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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일자리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대전 서구는 서울 성동구에서 일자리 사업 담당자 워크숍을 진행했다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2025년 일자리대상’표창 수상을 기념해, 서울 성동구 일원에서 일자리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일자리 정책에 대한 이해력 제고 및 우수사례 공유에 초점을 둔 이번 워크숍에는 실무자 등 34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를 방문해 성장·동행형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 등 성동구의 일자리 정책 우수사례를 살폈다.구 관계자는 “이번 역량 강화 워크숍을 통해, 수상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 중심 소통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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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 자활 사업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자활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2일 전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활근로 △자산형성 지원사업 △자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 운영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으며, 이 중 22개 지자체가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서구는 청년 자활근로사업단인 ‘꿈심당 호두’와 ‘카페오름’등을 운영하며 저소득 청년의 취업·창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한 점을 인정받았다.이와 함께 △지역사회 자원 연계 △자활 참여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자활기금 활성화 노력 △자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사업 기반 강화 등 지속적인 발전 노력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안명옥 서구 주민복지국장은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취약계층의 자활과 자립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노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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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새마을금고 도마시장지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대전서부새마을금고 도마시장지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전서부새마을금고 도마시장지점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키트 2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2일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 키트는 고무장갑과 미역, 물티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도마1동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박경원 대전서부새마을금고 도마시장지점장은 “한 해 동안 지역 주민들의 성원으로 이룬 결실을 도마1동 이웃들과 나누고 싶어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행하는 금융기관으로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조방연 도마1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대전서부새마을금고 도마시장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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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인재육성장학재단, 학생 103명에 장학금 1억여 원 전달
서구인재육성장학재단, 학생 103명에 장학금 1억여 원 전달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인재육성장학재단은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올해 선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22일 전했다.올해 장학생은 고등학생 89명과 대학생 14명 등 총 103명으로, 고등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 대학생에게는 150만 원씩 총 1억 75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서철모 이사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청소년과 청년들은 지역 발전의 든든한 초석”이라며 “더 큰 꿈을 품고 미래와 혁신을 향해 힘차게 도전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구와 장학재단은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구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14년 설립 이후 성적 우수자와 취약계층, 특기 분야 학생 등을 대상으로 매년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520명에게 5억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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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19시민체험센터, 연 3만 명 돌파
대전119시민체험센터, 연 3만 명 돌파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소방본부의 대전119시민체험센터가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올해 체험객이 연 3만 명을 돌파했다.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대전119시민체험센터는 2014년 4월 개관 이후 화재․지진․생활안전 등 각종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안전교육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중단됐던 체험 프로그램이 정상화되면서 시민 참여가 빠르게 회복돼 최근 몇 년간 체험객이 증가하는 추세다.이 같은 흐름 속에 개관 이후 누적 체험객 수는 35만 명을 넘어섰으며, 체험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이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체험센터에서는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을 익히는 화재안전체험을 비롯해 지진 체험, 연기 속 대피 체험,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재난 대응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모든 체험은 소방 전문 교육 요원의 지도 아래 연령별․수준별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안정미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체험객 증가와 누적 성과는 시민들이 체험형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앞으로도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시민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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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에 반하고, 맛에 반하고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 출시
귀여움에 반하고, 맛에 반하고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 출시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연말을 맞아 대전 대표 캐릭터 먹거리인 ‘꿈돌이 호두과자’를 활용한 신제품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를 출시했다.이번에 선보이는‘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는 꿈돌이 호두과자를 케이크 위에 장식으로 배치한 캐릭터 디저트다.청년들이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해, 맛뿐 아니라 감성까지 담아낸 MZ 세대형 디저트로 탄생했다.해당 제품은 1일 20개 소량 생산만 가능해 전날 예약 주문 방식으로 판매된다.판매처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꿈돌이 호두과자를 케이크 형태로 재구성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즐기기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며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있는 구성에 청년들의 감성을 담아, 연말에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디저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 8월 첫 출시 이후 넉 달 만에 누적 매출 2억 5000만 원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디저트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청년일자리 창출과 대전시 도시마케팅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중구 호두과자제작소 2호점은 12월 중 성심당 인근에 오픈할 예정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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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별 류현진․오상욱, 꿈씨 패밀리를 만나다
