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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자율방재단, 봄맞이 봉사활동 실시
새롬동 자율방재단, 봄맞이 봉사활동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자율방재단이 24일 세종시자율방재단연합회, 손인수 시의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상가, 도로변 인근에서 환경정화·안전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새롬동 관내 환경정화와 해빙기를 대비해 안전 취약 시설에 대한 예찰 활동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새롬동 중심상가 일원 외 유동인구가 많은 새롬동, 나성동 버스정류장 등을 위주로 정화 활동과 안전 예찰 활동을 펼쳤다.
문금옥 새롬동 자율방재단장은 “도로포장 파손상태, 안전 펜스 설치상태 등 안전취약시설 예찰 활동과 환경정화에 앞장설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이 필요한 일이라면 언제든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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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동 나눔리더 1호 탄생
반곡동 나눔리더 1호 탄생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에 나눔리더 1호가 탄생했다.
반곡동은 수루배마을 주민인 기옥전씨가 24일 반곡동 주민센터에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나눔리더 인증패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나눔리더는 개인 기부자가 1년 내 일시 또는 약정으로 100만원 이상을 기부하는 나눔캠페인이다.
기 씨는 반곡동 1호 나눔리더이자 세종시 전체 90호 나눔리더에 이름을 올렸으며 기 씨의 배우자인 박하진 통장협의회장 또한 소담동 나눔리더 1호이자 세종 60호로 세종시의 세 번째 부부 나눔리더가 됐다.
기 씨는 “올해 직장생활 마무리 기념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희영 동장은 “항상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박하진, 기옥전씨에게 감사드린다”며 “나눔은 함께할 때 더욱 빛나는 것처럼 이를 본받아 나눔을 실천하는 반곡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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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 신입생 모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2022년 세종시농업인대학’으로 딸기와 난 과정을 개설·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3월 10일까지 과정별로 각각 25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세종시농업인대학은 품목별 전문교육을 통해 지역농업과 농촌발전을 선도할 전문 농업 인력을 양성하고 체계적인 경영교육을 통한 농가소득 증가를 목표로 운영되는 장기교육이다.
올해 과정별 주된 교육 내용은 딸기, 난 재배기술이며 농업관련 교양과목도 함께 운영된다.
교육 일정은 3월말 입학식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매주 1회씩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이 병행 실시된다.
세종시농업인대학은 2021년부터 세종시민대학 ‘집현전’과 연계되어 학점 관리 및 요건 충족 시 세종시민대학 학위 취득도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시민이며 과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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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이면 전국 어디서나 보장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자전거 안전사고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세종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보험가입 절차 없이 자동적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개인형이동장치 사고 발생 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적용기간 오는 3월 16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1년간으로 대상은 자전거, PM 사고 등이며 영업용 및 공유형 PM은 제외된다.
자전거 교통사고로 사망·후유장애를 입은 경우 최대 500만원, 4주 이상 진단 시 상해위로금 최고 50만원, 4주 이상 진단자 중 6일 이상 입원 시 2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금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에 청구하면 지급된다.
다만, 보험은 사고일 기준으로 보장돼, 오는 3월 16일 이전 사고는 지난해 보험 기준으로 보장받게 된다.
안종수 대중교통과장은 “자전거 보험을 몰라서 보장을 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자전거나 PM을 탈 때에는 보호장구를 꼭 착용하고 안전수칙을 지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가 운영 중인 공유자전거 어울링 이용건수는 2019년 58만 건, 2020년 122만 건, 2021년 161만 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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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아이돌보미에게 코로나 19 자가 진단키트 제공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제공
[세종타임즈] 세종시사회서비스원는 아이돌봄지원사업 재직중인 아이돌보미에게 코로나 19 자가 진단키트를 지급한다.
아이돌보미는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사무처장 황명구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이용자 우려가 큰 상황에서 자가 진단키트 배부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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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밸리 입주 공공기관 헌혈행사 실시
세종테크밸리 입주 공공기관 헌혈행사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2월 24일코로나19에 따른 혈액난을 해결하기 위해 창업진흥원 및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함께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세종테크밸리 입주 공공기관 합동 헌혈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전파력이 높은 오미크론 변이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헌혈 감소로 혈액 수급 위기상황을 극복하고자 마련했으며 세종테크밸리 입주 공공기관 및 세종시민이 사랑의 생명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적극 동참했다.
계용준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부족한 혈액 수급을 위해 사랑의 헌혈행사에 적극 동참해주신 세종테크밸리 임직원 분들과 시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1년에는 총 3회에 걸쳐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해 총 99명이 참여한 바 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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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사회서비스 품질향상 방안 모색
세종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사회서비스 품질향상 방안 모색
[세종타임즈] 세종시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2월 24일 보람종합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세종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대표자 6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2년 세종시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사업 안내, 서비스 사전·사후 검사도구 현황 조사, 서비스 운영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파악된 세종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기준정보에 대한 개선사항 등의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서비스 개선을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황명구 단장은 “이번 아동·청소년 비전형성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를 시작으로 2022년 한 해 동안 여타 서비스 제공기관 대표자와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세종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과 이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효율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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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역 도시재생 뉴딜 핵심거점 조성 본격화
조치원역 도시재생 뉴딜 핵심거점 조성 본격화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조치원역 일원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핵심 거점시설로 활용될 ‘행정복합공간’이 24일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다.
행정복합공간은 공사비 51억원을 투입해 조치원읍 원리 조치원역 보행육교 인접된 부지에 지상4층, 연면적 1,739㎡ 규모로 조성되며 내년 1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시는 설계 과정에서부터 공모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제안 받아 내부 공간을 구성했다.
행정복합공간 내부에는 지역 주민과 조치원역 이용객을 위한 전시공간 주민쉼터 공동체공간 등이 들어선다.
이외에도 세종시 도시재생 지원센터 현장지원센터 등 도시재생 관련 시설을 이전·배치해 도시재생과 관련한 행정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주민 의견을 반영한 건축설계 제안 공모를 거쳐 설계한 행정복합공간은 조치원의 명소이자 뉴딜사업의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 추진을 통해 지역 불균형 해소와 읍면주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치원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토교통부와 연계해 노후 주거지와 쇠퇴한 원도심을 지역주민 주도로 활성화해 도시공간을 혁신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종합적인 원도심 회복사업이다.
시는 2017년 조치원역 일원을 시작으로 2018년 조치원읍 상리, 전의면 읍내리, 2019년 조치원읍 번암리, 부강면 부강리를 대상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 원도심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나서고 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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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국토대청결·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연기면, 국토대청결·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이 연기면 자율방재단과 23일 연기면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봄철 대형 산불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연기면사무소부터 당산로 입구까지의 도로와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는 동시에 산불예방 캠페인과 예찰활동을 벌였다.
지현춘 연기면 자율방재단 단장은 “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키며 소중한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참여해 준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연기면 자율방재단은 안전과 환경을 위해 언제나 앞장 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박석근 연기면장은 “이번 행사가 연기면을 쓰레기제로 및 산불제로 마을로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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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들마을 어린이집, 대평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에 위치한 중부대학교 위탁 해들마을 어린이집이 24일 대평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70만원을 기탁했다.
대평동은 이날 기부받은 성금을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좌에 연계해 대평동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할 예정이다.
최윤정 해들마을 어린이집 원장은 “코로나19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관내 불우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아이들과 함께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정에 잘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