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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름다운 래돌아오는 농촌’을 위한 재생 아이디어 발굴
‘미아름다운 래돌아오는 농촌’을 위한 재생 아이디어 발굴
[세종타임즈]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농어촌공사 및 한국농촌계획학회, 한국농촌건축학회,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주최한 ‘2023 농촌공간대전’ 및 ‘제18회 한국농촌건축대전’의 우수작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농촌계획과 농촌건축, 사진·영상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일반인의 농촌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자 매년 한국농촌건축대전, 한국농촌계획대전 및 농촌경관사진 공모전을 개최해왔으며 올해부터는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농촌계획대전 및 농촌경관대전을 ‘농촌공간대전’이라는 명칭으로 통합·개최했다.
통합공모전은 ‘美 來 농촌’을 주제로 농촌재생을 통해 ‘농업·농촌의 잠재된 가치를 재발견’하고 ‘많은 사람이 찾아올 수 있는 아름다운 농촌’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추진했고 대상 3점을 포함해 총 26점의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작 선정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했으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철저히 정보가림 평가로 진행했다.
또한, 사진·영상 공모전의 경우 심사위원과 온국민소통을 통한 국민심사를 반영해 최종수상작을 결정했다.
수상작은 대상을 포함해 총 5,260만원의 상금 등이 수여되며 서울 aT센터, 서울 시민청 갤러리, 수원 국립농업박물관, 서울 메트로 미술관 및 나주 스마트미디어스테이션 등에서 전시 예정이다.
또한, 누구나 쉽게 접하고 농촌 홍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각 공모전 누리집에도 게시할 계획이다.
특히 우수작 15점은 농촌 지역의 실제 개발사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해당 지자체에 제공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하경희 농촌계획과장은 “통합공모전을 통해 농촌 재생에 대한 우리 청년들의 진지한 고민과 참신한 발상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를 통해 우리 농촌의 다양한 가치를 홍보하고 새로운 미래 농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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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위, 광역버스 혼잡노선 선제 점검한다
국토교통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9월 4일부터 광역버스 주요 혼잡노선에 대해 지자체·운수사와 함께 합동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방학, 휴가철 등으로 감소했던 광역버스 이용수요가 9월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에 현장을 점검하고 혼잡노선별 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출퇴근 혼잡이 예상되는 34개 노선을 대상으로 노선별 만차 횟수, 무정차 통과, 대기인원 등 현황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혼잡도가 심각한 노선은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차와 교통수요 패턴을 고려한 배차간격 조정을 우선 조치하고 필요 시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증차 및 증회 등 공급량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대광위 김수상 상임위원은 “대광위는 혼잡한 출퇴근길 광역버스 이용편의 제고를 위해 좌석예약제 운영, 혼잡 노선 수요대응형 전세버스 투입 등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차를 통해 광역버스 혼잡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광역교통 수요가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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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반 디지털 웰니스 콘텐츠로 군 장병 마음건강 돌본다
국방부
[세종타임즈] 국방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4일부터 국군장병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음건강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마음건강 서비스는 과기정통부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정서장애 예방 및 관리 플랫폼 기술 개발’ 과제의 지원을 받아 한양대학교에서 개발 중인 우울, 스트레스, 불안 등 마음건강 관리용 디지털 웰니스 서비스를 군 장병에 맞춰 재구성·고도화한 것으로 일기·활동·상담·검사 등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일기쓰기는 실제 심리상담 등에서 많이 활용되는 기법으로 감정조절 및 우울감 개선에 도움이 된다.
디지털 마음건강 서비스에 접속한 사용자는 하루에 한 번 ‘병영일기’를 작성할 수 있으며 서비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사용자의 감정상태를 분석하고 공감하고 자살자해위험을 탐지한다.
일기 작성 후 사용자는 ‘웰마인드지피티’를 통해 인공지능 챗봇과 상담이 가능하다.
