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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기센터, 농촌진흥청 평가 2관왕 쾌거
대전농기센터, 농촌진흥청 평가 2관왕 쾌거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5년 전문지도연구회 우수기관 평가’에서 대상과 ‘2025년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선정’에서 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의 농업기술 지도와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대전시 농업행정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성과다.전문지도연구회는 농업 분야별 신기술과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하는 전국농촌진흥기관 공무원 연구모임으로,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현장 중심의 연구 활동과 높은 과제교육 참여율로 연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기관 대상을 수상했다.또한 농업인대학은 교육과정의 독창성과 국가 농업정책 연계, 청년․여성농업인 참여 확대 등 교육 운영의 내실을 인정받아 농업인대학 우수기관 최우수상에 선정됐으며, 지역 여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통해 미래 농업 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노력해 온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는 교육과 기술 지원을 더욱 강화하여 농업인의 성장과 지속 가능한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교육․연구․현장지도를 연계한 농업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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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청과, 5000만 원 상당 성금․농산물 기탁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중앙청과는 19일 대전시를 방문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500만 원과 2500만 원 상당 샤인머스캣 2㎏ 2500박스를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송미나 대전중앙청과 대표이사,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함께했다.기탁된 성금과 샤인머스캣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송미나 대전중앙청과 대표이사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환원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온정을 담은 성금과 샤인머스캣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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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으로 겨울여행 떠나요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으로 겨울여행 떠나요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52일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의 겨울여행이 시작된다.야외스케이트장은 12월 19일 개장을 시작해 2026년 2월 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올해는 쇼트트랙 국제규격인 아이스링크장과 눈썰매장, 민속썰매장 등 다양한 체험존이 설치됐다.최근 전국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꿈돌이․꿈순이 커플 포토존을 설치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철 놀이 공간도 조성했다.또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눈썰매장을 설치하고, 시야가 탁 트인 통유리와 바닥의 인조 잔디로 꾸며진 휴게실, 장비대여소 등 편의시설도 개선되어, 스케이트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특히, 개장 초기인 12월 25일 오후 1시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피겨 아이스쇼와 매직 버블쇼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스케이트장 및 썰매장의 시간대별 이용 인원을 제한하고 충분한 안전요원을 배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야외스케이트장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및 공휴일은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장한다.이용료는 1회 1시간에 2000원으로, 스케이트, 튜브, 썰매 및 헬멧 대여료가 포함되어 있다.이용권은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매하거나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등록장애인 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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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곡교차로 BRT 중앙정류장 설치 공사 완료
둔곡교차로 BRT 중앙정류장 설치 공사 완료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둔곡교차로 BRT 중앙정류장 설치공사가 완료됐다.북대전~남세종을 잇는 대중교통망으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입주민과 연구기관의 교통편의가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대전과 세종을 연결하는 ‘구즉세종로’중앙에 BRT 버스정류장 2개소를 설치하는 공사로 둔곡․신동지구 개발사업을 시행한 LH로부터 사업비 100억 원을 확보하고 추가 사업비 시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20억 원이 투입됐다.대전시는 당초 사업계획에는 없었지만,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결과 북대전과 남세종을 잇는 장거리 노선의 정류장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BRT 중앙정류장과 함께 편의시설 및 안전시설 등을 추가 설치했다.BRT 중앙정류장 설치로 인해 예상되는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고 교통안전 분석 및 개선 방안 수립을 통해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제거함으로써 사전 사고 예방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로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성과도 있었다.박제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이번 BRT 중앙정류장 설치는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활성화에 대한 기대는 물론, 대전과 세종 간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통한 대전 북부 지역 발전에 촉매제가 되어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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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화·도안 청소년문화의집 위탁 운영 협약
