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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소상공인과 민생경제 간담회
이장우 대전시장, 소상공인과 민생경제 간담회
[세종타임즈] 이장우 대전시장은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 등 약 40여 명과 민생경제 안정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서 소상공인들은 애로사항을 전달하면서 장기적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 위축, 인력난, 임대료 상승 등의 경영 환경 어려움을 호소하며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을 요청했다.
대전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임대료, 통신비 지원 및 초저금리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시행 중으로, 추가적으로 공유재산을 임대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 완화를 위하여 공유재산 사용‧대부료의 경감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공유재산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것으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1~12월 기간 동안 사용‧대부료를 한시적으로 경감하며, 이미 해당 기간의 사용‧대부료를 납부한 임차인에게도 적용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인 만큼,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으로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으로 실효성을 높여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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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 세계태양광총회 성공 기원 행사 개최
대전시, 2026 세계태양광총회 성공 기원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대전시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태양광발전학회가 공동 주최한 ‘2026 세계태양광총회* 성공 기원 행사’가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세계태양광총회 : 태양광분야 세계 최대 규모 국제행사, `26. 11.15.~20./ 대전DCC
이날 행사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한국태양광발전학회장, 태양광산업협회, 태양광공사협회, 시민단체, ‘탠덤 태양광 스페셜 포럼' 참석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세계태양광총회는 태양광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2026년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대전 DCC에서 개최된다. 세계 3대 태양광 학술대회를 합쳐 4년마다 개최되며, 한국은 대전에서 처음 열리게 된다.
이번 기원 행사는 총회 D-1년을 맞이해 마련됐으며, △개회사 △환영사 △성공기원 퍼포먼스 △기념촬영 △축하공연 △홍보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탠덤 태양광 스페셜 포럼'이 함께 개최되어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인 탠덤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가 공유됐다. 탠덤셀은 발전효율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태양전지로 기존 실리콘셀보다 약 15%의 전력을 더 생산하면서 안정적 전력생산이 가능한 기술로 알려져 있다.
포럼에는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의 슈테판 글룬츠 교수를 비롯해 국내외 태양광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탠덤 상용화 진전 및 대량생산 고려사항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기술 △HJT 기술 발전 등을 논의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개회사에서 "2026년 세계태양광총회는 태양광 기술을 선도하는 전 세계 석학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생에너지의 미래를 논의하는 뜻깊은 국제행사”라며 "대전시는 탠덤 등 차세대 태양광 학술 교류와 전시회를 통해 태양광산업의 다양한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여드리고, 대전의 멋과 맛 등 진면목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연간 발전량 중 약 37%를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하고 대전의 건물일체형태양광기업은 전국 BIPV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태양광 R&D 및 실증을 선도하는 태양광기업공동활용연구센터와 다양한 에너지 분야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태양광 산업부문에서 큰 성장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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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의 새 시선, 대전시소 올해도 풍성했다
대전시 2025 우수제안자 47명 선정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우수제안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2025년 대전시소 우수제안자 47명을 선정했다.
이번 대전시소 우수제안은 2025년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대전시소에 등록된 공감 10개 이상의 시민제안을 대상으로 실시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계속성 등 4개 항목으로 평가하여 최우수, 우수, 장려, 참여 등급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제안자에게는 등급별로 시상금이 지급되며, 최우수 제안자에게는 대전광역시장 상장이 수여된다.
주요 선정 제안으로는 △외국인 대상 문해력 지원 사업 도입 제안 △대학생 취업박람회․역량강화 프로그램 확대 △스마트 쉼터형 버스정류장 확대 △불법 현수막 없는 도시 조성 프로젝트 △AI 기반 취업 성공 지도 구축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제안이 다수 포함됐다.
