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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전시 기능경기대회에 도전하세요!
2026 대전시 기능경기대회에 도전하세요!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2026년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23일까지 모집한다.6개월 이상 대전시에 거주한 개인 또는 대전시 소재 단체 소속이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다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 및 지난 전국기능경기대회 상위 입상자 등은 제외된다.참가 신청은 마이스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추천서 등 추가 서류는 참가원서 접수 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이번 대회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며,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직종별 1~3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및 상금이 지급되며 오는 8월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시 대표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고,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및 산업기사 필기시험 응시 자격의 특전도 함께 주어진다.특히, 2026년 대회는“모바일 앱 개발”과 같은 신규 시범직종 도입으로 변화하는 산업환경 대응을 위한 기능인재 육성에도 박차를 가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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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수상작 전시
대전소방,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수상작 전시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소방본부는 ‘2025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수상작과 본선 진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를 오는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제78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열린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표현을 통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전시장에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대상․최우수상․금상․은상 등 수상작 13점을 비롯해 본선에 오른 작품까지 총 30점의 포스터가 전시된다.작품들은 불조심과 화재 예방을 주제로, 어린이 특유의 시선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색채와 표현 기법을 활용해 완성됐다.앞서 이번 공모전은 대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다수의 학교에서 참여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심사는 한국미술협회 대전지회,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부, 대전광역시교육청 추천을 받은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공정하게 이뤄졌다.대전소방본부는 이번 전시회가 어린이들의 예술적 재능을 응원하는 동시에, 시민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화재 예방 메시지를 접할 수 있는 안전 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아이들의 그림에는 화재 예방에 대한 진솔한 생각과 메시지가 담겨 있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회를 관람하며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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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6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 환경 조성 및 관리비 절감을 위해 ‘2026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전했다.사업은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 △에너지 절약 지원 △공동체 활성화 지원 △공동체 활성화 시설 지원 △단지 내 교통안전 시설 설치 지원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점검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 도색 지원 △가로등 전기료 지원 등 9개 분야로 구성된다.올해는 공동주택 내 노후 승강기 교체 및 수리 지원이 새로 추가된 것이 특징이며, 총 7억 54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신청은 이달 21일부터 2월 26일까지 받는다.구는 현장 조사와 서류심사를 거쳐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 심의를 진행한 뒤, 3월 중 지원 대상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서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공동주택과에 문의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주거환경 개선과 관리비 부담 완화 측면에서 주민들의 호응이 큰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공동주택의 안전성과 편의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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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3동 지사협-GS25 둔산청솔점 생필품 기탁 협약
대전 서구 둔산3동 지사협-GS25 둔산청솔점 생필품 기탁 협약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둔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GS25 둔산청솔점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생필품 정기 기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전했다.협약에 따라 GS25 둔산청솔점은 생필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물 지정 기탁 절차를 통해 기탁 물품을 투명하게 관리·배분할 예정이다.김연희 GS25 둔산청솔점 대표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박흥용 둔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후원 물품을 필요한 분들께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협약”이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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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도서관, 철학·문학·과학 아우른 세대별 맞춤 북큐레이션 전시
동대전도서관, 철학·문학·과학 아우른 세대별 맞춤 북큐레이션 전시
[세종타임즈] 동대전도서관이 1월 한 달간 연령별 맞춤 주제 북큐레이션 전시를 마련해 겨울 독서의 계절을 맞은 시민들에게 사유와 휴식이 어우러진 독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책을 통해 일상에 여유와 통찰을 더하고, 최근 사회적 흐름과 문학적 감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도서관은 자료실별 특성에 맞춰 철학, 문학, 과학, 그림책 등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선별해 전시했다.
종합자료실에서는 ‘철학으로 휴식하라’를 주제로,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을 돌아보고 사유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철학 도서 10권을 소개한다. 청소년자료실에서는 ‘북유럽 문학 여행’을 통해 차갑지만 예리한 통찰과 인간에 대한 깊은 시선을 담은 북유럽 문학 작품 10권을 선보인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눈이 궁금해! 눈이 좋아’라는 주제로, 눈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과학적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는 어린이 도서 10권을 전시해 가족 단위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이달의 작가’ 코너에서는 일본의 인기 그림책 작가 구도 노리코를 선정해, 유쾌한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 6권을 소개하며 어린이와 보호자 모두에게 즐거운 독서 시간을 제공한다.
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큐레이션이 연령과 관심사에 맞는 다양한 독서 경험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책을 통해 사유와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는 1월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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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국 베이 에어리어 바이오·첨단기술 협력 확대 행보
대전시, 미국 베이 에어리어 바이오·첨단기술 협력 확대 행보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가 글로벌 바이오·첨단기술 혁신의 중심지인 미국 베이 에어리어(Bay Area)를 찾아 대학 기반 연구 인프라와 차세대 기술 기업을 잇따라 방문하며, 지역 전략 산업의 국제 협력 기반 확대에 나섰다.
대전시에 따르면 최성아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지난 1월 6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찾아 참가 기업들의 기술 전시를 둘러본 뒤, 캘리포니아주 베이 에어리어로 이동해 UC 버클리의 바이오 창업 인큐베이터인 바카 바이오랩(Bakar Bio Labs)과 차세대 배터리 기업 앰프리우스를 차례로 방문했다.
베이 에어리어는 실리콘밸리를 포함한 세계적인 첨단기술 집적지로, 바이오·반도체·인공지능·항공우주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기관과 글로벌 기업이 밀집해 있으며, 대학과 산업이 긴밀하게 연계된 혁신 생태계를 갖춘 지역이다.