대전 서구, 도화·도안 청소년문화의집 위탁 운영 협약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18일 월드유스비전, 푸른복지교육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과 ‘도화청소년문화의집’및 ‘도안청소년문화의집’관리·운영을 위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시설 운영 전반을 맡는 한편,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개발과 청소년 자치활동 및 역량 강화 지원, 지역사회 연계망 구축 등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핵심 역할을 맡는다.급변하는 청소년 문화에 발맞춘 콘텐츠 발굴과 질 높은 공공 서비스 제공에도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서구는 지난 9월부터 두 차례의 공개 모집과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갖춘 법인을 최종 선정했다.수탁 법인들은 그간 축적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 내실을 다지는 한편, 디지털 기반의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도입해 청소년문화의집을 미래형 핵심역량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청소년문화의집이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는 쉼의 공간이자,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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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 복지·상담교사가 만드는 따뜻한 동행 - 대전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문상담사, 교육복지사 인식제고 연수 실시 -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교육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은 12월 18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초․중․고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교육복지사 25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인식 제고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이라는 주제로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특히, 학교에서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교육복지사의 역할과 협업 방안을 공유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의 문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보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초학력 지원, 아동학대 예방, 다문화 학생 지원 등 개별적 지원사업을 학생 중심으로 재구조화해 학생을 지원하고 성장시키는 `체계 구축'을 말하는 것으로, '26년 3월부터 학교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통해 개별사업 중심에서 학생 중심으로 학생을 지원하게 된다.조기발견, 통합적 진단, 맞춤형 지원, 사후관리라는 학교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에서 전문상담교사․전문상담사, 교육복지사는 전문인력으로서 상담을 통한 학생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거나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필요한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대전시교육청 유지완 부교육감은“이번 연수를 통해 대상 학생 조기 발견과 지역자원 연계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 3월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 제도 안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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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결과보고회 성료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12월 18일 팔레드오페라에서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및 지자체 담당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과보고회는 육아정책연구소 박창현 연구원의 ‘유보통합, 질적 전환의 시점에서 다시 묻다’강연을 시작으로,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추진 결과와 현장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전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인 대전아이행복프로젝트, 교사학습공동체, 거점형 돌봄 운영 기관의 운영 사례발표와 함께 5개 영유아학교 시범기관 교직원들의 실천 경험을 공유하고 질의응답도 이뤄졌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결과보고회를 통해 시범사업 운영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영유아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결과보고회가 영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들이 질높은 교육과 보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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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권보호위원회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심의 역량 강화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체 회의 및 연수로 심의 전문성 높여 -
지역교권보호위원회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심의 역량 강화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 1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제2회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전체회의 및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교원, 학부모, 변호사, 경찰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규 안에서 공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심의·의결하여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전체 회의는 2025학년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소위원회의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심의 결과를 보고하고, 소위원회별 심의 사례를 나누며 2026학년도 운영 방안에 대해 모색하였다.또한, 이어진 역량 강화 연수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권보호 담당 최성민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하여‘지역교권보호위원회 사안 처리 역량 강화’를 주제로 침해유형 사례와 판례를 살펴보며 심의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공정하고 신뢰받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을 위해서는 위원들의 전문성이 핵심”이라며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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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시설·새한소방·중리시장 후생사, 대전 대덕구에 라면 기탁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18일 조은시설, 새한소방, 중리시장 후생사와 박장규 대덕구 주택경관과 팀장으로부터 40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받았다.이번 기탁 물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지역아동센터 24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기탁식에 참석한 각 대표들은 “평소 교류를 이어오던 중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함께 실천하자는 뜻을 모아 이번 기탁을 추진하게 됐다”며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관심을 갖고 후원을 해주신 조은시설, 새한소방, 중리시장 후생사 대표님들과 박장규 주택경관과 팀장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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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대전 대덕구에 김 200상자 기탁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대전 대덕구에 김 200상자 기탁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김 20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기탁받은 물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129개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이강철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의 관심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온누리상품권과 건강식품 기탁, 지역농산물 기부와 재난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