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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곡교차로 BRT 승강장 새해 1월 1일부터 운영
둔곡교차로 BRT 승강장 새해 1월 1일부터 운영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 지구의 둔곡교차로 BRT 승강장을 2026년 1월 1일부터 운영한다.신규 간선급행버스 승강장의 명칭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로 운영될 계획이며, 대전역~대덕산업단지~한국개발연구원~세종시청~정부세종청사~오송역을 운행하고 있는 간선급행버스 B1 노선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현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에서 B1 노선 이용을 위해서는 순환 노선 첨단 2번을 이용하여 대덕구 신일동, 문평동에 있는 신구교 승강장까지 이동 후 환승이 필요했으나, 2026년 1월 1일부터는 첨단 2번, 1001번을 이용하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내의 둔곡교차로 승강장으로 이동 후 신규 간선급행버스 승강장으로 도보로 이동하여 B1 노선으로 환승 이용이 가능함으로 환승 소요 시간이 감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현재 운행 중인 순환 노선 첨단 2번, 광역 노선 1001번과 더불어 간선급행버스 B1 노선이 제공됨에 따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 지구에서 대전역, 세종, 청주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광역 대중교통체계 구축이 완료됐다.대전시는 신규 승강장에 B1 노선 운행이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노선안내도 정비, 버스정보시스템 탑제, 온열의자 등 사전 준비 중이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신규 간선급행버스 승강장의 신설로 세계적인 수준의 기초연구와 비즈니스가 융합될 수 있는 신개념의 국가 연구 단지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구에 추가적인 시내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인해 확장되는 대전시의 불편함이 없는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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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
대전시,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소규모 사업장의 규제 부담 완화를 위해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4·5종 대기배출시설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6억7,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설별 IoT 측정기기 설치비의 6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는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에 전류, 온도, 차압계 등의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해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해당 장비는 2022년 5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법정 설치가 의무화됐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에 소재한 중·소기업 가운데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4·5종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 중인 사업장이다. 특히 2026년 12월까지 IoT 측정기기 의무 부착 대상인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 신청은 오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대전시 대기환경과에서 접수하며, 지원 자격과 사업 절차,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소규모 영세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대기오염 관리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착 대상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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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축제 성과 분석 통해 2026년 축제 준비 나서
차 축제추진위원회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4차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한 주요 축제의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내년도 축제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 축제추진위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청호 벚꽃축제’, ‘대전 동구동락 축제’, ‘동 마을축제’를 중심으로 2025년 축제별 추진 결과와 운영 성과, 개선 과제 등을 공유했다.특히, 대청호 벚꽃축제는 약 7만 5천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외부 관광객 비율이 80.5%에 달하며 관광형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축제 기간 연장과 ‘피크닉’을 테마로 한 친환경 운영 방식이 가족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또한,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약 20만 9천 명이 방문해 약 111억 원의 직접적인 경제 효과를 창출했으며, 대학생 참여 확대와 지역 상권 연계를 통해 주민 참여 기반을 넓힌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이어, 2026년 축제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축제 예산의 효율적 운영과 콘텐츠 완성도 제고, 지역 특성을 살린 차별화 전략의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구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축제 추진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축제 운영에 힘쓸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제4차 축제추진위원회는 올해 축제 성과를 차분히 되짚고, 다음 해 축제를 보다 내실 있게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며 “내년도 축제가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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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행복동행 다동행’멘토링사업 수료식 개최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19일 동구통합가족센터에서 ‘행복동행 다동행’멘토링사업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동행 다동행’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와 대학생 멘토를 1대1로 연계해 정기적인 학습지도와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월 2회 이상 만남을 통해 학습 습관 형성과 함께 서로의 문화와 삶을 이해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번 수료식은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생활·학습지도 멘토링사업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참여자들은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고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입니다’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복지 분야 일일구청장으로 위촉된 우송연 씨도 함께해 동네북네 북카페 가양1동점과 동구통합가족센터를 차례로 방문하고, 멘토링사업 수료식에 참여하며 동구의 교육·다문화 복지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멘토링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과 일상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동행한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을 위해 멘토링사업을 비롯한 학습·정서 지원, 가족관계 향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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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부지 활용 ‘임시주차장 조성’
행정복지센터 신축부지 임시주차장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가양동 54-8번지 일원에 조성 예정인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부지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가양2동 일대는 가양중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을 포함하고 있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 확보가 어렵고, 인근 주차 공간 부족으로 등·하교 시간대 어린이 안전과 주민 주차 불편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구는 지난달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위해 기존 건축물을 철거한 뒤, 설계 기간 동안 발생하는 유휴 공간을 활용해 부지 면적 1340.1㎡에 주차면 수 41면 규모의 지평식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특히, 해당 임시주차장은 인접한 가양2동 공영주차장과 연계해 운영됨에 따라 주차 수요 분산과 혼잡도 완화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임시주차장 조성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근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임시주차장은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착공 전까지 약 1년 9개월간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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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품은 쉼터‘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하늘을 품은 쉼터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19일 친환경 목조건축물로 조성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의 준공식을 개최했다.