‘웰마인드지피티’는 마이크로소프트社의 기술 지원을 받아 개발된 마음건강 특화 대화형 인공지능 프로그램으로 서울대병원 권준수 교수를 비롯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심리치료 전문가, 임상심리 상담사 등 마음건강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검수한 시나리오로 학습됐다.
사용자는 대화 시작 전, 대화의 종류, 주제, 방향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사용자는 우울, 불안, 불면증, 스트레스, 회복탄력성에 대해 검사할 수 있으며 각 검사지는 CESD-10-D, GAD-7, ISI-K 등 널리 활용되고 있는 검사척도를 디지털화해 제공된다.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될 시, 팝업을 통해 국방 헬프콜에 연락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활동 콘텐츠가 추천된다.
활동 콘텐츠는 미술 치유, 음악 만들고 듣기, 명상, 우울·ADHD·불안에 대한 이해를 돕는 웹툰, 감정·사회인지·주의력과 연관된 인지행동게임로 구성되며 휴대폰 사용이 자유로운 간부 대상 서비스에는 신체활동 콘텐츠인 ‘근심타파’, ‘스트레칭’, ‘바른자세’가 추가로 제공된다.
디지털 마음건강 서비스는 나라사랑포털과 국방복지포털 맞춤형복지서비스을 통해 2024년 12월까지 제공되며 군 장병이라면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국방부 강완구 기획조정실장은 “군 장병이 병영생활전문상담관·군 병원 등의 도움과 더불어 디지털 마음건강 서비스를 이용해 스스로 마음건강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장병을 대상으로 더욱 손쉽고 건강하게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국방 분야 공공 서비스를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과기정통부 이창윤 연구개발정책실장은 “디지털 마음건강 서비스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어떤 환경에서든 스스로 마음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됐다”며 “군 장병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시행되는 것이 매우 의미가 크며 디지털 마음건강 서비스가 힘든 군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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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장 점검
해양수산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9월 1일부터 2일까지 제주지역 수산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제주 한림읍 소재 한림수협 위판장과 넙치 어류양식장을 찾아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먼저, 박 차관은 간담회에서 국민이 걱정 없이 안심할 수 있는 수산물 안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에 수산업계가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다음 날에는 한림수협 위판장을 방문해 수산물 위판현황 등을 살핀다.
토요일 새벽에 어선에서 조업한 후 위판되는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절차를 꼼꼼히 점검하는 등 수산물 안전관리 과정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이어서 넙치 양식장을 방문해 제주지역 양식장의 안전관리 현황을 듣고 양식장 수조에서 출하를 앞두고 있는 넙치 중 일부를 방사능 검사용 시료로 채취하는 과정을 참관할 계획이다.
박 차관은 “우리 수산물이 안전하다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도록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를 쌓을 것”며 “우리 국민들이 드시는 우리 수산물인 만큼 수산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우리 어업인들의 어려움도 덜 수 있도록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할 예정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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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2024년 예산안 1조 855억원 편성
농촌진흥청
[세종타임즈] 농촌진흥청은 2024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13.5% 감소한 1조 855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2024년도 예산안은 국가 본연의 기능에 집중해 지속 가능한 농업 구현을 위한 식량주권 확보와 탄소중립 실현 및 농업의 미래 성장 산업화 등 국정과제 이행을 지원하고 연구성과의 신속한 현장 보급과 확산을 통한 농업·농촌 활력화와 현안 해결 및 한국 농업기술의 세계적 확산에 중점을 두었다.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연구개발사업 예산이 구조 조정됨에 따라 향후 국가의 본질적 기능과 농업·농촌 현안 중심으로 과제 개편과 인력 재배치로 청의 연구역량을 집중하고 사업화 영역은 농식품부와의 역할 분담 및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편성내용을 보면, 농업기술 개발·보급을 통한 농업·농촌 관련 국정과제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기초 식량주권 확보 548억원 탄소중립·기후변화 대응 828억원 꿀벌 폐사, 밭농업 기계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등 현안 해결 지원 255억원, 지역농업 활성화 925억원, 케이-농업기술 세계적 확산 595억원을 편성했다.