최 부시장은 현지 시간 8일 UC 버클리 캠퍼스 내에 위치한 바카 바이오랩을 찾아 대학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 연구·창업 지원 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바카 바이오랩은 UC 버클리와 생명과학 창업 허브인 QB3가 협력해 조성한 대학 기반 바이오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 초기 단계 기업에 실험실 공간과 장비, 운영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돕고 있다.
최 부시장은 운영진과의 면담을 통해 공유형 연구 공간과 장비 운영 방식, 입주 기업 간 협업 구조를 확인하고, 대전시가 중점 추진 중인 바이오·첨단소재 분야 전략 사업과 연계 가능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9일에는 실리콘 음극 기반 리튬이온 배터리를 개발하는 앰프리우스를 방문해 기술센터와 연구·개발(R&D) 현장을 둘러봤다. 앰프리우스는 기존 배터리 대비 높은 에너지 밀도와 경량화를 강점으로 항공우주, 드론, 국방 등 고성능 배터리 수요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최 부시장은 특히 앰프리우스가 한국 내 배터리 제조 및 공급망 강화를 위해 ‘Amprius Korea Battery Alliance’를 구축하고 국내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고 있는 점에 주목하며, 대전 지역 에너지·첨단소재 기업과의 기술 협력 및 산업 연계 가능성을 논의했다.
최성아 부시장은 “베이 에어리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역량과 혁신 기업, 글로벌 자본이 집적된 첨단기술 생태계로, 기술이 연구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과 시장으로 빠르게 연결되는 대표적인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 간 교류를 확대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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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도서관, 세계 그림책 캐릭터 인형 40여 종·원작 80권 전시
포스터
[세종타임즈] 동대전도서관은 3일부터 31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세계 그림책 인형들의 도서관 여행 展」을 열고,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그림책 속 주인공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그림책 캐릭터를 인형과 원작 도서로 함께 전시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책 속 주인공을 ‘보는 즐거움’과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며 입체적인 독서 경험을 유도한다.
전시장에는 프레드릭, 마들린느, 맥스, 배고픈 애벌레, 눈사람 아저씨, 무지개 물고기 등 세계 그림책을 대표하는 캐릭터 인형 40여 종과 관련 그림책 80여 권이 전시됐다. 그림책 속 평면의 이야기가 인형으로 구현돼 관람객들은 이야기를 눈으로 먼저 만나고, 책으로 다시 이어가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도서관을 찾은 아이들은 친숙한 캐릭터 인형 앞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집어 들고, 보호자들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세대 간 공감의 시간을 나누고 있다.
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 캐릭터 인형은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거리감을 줄여주는 친근한 매개체”라며 “이번 전시가 어린이에게는 독서의 즐거움을, 어른에게는 추억과 감성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그림책 인형들의 도서관 여행 展」은 별도 예약 없이 도서관 운영 시간 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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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홍도동 다온약국'공공심야약국 지정‧운영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심야시간대 의약품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구민 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홍도동에 위치한 '다온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공공심야약국은「약사법」에 근거한 대전시 주관 사업으로, 심야시간 약사가 상주하는 약국을 지정해 안정적인 의약품 이용을 지원하는 제도다.현재 대전 지역에는 총 5개소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지정으로 동구에는 1개소가 운영된다.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다온약국은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3시간 동안 운영되며, 심야시간에도 약사가 상주해 복약 상담과 의약품 조제를 제공할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심야시간에도 안심하고 의약품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구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료·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향후 공공심야약국 이용 현황과 구민 수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정 약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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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일일구청장'과 함께 정책 제안 성과 돌아보다
일일 구청장 소통간담회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주민 참여형 구정 운영 프로그램인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입니다'의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소통간담회를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지난해 활동한 일일구청장 7명이 참석해, 2025년 한 해 동안 제안된 정책의 검토·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공동체지원센터 AI 교육 확대 운영 △노인–아동 상호작용 프로그램 확대 △느린학습자에 대한 정책적 관심 제고 △동구통합가족센터 이용률 제고를 위한 홍보 강화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논의됐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일일구청장들의 제안은 주민의 시각에서 구정 운영을 되돌아보고 보완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교육·복지·안전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혁신 정책을 연계해 주민 참여형 정책 발굴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입니다'는 주민이 일일구청장으로 위촉돼 구정 주요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현안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한편, 정책 제안 등을 통해 구정 운영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 시각에서 행정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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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동별 3기 주민자치회 출범 잇따라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관내 동별 3기 주민자치회들이 발대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전했다.구에 따르면 이달 초 △월평3동 △복수동 △가수원동 등에서 주민자치회 3기 발대식 및 위촉식이 잇따라 열렸다.각 동에서는 공개 모집을 통해 신규·연임 위원을 구성하고, 위촉장 수여와 함께 임원 선출을 마쳤다.복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위원 44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었다.참석자들은 '오복으로 여는 주민자치의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주민 주도의 자치 실현 각오를 다졌다.가수원동 주민자치회 역시 공개 모집을 통해 총 48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향후 마을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지난 2기에서 은아아파트 벽화 그리기 사업을 마친 주민자치회는 올해 '주민한마당축제'등 5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월평3동 주민자치회는 신규 위원 29명과 연임 위원 11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됐다.자치 계획을 수립하고 마을 의제를 발굴하는 등, 다양한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갈 전망이다.구 관계자는 "연초를 맞아 주민자치회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활동의 기반이 마련됐다"며 "각 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