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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정비사업 관계자 ‘전문성UP’역량강화 교육 성료
대전광역시_중구_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1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관계 공무원 및 조합장, 추진위원장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수시로 변화하는 정비사업 관련 제도에 발맞춰 조합 및 관계자들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고, 법 개정 사항을 신속하게 업무에 적용해 사업 추진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사로 초빙된 주거환경연구원 김호권 부원장은 ‘관리처분계획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주요 개정 사항’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쳤다.특히, 이론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비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분쟁 및 문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주력했다.참석한 조합 임원들은 최근 이슈인 ‘조합 임원 의무교육’과 ‘온라인 총회’등 개정된 법령 사항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등 열띤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김제선 중구청장은 “복잡하고 까다로운 정비사업 운영에 있어 정확한 법령과 절차를 이해하는 것이 사업 성공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반영한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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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자립준비청년 프로그램 지원‘청년, 익스트림 문화체험’행사개최- 정서적 고립감 해소 및 자기효능감 향상-
대전 중구, 자립준비청년 프로그램 지원‘청년, 익스트림 문화체험’행사개최- 정서적 고립감 해소 및 자기효능감 향상-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30일, 자립준비청년의 문화적 갈증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청년, 익스트림 문화체험’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중구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들과 내년 자립을 앞둔 예비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사회로의 첫발을 내디디며 겪을 수 있는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 관람을 통해 새로운 자극과 자기효능감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참여자들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태양의 서커스 ‘쿠자’를 관람하며 압도적인 예술적 경험을 공유했다.이어 서울 성수동으로 이동해 문화해설사와 함께 최신 트렌드와 지역 콘텐츠 현장을 탐방하며 견문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단순한 관람을 넘어, 일상 속 활력을 되찾고 세상과 소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 체계를 강화하는 중구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2024년부터 자립준비청년의 실질적인 홀로서기를 돕기 위해 문화·정서 지원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특히 대전광역시자립지원전담기관, 희망디딤돌 대전센터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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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 보물 길『 골목형상점가 총회』개최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창동은 1일 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문창동 보물 길 골목형상점가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는 소규모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공동체 기반 조성을 위한 자리로, 문창동 보문로 일원 상인 30여 명이 참석해 상인회 명칭 결정, 정관 승인, 골목형상점가 등록 신청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골목형상점가란 기존 전통시장이나 상점가와 달리 소규모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지역 내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이 협력해 특색 있는 상권을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지역공동체 기반을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특히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될 경우 온누리상품권 가맹이 가능해지고 유관기관에서 시행하는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박인혁 동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참석해 주신 상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문창동 골목형상점가는 9500㎡ 규모 면적에 상점 63개소 등 소상공인 점포가 모여 있어 단순한 상인 조직 결성을 넘어 지역경제를 살리고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회복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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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 공공성 강화한 대전 중구!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11월 보건복지부 주관 ‘아동학대 공공 대응 체계’지자체 기관 우수상을 받은데 이어,‘2025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보호 역량 강화 △지역 기반의 체계적인 아동보호 서비스 △아동보호 지원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 등 아동보호 공공화 체계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상 1곳, 최우수상 1곳, 우수상 5곳의 지자체가 최종 선정되었다.그동안 중구는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신고 체계 강화로 위기 아동 발굴에 힘쓰는 등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시스템을 강화했다.또한 아동보호에 관한 지역 사회 인식 개선과 함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위기 아동을 위한 실질적인 보호와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평가에서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중구의 모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대상 수상은 우리 구가 아동보호체계를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모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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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방사선사협회 대전시회, 산성동서 ‘사랑의 연탄 나눔’구슬땀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산성동은 지난 30일, 대한방사선사협회 대전시회에서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봉사에는 협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길을 오가며 가구당 300장씩 총 9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었다.박희왕 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협회는 보건의료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들과 호흡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김은정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분들이 있기에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진다”라며, “겨울철 난방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했던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답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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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 보물찾 길 『 골목형상점가 총회 』 개최
