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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정책특보 2명 신규 위촉...“민생현장 귀 기울이겠다”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1일 민간 외교 및 한중 국제 교류 분야 전문가 2명을 신규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특보는 대외 협력 확장과 민생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민선 8기 후반기 구정 전반에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유가희 민간외교특보는 국제시니어네트워크 대표이자 대전시낭송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시와 음악 콘서트 등 시민 참여형 문화 교류 활동을 이끌어 왔다.김지윤 한중 국제교류특보는 국제오카리나연합 합주단 대표이자 대전충청예술인마을협회 홍보이사로, 국제 공연 및 교류 경험이 풍부해 예술 기반 국제 협력이 예상된다.서철모 청장은 “민간 외교와 한중 국제 교류에 뿌리를 둔 두 분의 활동이 민선 8기 후반기 서구의 새로운 르네상스를 여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특보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고 구민이 공감할 수 있는 대외 협력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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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겨울철 미세먼지 대비 친환경 공사현장 조성
유성구, 겨울철 미세먼지 대비 친환경 공사현장 조성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1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대형 건축 공사장 시공사와 ‘친환경 공사 현장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겨울철을 앞두고 공사장의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대건설·대우건설·㈜서해종합건설 등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공사장은 비산먼지와 소음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폭염·폭설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도로 살수·제설 작업을 지원한다.또한, 친환경 건축 자재를 활용하고 사무실에서는 다회용기 사용을 실천하며, 유성구는 협약 내용이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장 주변 환경 개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공사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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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가족친화 육아 공동체 확산 ‘육아커뮤니티’
유성구 가족친화 육아 공동체 확산 육아커뮤니티 사진2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지난 29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소규모 육아커뮤니티 사업 ’성과 나눔회’를 개최했다.육아커뮤니티 사업은 도시화·핵가족화로 약화한 지역 내 소통과 육아 돌봄을 강화하고, 육아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 유성형 가족 친화 사업이다.이번 성과 나눔회는 ‘함께 키운 아이, 함께 자란 우리’를 주제로, 올해 육아커뮤니티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가족 간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서는 마술 공연, 캔들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됐다.올해 사업은 △도자기·초콜릿·정리함 등 제작 체험 △생존 수영·요리 등 교육 △과학 원리 체험 등 15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60가구 165명이 참여했다.정용래 유성구청창은 “육아커뮤니티 활동이 지역 돌봄 공동체 기반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가족 친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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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2동, 방역·운동 맞춤형 돌봄사업 운영
해충 통합 관리·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
유성구 온천2동 방역 운동 맞춤형 돌봄사업 운영 사진2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온천2동에서 저소득층 주민의 주거 환경 개선과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돌봄 사업을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동별 맞춤형 ‘우리동네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제약으로 이중고를 겪는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방역돌봄 사업’은 해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해충 통합 솔루션 제공 △해충 서식 환경 개선 교육 △정기적인 주거 환경 점검·관리 등을 통해 실질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거뒀다.‘운동돌봄 교실’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종결 대상자와 뇌경색·척추협착증 등으로 신체활동에 제한이 있는 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됐다.교육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청해 대상자별 맞춤형 스트레칭과 소근육 강화 운동을 진행했으며, 신체 기능 회복과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줬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복지 수요에 대응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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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 보물찾 길 『 골목형상점가 총회 』 개최
문창동 보물찾 길 『 골목형상점가 총회 』 개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창동 은 1일 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문창동 보물찾 길 골목형상점가 총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는 소규모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공동체 기반 조성을 위한 자리로, 문창동 보문로 일원 상인 30 여 명이 참석해 상인회 명칭 결정, 정관 승인, 골목형상점가 등록 신청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골목형상점가란 기존 전통시장이나 상점가와 달리 소규모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지역 내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이 협력해 특색 있는 상권을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지역공동체 기반을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특히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될 경우 온누리상품권 가맹이 가능해지고 유관기관에서 시행하는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박인혁 동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참석해 주신 상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며, “문창동 골목형상점가는 9500 ㎡ 규모 면적에 상점 63개소 등 소상공인 점포가 모여 있어 단순한 상인 조직 결성을 넘어 지역경제를 살리고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회복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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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천초, 지역 복합시설로 다시 태어난다”
