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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에 타 작물 심으면 공공비축미 추가배정
세종특별자치시청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논 타 작물 재배를 유도하고 쌀수급 과잉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을 신청 받는다.
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2022년 벼를 재배한 논에 올해 일반작물, 풋거름, 두류타 등 타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계획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감축 협약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 마감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벼 재배 감축 협약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벼 재배면적 감축을 이행한 농가에는 감축 면적에 따라 ㏊당 공공비축미 300포대를 추가 배정한다.
지난 2월부터 신청받은 세종시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면적은 현재 8.2㏊다.
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수확기 쌀 가격 및 수급 안정을 위해 논에 타 작물 재배를 계획 중인 농업인이 있을 경우 서둘러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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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점검
세종특별자치시청
[세종타임즈]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19일 용포배수펌프장, 금남면 감성리 교차로 등 2곳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국지성 집중호우 등 갑작스러운 기상 변동에 따라 침수가 우려되는 도로 수방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해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시민대표 자율방재단원 등 민·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에 점검에 나섰으며 현장을 찾은 최 시장은 시설 점검과 동시에 집중호우 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대비를 주문했다.
시는 이번 점검으로 배수펌프장 관리와 운영 준비사항 등 유사시 대처능력을 확보하고 도로 저지대 상습 침수 우려지구 예방사업 추진으로 인명피해 사전예방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민호 시장은 “여름철 풍수해로 인명·재산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수시 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해달라”며 “시민들께서도 여름철 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주변 환경정비에 힘을 보태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여름철 잦은 돌발성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 폭염 일수 증가에 대비해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했다.
재해 대책기간 중에는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면서 기상 예비특보 단계부터 신속한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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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시정모니터단 위촉식 및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시정모니터단 위촉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
시정모니터단은 각계 각층 시민 의견수렴으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시정 운영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연령대·직업별, 24개 지역별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했다.
특히 이번 제6기 시정모니터단은 세종시에 거주 중인 외국인도 참여해 다양한 국제행사 개최를 앞두고 세종시를 바라보는 외국인의 시각과 목소리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촉식 또한 외국인 단원들을 위해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 진행됐으며 시정모니터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모니터링 활동을 위한 교육도 진행됐다.
.시정모니터단은 앞으로 2년간 주요 시책, 행사, 사업 등에 대해 지역 여론을 수렴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시정 운영에 도움을 주게 된다.
최민호 시장은 “제6기 시정모니터는 세종시를 풍요롭고 품격있는 도시로 만드는 데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다시 활기를 되찾은 정책 현장의 생생하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대변자로서 왕성히 활동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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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동, 민·관 합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다정동, 민·관 합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18일 다정동 상가일대에서 민·관 합동으로 ‘다정한 나눔’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다정한 나눔은 ‘바로 지금 다정한 관심을 나눌 때’라는 주제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해 주민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캠페인을 통해 발굴 된 복지사각지대 가구는 다정동 맞춤형복지팀에서 해당 가구의 위기 상황을 파악해 가구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홍한기 다정동장은 “이번 캠페인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민·관 협력 특화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필 수 있는 다정한 다정동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이라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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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지역복지 협력과 강화 위한 간담회 개최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지역복지 협력과 강화 위한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18일 오후 2시 원내 제1 강의실에서 지역복지 협력과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관내 노인복지시설 기관장들과 함께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작년에 진행된 돌봄 종사자 인식개선 홍보캠페인과 현장 실무자 지원 사업 등의 경과보고 후 노인복지 현장의 복지 현안 확인, 지속 가능한 협업 관계 구축, 지역복지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또한 민간 사회복지시설 컨설팅, 복지 플랫폼 운영, 종사자 역량 강화지원, 긴급구호사업 등의 다양한 혁신지원사업도 안내했다.
김명희 원장은 “서비스원 출범 이후 민간 사회복지 현장에서의 의견을 다양한 채널로 청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실천 현장에서 직접적인 현물 및 사업비 지원, 복지정책 세미나 등을 개최해 사회복지시설의 운영환경 및 종사자의 처우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우리 원은 민간 사회복지시설과 함께 세종시민의 복지체감도가 오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상생의 복지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지역복지/광역복지, 보호 및 권익옹호, 아동청소년복지, 장애인복지 단체와 차례대로 간담회를 진행해 지역복지 현안 청취 및 민간 혁신지원 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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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취약계층에 행복 전하는 행복빨래방 문 연다
전동면 취약계층에 행복 전하는 행복빨래방 문 연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전동면 복합커뮤니센터에서 지역 취약계층의 이불빨래방 사업 추진을 위한 행복빨래방 시연회를 열었다.
행복빨래방은 전동면 취약계층 및 노인의 청결한 생활을 위해 진행되는 특화사업으로 전동면 복컴 내 설치된 행복빨래방 내 건조기 80㎏, 세탁기 50㎏ 등 기계를 활용해 오는 22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시연 행사에는 전동면 신을재 면장 및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조기 및 세탁기 정상 가동 여부 및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점검했다.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빨래방 운영으로 이불 세탁을 위해 매번 타지로 가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정기적인 이불 세탁을 통해 주민 생활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을재 공동위원장은 “행복빨래방 운영으로 많은 취약계층 및 노인분들이 청결한 생활을 유지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취약계층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행복빨래방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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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집중안전점검
시민과 함께하는 집중안전점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고기동 행정부시장 주재로 18일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집중안전점검 14개 실시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노후·고위험시설, 다중이용시설을 중점 점검하고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안전점검상황, 조치계획 등을 집중 논의했다.