– 보문로 일원 상점가 상인 참여, 온누리상품권 거래 등 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창동 은 1일 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문창동 보물찾 길 골목형상점가 총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는 소규모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공동체 기반 조성을 위한 자리로, 문창동 보문로 일원 상인 30 여 명이 참석해 상인회 명칭 결정, 정관 승인, 골목형상점가 등록 신청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골목형상점가란 기존 전통시장이나 상점가와 달리 소규모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지역 내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이 협력해 특색 있는 상권을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지역공동체 기반을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특히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될 경우 온누리상품권 가맹이 가능해지고 유관기관에서 시행하는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박인혁 동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참석해 주신 상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며, “문창동 골목형상점가는 9500 ㎡ 규모 면적에 상점 63개소 등 소상공인 점포가 모여 있어 단순한 상인 조직 결성을 넘어 지역경제를 살리고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회복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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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17개 동 순회 ‘자생단체 소통간담회’ 대장정 마무리
대전 중구, 17개 동 순회 ‘자생단체 소통간담회’ 대장정 마무리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10월 16일 산성동을 시작으로 12월 1일 유천1동까지, 약 두 달간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진행한 ‘자생단체와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의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자생단체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과 주민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자생단체별 주요 활동 사항과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현장에서 느끼는 실질적 문제와 개선 방향도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특히, 현장에서는 △75세 이상 1인 가구 맞춤형 지원 대책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골목형상점가 조성 방안 △자생단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등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제안들도 이어졌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자생단체는 지역발전의 든든한 파트너이자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살피는 소중한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선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과 행정이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자치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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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학생 서포터즈 ‘DG프렌즈 3기’활동 마무리
대전 동구, 대학생 서포터즈 ‘DG프렌즈 3기’활동 마무리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지난 29일 ‘대전 동구 대학생 관광 서포터즈 DG프렌즈 3기’해단식을 열고,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활동한 서포터즈들의 성과를 공유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해단식은 1부 해단식 프로그램과 2부 네트워킹 파티 ‘DG의 밤’으로 진행됐으며, 활동 성과 전반을 종합해 콘텐츠 완성도, 성실도,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우수서포터즈 및 우수활동팀을 선정‧시상하는 시간도 마련됐다.DG프렌즈는 영상·블로그·카드뉴스 제작은 물론, 주요 관광지·축제 현장에서의 오프라인 활동 등을 통해 동구의 관광 매력을 홍보하는 대학생 관광 서포터즈다.3기 서포터즈는 대원 28명과 스탭 2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돼 약 100여 건의 SNS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젊은 감각을 살린 창의적인 기획력으로 구 관광 홍보의 폭을 한층 넓혔다.특히, 올해 ‘2025 대전 동구동락 축제’에서는 서포터즈가 직접 ‘게임존’을 기획·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등 대학생만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현장 에너지를 보여주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DG프렌즈 3기가 보여준 참신한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이 동구 관광 홍보에 큰 활력이 됐다”며 “이번 해단으로 활동이 끝나는 것이 아닌 DG패밀리로서 동구의 든든한 가족이 돼 지속적으로 동구 홍보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내년도에도 30여 명 규모의 ‘DG프렌즈 4기’를 모집해, 동구 관광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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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정재승 교수와 함께하는 ‘2025 과학토크 콘서트’성료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지난달 30일 동구청 시청각실에서 열린 ‘2025 동구 과학토크 콘서트’가 구민들의 큰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인공지능 시대, 뇌과학으로 새로운 기회를 탐색하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관내 초등학생 이상 65가족, 180여 명이 참석해 가족이 함께 과학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정 교수는 △인공지능 기술이 바꿀 미래 사회의 모습 △인간 고유의 사고 능력 △뇌과학의 역할 등을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풀어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질문을 던지며 △인공지능의 한계 △뇌 발달과 학습 △미래 진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활발한 소통이 이어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자녀와 미래 과학 분야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과학에 대한 흥미가 높아지고 진로 탐색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과학문화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가족이 함께하는 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의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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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5년 이·미용업 위생서비스 전수 평가 실시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지역 내 이·미용업소 827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 서비스 전수 평가를 실시하고, 녹색등급업소 140곳을 선정해 동구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시설·설비 기준 △조명·소독·기구관리 △최종지불요금표 게시 여부 △청결도 등 총 18개 내외 항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공중위생팀 직원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특히, 올해는 소비자의 알 권리 보호와 요금 안정성 확보를 위해 ‘옥외가격표시’항목의 배점을 상향 조정하는 등 평가 기준을 일부 개편했으며, 법적 필수 준수사항을 충족하지 못한 업소는 녹색등급에서 엄격히 제외해 평가의 실효성을 강화했다.평가 결과에 따라 선정된 녹색등급 140개 업소는 동구청 홈페이지 ‘정보공개-사전정보 공개’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는 이중 상위 10% 업소에 대해 ‘최우수업소’표지판을 부착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미용 위생은 구민 건강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를 통해 지역 이·미용 서비스의 전반적인 위생 수준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업계와 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위생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