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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프로그램 발표회 성황리 개최
중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프로그램 발표회 성황리 개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 기독교연합봉사회관 연봉홀에서 열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천사들의 합창'을 주제로 지역아동센터 간의 화합을 증진하고, 아동들의 심신 발달을 촉진하며 정보 공유와 소통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400여 명의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학부모, 이용 아동들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으며, 아동들이 선보이는 악기연주, 합창, 댄스 등 다양한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을 나누었다.또한, 행사 중에는 지역아동센터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중구청장 및 중구의회 의장 표창장이 수여됐다.황은수 회장은 “이번 발표회에서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했다”라며, “이번 무대공연은 아동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사회와 소통하는 능력을 키워나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중구 관계자는 "아동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프로그램 발표회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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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태그, 정확하고 효율적인 학교물품관리!
[세종타임즈]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본예산을 통해 2024~2025년 개교한 대전둔곡초중학교, 대전원신흥초복용분교장, 대전탄방초용문분교장 3교를 대상으로 전자태그 기반 물품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예산 32,673,000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자태그 기반 물품관리시스템은 안테나와 칩으로 구성된 전자태그에 물품 정보를 기록·저장하고 리더기를 통해 해당 정보를 인식·처리하는 기술로, K-에듀파인 통합자산관리와 연동하여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이며 투명한 물품관리가 가능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전자태그 기반 물품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해 물품의 취득·이력·이동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과 행정 신뢰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수곤 재정지원과장은 “매년 신설학교가 개교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인 물품관리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경감을 위한 스마트 기반 인프라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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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예정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입학 관련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2026년 1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신입생 예비소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년도 취학대상자의 보호자는 예비소집 당일 반드시 아이와 함께 배정받은 학교에 참석해야하며, 취학통지서를 지참해야 한다.
취학통지서는 12월 20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정으로 배부되며, 정부24 누리집에서 온라인 발급도 가능하다.
만약 아동이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고, 소재와 안전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학교는 즉시 아동 소재 확인 절차를 진행하며 필요시 가정방문 또는 경찰 수사 의뢰를 통해 아동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한편 입학 연기를 희망하는 경우 12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2026년 1월 이후에는 배정학교에서 취학의무·면제 신청이 가능하다.
대전시교육청 정현숙 행정과장은 “예비소집은 취학예정아동의 안전 확인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중요한 절차인 만큼, 학부모님께서는 정해진 기간 내 꼭 참석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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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위 센터 지역자율장학 실시
대전교육청, 위 센터 지역자율장학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12월 12일 대전시교육청 소속 위 센터 전문상담인력 23명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전문상담교사 지역자율장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역자율장학은 관내 학교를 15개 지역으로 편성해 학교 간 소통과 교육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고, 전문상담인력의 상담 전문성 및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지역자율장학에서는 대전시교육청 및 동·서부 교육지원청 위 센터가 추진하는 사업 운영 방식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업무 개선점을 협의 및 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고위기 학생 지원 사례를 나누며 전문적 대응 역량을 높였고, 전문상담인력의 소진 예방을 위해 화분 만들기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위기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개입하기 위해서는 지역자율장학과 같은 지역 간 연계와 협력체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상담 역량 강화와 소진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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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첫걸음,‘행복한 중학교 생활 안내서’로 더 쉽게!
