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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휴장일 활용 장애아동 위한 눈썰매장 운영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오는 12일 신성동 연구단지종합운동장에서 장애 아동을 위한 어린이 눈썰매장을 특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놀이 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 아동들에게 안전한 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기 휴장일을 활용해 진행된다.이용 대상은 만 3세 이상 만 18세 미만의 장애 아동으로, 보호자 또는 동반자와 함께 이용해야 한다.이용요금은 무료이며, 만 18세 이상 성인의 경우 1000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눈썰매장은 눈 슬로프, 얼음썰매장, 눈놀이동산 등 겨울철 체험 시설과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애 아동이 보호자와 함께 안전하게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유성구는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연구단지종합운동장과 작은내수변공원 등 2개소에서 겨울철 가족 여가 공간인 어린이 눈썰매장을 운영한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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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CES 2026'세계적 혁신기술 구정 접목 모색
유성구 CES 세계적 혁신기술 구정 접목 모색 사진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가 세계 최대 ICT 융합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선보인 세계적 혁신 기술의 구정 접목을 모색한다.유성구는 7명의 정책 연수단을 구성해 ‘혁신가들의 등장’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6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을 참관하고 있다.유성구 CES 2026 정책 연수단은 정용래 유성구청장 외에 미래행정, 보건·복지, 도시안전 등 3개 분야에 걸쳐 2명씩 총 6명의 직원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지난 6일 CES 2026개막에 맞춰 열린 대전통합관 개관식에 참석한 데 이어 대전 기업이 참여한 유레카파크관과 파빌리온관 등을 참관했다.7~8일에는 삼성 전시관과 센트럴 전시장, 로봇과 AI 기술을 선보이는 웨스트 전시장과 노스 및 퐁테느블루 호텔 전시장 등을 살펴본다.특히 이번 유레카파크관에 참가한 20개 대전 기업 가운데 17개, 파빌리온관에 참여한 대전 기업 10개 모두가 유성구 소재 기업으로, 혁신 기업이 집중된 유성구의 창업 생태계 위상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과시했다.이들 대전지역 기업 가운데 린솔, 에브리심, 블루디바이스, 리베스트, 딥센트로 등 5개 업체는 CES 혁신상을 받았다.유성구는 이들 대전 혁신 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살펴보고, 해당 기업들과의 협의를 통해 구민 생활 개선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실제 혁신상 수상 기업 가운데 재처리 불가 폐기물을 응고해 산업용 블록으로 만드는 기술이나 보행 취약자를 위한 웨어러블 보행 보조기, 근육 노화 방지기 등은 구정 접목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CES 2026에서는 피지컬 AI, 초개인화 AI 기술 발전이 뚜렷하게 목격되고 있다”라며 “세계적 혁신 기술 동향을 분석해 유성구의 창업 생태계와 구정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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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8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상반기 근무 기간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이며, 주 5일 근무로 근로시간은 세부사업별로 다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대전광역시 중구에 주소를 둔 만 18 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이면 지원 가능하다.다만,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중 세부 사업 1개에 대해서만 지원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채용 결과는 2월 13일 합격자에 한해 유선으로 개별 통보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일자리경제과 로 문의하거나 중구청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중구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한 직접 일자리 제공과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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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함께 듣고, 함께 만든다'구민과의 대화 추진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오는 12일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구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구민과의 대화에서는 △2025년도 주요 건의 사항 추진 경과 공유 △특별히 다른 우리 동네 주민자치 사례 소개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제안 등 질의응답 중심의 소통 방식으로 운영된다.구는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여건과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주민참여형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중구 관계자는"구민과의 대화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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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안중, 꿈을 향한 힘찬 발걸음의 졸업식
대전도안중 졸업식 보도자료
[세종타임즈] 대전도안중학교는 1월 7일 교내 강당에서 제14회 졸업식을 개최하고, 3년간의 중학교 과정을 성실히 마친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3년간 성실히 생활한 졸업생 220명이 졸업의 결실을 맺었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졸업장 수여, 대내상 수여 및 상장 전달, 학교장 훈사,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의 축사, 학급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졸업생들이 직접 제작한 학급 영상 상영은 3학년의 즐거움과 아쉬움이 가득하여 모두가 함께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대전도안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졸업생 중 김OO은 졸업 소감에서 “3년간의 학교생활을 돌아보니 아쉬움이 가득하다, 그러나 앞으로의 꿈과 미래를 생각하니 새로운 출발이 기대된다”며 “그동안 사랑과 믿음으로 잘 이끌어주신 선생님과 부모님, 서로를 응원한 친구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대전도안중학교 배은영 교장은 “여러분이 보여준 노력과 성장은 대전도안중의 자랑”이라며 “앞으로 어떤 길을 가든 배움에 대한 열정과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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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개 모집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평생학습관은 수요자 맞춤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1월 8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기초문해, 직업능력․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총 3개 분야 35개 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 각 4개월씩 운영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지원 자격은 일정 자격을 갖춘 자 중 해당 분야에서 2년 이상의 강의 경력을 보유한 강사이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외부 전문가의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프로그램 모집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 h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지역 시민의 배움의 폭을 넓히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강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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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인사, 신뢰받는 유치원 행정의 첫걸음
