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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성장애인연대,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대전여성장애인연대,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전여성장애인연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5일 전했다.이번 후원금은 장애인연대 회원들이 직접 만든 뜨개질 소품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돼 저소득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유승화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미경 월평1동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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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대전교육감 출마 선언
오석진 전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이 내년 6월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제12대 대전시교육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사진=유지웅 기자)
[세종타임즈]오석진 전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이 내년 6월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제12대 대전시교육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오석진 전 국장은 15일 오전 대전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사표를 던졌다.
출마가 거론되는 대전시교육감 출마 후보자 중에 가장 최근까지 교직 현장에 몸 담았던 오 전 국장은 ‘사람을 키우는 교육, 오감만족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 안전, 복지, 소통, 미래의 5대 분야 만족 전략을 제시했다.
오 전 국장은 “변화의 전환점에 앞에 선 대전교육은 학력 격차, 안전에 대한 위협, 돌봄 수요 및 사교육비 부담, 악성 민원에 따른 교권침해로 학생-교사-학부모-지역사회 간의 교육 신뢰도 무너져 내렸다”고 주장하며 “교육자치와 학교자치가 충분히 작동하지 못하고 있고, AI시대 거대한 변화에 적응하는 체계적인 미래교육 대비 전략 추진을 위해서는 <5대 전략 오감만족>으로 완전히 변화시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오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첫째 AI 기반 학습혁신, 공정한 교육환경, 실력 중심의 공교육 실현으로 교육만족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AI기반 맞춤학습 플랫폼을 구축, 기초학력 100% 보장제를 구현하고 IB 교육과정의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만족 대전교육을 위해 AI를 기반으로 안전·생활정보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심리 예방교육의 전면 도입, 통합버스비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오 전 교육국장은 또, 모두를 끌어안는 따뜻한 교육복지로, ’복지만족 대전교육’을 셋째 오감만족 전략으로 제시, “방과후 복합센터를 구축, 수학여행 및 체험학습비와 유아교육·보육비 지원의 단계적 무상화를 실현하고 다문화교육 지원도 넓히겠다”고 강조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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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보조 전력 아닌 핵심”…국힘 대전 청년위 ‘공정’ 촉구하며 공식 행동 개시
국민의힘 대전시당 청년위원회는 대전시당 당사에서 발대식을 열고 ‘청년이 움직이면, 대전이 바뀝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 주도의 정치 참여와 지역 사회 변화를 향한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사진=국민의힘)
[세종타임즈]국민의힘 대전시당 청년위원회는 대전시당 당사에서 발대식을 열고 ‘청년이 움직이면, 대전이 바뀝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 주도의 정치 참여와 지역 사회 변화를 향한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이번 발대식은 변화는 위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실의 불합리와 마주한 청년들의 문제의식과 선택, 그리고 행동에서 시작된다는 인식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년의 일상적 참여와 책임 있는 움직임이 지역 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대전의 미래를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은권 시당위원장은 “오늘 발대식은 청년위원회가 당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공식 출범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출범이 단순한 조직 구성에 그치지 않고 국민의힘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의 도전과 참여가 당 변화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청년들이 당 안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자유롭게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제도적·정치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정치에 참여하는 청년들의 선택과 도전은 쉽지 않지만, 그 용기 자체가 당의 미래이자 대한민국 정치의 희망”이라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이어 “청년위원회는 형식적인 조직이 아니라 청년의 현실과 문제의식을 당에 전달하는 핵심 창구”라며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전찬규 청년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사진=국민의힘)
전찬규 청년위원장은 “오늘을 기점으로 우리 당은 청년을 ‘보조 전력’이 아닌 당의 핵심 전력으로 세울 것”이라며 “청년의 변화 요구를 분명히 대변하고 말이 아닌 행동과 성과로 그 역할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이 먼저 움직이고 당이 그 변화를 뒷받침하는 구조를 만들어, 대전 시민들께 새로운 국민의힘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청년위는 입시 비리와 권력형 도덕성 논란, 특혜 의혹 등 반복되는 공정성 문제가 청년의 신뢰와 미래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청년위원회는 이재명 정부를 향해 공정성 논란에 대한 책임 있는 설명과 실질적인 개선책 제시, 정책 결정 과정의 투명성 강화, 청년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시스템 구축을 촉구했다.
