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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선화신협, 은행선화동에 겨울이불 기부
대전_선화신협_은행선화동에_겨울이불_기부 (사진제공=대전중구)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6일 선화신협에서 ‘溫세상 나눔 캠페인’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이불 및 장바구니 핸드카트 를 취약계층 및 선화동 성당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신협 사회공헌재단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전기장판, 이불 등 난방용품을 전달하는 ‘溫세상 나눔 캠페인’을 전국 신협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김은화 이사장은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이 마음까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종환 동장은 "최근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았는데 선화신협의 후원이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기탁된 이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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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한국119청소년단, 현충원 참배
대전소방-한국119청소년단_현충원_참배
[세종타임즈] 대전소방본부는 6일 오전 한국119청소년단 대전지부 소속 초등학생 단원과 지도교사, 소방공무원 등 80여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순직소방관 묘역 참배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참배행사는 오는 11월 9일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앞두고 마련된 것으로 나라와 시민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소방공무원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청소년단원들이 직접 느끼고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이날 청소년단원들은 △호국보훈 교육 △보훈미래관 견학 △현충탑 팝업카드 제작 △순직 소방공무원 묘역 참배 △현충탑 참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안정미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한국119청소년단 단원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순직 소방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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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사전 질문 기반 학생맞춤통합지원 역량강화 연수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사전 질문 기반 학생맞춤통합지원 역량강화 연수 개최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전면 시행 예정인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대비해, 11월 6일 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업무부장 및 담당자 220명을 대상으로 실무형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참여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사전 질문 조사를 토대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사전 질문에는 법 시행 이후 학교의 역할 변화, 학생 사례 선정 및 지원 기준, 지역·상담·의료기관 연계 절차 등 현장의 질문 100여 건이 접수됐으며, 이를 분석해 연수 내용을 설계했다.이에 따라 강의는 정책 설명을 넘어 현장의 고민에 답하는 맞춤형 해결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최웅 교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제정 취지와 적용 범위를 설명하며 “이 법은 취약학생 지원을 넘어서 학교가 중심이 되어 교육·복지·의료·심리 지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국가책임체계로의 전환”이라고 강조했다.윤지혜 교사 는 실제 사례를 토대로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교사-전문가-지역기관과 협력해 지원하는 과정, 학부모와의 신뢰 구축 방법 등을 소개하며 현장의 공감을 얻었다.양수조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학교가 학생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에 대한 실질적 준비의 출발점”이라며 “학생 한 명도 놓치지 않는 지원 체계가 학교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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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 위(Wee)센터, 찾아가는 집단상담 ‘마음이음’ 운영
대전동부_위_Wee_센터_찾아가는_집단상담_마음이음_운영_대전-학생생활지원센터(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동부 관내 초·중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2학기 찾아가는 집단상담 ‘마음이음’’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마음이음’프로그램은 학생 맞춤형 집단상담으로 총 4회기로 운영되며 학교별 요구를 반영한 주제 선정과 투명한 절차로 섭외한 전문가들의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대인관계 기술 향상과 자아존중감 증진을 목표로 한다.특히 1학기에는 3개교를 대상으로 8회기씩 운영해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2학기에는 6개교로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며 긍정적인 집단 경험을 통해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학교생활 적응력을 강화해 행복한 학교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찾아가는 집단상담이 학생들의 건전한 또래 관계를 증진시켜, 존중과 이해가 살아 있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자기 이해와 건강한 자아존중감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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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 사랑 가득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샘머리공원에서_진행된_사랑가득_김장_나눔_행사_현장(사진제공=대전서구)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6일 샘머리공원에서 관내 10여 개 봉사단체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가득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5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김장 김치 1,400박스를 직접 담갔다.