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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국토대청결·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연기면, 국토대청결·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이 연기면 자율방재단과 23일 연기면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봄철 대형 산불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연기면사무소부터 당산로 입구까지의 도로와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는 동시에 산불예방 캠페인과 예찰활동을 벌였다.
지현춘 연기면 자율방재단 단장은 “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키며 소중한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참여해 준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연기면 자율방재단은 안전과 환경을 위해 언제나 앞장 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박석근 연기면장은 “이번 행사가 연기면을 쓰레기제로 및 산불제로 마을로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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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들마을 어린이집, 대평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에 위치한 중부대학교 위탁 해들마을 어린이집이 24일 대평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70만원을 기탁했다.
대평동은 이날 기부받은 성금을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좌에 연계해 대평동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할 예정이다.
최윤정 해들마을 어린이집 원장은 “코로나19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내 불우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아이들과 함께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정에 잘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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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부용화로타리클럽,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세종부용화로타리클럽이 24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취약계층 35가구에 150만원 상당의 고급화장지, 밑반찬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이날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제육볶음, 나물무침, 계란말이, 장조림 등 손수 만든 밑반찬 5종과 고급화장지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기도 했다.
세종부용화로타리클럽은 2016년 3월 창립된 여성봉사단체로 동절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꾸준히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봉사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김태자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는 부용화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분들이 있기에 나눔 실천의 모범이 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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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착한가게 3곳 동참 현판 전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4일 다온김밥, 도담도담아구찜, 황가원 3곳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식’을 진행했다.
착한가게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하는 기부캠페인으로 월 3만원 이상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의미한다.
현재 도담동에서는 착한가게, 착한가정 등 76곳, 개인 기부자 86명이 기부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기부금은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을 통해 도담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이윤복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고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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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함께 할 민간체육시설 모집
생활체육 함께 할 민간체육시설 모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와 세종시민에게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민간체육시설 사업자를 공개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규모는 3월 3일까지 생활체육프로그램 강습회 20곳, 3월 2일까지 신나는주말 학교밖 프로그램 12곳 등 총 32곳이며 세종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체육시설업체만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세종시체육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세종시체육회 누리집 또는 세종시체육회 생활체육팀으로 하면 된다.
정태봉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장은 “세종시 민간체육시설을 활용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민이 만들고 즐기는 ‘세종형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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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시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수립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실현을 위해 각계각층의 시민 목소리를 담아 ‘2022년 시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추진과제 실천에 나선다.
시민참여예산제는 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예산편성 및 집행과정에 시민들이 참여해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제도다.
올해 추진 예정인 시민참여예산제 역점내용은 사업선정 과정에서의 시민투표단 인원 확대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비중 강화 주민참여 예산학교 운영 읍면동 대상 찾아가는 컨설팅 추진 등이다.
시는 이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매체 다각화로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골고루 수렴해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참여와 협력을 최대한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다음달부터 시민제안 공모사업 세부계획을 수립해 사업 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다.
제안된 사업은 적격·타당성 검토와 시민투표단 온라인 투표,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2023년 예산에 최종 반영될 예정이다.
김회산 시 예산담당관은 “시민참여예산제는 예산 전 과정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수렴하고 예산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데 꼭 필요한 제도”며 “앞으로도 시민참여예산제를 보완하고 발전시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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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렴실천, 시민들에게 약속드립니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소속 공직자들이 청렴도 향상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댔다.
시는 24일 대강당에서 세종시 전 공직자들이 함께 발굴한 청렴시책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청렴시책 발표회’를 개최하고 청렴실천을 약속했다.
이번 발표회는 시민, 세종시 공직자들의 기대 수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청렴도 하락의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해 청렴 모범기관으로서의 쇄신 의지와 도약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청렴시책 발표회에 앞서 실국본부, 감사위원회, 시 산하기관이 참여해 외부고객 관리, 조직문화 개선 등을 주제로 소관별 업무특성에 따라 총 34건의 청렴시책을 발굴했다.
이날 발표회는 12개 실국본부장이 청렴시책 24건에 대해 직접 발표하고 시민·공직자들로 구성된 심사단 평가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요 청렴시책으로는 업무추진단계별 청렴실천 확립 복지·농업분야 등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제고 소통·참여의 직장문화 만들기 인사 및 전보관리 자체기준 확립 등이 제시됐다.