특히 올해는 공모 기간 동안 시민들의 참여도가 지난해보다 더욱 높았으며, 청년․교통․환경․복지․안전 등 시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정책 분야에서 새로운 시각과 실행 가능성이 높은 제안들이 고르게 제안된 것이 특징이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올해는 시민 정책제안의 내용과 수준이 전반적으로 한 단계 도약한 점이 인상적”이라며 “대전시소가 시민의 정책제안이 축적되고 공유되는 공론의 장으로서, 시정에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5년 12월 초‘대전시소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우수제안 시상과 함께 시민참여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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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 대전의 사랑 온도를 높여주세요”
희망2026 나눔캠페인 1일 출범… 나눔 목표액 67억 9,000만 원
[세종타임즈] 대전시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일 오후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교육감, 5개 자치구 구청장, 기업대표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말연시 이웃사랑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대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집중모금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3개 방송사와 함께하는 언론모금, 사랑의 계좌를 통한 모금과 QR코드, ARS, 온라인 기부 등 다양한 모금방법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사랑과 나눔을 온도로 나타내는‘사랑의 온도탑’은 나눔 목표액의 1%에 해당하는 6,790만 원이 모일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며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올해 나눔 목표액은 67억 9,000만 원이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서는 대전의 주요 기업의 성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대전의 대표적인 향토기업 계룡건설산업에서 2억 원, 로쏘 성심당에서 1억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외에도 하나은행 1억 원, ㈜금성백조주택 1억 원, 한국철도공사 1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R&D캠퍼스 5,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시민 여려분의 나눔이 지역 소외계층을 도와 줄 수 있는 희망”이라며 “우리 지역에서 모아진 성금은 대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사용되므로 시민, 기업,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따뜻함이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지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대전의 나눔 전통이 올해도 사랑의 온도 100도를 향해 힘차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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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전시당, 지역 현안 해결 위한 소통 간담회 개최
국힘 대전시당, 지역 현안 해결 위한 소통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29일 당사에서 선출직 및 주요 당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별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과 대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권 시당위원장은 “이 자리는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여기 계신 한 분 한 분이 각자의 위치에서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당의 화합과 단결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29일 당사에서 선출직 및 주요 당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현안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의 발전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은권 시당위원장, 이장우 대전시장, 박경호 대덕구 당협위원장, 이상래·이택구 조직위원장, 박희조·서철모·최충규 구청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상설특별위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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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2026년 ‘넥스트코드’ 청년작가 공모 시작
포스터
[세종타임즈] 대전시립미술관이 2026년도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참여 작가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기간은 오는 12월 19일까지이며, 대전·충청 지역에 연고를 둔 청년 시각예술가(20~43세)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지원 가능하다.
‘넥스트코드’는 지역 기반 차세대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대전시립미술관 대표 프로그램으로, 1999년 첫 개최 이후 25년간 총 165명의 청년작가를 발굴·육성했다. 2018년부터는 공모제로 운영되며 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
선정된 작가들은 2026년 7월 14일부터 약 두 달간 대전시립미술관 만년동 본관에서 열리는 전시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전시와 함께 평론가 매칭 및 원고비 지원, 창작지원금, 전문가 크리틱(2회)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더불어 9월 미술관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청년예술인 유통 지원사업’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윤의향 관장은 “넥스트코드는 지역을 넘어 한국 현대미술계를 이끌 차세대 예술인을 발굴하는 중요한 프로젝트”라며 “전시뿐 아니라 다양한 미술관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작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www.daejeon.go.kr/dma)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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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개막… K-뷰티 세계와 만난다
포스터
[세종타임즈] 국내외 미용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5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이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 중앙회가 주관하고 대전시가 공식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미용기능경기, 창작작품 발표, 뷰티박람회 등으로 구성되며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중국·대만·마카오·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시아 5개국 대표단과 해외 경연 참가자 100여 명을 비롯해 전국에서 약 1,000명의 미용 전문가와 관련 학과 학생들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볼륨 웨이브 펌 등 80개 분야에서 기량을 겨루며 아시아 최고 수준의 미용 경연장을 만들 예정이다.
특히 프랑스 파리 OMC 헤어월드에서 7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한 한국 대표팀의 헤어 작품과 공연도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시 부스에는 1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최신 헤어 제품은 물론 네일존, 미래로존 등을 통해 최신 미용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전국과 아시아의 미용 인재들이 대전에 모이는 뜻깊은 행사”라며 “미용 신기술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는 OMC 아시아컵 대회를 유치해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과 통합 개최할 예정”이라며 “대전을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K-뷰티 허브 도시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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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전시당, 민생회복·법치수호 대전 국민대회 개최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29일,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민생회복·법치수호 대전 국민대회’를 개최했다.(사진=국민의힘)
[세종타임즈]국민의힘 대전시당은 29일, 중구 으능정이거리에서 ‘민생회복·법치수호 대전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국민대회는 출범 6개월 만에 법치 붕괴와 민생 파탄으로 이어진 이재명 정권의 실태를 부각하고, 이 대통령의 재판 재개 필요성을 알리며, 여권의 내란몰이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은권 시당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입법·사법·행정 삼권분립이 흔들리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재판과 관련해 직접 감찰을 지시한 것은 헌정 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아울러 대장동 사건을 언급하며 “국민 혈세 7,400억 원이 범죄집단의 이익으로 넘어간 대표적 권력형 비리”라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 추궁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무원 75만 명 휴대전화 사찰 논란과 관련해 “국민의 눈·귀·입을 막는 전체주의적 발상으로, 이것이 이재명 정권의 본질”이라고 지적하며 “민생은 붕괴되고 청년 일자리는 사라졌지만 정권은 책임도 반성도 없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대전의 압도적 승리를 통해 반드시 심판해 달라”고 강하게 호소했다.
