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유성구, 친환경 목재 문화 체험 ‘나무야 놀자’
유성구청사전경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일과 2일 양일간 유림공원 동편 잔디광장에서 ‘2025년 목재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나무야 놀자’를 주제로 ‘목재친화도시 유성’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재료인 목재를 활용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목재 문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나무 자동차·도마·독서대·선반 등 25종의 목공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포토존·소망나무 소원적기·나무 못 박기·통나무 자르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직접 목재의 가치를 체험하며 친환경 생활 문화를 만드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재료인 목재를 활용한 공간과 다양한 체험을 마련해 ‘목재친화도시 유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유성구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목재 체험 행사를 개최했으며 ‘목재친화도시 유성’을 위해 대학로와 온천로 주변을 친환경 목재 특화 거리로 조성하고 랜드마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2025-10-31
-
유성구, 안심 보육환경 조성 ‘영유아 안전 교육’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어린이집연합회와 영유아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유성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일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엘리야와 함께하는 골고루 먹기 대작전’어린이 안전 뮤지컬 공연을 개최했다.같은 날,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 민간분과는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영유아 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대형 에어바운스·기차 놀이시설 등 체험 부스 ‘땀 뻘뻘 Zone’과 인체 인형 꾸미기·경찰차 타보기 등 놀이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자연스럽게 안전사고 대응 요령과 안전 습관을 익혔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아이들의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안전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
유성구, 가족과 함께하는 ‘DIY소가구 만들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일 죽동 인아트 잔디광장에서 관내 다문화가정과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DIY소가구 만들기’행사를 개최했다.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 행사는 구의 지원과 ㈜인아트(대표 엄태헌)의 후원, 유성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명선)의 주관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정과 저소득가정 30세대와 여성단체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원목 테이블과 의자를 직접 만들며 가족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런 뜻깊은 행사가 10년 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신 유성구여성단체협의회와 인아트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가족과 함께 소가구를 만들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1
-
주인공으로 빛나는 깔깔 관평 가을 축제 개최
가을 축제
[세종타임즈] 대전관평초등학교는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전교생이 참여하는 ‘주인공으로 빛나는 깔깔 관평 가을 축제 – 예술, 힐링, 나눔의 주인공으로 빛나다’를 개최한다.11월 3일부터 시작하는 ‘주인공으로 빛나는 깔깔 관평 가을 축제’는 독서·예술 축제, 생태환경 축제, 힐링 축제, 나눔 축제의 네 가지 주제로 운영한다.독서·예술 축제에서는 ‘2025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전국 2위 국무총리 표창’에 걸맞게 책소풍, 독서골든벨, 독서 놀이, 독서·예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독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문예술단체의 풍물놀이, 선반판굿 공연 및 학생들의 음악줄넘기, 댄스 공연 등이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생태환경 축제는 유성구 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해‘꿈다해봄 창의적 활동’으로 운영한다.천연 비누 만들기, 업사이클링 공예, 바다유리로 책받침 만들기 등 학년별 생태환경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져 나갈 예정이다.힐링 축제는 유성 보건소와 연계한 ‘찾아가는 학교 쏙 건강 체험관’부스 체험과 상담교사의‘마음 토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흡연예방, 비만예방, 영양관리, 구강보건, 음주예방, 정신건강의 6개 부스를 체험하고 ‘애플카페 마음토닥 프로그램’을 통해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주고받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나눔 축제는 학생자치회가 주관하는 바자회로 기획부터 홍보, 판매의 전 단계를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하고 바자회 수익금은 굿네이버스에 기부함으로써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할 계획이다.대전관평초등학교 박근숙 교장은“이번 가을 축제는 독서 문화예술, 생태환경, 인성교육 활동들이 어우러진 특별한 장이 될 것이다”며 “꿈·감동·즐거움이 넘치는 행복한 관평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책임감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0-31
-
충남기계공고, 코레일 7명 합격 쾌거
인재개발부_RND리더반(엔지니어스) 코레일 합격자
[세종타임즈]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올해 한국철도공사 신입 직원 7명을 배출하며 대전광역시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사업인 ‘Residence iN Daejeon 프로젝트’의 초기 성과를 성공적으로 입증했다.이는 지방 시대 핵심 과제인 지역 특성화고 학생의 양질의 지역 내 정주 기반 확보라는 사업 목적이 적절히 달성되었다을 보여주는 선도적 사례로 평가된다.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올해 코레일 합격자 7명을 배출했다.이들은 협약형 특성화고의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RND리더반 소속으로 공기업 직무 맞춤형 NCS 기반 교육 및 현장 전문가 멘토링 등 체계적인 교육 지원 시스템을 통해 높은 합격률을 달성하며 정책적 집중 투자의 성과를 입증했다.특히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및 협동학습 노력과 더불어, 학교가 추진하는 지-산-학 연계 교육과정이 효과를 거둔 결과다.인재개발부 곽미정 부장·정성훈 교사는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 계획에 따라 학생들이 공기업 채용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하고 현직 종사자 및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실질적인 직무 멘토링과 맞춤형 교보재를 제공하는 등 구조적 지원을 충실히 이행했다.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박인규 교장은 “매년 양질의 공기업 취업 인재를 꾸준히 배출해, 향후 대전 지역인재 정주율 70% 달성을 견인하는 선도 모델 역할을 수행하겠다”며“졸업생들이 지역에 안착하며 형성할‘선배 인재 네트워크’는 후배들의 진로 설정 및 사회 정착을 돕는 인적 인프라로서 RND 프로젝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촉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5-10-31
-
2025년 제3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토론참여자 모집