실국본부장의 발표 이후에는 즉석에서 시민·공직자 심사위원들의 질의응답과 평가가 이어져 발표회의 생동감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시는 발표회 이후 부서별 제시한 청렴시책의 대·내외적 실천·적용 여부, 효과 등에 대해 하반기 중 직원체감도를 조사할 예정이며 이 결과를 토대로 부서별 평가, 우수시책 추진 등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시 관계자는 “청렴시책을 발굴하면서 우리 스스로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아이디어 내는 시간이 뜻깊었다”며 “시민, 직원이 심사를 맡아 발표회를 진행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도가 새로웠다”고 평했다.
한 민간심사위원은 “오늘 발표된 시책의 주요 키워드는 소통, 배려, 공감이었다”며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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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2월 안전점검의 날 맞이 산불예방 캠페인
연기면, 2월 안전점검의 날 맞이 산불예방 캠페인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이 ‘2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지난 22일 연기리 일대에서 ‘봄철 산불예방 및 불법소각 금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박석근 연기면장을 비롯한 연기면 관계자, 산불감시원, 산불진화대 등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현수막, 깃발을 들고 마을 주민들에게 불법소각 금지 등 산불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과 산불에 따른 벌금·과태료 부과 등을 안내하며 홍보활동을 벌였다.
박석근 면장은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봄철에는 잠깐의 방심과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봄철 산불조심 기간이 5월 15일까지 운영되면서 주민들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올해도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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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따뜻한 눈길이 만든 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은 최근 정리 주민들이 십시일반 후원금 360만원을 모아 주민 박순철씨의 보철치료를 도왔다고 23일 밝혔다.
박씨는 차상위 계층으로 홀어머니를 모시고 오래된 건물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20여년 전 어머니로부터 생겨난 개인 채무를 변제하기 위해 고된 노동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주민들은 읍내 한 공동주택의 경비직을 일자리로 마련해주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어머니 건강이 악화되고 박씨 또한 채권자들의 독촉 등에 따른 스트레스로 치아 손상이 심해진 상황이었다.
이에 정리의 김성재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은 적은 수입으로 본인 치료는 물론, 어머니 병원비와 생활비까지 감당해야 하는 박씨의 사정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 도움을 청하기에 이르렀다.
김 이장을 포함한 바른뿌리치과, 세종중앙신협, 풍산아파트 남·여 경로당, 입주자대표회의, 마을주민 등은 박씨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치료를 돕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박씨는 그동안 재정적인 부담으로 치료를 받지 못했지만,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시선으로 최근 보철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박씨는 “이장님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사회 일원으로 열심히 살아가겠다”며 감사를 표한 뒤 “기회가 된다면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재공 읍장은 “주민들이 내민 온정의 손길로 모두가 함께 따듯한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는 조치원읍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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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대비 급경사지 안전진단 집중 점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해빙기를 대비해 오는 3월 18일까지 급경사지 안전진단 집중 점검 기간을 갖고 현장점검에 나선다.
점검대상은 ‘급경사지 재해예방에 관한 법률 제5조’ 규정에 따라 지정된 관내 A등급부터 D등급으로 관리 중인 급경사지 110곳이다.
급경사지는 해빙기에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동결·융해 반복으로 녹아 지반이 약해지면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이번 점검은 시를 비롯한 농어촌공사 세종지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본부,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등 기관 4곳이 15반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된다.
점검반은 인공 및 자연비탈면 배수시설 낙석위험 및 낙석방지망 보호시설 등의 관리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과 동시에 시민들에게 급경사지 등 주변에 토사유실과 붕괴위험, 시설물 파손 등 있을 경우 시 재난관리과로 신고해 줄 것을 부탁했다.
시는 지속적인 점검으로 경사면 유실·붕괴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선제적인 안전조치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기환 시민안전실장은 “코로나19 발생 등 어려운 여건 속에 급경사지 안점점검을 실시해 경미한 부분은 현장에서 안전조치할 예정”이라며 “시설정비 필요 등 위험요인이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보수·보강 추진계획 수립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