대전의 별 류현진․오상욱, 꿈씨 패밀리를 만나다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의 대표 스포츠 스타, 한화이글스 류현진 선수와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와 꿈씨패밀리의 콜라보 굿즈가 23일 출시된다.대전시는 올해 7월 류현진 선수와 오상욱 선수의 소속사, 대전관광공사, 대전디자인진흥원과 함께 「류현진․오상욱×꿈씨패밀리 굿즈 공동브랜딩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었다.협약에 따라 대전디자인진흥원이 선수별 품목 디자인을 완성했고, 대전관광공사가 제작과 유통, 판매를 맡았다.“우주올림픽 준비 대작전! 꿈씨패밀리 지구 특훈 모험!”이라는 스토리텔링으로, 각 캐릭터는 선수 특유의 귀여움과 훈훈함을 살리고 선수의 친필 사인을 새겨 넣었다.또, 류현진 선수와는 선수의 파워와 듬직함을 닮은 네브를, 오상욱 선수에게는 재치와 스피드, 펜싱선수의 날렵함을 닮은 도르를 매칭했다.이번 굿즈 개발은 스포츠 특별시 대전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새로운 시도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대전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이 품은 최고의 선수들과 우리 도시의 상징인 꿈씨패밀리가 함께 만든 이번 굿즈는, 스포츠 특별시 대전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결하는 혁신적인 도시 브랜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굿즈는 선수별 키링․배지 각 500세트와 스타 카드 케이스 각 1000개가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꿈돌이하우스와 신세계백화점 내 대전홍보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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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곡교차로 BRT 승강장 새해 1월 1일부터 운영
둔곡교차로 BRT 승강장 새해 1월 1일부터 운영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 지구의 둔곡교차로 BRT 승강장을 2026년 1월 1일부터 운영한다.신규 간선급행버스 승강장의 명칭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로 운영될 계획이며, 대전역~대덕산업단지~한국개발연구원~세종시청~정부세종청사~오송역을 운행하고 있는 간선급행버스 B1 노선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현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에서 B1 노선 이용을 위해서는 순환 노선 첨단 2번을 이용하여 대덕구 신일동, 문평동에 있는 신구교 승강장까지 이동 후 환승이 필요했으나, 2026년 1월 1일부터는 첨단 2번, 1001번을 이용하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내의 둔곡교차로 승강장으로 이동 후 신규 간선급행버스 승강장으로 도보로 이동하여 B1 노선으로 환승 이용이 가능함으로 환승 소요 시간이 감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현재 운행 중인 순환 노선 첨단 2번, 광역 노선 1001번과 더불어 간선급행버스 B1 노선이 제공됨에 따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 지구에서 대전역, 세종, 청주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광역 대중교통체계 구축이 완료됐다.대전시는 신규 승강장에 B1 노선 운행이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노선안내도 정비, 버스정보시스템 탑제, 온열의자 등 사전 준비 중이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신규 간선급행버스 승강장의 신설로 세계적인 수준의 기초연구와 비즈니스가 융합될 수 있는 신개념의 국가 연구 단지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구에 추가적인 시내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인해 확장되는 대전시의 불편함이 없는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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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
대전시,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소규모 사업장의 규제 부담 완화를 위해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4·5종 대기배출시설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6억7,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설별 IoT 측정기기 설치비의 6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는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에 전류, 온도, 차압계 등의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해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해당 장비는 2022년 5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법정 설치가 의무화됐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에 소재한 중·소기업 가운데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4·5종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 중인 사업장이다. 특히 2026년 12월까지 IoT 측정기기 의무 부착 대상인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 신청은 오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대전시 대기환경과에서 접수하며, 지원 자격과 사업 절차,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소규모 영세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대기오염 관리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착 대상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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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방진영 의원,“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촉구 토론회”주민과 전문가 한자리에, 개발 가속화 속 교통 대책 시급성 공감대
대전시의회 방진영 의원,“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촉구 토론회”주민과 전문가 한자리에, 개발 가속화 속 교통 대책 시급성 공감대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방진영 의원을 좌장으로 19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신속 추진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유성구 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서남부권 교통 현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토론회는 서남부권 일대 대규모 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교통 인프라 확충의 시급성과 현실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좌장을 맡은 방진영 의원은 인사말에서 “서남부권은 현재 다양한 개발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도 추가 개발이 예정돼 있어 교통 인프라 확충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오늘처럼 많은 주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해 주신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주제 발표는 이재영 대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아,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른 연계 교통망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서남부권 교통체계 개선의 필요성과 정책적 방향을 제시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박석연 유성구의회 의원, 왕성수 학하동 주민자치회장, 이도엽 학하포레나 입주예정자 협의회장, 도명식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참여해 지역 교통 여건과 주민 불편, 향후 교통 수요 증가에 대한 문제점을 짚었다.특히 토론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입주를 앞둔 공동주택과 기존 주거지의 교통 혼잡 우려를 직접 제기하며 신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에 대해 김종명 대전광역시 철도건설국장은 “현재 추진 중인 교통 관련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단계별 사업 추진과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