시민연사로 나선 30대 직장인은 “무너진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나왔다”며 “법과 공정이 흔들리는 현실 속에서 권력의 사법 개입과 장악 시도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집회는 정파를 넘어 국민 상식과 나라의 기본을 지키는 싸움이며, 우리의 목소리가 사법 정의 회복과 공정 사회 실현의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른 시민연사로 나온 20대 청년은 “물가, 주거, 일자리, 안전 등 국민 삶과 직결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민생은 말이 아닌 결과이며, 국민이 살 만해야 진정한 민생”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더 이상 외면당하지 않기 위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우리의 용기와 목소리가 국민의 삶과 나라의 내일을 바꿀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끝으로 장동혁 당 대표는 “대전은 나의 정치적 고향”이라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출범 반년 만에 이재명 정권은 헌법을 흔들고 법치를 무너뜨리며, 민주주의를 역대급으로 후퇴시키고 있다”고 현 정권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검찰·법원 압박, 공무원 사찰, 표현의 자유 제한 등을 지적하며 “민주주의가 아닌 독재”라고 규정했다.
또 물가 폭등, 경유·생필품 가격 급등, 부동산 3중 규제에 따른 서민 부담 증가, 환율 비상, 청년 일자리 위기 등을 언급하며 “민생 파탄의 책임은 전적으로 현 정권에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기 위해 국민의 레드카드가 필요하다”며 “내년 지방선거 압승으로 이재명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이 하나 되는 것이 정권 교체의 출발점”이라며 2025년 당 재건 의지도 피력했다.
한편, 이날 국민의힘 민생회복 법치수호 대전 국민대회에는 추운 날씨에도 비롯하고, 주요 당직자를 포함해 당원 및 대전시민 등 1,000여 명이 결집했다.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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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회의교육위원회 소관 2026년도 대전광역시 및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등 의결
교육위원회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7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교육위원회를 개최하고, 교육위원회 소관 「2026년도 대전광역시 및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과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의결했다.시장이 제출한 교육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3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기금운용변경계획안」,「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2026년도 대전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과 교육감이 제출한 「2025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가결 됐으며, 「2026년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은 효율적인 재정 집행을 위해‘수목 전정 지원사업비’의 편성목을 학교회계 전출금으로 조정하고 설계비 4만 4907천 원을 삭감, 내부유보금을 증액하는 등 수정가결 했다.이금선 의원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이 시민의 삶과 학생 교육에 필수적인 사업들을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한 점을 고려해, 위원회의 심도있는 논의와 심사를 통해 일부 사업예산의 조정으로 수정가결 했다”며, “집행기관은 심사 과정에서 지적된 사항을 적극 반영해, 시민에게는 만족을, 학생에게는 행복을 줄 수 있는 정책 집행이 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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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지방자치콘텐츠대상 수상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지방자치콘텐츠대상 수상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이 시민안전∙재난대비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지방자치콘텐츠대상을 수상했다.지난 2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지자체 성장포럼 및 지방자치콘텐츠대상’시상식에서 문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조원휘 의장은 전문가∙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정책토론회를 거쳐 지난해 1월 ‘대전광역시 재난 예방 및 안전관리를 위한 디지털트윈 시스템 운용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이를 통해 △관련 부서와 전문기관의 협력∙운용체계 구축, 정보 보호∙보안 등 사업 추진의 효율성 향상 △소방 훈련, 건물의 3차원 모델링 구축, 초정밀 위치 정보체계 도입 등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시민안전∙재난대비 시스템을 강화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조 의장은 “자연환경과 사회경제가 급변하면서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재난과 사고가 늘고 있다”며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에 걸맞게 첨단 기술을 활용한 재난예방·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이 더욱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수상은 시민의 성원과 구성원의 헌신이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복리를 증진하는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시상식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을 비롯해, 국회의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서범수·양부남·조인철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신용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과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이 지방균형발전을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지방자치콘텐츠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의 혁신 정책들을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지방자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지방자치학회, 인문콘텐츠학회, 지방자치TV가 주관하고, 지방시대위원회, 행정안전부, 국회행정안전위원회,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지방 4대 협의회, kbc광주방송이 후원한다.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