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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우람뜰공원 보행로 개선사업 준공식 성황리에 개최
주민의견 반영한 우람뜰공원 시민에게 한발더 가까이.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의회 상병헌 의원이 주도한 "우람뜰공원 보행로 개선사업" 준공식이 2024년 4월 17일 아름초등학교 옆 우람뜰공원 입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상병헌 의원과 최원석 의원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 당선인, 이춘희 전 시장, 조상호 전 부시장과 아름초·늘봄초 교장 등 지역사회 주요 인사와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준공을 축하했다.
이 사업은 2015년부터 시작된 민원을 기반으로, 교통 접근성과 학교 과밀 해소를 목표로 계획됐으며, 여러 차례의 주민 반대와 우려를 극복하고 최종적으로 경사가 완만한 보행로와 조명 시설을 설치하는 방향으로 결정됐다.
총 사업비는 약 12억 5천만 원이며, 보행로의 총 길이는 525미터에 이른다.
상병헌 의원은 "이 사업은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추진됐으며, 8년간의 노력 끝에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정책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담동 지역구인 최원석 의원은 "우람뜰공원 보행로 개선사업은 도담동과 아름동 주민들의 화합과 상생발전의 상징물이 될 것"이라며, "늘봄초와 아름초 구성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보행약자를 포함한 모든 주민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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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대학캠퍼스 유치 간담회 개최
세종시의회 대학캠퍼스유치특위, 유관기관 간담회 가져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대학캠퍼스 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17일, 대학캠퍼스 유치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행복청, 세종시청, LH세종특별본부, 공동캠퍼스 운영법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캠퍼스 개교 준비 현황과 계획,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향후 세종시에 적합한 대학 유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간담회에서는 행복청, 세종시청, LH 등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캠퍼스의 정주·교통 여건 마련, 도서관 장서 확보, 학생 지원 예산 확보 등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학유치 전략이 주문되었다.
또한, 철저하고 안전한 공사 시공을 강조하며 중단 없는 진행을 촉구했다.
김영현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의 대학 유치 활동에 대한 입장과 어려움을 돌아보고, 앞으로 공동캠퍼스에 입주할 대학들이 세종시에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지속할 것”을 강조했다.
대학유치특위는 5월 초에 활동 결과 보고서 채택을 위한 회의를 예정하고 있으며, 제89회 정례회 기간 본회의 보고를 통해 특위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 특위에는 총 10명의 의원이 활동 중이며, 임기는 오는 6월 30일까지다. 이러한 노력은 세종시의 교육 환경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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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세종형 자율방범대 활성화' 위한 연구모임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16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세종형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의 제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세종형 자율방범대의 운영 방안과 치안 거버넌스 구축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확정된 연구 과제로는 시 자율방범대의 현황 분석, 자율방범대 참여 요인에 대한 실증 연구, 국내외 치안 거버넌스 사례 분석, 자율방범대 대상 설문조사 및 심층 면담, 세종시 특성을 반영한 실증적 활성화 대책, 연구용역 결과의 기대 효과 및 활용 방안 등이 포함됐다.
이현정 대표의원은 "앞으로 연구용역을 통해 세종시 안전을 지키는 데 노력하는 자율방범대의 역할을 강화하고, 그 영예를 높일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하며, 세종시 특성에 맞는 제도 개선 사항을 발굴할 계획임을 밝혔다.
세종형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은 이현정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김동빈, 김충식, 유인호 의원 등 1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3월 발족 이후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모임은 지역 치안의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주민의 참여도를 제고하고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치안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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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학서 의원, 전주에서 열린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참석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학서 의원은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전주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의 제5차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이 회의는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시·도의원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모여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회의에서는 전북연구원 김동영 책임연구위원이 '인구정책 사례와 지방소멸대응전략'을 주제로 발제하였으며, 이 발제는 대한민국 정부와 지자체의 인구정책 현황을 비롯하여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소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논의에서는 지방소멸위기 대응을 위한 관련 제도 마련 및 다양한 방안 모색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김학서 의원은 지방소멸 극복과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출산율 문제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보고, 청년층이 결혼과 출산을 어려워하는 원인을 연구하고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장했다.