무인기·인공위성 기반 벼 작황 정보 예·관측 체계 구축을 통해 쌀 수급 관리체계를 선제적·과학적으로 지원하고 가루쌀-밀-콩 2모작 최적 재배기술, 품질 유지 및 이용성 증진 기술 개발로 재배 면적 확대 및 생산·저장·가공·소비 협력체계를 구축해 소비 확대 지원에 올해 예산보다 44억원 증가한 548억원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쌀 수급 안정 지원 벼작황정보 예측 고도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작물시험연구 간척지 첨단농업 기술 개발, 종자·종묘 생산 및 보급, 신기술보급 사업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기후변화 대응 유기농업, 시설재배 부산물 재활용 등 저탄소 농업기술 및 피해경감기술 개발·보급을 위해 올해 예산보다 4억원 증가한 828억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내용은 농축산분야 탄소 저감기술 이행기반 구축, 전기식 농기계 배터리 검정기반 구축, 순환농업 구현을 위한 시설재배 부산물 재활용 시스템 구축을 확대 지원한다.
꿀벌 폐사 대응 꿀벌자원 증식과 관리기술을 개발해 현장에 확산하고 밭작물의 복합·범용형 농기계 개발 확대와 영농부산물의 안전 처리로 미세먼지 저감·병해충 예방·산불 예방을 위해 올해 예산보다 41억원 증가한 255억원을 확대 지원키로 했다.
주요 사업내용은 꿀벌 강건성 연구, 기후변화 대응 꿀벌 수급 안정 지원, 현장 맞춤형 밭농업 기계 고도화 사업을 확대 지원하고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 특성에 맞는 과학영농시설을 지원하고 소득향상과 연관성이 높은 전략적 특화작목 핵심기술을 보급해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올해 예산보다 35억원 증가한 925억원을 반영했다.
주요 사업은 지역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지원, 농업 신기술시범, 지역특화작목 기술혁신 기반조성을 지원한다.
한국형 농업기술 공여로 아프리카 식량난 해결 기여 및 농식품·농산업 기술 수출 지원을 위해 올해 예산보다 101억원 증가한 595억원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은 해외농업기술개발지원, 해외 시험장 구축 등 수출정책 지원 또는 수출시장 다변화 모색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민관 협업으로 연구성과의 신속한 보급·확산을 위한 농업신기술 산학협력지원, 신속한 농업기상재해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중앙단위 기상재해 관제시스템 구축, 가뭄·병해충 저항성 세계적 시장용 생명공학 종자 상용화로 케이-종자 수출을 확대하고 작물보호제 원제의 국산화·상용화로 수입대체 및 수출 품목 육성을 위해 세계적 시장용 생명공학 종자·소재 개발, 수출전략형 신 작물보호제 기반 기술 개발을 신규로 추진한다.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기후 위기 심화, 국제정세 불안 등으로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저출산·고령화로 농촌노동력 부족이 심화해 지역소멸론이 대두되고 있다”며 “식량안보를 튼튼히 하고 농업의 기계화·자동화 등 국가 본질 기능 중심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정과제 이행을 뒷받침하고 농업·농촌이 당면한 현안을 해결하는 데 기관의 역량을 집중해 가시적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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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본부장, 대형 건설사의 적극적인 안전관리 역할 재차 당부
고용노동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고용노동부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9.1.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시공능력순위 11~30위로 대형 건설사 대표이사 등과 함께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안전보건리더회의를 진행했다.
올해 전반적인 중대재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50억 이상 건설현장에서는 사고사망자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어, 지난 8.18. 진행한 ‘건설업 안전보건리더회의’에 이어 대형 건설사들에게 산재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3년간 사망사고가 없었던 아이에스동서 우미건설, 반도건설이 안전관리 사례를 발표한 후, 효과적인 자기규율 예방체계 이행 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건설업 사망사고 감소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할 대형 건설사의 시공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자기규율 및 엄중 책임’ 원칙에 따라 기본적인 안전수칙 미준수나 반복되는 사고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영자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 노력이 실제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위험성평가를 비롯한 안전보건 활동에 근로자의 참여를 보장하고 효과적인 안전대책이 마련되어 실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등 대표이사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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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향상과 안전 방제 결의 다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향상과 안전 방제 결의 다져
[세종타임즈] 산림청은 9월 1일에 2023년도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집중방제기간에 들어가기 앞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분야 협·단체들과 함께 방제 품질향상과 안전한 방제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겨울 가뭄·봄철 고온 등 기후요인 및 산불피해 등으로 재선충병 확산이 유리한 조건이 조성됐다.