아울러 공정은 선택이 아닌 사회의 기본 원칙임을 분명히 하며, 청년은 침묵하지 않고 행동으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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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치매환자 실종예방 위한 ‘스마트태그’보급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치매환자의 실종 예방 및 위급 상황 발생 시 조속한 발견과 안전한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위치추적이 가능한 ‘스마트태그’110개를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스마트태그’는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해 보호자가 스마트폰 앱으로 대상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소형 전자기기로, 열쇠·가방·신발 등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어 일상생활 속 착용이 용이함은 물론 통신비가 발생하지 않고 별도의 충전 관리 부담이 적어 활용도가 높은 장점이 있다.이번 보급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60세 이상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환자 중 실종 위험이 높거나 실종 경험이 있는 어르신으로, 구는 대상자별 여건을 고려해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치매환자 실종 문제는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과 돌봄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스마트태그 보급 외에도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GPS 배회감지기 제공 △지문·사진 사전등록제 △치매체크앱 배회감지 서비스 등 치매환자 실종 예방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기타 치매환자 실종 예방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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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중앙시장 야시장 ‘동구 놀자’올해 일정 마무리
대전 동구, 중앙시장 야시장 ‘동구 놀자’올해 일정 마무리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지난 6월부터 운영해 온 중앙시장 야시장 ‘동구 놀자’가 지난 13일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5일 밝혔다.‘동구 놀자’는 구와 중앙시장활성화구역 상인회가 협력해 지난 6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총 33회 운영됐으며, 이후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주관으로 11월 7일부터 12월 13일까지 ‘중앙시장 겨울야시장’을 추가로 12회 연장 운영해 올해 총 45회 진행됐다.야시장 기간 동안 20여 개의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으며, 약 1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중앙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무더위가 이어졌던 여름철에는 행사 구간에 쿨링포그와 이동식 냉풍기를 설치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등 시민 편의를 높여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구는 이번 야시장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원도심 야간 관광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운영 내실화와 콘텐츠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박황순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장은 “야시장을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시장에 다시 활력이 되찾았다”며 “앞으로도 중앙시장이 더 많은 시민이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중앙시장 야시장은 상인과 주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진 동구의 대표 야간 명소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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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지원은 신속하게, 시민 안전은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추진”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이장우 대전시장은 15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소상공인 임대료 감면·지원 정책의 실효성’과‘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환경의 개선’등을 주문했다.이 시장은‘시 소유 공유재산 임차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임대료 감면’과 관련해“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신속한 집행이 이뤄지도록 하라”며“마감 이후 한 번에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신청 즉시 처리·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시 공유재산은 1150개 업체와 개인이 임대해 사용 중이다.이 중 소상공인 등 영세업체가 점포수의 94.7%, 임대료 87.4%를 차지한다.이번 대책으로 2025년 1월 1일~ 12. 31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공유재산을 직접 사용하는 경우 임대료 최대 60% 및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감면된다.여기에‘연 매출 8000만 원 미만 소상공인에게 최대 30만 원 임대료를 지원’하는‘2025년 하반기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금 지급’에 대해서도“지원 사업의 신속한 집행과 추가 모집을 통해 예산이 남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라”고 밝혔다.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주거 분야 개선도 논의됐다.이 시장은 단독주택과 원룸 밀집 지역의 재활용 쓰레기 처리 문제에 대한 전반적 실태 조사를 통해 수거 체계의 개선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아울러 빈집으로 인한 안전·위생 문제 해결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정비 정책도 지시했다.안전과 관련해서는 겨울 싱크홀 관리 대책을 강조하며, 특히 교량·지하차도의 결빙 사고 예방을 위해 기상 예보에 따른 선제적 대응 체계를 주문했다.또 지하 매설 등 밀폐공간 작업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하 시설 및 건설 현장을 포함한 전 사업장의 표준 안전 매뉴얼을 정비하고, 사전 점검과 교육을 강화해 인명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지시했다.이 시장은“소상공인·중소기업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효성이 가장 중요하다”며“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은 신속하게, 시민 안전은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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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동 하늘빛교회, 겨울철 맞아 저소득 가정에 라면 박스 기탁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산성동은 15일 하늘빛교회에서 저소득 가정에 라면 1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겨울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교회의 의지를 담아 마련되었다.손대신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은정 동장은 “하늘빛교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탁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지역사회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데 계속해서 힘을 모으겠다”라고 답했다.한편 하늘빛교회는 지역사회와의 유대감 강화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후원을 이어왔다.특히 지난 9월에도 라면 150박스를 기탁하는 등 다양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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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문화동청년회』이웃돕기 성금 기탁
문화1동,『문화동청년회』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지난 12일, 문화동청년회에서 지역 내 저소득가정 자녀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문화동청년회는 문화동의 옛 지명인 ‘과례마을’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선후배들이 결성한 모임으로, 2008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성금을 지원해 오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번 후원금은 대학교 진학을 준비 중이거나 대학에 재학하며 꿈을 향해 노력하는 관내 저소득 학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용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유영단 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문화동청년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가정 학생들이 배움의 뜻을 펼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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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2동 한용환 육교실버장학회장, 백미 기탁 – 연말 맞아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400kg 전달 –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유천2동는 15일 한용환 육교실버장학회장이 연말을 맞이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4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한용환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삶을 계속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구순서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주신 한용환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따뜻한 유천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한편, 한용환 회장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육교실버장학회 장학사업’을 통해 총 113명에게 2290만 원의 장학금 후원하였으며, 육교경로당 회장으로서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2025년에 수재의연금 266만 원을 기탁하고 가로화단 가꾸기 사업 등 마을 환경 정비에도 적극 나서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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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5년 대전시 지적업무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선정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대전시 주관 ‘2025년 지적업무 자치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지적세미나 연구과제 △지적측량 경진대회 △지적민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 3개 주요 평가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중구는 특히 지적 세미나 연구과제에서 ‘경계점 표지 확인을 위한 3D 정사 영상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3차원 최신 공간정보 기술인 드론을 활용해 시각적 이해도가 높은 3D 정사 영상을 제작함으로써, 토지 경계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인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또한, 지적 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적 민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민원 발생 최소화를 위한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사전 산정 제도 운영’사례를 제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중구 관계자는 “최신 공간정보 기술 도입 확대, 지적 민원 업무 처리 개선 등 주민에게 신뢰받는 토지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며,“2026년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를 목표로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지적업무 추진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