표지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행복한 중학교 생활 안내서’를 제작하고, 핵심 내용을 요약한 안내 소책자를 함께 발간하여 모든 예비 중학생에게 보급한다고 밝혔다.안내 소책자는 예비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간결하게 정리한 자료로, 초·중학교의 차이점, 중학생 시간표, 주요 교육활동 연간 일정, 주요 규정 등 핵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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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겨울철 교통안전 대책 시행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교통안전 대책’을 시행한다.올겨울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12~1월 영하권 기온과 강설 시 블랙아이스․안개로 인한 사고 위험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대전자치경찰위원회와 대전경찰청은 지하차도․고가도로 등 결빙 취약 56개소, 제설 취약 13개소를 중심으로 △제설함․제설제 확보 요청 △취약 구간 순찰 강화 △기상특보 단계별 교통관리 △비상근무 체계 가동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대설․결빙 시 단계별 조치에 따라 감속 유도, 필요 시 통행 제한 등 현장 중심 교통안전 관리도 강화한다.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겨울철 도로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 소통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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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
대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행사 포스터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15일 오후 2시, 시청 3층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컨퍼런스는 5개 자치구 및 8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복지관 종사자 등 350여 명이 함께하는 연례행사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주요 행사는 △대전광역시장 표창 수여 △자치구별 우수사례 발표 △주제강연 순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 민관협력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천사례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대전시는 1인 가구 비율이 2025년 11월 기준 44%로 매우 높은 도시 구조로 사회적 고립․은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이러한 여건을 반영해 올해는 고립․은둔 예방을 위한 전문교육을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며, 지역사회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이날 컨퍼런스 주제강연은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 김옥란 센터장이 「청년의 고립 이해와 회복을 위한 우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라며,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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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년 연속 의료급여 재정관리‘우수’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보건복지부 주관‘의료급여 재정관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의료급여사업은 취약계층의 의료문제에 대해 진찰, 치료, 검사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에서는 의료급여의 효율적인 지출을 위해 2021년부터 연 1회 전년도 실적에 대한 의료급여 재정점검을 하고 있다.의료급여 재정관리 평가는 △의료급여 장기․신규 입원자의 적정성 사례관리 △소득․재산 변동에 따른 자격관리 △부적정 의료급여 수급에 따른 부당이득금 환수 △의료급여 개설기관 관리 등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대전시는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장기․신규 입퇴원자 관리, 월별 보장 중지 대비 자격관리, 의료급여 진료비 절감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대전시가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와 자치구 의료급여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취약 계층에게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투명하고 건전한 의료급여 재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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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케이크 먹거리 안심하세요
대전의 케이크 먹거리 안심하세요
[세종타임즈] 대전시가 빵과 디저트 도시로의 자존심을 지켰다.시는 연말과 성탄절 시즌을 맞아 제과류 소비 증가와 관광객 유입 확대에 대비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케이크 제조․판매 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에 착수했다.이번 점검은 8일부터 12일까지 대전시 식의약안전과와 5개 자치구 위생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관내 80개 업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이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을 위반한 업소 단 1곳을 제외하고는 모두 위생점검을 통과하며, 믿고 먹을 수 있는 빵의 도시임을 재확인했다.점검에서는 과일․생화 등 케이크에 사용되는 식재료 관리 상태, 제조시설 및 기구의 세척․소독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제조 일자 또는 소비기한 표시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케이크 등 빵류 15건을 무작위로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했다.대전시는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제과점 1곳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행정처분 중이다. 이후 재점검을 통해 개선 사항을 확인할 계획으로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즉각 조치할 계획이다.한종탁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연말의 따뜻한 설렘이 담긴 케이크가 시민 여러분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위생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대전시는 빵․디저트 우수도시 브랜드 유지를 위해 앞으로도 빈틈없는 위생 관리와 철저한 현장 점검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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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호두과자 크리스마스 한정판 출시
꿈돌이 호두과자 크리스마스 한정판 출시-크리스마스
[세종타임즈] 대전 ‘꿈돌이 호두과자’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 한정판을 출시한다.이번 한정판은 겨울 감성을 담은 패키지와 함께, 젊은 세대 취향을 반영한 ‘소금앙버터’ 신제품 맛을 새롭게 선보인다.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라인업에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산타모자·루돌프 뿔 등 크리스마스 아이콘을 호두과자에 새겨, 시각적으로도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완성했다.크리스마스 한정판과 소금앙버터 맛은 12월 12일부터 25일까지 중구호두과자 사업단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소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이다.아울러 12월 중 성심당 인근에 신규 매장도 개소될 예정으로, 성심당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까지 유입하여 고객층을 더욱 넓힌다는 계획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연말 분위기에 딱 어울리는 제품으로 잘 만들어, 누구나 하나쯤 갖고 싶을 만큼 매력이 있다”며 “팥을 선호하지 않는 젊은 세대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지속적인 상품 개발만이 경쟁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며, ‘꿈돌이 호두과자’처럼 외관도 귀엽고 맛도 좋은 제품은 꾸준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꿈돌이 호두과자가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 기반 브랜드 상품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또한 내년에는 ‘꿈씨 패밀리’중 새로운 캐릭터 제품이 추가 될 예정이다.한편,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 8월 첫 출시 이후 넉 달 만에 누적 매출 2억 3천만 원을 돌파하며 지역 명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