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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특자체 설치 맞춤형 컨설팅 첫 시동
충청권 특자체 설치 맞춤형 컨설팅 첫 시동
[세종타임즈]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이 10일 세종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컨설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은 초광역권 지역연합을 대상으로 범부처 차원의 현장기반 통합지원이라는 국정과제 실현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특자체 설치 맞춤형 컨설팅 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충청권이 특자체 설립 준비조직 출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첫 번째로 충청권에서 열리는 간담회이기도 하다.
이날 합동추진단은 충청권 초광역권 발전계획 수립 충청권 초광역협력사업 발굴 특자체 설립 방안 마련을 위한 4개 시도 지자체·의회·시도민 공감대 형성 등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앞으로 약 4회에 걸쳐 진행될 간담회 추진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합동추진단은 특자체의 안정적 설립·운영과 초광역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범부처 차원의 제도적, 재정적 지원방안에 대해서 관계 부처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기 합동추진단 사무국장은 “충청권은 행정수도로의 성장 등 국가신성장의 거점이 될 수 있는 혁신기반시설이 풍부해 초광역협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균형발전모델로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진 권역”이라며 “앞으로 중앙정부 및 관련 전문가분들도 충청권 특자체 설립 및 초광역 협력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드리며 충청권이 앞장서서 특자체 설립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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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추가 선정
[세종타임즈]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하는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에 추가 선정돼 오는 2024년 4월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은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 인력의 불규칙한 교대근무나 과중한 업무부담으로 인한 높은 이직률 등의 열악한 근무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불합리한 근무환경을 개선해 이직률 감소를 통한 숙련된 의료인력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취지다.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상당수 간호사는 불규칙한 교대근무와 과중한 업무부담을 호소하는 경우가 적지 않고, 이로 인한 이직률 상승에 따른 간호 인력 부족 문제의 악순환으로 이어져 왔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2년 제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사업 계획을 보고하고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2022년 7월부터 5개 병동에서 13명(야간전담간호사 5명, 지원간호사 5명, 대체간호사 3명)의 간호사를 추가 배치해 시범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추가 선정됨에 따라 야간전담간호사 2명, 지원간호사 2명, 대체간호사 1명 등 5명을 추가로 배치해 모두 7개 병동(총 18명)에서 시범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신수희 간호부장은 “예측이 가능하고 규칙적인 교대 근무제가 정착되면 간호 인력의 근무 여건 및 처우 개선을 통해 숙련된 간호 인력 확보를 비롯해 환자에게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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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통장연합회 5월 정기회의 개최
세종시 이·통장연합회 5월 정기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시 이·통장협의회가 10일 장군면 남양유업 세종공장 강당에서 읍·면·동 24곳의 이·통장 협의회장,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달 개청한 어진동과 나성동의 신임 통장협의회장 ·사무국장의 인사에 이어 배기왕 지부장 주재하에 주요 안건 논의, 시 홍보·협조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 하반기 예정된 이·통장연합회 역량강화 워크숍 추진방안 등을 중점 논의하고 ‘2025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벤치마킹 등 시민 차원의 홍보·참여방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회의 종료 후에는 남양유업 세종공장 시설을 살펴보는 현장 견학이 이뤄졌다.
이경우 자치행정과장은 “2025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관련해 읍·면 지역은 자연의 특성을 살려 정원 마을로 만들고자 한다”며 “지역이 아름답고 보기 좋아야 인구도 늘고 투자수요도 늘어나는 만큼 이·통장들께서 상시 마을 환경정비에 적극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양유업 세종공장에 대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감을 몸소 실천해주고 있어 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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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2023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완료
세종시설공단, 2023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완료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공단 소관 사업장에 대한 2023년‘대한민국 안전大전환’집중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0일 합강캠핑장을 시작으로 5월 9일 은하수공원 점검으로 마무리된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및 레저시설 등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정된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세종시 공무원 및 공단 전문자격 보유 임직원 등을 비롯해 세종시자율방재단 및 시민안전보안관 등 시민전문가, 민간 기술전문가 등 연인원 48명이 참여해 어느 때보다 내실있는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을 주관한 유재연 이사장 직무대행은 “공단은 집중안전점검 시 도출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시정 조치 등 조속히 개선완료 해 이용시민 및 직원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아울러 공단 전 사업장에 대해 5월말부터 6월 초까지 우기 대기 안전점검도 실시할 예정으로 다가올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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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대중음악아카데미‘뮤지션 과정’운영
[세종타임즈] 세종시문화재단은 지역 뮤지션의 지속가능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중음악 아카데미-뮤지션 과정’을 운영한다.
‘전문 뮤지션 필수 가이드’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활동 초기 단계인 뮤지션들이 음원(음반)발매와 공연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대중음악 전문 뮤지션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들로 기획되었다.