금년 10월부터의 방제가 피해 확산을 저지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기 때문에 협·단체가 방제 역량을 결집해야하는 상황이다.
이날 참석한 임재은 산림기술사는 “피해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고 수립된 전략에 따라 지속적으로 방제를 실행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협의회에는 산림기술인회, 산림사업법인, 산림기술사, 산림ENG 등 약 70여명의 현장 전문가가 참석했으며 현장 맞춤형 방제전략 수립 재선충병 방제 우수사례 재선충병 피해목의 활용방안 방제사업장 안전관리 등 방제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산림청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사업 착수 전후로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수시로 점검하는 등 안전 관리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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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동행하고 함께하며’, 아름다운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기념행사 개최
‘모두가 동행하고 함께하며’, 아름다운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기념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해양경찰청은 “2023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고 직장 내 양성평등 가치 인식과 문화조성을 위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상 양성평등 실현 촉진을 위해 제정된 주간으로 해양경찰청은 구성원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조직의 의지를 다지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 기간은 9월 1일부터 7일까지 일 주간이며 양성평등 퀴즈 이벤트 동료 간 공감 메시지 작성 양성평등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특히 이번 양성평등주간 행사에 심리학자인 이수정 교수를 초청해 ‘인간성 관련 형사정책 속 심리학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뜻깊은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해양경찰 구성원들이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조직 내 양성평등의 공감 가치 인식 및 모두가 동행하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으로 해양경찰 전반에 평등 가치를 자리매김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양성 평등한 해양경찰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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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 저녁 수목원 야간개장과 함께 펼쳐지는 문화행사
선선한 가을 저녁 수목원 야간개장과 함께 펼쳐지는 문화행사
[세종타임즈]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9월 23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 ‘수목원 특별한 夜행’을 운영한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은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은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매주 토요일 문화공연을 개최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국립세종수목원 9월 문화공연 일정은 아카펠라, 마술쇼, 코믹 저글링 쇼, 시네마가든, 버스킹, 폐막행사 등이다.
특히 국립세종수목원은 9월 15일에 ‘한국영상자료원’과 협업을 통해 가을밤 영화제 ‘시네마 가든’을 개최할 계획이다.
당일 수목원 잔디마당에서 한국 애니메이션인 베리어프리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상영되며 상영 전에는 퍼포먼스 공연이 진행된다.
류광수 이사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세종시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서 수목원 정원문화 확산과 더불어 야간관광 문화를 선도하고 국민행복 증진에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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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유엔환경계획, 환경 협력 강화 논의
환경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환경부는 9월 1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잉거 안데르센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과 우리나라-유엔환경계획 간 환경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하고 녹색경제이행파트너십 2024년 기여 약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잉거 안데르센 사무총장은 유엔기후변화협약 적응주간 행사 참석차 방한 중이다.
환경부는 이번 양자 면담을 통해 대기 환경 및 생물다양성 보전, 유엔 플라스틱 협약 등 국제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올해 6월 국내 유치가 확정된 유엔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 협상에서 이 협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양측의 의지를 모을 예정이다.
아울러 한화진 장관과 잉거 안데르센 사무총장은 녹색경제이행파트너십 2024년 기여 약정서에 함께 서명하며 개발도상국의 녹색 경제 이행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화진 장관은 “플라스틱 오염·기후변화 등 당면한 문제들은 지금 당장 나서지 않는다면 영원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며 “이번 양자 면담을 계기로 국제 환경 무대에서 우리나라의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