또한, 세종시의 사례를 들며 부족한 노동력 해소를 위한 다문화 여성 결혼 이주자의 가족 초청 정책을 소개하며, 지역소멸 대응을 위해 현실적인 대처방안을 포함한 정책 논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역소멸대응특별위원회는 전국 광역 시·도의원 1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정책개발, 연구, 제도 및 입법 촉구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방안들을 모색하고 제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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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국민안전의 날 기념식 참석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국민안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국민안전의 날을 맞이해 국민의 안전 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한 행사인 이날 기념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중앙행정기관장, 시·도 부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식순은 안전문화 관련 홍보 영상 관람, 안전다짐 선서 및 안전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부대행사로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제10회 세종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에도 동참했다.
위원들은 양일간 교통안전, 재난안전, 생활안전, 화재대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관하면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안신일 위원장은 “올해는 세월호 참사 10주기다 이를 맞아 우리 사회의 안전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타 시도에 비해 어린이 비율이 높은 세종시의 특성을 고려한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도 더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전했으며 “앞으로 교안위 위원님들과 함께 어린이 안전체험 축제가 더욱더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두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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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시작
세종시의회, 2024년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시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12일부터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년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체험해볼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민주주의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2024년 첫 의회교실은 전동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학생들은 모의의회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의회는 어떤 곳일까'라는 주제로 특강을 듣고, 2분 자유발언,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 표결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올해는 전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7개 학교에서 1,09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모의의회', '찾아가는 의회교실', '의회 견학', '본회의 방청' 등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의회의 구조와 기능을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세종시의회는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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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시민 제보 접수 시작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4월 15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46일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시민들로부터 제보를 받는다고 발표했다.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14일간 세종시청과 교육청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감사는 내실 있는 검토를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중점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세종시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 시책의 개선 및 건의 사항, 보조금 부당 수령 및 예산 낭비 사례, 시민 불편 사항 등을 제보할 수 있다.
제보 제외 대상에는 사생활 침해, 재판이나 수사 중인 사건 관련 사항, 인신공격 또는 허위 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 익명 제보나 감사 처리에 부적절한 사항이 포함된다.
시민들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누리집, 이메일, 방문,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보할 수 있다.
세종시의회는 제출된 제보를 바탕으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시민 참여를 강화하고 지방자치의 책임성을 제고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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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 개최 및 결산검사 교육 실시
세종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지난 제88회 임시회에서 선임한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총 10명으로 구성된 결산검사위원단에는 김현미, 김동빈, 김효숙 시의원을 포함한 재정 및 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민간위원 7명이 포함되었다.
이들은 4월 5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결산검사에 참여하게 된다.
결산검사 과정에서는 세종시청과 교육청의 2023 회계연도 세입·세출, 채권·채무, 재산, 기금 등의 집행이 관련 법령 및 회계 절차에 따라 적절하게 이루어졌는지 검사하게 되며, 예산 집행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이순열 의장은 결산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위원들에게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꼼꼼한 검사를 당부했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김효숙 의원은 세종시와 교육청의 예산이 시민을 위해 효과적으로 사용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시정할 부분은 시정하여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촉식 이후에는 세종시의회 의원과 결산검사위원, 의회사무처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산안 심사 전략과 검사의견서 작성 요령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정화 교수의 강의를 통해 맞춤형 결산 심사 전략과 주요 쟁점 사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결산검사와 관련한 활동은 세종시의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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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맞춤형 자체법제교육 실시
세종시의회, 사무처 직원 법제 역랑 강화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26일 의회사무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도 1분기 맞춤형 자체법제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법제 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치법규 입안 기초과정부터 실무 및 사례 중심의 심화 과정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시행된다.
교육은 분기별 총 4회에 걸쳐 계획된 교육 프로그램 중 첫 번째로, '자치법규 입안 기본 과정'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이번 과정에서는 자치법규 입안 기준 및 작성의 원칙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의회사무처 입법지원팀장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자치법규 입안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순열 세종시의회 의장은 이번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이 자치법규 입안의 기초를 다져 직원 내부의 입법 역량 강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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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처우개선 논의
행정복지위원회, 지역아동센터와의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1일 오후 3시 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아동센터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의 처우개선에 대한 논의가 주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행정복지위원회 위원과 13개의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세종시청 아동청소년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회원들은 근무자들의 기본급 및 수당 인상을 요구했다.
그들은 이전부터 근무 경력에 상관없이 정해진 급여를 받아온 상황을 지적하며, 현실적인 생활비 상승과 노동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행정복지위원회 임채성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주재하면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의 노력과 공무원들의 지원에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그는 또한 향후에는 해당 내용을 의회 차원에서 검토하고 시청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세종시는 현재 조치원읍을 비롯한 13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운영 중이며, 센터장 13명과 생활복지사 19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번 논의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고조되고 있다.
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