강좌는 총 2회로 구성되며, 5월 30일과 6월 8일 원데이클래스로 운영된다.
1회차인 “인디 뮤지션의 셀프 기획과 활동” 강의는 레이블 없이 뮤지션 스스로 활동을 기획하는 방법과 현장 사례를 공유한다.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멤버 잔디가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2회차 “음악 컨텐츠 유통·뮤직비즈니스”는 음원 유통 절차와 계약 방법 등 실무 개론에 대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강의는 국내 최대 인디음원 유통사인 ‘미러볼 뮤직’의 이창희 대표가 진행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뮤지션들은 오는 10일부터 세종음악창작소 누리락 누리집을 통해 회차별로 신청하면 되며, 재단은 선착순으로 30명을 선발한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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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남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세종테크밸리 입주기업 탐방프로그램 운영
세종시설공단, 남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세종테크밸리 입주기업 탐방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일 세종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및 세종시과학기술인협회와 함께 지역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세종테크밸리 우수기업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서울대학교 뷰티보건학과 재학생 27명이 참여했으며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입주기업인 ㈜에프앤디파트너스, ㈜맥클린코스메틱과 지역기업인 리봄화장품㈜를 탐방했다.
홍종선 사업관리본부장은 “공단은 지난해 기업 탐방프로그램을 5회 운영해 총 139명의 청년 구직자들이 참여해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줬다”며 올해도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청년 구직자들이 관내 우수 중소기업을 탐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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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동 나눔왕, 우리명성교회
소담동 나눔왕, 우리명성교회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명성교회를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우리명성교회는 2021년부터 소담동지사협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매월 쌀 10포, 라면 10박스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위기가정 지원에 힘쓰고 있다.
현재까지 쌀 240포, 라면 240박스로 누적 기부환산액만 해도 1,200만원에 달하며 비정기적으로 크리스마스에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케이크를 전달하고 명절에는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김태경 우리명성교회 목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을 보태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라 생각하며 시작했는데 벌써 2년이 흘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앞장서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선국 민간위원장은 “소담동 지사협 3기가 출범하고 어려움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우리명성교회 목사님과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소담동지사협도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소담동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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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갈등 보듬는 해밀마을 은빛교사단 모집
세대갈등 보듬는 해밀마을 은빛교사단 모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 주민자치회가 활기찬 노년 활동 및 세대 간 문화매개자로서 역할을 수행할 ‘해밀마을 은빛교사단’ 참여자를 10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해밀마을 은빛교사단 양성은 아래 세대에게 어르신의 지혜를 전수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활기찬 신노년 문화를 구현하고자 지난해 해밀동 주민총회에서 마을계획사업으로 채택됐다.
모집 대상은 만 55세 이상 주민으로 최종 선정된 은빛교사단은 소정의 교육과정을 거쳐 오는 9월에서 12월까지 해밀유치원, 해밀초등학교 돌봄교실 현장 보조 실습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은빛교사단에 대한 교육과정은 다음달부터 2개월간 매주 월·수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대 간 문화매개자로서 기초 소양을 기르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강인덕 해밀동장은 “이번 은빛교사단은 세대 간 갈등을 줄이는 것은 물론, 실버세대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이번 사업에 실버 세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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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시민과 함께 고운뜰공원 꽃 가꿔요
고운동, 시민과 함께 고운뜰공원 꽃 가꿔요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동장 천화상)이 지난 9일 고운동 고운뜰공원 인근 모두의놀이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고운뜰공원 꽃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운가로수돌보미·고운동새마을회·고운동바르게살기협회·세종고운어린이집 원아 등 주민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영산홍 400주, 회양목 50주, 꽃잔디 2,800본을 식재했다.
이번 행사는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의 일환으로 수목 선정, 식재 위치, 개최 일정 등이 모두 주민 주도로 이뤄졌다.
김현경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아이들이 뛰노는 놀이터에 함께 꽃을 심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해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천화상 고운동장은 “이른 아침 꽃심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려는 주민들의 참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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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의용소방대와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조치원읍 남성·여성의용소방대와 10일 오봉산 일대에서 등산객,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5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면서 등산객과 주민의 지속적인 산불예방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산불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김정섭 읍장을 비롯한 조치원읍 관계자, 조치원읍 남성·여성의용소방대원 6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산로 인근에 산불위험물질 제거 활동을 벌였으며 등산객에게는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했다.
윤을용 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읍과 의용소방대원이 상호 협력해 산불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정섭 조치원읍장은 “5월 따뜻해진 날씨와 봄비로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낮아지기 쉬운 시기에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시민들께서 산불 위험을 상기하고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