서울권에서는 가장 높은 점수이다.보고서에 따르면, 지역별 AI 준비도는 AI 관련 인재, 혁신 활동, 도입 등 3개 구성 요소를 바탕으로, 2023년 데이터를 활용해 전국 229개 시군구 단위로 측정했다.이와 함께 정보통신, 전문 서비스, 첨단 제조, 금융, 의료 등 5개 분야의 AI를 활용한 산업별 비교우위에서도 유성구는 첨단 제조에서 경북 구미, 경기 군포에 이어 전국 3위에 이름을 올렸다.전반적으로 첨단 제조에 비교우위를 가진 지역은 AI 준비도가 낮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지만, 유성구는 첨단제조 집적도와 AI 준비도가 동시에 높은 예외적인 구조를 나타냈다.보고서는 한 지역의 AI 준비도가 높을수록 해당 지역 내 AI 활용 산업의 생산성 향상이 촉진될 수 있으며, 특히 AI 활용 산업의 비교우위를 가진 지역의 AI 준비도가 높을 경우 AI 생산성 향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유성구 관계자는 ”비서울권 지역의 AI 준비도가 대체로 낮은 데 반해 유성구는 전국에서 높은 지역별 AI 준비도 수준을 보였다“라며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유성구의 AI 역량과 첨단 산업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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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일자리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대전 서구는 서울 성동구에서 일자리 사업 담당자 워크숍을 진행했다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2025년 일자리대상’표창 수상을 기념해, 서울 성동구 일원에서 일자리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일자리 정책에 대한 이해력 제고 및 우수사례 공유에 초점을 둔 이번 워크숍에는 실무자 등 34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를 방문해 성장·동행형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 등 성동구의 일자리 정책 우수사례를 살폈다.구 관계자는 “이번 역량 강화 워크숍을 통해, 수상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 중심 소통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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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 자활 사업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자활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2일 전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활근로 △자산형성 지원사업 △자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 운영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으며, 이 중 22개 지자체가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서구는 청년 자활근로사업단인 ‘꿈심당 호두’와 ‘카페오름’등을 운영하며 저소득 청년의 취업·창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한 점을 인정받았다.이와 함께 △지역사회 자원 연계 △자활 참여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자활기금 활성화 노력 △자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사업 기반 강화 등 지속적인 발전 노력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안명옥 서구 주민복지국장은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취약계층의 자활과 자립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노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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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새마을금고 도마시장지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대전서부새마을금고 도마시장지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전서부새마을금고 도마시장지점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키트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2일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 키트는 고무장갑과 미역, 물티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도마1동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박경원 대전서부새마을금고 도마시장지점장은 “한 해 동안 지역 주민들의 성원으로 이룬 결실을 도마1동 이웃들과 나누고 싶어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행하는 금융기관으로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조방연 도마1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대전서부새마을금고 도마시장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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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인재육성장학재단, 학생 103명에 장학금 1억여 원 전달
서구인재육성장학재단, 학생 103명에 장학금 1억여 원 전달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인재육성장학재단은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올해 선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22일 전했다.올해 장학생은 고등학생 89명과 대학생 14명 등 총 103명으로, 고등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 대학생에게는 150만 원씩 총 1억 75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서철모 이사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청소년과 청년들은 지역 발전의 든든한 초석”이라며 “더 큰 꿈을 품고 미래와 혁신을 향해 힘차게 도전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구와 장학재단은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구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14년 설립 이후 성적 우수자와 취약계층, 특기 분야 학생 등을 대상으로 매년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520명에게 5억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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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19시민체험센터, 연 3만 명 돌파
대전119시민체험센터, 연 3만 명 돌파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소방본부의 대전119시민체험센터가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올해 체험객이 연 3만 명을 돌파했다.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대전119시민체험센터는 2014년 4월 개관 이후 화재․지진․생활안전 등 각종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안전교육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중단됐던 체험 프로그램이 정상화되면서 시민 참여가 빠르게 회복돼 최근 몇 년간 체험객이 증가하는 추세다.이 같은 흐름 속에 개관 이후 누적 체험객 수는 35만 명을 넘어섰으며, 체험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이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체험센터에서는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을 익히는 화재안전체험을 비롯해 지진 체험, 연기 속 대피 체험,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재난 대응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모든 체험은 소방 전문 교육 요원의 지도 아래 연령별․수준별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안정미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체험객 증가와 누적 성과는 시민들이 체험형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앞으로도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시민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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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에 반하고, 맛에 반하고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 출시
귀여움에 반하고, 맛에 반하고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 출시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연말을 맞아 대전 대표 캐릭터 먹거리인 ‘꿈돌이 호두과자’를 활용한 신제품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를 출시했다.이번에 선보이는‘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는 꿈돌이 호두과자를 케이크 위에 장식으로 배치한 캐릭터 디저트다.청년들이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해, 맛뿐 아니라 감성까지 담아낸 MZ 세대형 디저트로 탄생했다.해당 제품은 1일 20개 소량 생산만 가능해 전날 예약 주문 방식으로 판매된다.판매처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 호두과자를 케이크 형태로 재구성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즐기기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며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있는 구성에 청년들의 감성을 담아, 연말에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디저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 8월 첫 출시 이후 넉 달 만에 누적 매출 2억 5000만 원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디저트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청년일자리 창출과 대전시 도시마케팅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중구 호두과자제작소 2호점은 12월 중 성심당 인근에 오픈할 예정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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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별 류현진․오상욱, 꿈씨 패밀리를 만나다
대전의 별 류현진․오상욱, 꿈씨 패밀리를 만나다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의 대표 스포츠 스타, 한화이글스 류현진 선수와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와 꿈씨패밀리의 콜라보 굿즈가 23일 출시된다.대전시는 올해 7월 류현진 선수와 오상욱 선수의 소속사, 대전관광공사, 대전디자인진흥원과 함께 「류현진․오상욱×꿈씨패밀리 굿즈 공동브랜딩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었다.협약에 따라 대전디자인진흥원이 선수별 품목 디자인을 완성했고, 대전관광공사가 제작과 유통, 판매를 맡았다.“우주올림픽 준비 대작전! 꿈씨패밀리 지구 특훈 모험!”이라는 스토리텔링으로, 각 캐릭터는 선수 특유의 귀여움과 훈훈함을 살리고 선수의 친필 사인을 새겨 넣었다.또, 류현진 선수와는 선수의 파워와 듬직함을 닮은 네브를, 오상욱 선수에게는 재치와 스피드, 펜싱선수의 날렵함을 닮은 도르를 매칭했다.이번 굿즈 개발은 스포츠 특별시 대전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새로운 시도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대전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이 품은 최고의 선수들과 우리 도시의 상징인 꿈씨패밀리가 함께 만든 이번 굿즈는, 스포츠 특별시 대전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결하는 혁신적인 도시 브랜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굿즈는 선수별 키링․배지 각 500세트와 스타 카드 케이스 각 1000개가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꿈돌이하우스와 신세계백화점 내 대전홍보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