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높이 24m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산림청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65억 원 등 총예산 130억 원이 투입됐다.옛 보운대는 1965년 건립됐고, 이후 1995년 2층으로 재조성 됐으나 노후화되며 재건립에 대한 요구가 계속됐다. 이에 대전시는 전망대 위치를 옛 보운대로 지정하고, 새로운 도심의 랜드마크 조성이 속도를 냈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전망대 완공을 축하하며, 보문산이 대전의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행사에서는 주요 내빈들이 함께한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전망대에 올라 대전 도심을 한눈에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탁 트인 시야와 아름다운 경관은 많은 참석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특히 곡선과 직선으로 이어진 독창적인 디자인은 나무 형상의 구조물을 하고 있는데, 국내에서 시도된 목조건축물 가운데 난이도가 가장 높았다는 평가다.옥탑에 설치된 야외 전망대는 360도 파노라마 뷰를 제공하며 특히, 야간에는 화려한 도심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부에는 전망 공간뿐 아니라 휴식공간, 북카페, 포토존 등 다양한 이용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단순한 시설물이 아니라 대전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심을 잇는 상징적인 공간이자,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새로운 랜드마크”라고 소개했다.한편 전망대는 준공행사 이후 개장 준비를 거쳐 2026년 2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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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재난현장 작전상황 시스템 구축 완료
대전소방 재난현장 작전상황 시스템 구축 완료
[세종타임즈] 대전소방본부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재난현장 작전상황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026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재난현장 작전상황 시스템은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현장 지휘와 작전 상황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존 작전상황판을 디지털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현장 정보의 실시간 공유와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져 재난 대응의 정확성과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비콘 신호기를 활용해 현장에 투입된 소방대원의 위치와 활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재난 현장에서의 대원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지휘관은 이를 바탕으로 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작전 운용을 할 수 있다.대전소방본부는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적용성을 점검하기 위해 19일 오후 2시, 대덕구 석봉동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에서 재난현장 작전상황 시스템 시연회를 열고,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지휘․작전 운용 과정을 선보였다.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이번 재난현장 작전상황 시스템 구축은 급변하는 재난 환경 속에서 현장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것”이라며, “디지털 기반의 지휘․작전 체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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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970부대에 위문금 전달
대전시 부대에 위문금 전달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19일 오전, 제1970부대에 ‘25년 비상대비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친 국군 장병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가안보 헌신에 감사의 뜻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했다.제1970부대는 대전시와 함께 정부훈련에 속하는 을지훈련과 화랑훈련을 함께 수행하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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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유사 이래 대규모 도시재생 본격화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유사 이래 최대 규모의 도시재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대덕구는 오정지구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최종 선정된 데 이어, 중리동 일원이 ‘2025년 도시재생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오정지구 도시재생사업 2041억원과 중리동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300억원 등 약 2400억원에 달하는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으로, 도시발전의 획기적 대전환점이 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지난 18일 쇠퇴한 원도심의 여건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전 대덕구와 강원 횡성군 2곳을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최종 선정·발표했다.이와 관련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19일 “국토교통부가 오정지구의 도시 노후화 문제와 대덕구청사 이전에 따른 유휴부지 공동화 우려, 대전산단·대덕연구단지와의 연계 가능성 등 다양한 파급 효과를 고려해 최종 선정했다”며 “이번 공모 선정으로 청사 이전 재원 확보와 도심 활력 회복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오정 혁신지구’는 연축동 신청사 건립과 이전에 따라 발생하는 현 대덕구청사 부지를 활용해 산업지원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디자인 엔지니어링과 지역 뿌리산업과 연계해 융복합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주거 및 생활SOC를 함께 공급해 정주여건 개선도 병행할 계획이다.이번 최종 사업 선정에 따라 대전시와 대덕구는 내년 초부터 사업시행인가와 실시설계 등 행정 절차를 거쳐 2028년 본격 공사에 착수해 2030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기술 기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주거와 복지까지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최 구청장은 “이번 국가공모사업 선정으로 신청사 이전에 따른 오정동 지역 공동화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오정동 지역에 대전 대표도서관 건립사업 등과 연계해 오정동이 미래형 도시재생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대덕구는 이번 국토교통부 발표에서 중리동이 ‘도시재생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중리동은 1987년 택지개발 이후 대규모 개발이 이뤄지지 않아 주거환경 노후화와 인구 유입 저하가 지속된 지역으로, 도시재생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대덕구는 총 300억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공영주차장 및 어린이·어르신 돌봄센터 등 생활편의시설 조성 △공원 및 노후도로 정비 등 가로환경 개선 △주택 정비를 위한 정비지원센터 운영 △집수리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연축동 공공기관 이전, 신대 디지털 물산업밸리 조성, 대전조차장 입체화 통합개발사업 등 대덕의 성장을 견인할 대형 사업들이 속도를 내고 있다”며 “오정 혁신지구와 중리동 노후주거정비사업이 안정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대전시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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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여성일자리협의체 실무진 간담회 개최
대전 대덕구 여성일자리협의체 실무진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18일 대덕구육아복합마더센터에서 여성일자리협의체 실무진 간담회를 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덕구 가족친화과와 일자리경제와 대덕경제재단,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기업종합지원 대전센터, 대전·세종 양성평등센터, 대덕구가족센터, 육아복합마더센터 등 여성 일자리·돌봄·복지 분야 유관기관 실무진이 참석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특히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과 직무역량 강화 방안, 돌봄·사회서비스와 연계한 여성 일자리 발굴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여성일자리협의체 실무진 간담회는 지역 여성 고용 정책을 현장과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여성친화적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고용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 여성일자리협의체는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관계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여성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