홍보 이미지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6일 오후 2시에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메이커교육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2025년 제3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토론회에 참여할 토론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원탁회의에서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개선 방안 도출과 메이커교육 활성화 주체별 생각 나누기를 통해 메이커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회의는 정책소개를 시작으로 그룹별 토론, 결과 공유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토론에서는 소주제에 따라 메이커교육 활성화에 대한 토의를 한다.또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각 그룹마다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1명씩 배치해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토론을 지원한다.원탁회의는 참여를 원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누구나 대전교육청 누리집이나 봉사 인정을 원하는 학부모, 시민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아울러 원탁회의에 참여한 학생 · 학부모·시민은 봉사활동 시간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원탁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될 예정으로 소통과 공감을 통한 교육정책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대전시교육청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은“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미래교육의 핵심 역량인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협업 중심의 메이커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1
-
대전교육청,‘ 2025년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대전광역시_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10월 31일 대전시와 협력해 학생 복지 증진을 위한 ‘2025년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서는 2026년 초·중·고 무상급식비 지원, 학생 교복 구입비 지원, 유·초등돌봄교실 운영비 지원, 환경교육 중심학교 운영, 사립유치원 유아교육비 지원사업 등 총 15건의 현안들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도 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주요 논의 내용으로 질 높은 급식 제공을 위한 무상급식비 지원,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완화 및 교육복지 확대를 위한 신입생 교복 구입비와 사립유치원 유아교육비 지원에 합의했고 환경보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생활습관을 도모하기 위해 체험과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또한, 유·초등 돌봄교실 운영비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지원해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초등 생존수영 및 새싹지킴이를 배치하고 학생들의 안전 강화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설동호 교육감은“교육복지 실현과 학생 안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협력 사업에 함께해 주신 대전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만들어 나가도록 대전시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
대전 중구, 문화·도시재생 혁신현장 춘천시 방문
대전광역시_중구_구청 (사진제공=대전중구)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혁신현장 사례탐구 교육사업’의 다섯 번째 방문지로 법정문화도시 중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를 방문해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 정책 등 다양한 정책 사례를 벤치마킹 했다고 밝혔다.이번 탐방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업무 직원 30여명이 △꿈꾸는 예술터 춘천 △모두의 살롱 △아르숲 생활문화센터 △춘천 사회혁신센터 커먼즈필드 △춘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상상언더그라운드 △김유정 문학촌 등을 방문해 관련 정책과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첫 일정으로 방문한 ‘꿈꾸는 예술터’에서는 옛 춘천교육지원청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역 문화예술교육 목적의 전용공간으로 변화시킨 정책 사례와 운영 방식을 확인했다.이어 찾은 ‘모두의 살롱 후평동’에서는 빈집을 재생해 조성한 시민문화커뮤니티 공간에서 주민들이 생활문화활동을 향유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공유하며 주민 참여형 문화정책의 가능성을 모색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춘천에서는 문화와 도시재생이‘사람과 공간이 함께 살아나는 방식으로 구현되고 있었다”며, “이번 탐방에서 얻은 다양하고 선진적인 사례를 참고해 문화예술과 지역경제가 접목된 중구형 문화도시 및 도심재생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
문화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나라사랑 무궁화나무 식재
문화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나라사랑 무궁화나무 식재(사진제공=대전중구)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화1동은 문화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서 문화마을회관 뒷편과 소공원 1개소에 무궁화나무를 식재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회원들은 무궁화꽃을 통해 주민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자갈을 골라내고 잡초를 제거한 후 무궁화나무 20주를 식재했다.윤석연 위원장은 “문화마을회관과 인근 소공원에 식재한 무궁화나무에 화사하게 피어날 꽃을 동네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보시게 될 것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진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아름다운 문화1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영단 동장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주시는 문화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식재한 무궁화나무는 꾸준히 관리해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도록 동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5-10-31
-
대전 서구, 정신건강 회복 지원 지역사회 연계 가을 나들이
대전 서구, 정신건강 회복 지원 지역사회 연계 가을 나들이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한국오츠카제약 및 국제 구호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공장 견학 및 가을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전했다.
지역사회와 기업이 정신질환자의 사회 참여 및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중증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대상자들을 비롯해 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총 2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경기도 화성의 한국오츠카제약 공장을 방문해 의약품 제조 과정을 견학하고 정신질환 치료제의 생산 절차와 올바른 약물 복용의 중요성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충남 아산 피나클랜드로 이동해 국화축제를 관람하고 동물 먹이 주기 체험에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심리적 휴식과 교류의 날을 보냈다.
구 관계자는 “정신질환자들이 일상에서 심리적 안정을 회복하고 사회적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의 협력을 통해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통합적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활동은 한국오츠카제약 및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사회공헌 후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