시는 현재 집중안전점검 대상 128곳 중 87곳을 점검완료해 68%의 점검률을 보이고 있으며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모든 대상을 합동으로 점검 중이다.
특히 시민들이 안전점검에 적극 동참해 일상속에서 안전사각지대를 발굴할 수 있도록 포스터 84개, 현수막 25개, 재난안전 전광판 28곳, 버스승강장 520곳에 동영상 표출 등 안내를 하고 있다.
시는 또한 안전문화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가정·공동주택용, 다중이용시설용 자율점검표 총 11만 7,000부를 제작·배부해 시민 스스로의 안전점검을 유도하고 있다.
고 행정부시장은 “위험시설 등 집중안전점검의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통해 집중 합동점검의 미비점을 개선·보완해서 안전한 세종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앞으로도 자율점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홍보활동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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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2기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 첫 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2기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 첫 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17일 세종우체국 2층 중회의실에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위원회’는 ‘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제9조에 근거해 운영 된다.
2기 위원회는 2023년 4월부터 2년의 임기동안 처우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 의결 하는 역할을 한다.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사협회 김부유 회장, 공주대학교 모선희 교수, 요나의집 임동선 사무국장,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조주환 센터장,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전미경 센터장, 세종시가족센터 하미용 센터장, 세종우리요양원 유권식 대표, 세종특별자치시 김광운 시의원이 위촉직으로 참여했고 세종시 양완식 보건복지국장, 임윤빈 복지정책 과장이 당연직으로 참여한다.
이번 회의에서 호선을 통해 김부유 회장이 위원장으로 전미경 센터장이 부위원장으로 위촉 됐으며 1기 처우개선 위원회 진행 사항을 보고 받고 향후 계획 및 회의 운영방안, 연구용역 대상 범위 등에 관해 논의를 진행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정윤태 정책연구부장에게 ‘세종시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 실태 조사 및 처우개선 방안 연구’에 대한 주제로 처우개선 연구용역에 대한 착수 보고를 받고 실제적 연구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처우가 개선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김부유 위원장은 “실질적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 할 수 있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각 직능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위원회에서 논의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 할 것이며 실무협의회와의 긴밀한 협의와 더불어 위원회 회의 활성화를 통해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세부 추진 과제를 논의와 협의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처우개선위원회는 ‘세종특별자치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제9조에 근거해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 및 복지 증진 등 처우개선 사항을 심의한다.
2차 회의는 오는 5월 말 개최 될 예정이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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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진동,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활동 실시
세종시 어진동,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활동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이 17일 개청 이후 첫 번째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한 차례씩 ‘2023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이날 첫 번째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은 어진동 통장협의회, 동 직원 약 20여명과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4월 13일 어진동 개청 이후 처음으로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어진동 일대 상가와 인도 주변의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동시에 쓰레기를 주워 담으며 운동·산책하는 쓰담운동 홍보 활동도 함께 실시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어진동은 직능단체가 추가로 개설되는 즉시 매월 환경정화활동에 참여 독려해 ‘깨끗한 어진동, 우리마을 가꾸기’에 어진동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점차 확대시킬 예정이다.
김윤희 어진동장은 “개청 후 첫 환경정화 활동이 어진동 주민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실시됐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운동을 전개해 깨끗한 어진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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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전세사기 피해자에 대출·긴급주택 등 지원'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에서 발생한 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자 지원을 위해 전세자금 대출 및 긴급 주거용 주택을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긴급대책으로 추진한다.
최민호 시장은 16일 경찰의 세종시 전세사기 혐의 수사 착수와 관련해 관계부서 간부급 공무원이 참석하는 긴급회의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조사 및 긴급대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방안에는 일반피해자와 취약계층에 대한 전세자금 대출 지원과 이들에 대한 긴급 주거용 주택 지원 방안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관내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임차인은 관내 영업 중인 우리은행을 통해 일반피해자의 경우 최대 1.6억까지, 취약계층의 경우 1억 이하로 전세자금 대출이 가능하다.
이와 동시에 시는 주거를 필요로 하는 피해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긴급 주거용 주택을 20호 확보했으며 추후 한국토지주택공사 등과 협의해 추가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전세사기 상담센터를 통해 피해자 신고 접수, 피해사실확인서 발급은 물론, 피해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원 대책 등 관련 업무처리 절차를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18일 국토교통부 주관의 전세사기피해 대응 지자체 협력회의에 고기동 행정부시장이 직접 참석, 피해 예방 및 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시 차원의 피해자 보호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민호 시장은 “우리시는 전세사기 피해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사법기관 및 관련 중앙부처 간 긴밀한 업무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라며 “시민과 임차인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