“대전 성천초, 지역 복합시설로 다시 태어난다”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ㅇ 대전광역시의회 이한영 의원은 11월 29일 오전 월평2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대전성천초 학교복합시설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ㅇ 이번 주민설명회는 성천초 폐교를 활용한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약 5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ㅇ 설명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을 목표로 한 사업 개요와 향후 추진 일정이 공유되었으며,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이 진행되었다.ㅇ 학교복합시설의 주요 계획으로는 △1~2층 어린이 전용 공간 △3~4층 주민 및 성인 이용 공간 △기존 운동장을 활용한 약 120대 규모의 주차장 조성 등이 제시됐다.아울러 2026년 4월부터 남성중학교 수영장이 지역 주민에게 개방될 예정이라는 내용도 함께 안내되었다.ㅇ 이한영 의원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어린이와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복합시설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2026년 교육부 공모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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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행복을 더하는 기부, 사랑의 온도탑 펄펄”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행복을 더하는 기부, 사랑의 온도탑 펄펄”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개최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석해 62일간 이어질 나눔 여정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며, 성공적인 캠페인 완주를 기원했다.‘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대전’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나눔캠페인은 다음달까지 62일 동안 67억 9천만 원 모금을 목표로 진행되며,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기부자 대표,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금회장의 출범식 선포를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사랑의열매 전달, 성금 기탁, 사랑의 온도탑 제막 등 순으로 진행됐다.조원휘 의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충청권 전체 목표액이 캠페인 시작 이후 처음으로 동결된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지역 공동체의 연대가 진짜 힘을 발휘한다고 믿는다”면서,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를 바꾸는 대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까지 펄펄 끓어오를 수 있게 많은 관심과 힘을 모아주시기 부탁드리며, 대전시의회도 일상 속 기부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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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우수도시 대전“2025 IP in DAEJEON”개최
지식재산 우수도시 대전 IP in DAEJEON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1일 D-유니콘 라운지에서 지식재산 유관기관 및 대전 기업의 교류협력과 발전을 위한 ‘2025년 IP in DAEJEON’을 개최했다.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지식재산 유관기관 및 대전시 지식재산 사업 참여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대전 소재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식재산 진흥 유공자 표창, 올해 사업실적 공유 및 26년 추진방향 발표, 기업 성공 사례 발표, 전문가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대전시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경험한 2개 기업이 성공 사례를 발표했는데, 지식재산을 통한 기술사업화 경험 및 노하우를 공유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지식재산 진흥 유공자에게 주는 시장 표창은 △공공기술 사업화 및 기술이전 성과를 통해 지역 지식재산 산업 진흥을 견인한 대전테크노파크 신성장육성실 이종성 팀장, △ 다수의 특허 창출과 전략적 지식재산경영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메타버스 기반 신산업 성장을 주도한 ㈜심스리얼리티 김명환 대표이사, △지역 기업의 해외 특허출원 지원 및 지식재산 창업 지원에 기여한 한국발명진흥회 대전지부 유성웅 전문컨설턴트에게 돌아갔다.또한, 주식회사 알테오젠 박순재 대표이사와 주식회사 포벨 김정수 대표이사는지식재산 기반 기술사업화를 통해 지역 지식재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식재산처장 표창을 받았다.이 밖에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에도 지속적인 발전과 협력을 다짐하는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대전시는 세계지식재산기구가 발표한 과학기술집약도 세계 15위를 기록한 지식재산 선도도시”라면서 “지식재산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자 지역 혁신의 동력인 만큼, 기업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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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노동자 120여 명 ‘집단해고’ 통보… “노조 파괴 위한 보복성 계약 해지” 강력 규탄
지난 28일 우진물류가 폐업을 신고하고 이 곳에서 일하는 GM부품물류지회 조합원들에게 해고 통지서를 보낸 것에 반발해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가 1일 기자회견을 열었다.(사진=유지웅 기자)
[세종타임즈]지난 28일 우진물류가 폐업을 신고하고 이 곳에서 일하는 GM부품물류지회 조합원들에게 해고 통지서를 보낸 것에 반발해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가 1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는 1일 대전노동청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세종물류센터 직영화와 고용승계를 한국GM에 요구했다.
권현구 대전충북지부 지부장은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은 지난 7월, 금속노조 지엠부품물류지회를 설립하고 원청과의 차별 해소, 노동조건 개선, 그리고 원청의 책임 있는 역할을 요구했다”며 “이어 수십 년간 불법파견으로 운영된 것에 대한 직접고용 및 정규직 전환 소송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돌아온 것은 집단해고였다. 하청업체인 우진물류는 지난 달 28일, 한국GM과의 계약이 종료되어 업체를 폐업한다며 전체 직원에게 해고통지서를 발송했다”며 “20년간 하청업체 변경 시에도 고용승계는 빠짐없이 이뤄졌고, 우진물류는 10여 년간 문제없이 사업을 지속해왔다. 그런데 갑자기 계약이 종료되고 전원 집단해고되는 것은 한국GM의 개입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8일 우진물류가 폐업을 신고하고 이 곳에서 일하는 GM부품물류지회 조합원들에게 해고 통지서를 보낸 것에 반발해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가 1일 기자회견을 열었다.(사진=유지웅 기자)
아울러 “한국GM이 노동조합 설립과 불법파견 소송이 진행되자, 업체를 폐업시키고 노동자들을 집단해고하여 고용불안을 증폭시키고 노동조합을 와해시키려 한다”며 “실제로 한국GM 박 모 상무는 지회 임원들을 만나 ‘GM이 직접 왔다. 우리랑 얘기하자. 정규직 전환하겠다’고 공언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종적으로는 계약 해지와 집단해고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주장했다.
김율현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본부장은 “수십 년간 하청노동자들을 쥐어짜 매년 수천억의 수익을 올려온 물류센터에서 벌어진 이번 횡포에 대해 한국GM의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한국GM은 집단해고 철회, 세종물류센터 직영화, 고용 승계라는 노조의 요구를 받아드려야 한다”고 피력했다.
금속노조는 “원청의 횡포에 하청노동자들의 삶이 무너지는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모든 투쟁을 벌여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이번 집단해고는 지난 8월 국회에서 원청 회사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통과된 노조법 2조 개정안의 취지를 한국GM이 무시하는 처사로 사회적 열망을 무시했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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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연말맞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증정 이벤트 실시- 신규 입점 공급업체 답례품 추가 증정…세액공제·지역특산물 혜택까지 -
대전 중구, 연말맞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증정 이벤트 실시- 신규 입점 공급업체 답례품 추가 증정…세액공제·지역특산물 혜택까지 -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연말맞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중구의 우수한 답례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고향사랑e음 또는 농협을 통해 대전 중구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할 경우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되며, 기부자에게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상당에 해당하는 지역 답례품이 제공된다.여기에 더해 기부 순번이 5의 배수에 해당하는 300명에게 답례품이 추가로 증정된다.추가 답례품은 올해 신규로 입점한 지역 업체인 경화제면소와 사리원푸드의 1만 5천원 상당의 제품으로, 기부자들이 중구의 새로운 지역 상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별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