정성껏 버무린 김치는 관내 24개 동의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서구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서구자원봉사협의회, 서구적십자봉사회, 서구새마을부녀회,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서구지구위원회, 서구 재향군인여성회,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서구지회, 배재대학교&밝은미래연합봉사단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참여했다.또한 바르게살기운동서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서구지회, 서부·둔산 주민자율방범연합대, 서구지역자율방재단 등이 자원봉사에 힘을 보탰다.서철모 청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가 넘치는 따뜻한 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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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정부 대표단, 대전 서구 산불 피해 복구 사업지 방문
튀르키예_정부_대표단_산직동_산불_피해_복구_사업지_방문_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아시아태평양산림포럼에서 주관한 ‘통합 산불관리 기술협력’초청 연수 중인 튀르키예 정부 대표단이 산직동 산불 피해 복구 사업지를 현장 방문했다고 6일 전했다.방문 일정은 △김낙철 부구청장의 환영 인사 △산불 피해 복구 조림 사업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김낙철 부구청장은 “우리 구는 2023년 4월 산불 발생 직후 피해 복구 기본계획을 수립해 인공 복구 대상지 37.6ha를 지정, 올해 6월 기준 33.6ha를 복원 완료하는 등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늘 현장 방문이 튀르키예 정부 대표단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달 3일부터 초청 연수 중인 튀르키예 정부 대표단은 복구 현장 방문 외에도 국내 산불 예방 및 진화시스템 전반에 대해 둘러본 후 7일 귀국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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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외국인_유학생_김장행사_참가_장면(사진제공=대전서구)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6일 둔산동 샘머리공원에서 열린 서구 자원봉사센터 주최‘함께하는 기쁨, 사랑 가득 김장 나눔’행사에 배재대학교 유학생인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 30명이 참여했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서구가 매년 추진 중인 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문화교실’과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이 김치 담그기와 나눔 활동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이웃사랑의 정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인도네시아, 케냐, 르완다, 탄자니아 등 16개국에서 온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들은 밝은미래연합 사회봉사모임, 배재대학교 재능봉사단과 함께 김치 속재료 넣기, 버무리기, 포장 등 김장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완성된 김장 김치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정을 나눴다.참가자들은 “직접 담근 김치를 이웃에게 전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한국의 나눔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철모 청장은 “서구는 매년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들에게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들이 한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에서 우호와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은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국제 장학사업으로 세계 각국의 우수 인재를 초청해 한국에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친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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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문산에서 산불진화 경연대회
대전시 보문산에서 산불진화 경연대회 수시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6일 시청과 구청 소속 산불예방진화대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5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를 보문산에서 개최했다.산불지상진화경연대회는 산불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화능력 습득을 위해 자치구 및 시 사업소 산불전문진화대 등 6개팀 150여명이 참여해 산불진화능력을 겨루는 대회다.경연은 산불발생 현장의 여건과 유사한 보문산에서 실시했으며 500m의 거리에 설정한 가상의 산불현장으로 산불진화호스를 신속히 전개해 목표지점에 진화용수를 가장 빨리 살수하는 팀이 우승을 하게된다.이번 경연에는 산불관제차량을 이용해 산불진화전략도를 작성하고 진화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최적의 조건에서 산불을 진화할수 있도록 하는 지휘부 평가를 병행해서 실시했다.한편 대전시는 1월, 보문산에 산불대응센터를 건립하고 산불관제차량과 고성능산불진화차량을 배치해 산불대응능력을 크게 향상한 바 있다.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우수한 진화장비가 있어도 훈련을 실시하지 않으면 산불발생시 체계적으로 산불을 진화 할 수 없다”며 "앞으로도 실전같은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해 산불진화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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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1명 응시 2026학년도 수능, 대전교육청 빈틈없는 준비 완료