투명한 인사, 신뢰받는 유치원 행정의 첫걸음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월 7일, 관내 사립유치원 교원 대상으로‘유치원 원감자격 연수 대상자 지명을 위한 평정 사전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사립유치원의 인사 관리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예비 원감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공정한 평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 내용은 평정 프로그램 작성법을 비롯하여 관련 법령 및 지침에 근거한 경력평정, 연수성적 평정, 한국사 관련 사항 등 복잡하고 세밀한 평정 업무 전반을 실무 중심으로 구성하였다.특히, 평정 자료 제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참석자가 직접 평정 프로그램에 자신의 데이터를 입력해 보는 실기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이를 통해 실제 평정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오류 사례와 증빙 서류 구비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안내하여 인사 행정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정한 평정 절차는 교원이 정당하게 대우받는 인사 행정의 시작”이라며, “실무 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사립유치원의 행정 부담을 덜고, 신뢰와 청렴을 바탕으로 하는 탄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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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9억 2600만 원'부과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총 2만7775건, 9억 2600만 원을 부과했다고 8일 밝혔다.'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보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제1종 6만7500원부터 제5종 1만8000원까지 구분돼 부과된다.납부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ARS △위택스 △인터넷지로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가 가능하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등록면허세는 면허 보유자에게 매년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지방세로 납부 기한 경과 시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등록면허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세원관리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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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자동심장충격기 전수 점검 실시
대전 동구, 자동심장충격기 전수 점검 실시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기관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오는 2월 27일까지 약 두 달간,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신고 기관 177개소에 비치된 AED 623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점검 내용은 △장비 및 보관함 작동 상태 △월 1회 정기 점검 여부 △안내표시 및 위치 정보 정확성 △관리책임자 지정 및 교육 이수 여부 등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사용 가능한 관리 상태 유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특히, 현장 점검은 미작동 우려 장비와 고위험시설, AED 사용 이력이 있는 시설 등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구급차·객차 등에 설치된 장비와 매월 점검 결과가 전산 입력된 시설은 서면 점검 방식으로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 조치를 취하는 한편, 시설 및 장비 정보를 현행화해 관리 시스템에 반영할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자동심장충격기는 위급한 순간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핵심 장비인 만큼, 평소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전수 점검을 통해 AED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응급의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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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산혁신기업100 선정 기업과 간담회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8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5년‘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된 기업 7개 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 △라이온로보틱스 황보제민 대표 △스텝랩 오현웅 대표 △유저스 류석진 대표 △데이터메이커 이에녹 대표 △유큐브 김정범 대표 △텔레픽스 조성익 대표가 참석했다.방위사업청 주관으로 2022년 시작된‘방산혁신기업 100’사업은 5대 국방첨단전략산업 분야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연도별 20개 사 내외로 5년간 총 100개 사를 지정 육성하는 프로젝트다.지난해 12월 발표된 2025년 선정기업 21개 사 중 대전 7개사가 포함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22~2025년 선정 83개 사 중 대전기업 26개 사로 비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배출했다.각 기업은 기술개발 전용사업으로 5년간 최대 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자금 지원․연구개발 지원․수출지원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 가산점 부여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는다.이날 기업대표들은 방산혁신기업 100 공모선정 준비 과정, 주요기술, 그간의 기업성과를 공유했으며 대전시는 기업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행정적 지원 방안과 국방산업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은 명실상부 첨단 국방수도로 성장 중이며 방산혁신기업100에 선정된 기업들이 그 위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면서,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입주 지원, 대전투자금융 운영, 기업 맞춤형 인재육성과 관내 방산기업 집중육성 정책 등을 통해 방산혁신 생태계를 지속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