대전광역시 교육청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11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수험생 개개인이 준비한 역량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시험 여건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2026학년도 수능에는 총 16,131명이 응시하며 전년 대비 669명 증가했다.성별로는 남학생이 8,404명, 여학생이 7,727명이며 재학생 11,312명, 졸업생 4,096명, 검정고시 출신 및 기타 학력 인정자 723명으로 집계됐다.시교육청은 관내 35개 시험장 590개 시험실의 시설 상태를 3회에 걸쳐 철저히 점검하며 수험생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시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빈틈없이 대비하고 있다.아울러 대전시청과 각 구청, 대전지방기상청, 대전소방본부,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험일 교통관리, 소음통제, 재난 대응 등 비상계획을 마련했으며 가스와 전력 시설에 대한 안전 확보 등의 사전 조치를 완료했다.특히 대전경찰청에서는 시험문답지의 호송과 시험장의 질서 유지와 경비는 물론 교통대책 마련 등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시행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지난 10월 31일 오후 3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는 각 시험장학교 교감, 파견감독관, 교무운영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업무관리지침 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에서는 업무담당 장학사가 시험장의 준비와 시험 진행 요령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으며 시험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시험장 운영자들과 대처방법을 공유했다.수험생은 11월 12일 오전 10시에 원서 접수 장소에서 수험표를 받아야 하며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배정받은 시험장에서 실시하는 예비소집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예비소집에서는 시험 관련 주의사항, 반입 금지 및 허용 물품 안내 등이 진행되며 수험생은 자신의 시험실 위치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시교육청은 수험생 유의사항, 부정행위 예방에 관한 사항 등을 교육청 및 각 학교 누리집에 공개해 수험생들이 미리 숙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또한, 수험생들의 철저한 시험 준비를 돕기 위해 수험표 배부 때와 예비소집 때 각각 수험생 유의사항 안내문을 제공하고 있다.뜻하지 않게 예비소집에 불참하게 된 수험생들도 수험표를 받으면서 필수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도록 하기위한 조치다.안내문에는 시험장 반입 불가 물품, 응시 절차 준수 사항,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유의점 등 중요 정보가 담겨 있어 수험생이 숙지해야 한다.우리 지역에서는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의 휴대, 종료령 후에 답안 작성 및 수정, 4교시 탐구영역 선택과목 응시요령 위반 등의 부정행위가 주로 발생하고 있다.시험 당일 수험생은 1교시 응시 여부와 무관하게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특히 한국사 영역은 필수 응시 과목으로 미응시하게 되면 전 영역 성적이 무효 처리되며 성적통지표가 발급되지 않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최재모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은 "시험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이 안심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시험장 운영 전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수험생과 학부모님, 학교 관계자는 물론 지역 주민 여러분께서도 원활한 수능 시행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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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대흥지구 뉴:빌리지 사업 컨설팅 운영
대전_중구_대흥지구_뉴빌리지_사업_컨설팅_운영 (사진제공=대전중구)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대흥동 뉴:빌리지 사업지구 내 자율주택정비사업, 개별 재건축사업, LH매입임대주택사업 등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11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대흥동 뉴:빌리지 사업지구 내 주택 정비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중구청 도시재생과와 한국부동산원이 공동 주관한다.주요 내용으로는 자율주택정비사업 등 민간 참여 사업에 대해 △자율주택정비 사업성 분석 △주택정비 관련 각종 인·허가 절차 및 법적·기술적 문제 해결 등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컨설팅은 매월 2 ~ 4번째 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중구청 본관 4층 도시재생과에서 실시되며 중구청 도시재생과 재생사업팀으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또한, 대흥지구 뉴:빌리지사업 구역 내 주택을 정비할 때 주택도시보증공사 기금 융자 지원 등 다양한 관계기관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김제선 중구청장은“대흥지구 뉴:빌리지 사업은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전문 컨설팅을 통해 주민들이 주택정비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의 뉴:빌리지 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총사업비는 308.89억원이다.이를 통해 대흥동 일대 저층 노후주택의 정비와 복합 편의시설 건립, 자주식 주차장 조성, 기반 시설 확충 등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