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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노동교육원 -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직원 노사교육” 업무협약 체결
고용노동부©PEDIEN
[세종타임즈]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노사관계 안정화 및 협력적 노사문화 구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육원이 교육청 교직원에게 체계적인 노동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노사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사노무 역량 강화를 통한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방 공무원 노사관계교육 활성화 학교관리자의 교원노사관계 역량 강화 연수 교육공무직 맞춤형 노사관계 연수과정 개설 운영 노사관계 맞춤형 콘텐츠 개발·보급 및 양 기관의 발전 사항에 대한 상호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교육원은 고용노동전문 교육기관으로써 교육청 교직원의 노사관계자율해결 역량 제고를 위해 그동안 축적한 교육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정기적인 노사교육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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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신임 주한 영국대사와 보건의료분야 협력 논의
보건복지부
[세종타임즈]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4월 22일 오후 12시 주한영국대사관저에서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와 세계 보건 안보를 비롯한 다양한 보건의료분야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의 한국과 영국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에 대한 감사함을 표하고자, 신임 주한영국대사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그 간 양국은 코로나19에 대응해 긴밀하게 협력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 9월 백신 상호공여 약정을 통해 국내 2차 접종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이러한 양자 협력 외에도 양국은 2021년 G7 보건장관회의에서 미래 공중보건 위기대응을 위해 국제사회의 공동 행동이 필수적이라는 인식 하에 세계 보건 안보를 위한 협력 의사를 다진 바 있다.
권 장관은 오찬에서 양국 보건부 간 진행 중인 보건의료분야 양해각서 체결이 미래의 감염병 대응을 위한 협력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올해 10월 ‘백신·바이오헬스의 미래’를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 바이오 서밋’에 영국의 참여를 요청했다.
영국 측은 한국 측의 초청에 감사를 표하며 올해 11월 영국에서 개최 예정인 한영과학기술공동위원회에서 대면해 만나 뵙기를 희망한다며 디지털 헬스, 데이터 공유, 항생제 내성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협력 의사를 표했다.
권 장관과 콜린 크룩스 대사는 세계 보건 안보와 관련해서도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권 장관은 백신을 비롯한 감염병 대응수단의 공평한 접근을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한국이 ‘WHO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로 선정된 만큼, 중저소득국의 백신 자급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 밝혔다.
콜린 크룩스 대사는 영국과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과 영국은 모두 WHO와 EU 주도로 진행 중인 ‘팬데믹 조약’ 마련에 있어 ‘조약 우호 그룹’으로서 국가 간 협상 기구에 참여하고 있으므로 향후 국제사회에서 활발한 협력이 기대된다.
권 장관은 “주한영국대사관의 적극적인 가교 역할 덕분에 한국과 영국 간 활발한 협력이 가능했다”며 “코로나19 뿐 아니라 미래의 감염병 대응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협력과 연대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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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암 산림청장, 산림교육원에서 소통간담회 개최
최병암 산림청장, 산림교육원에서 소통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산림청장은 4월 22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산림관련 인재 양성기관인 산림교육원을 처음 방문했다.
산림청장은 산림교육원 교육시설을 돌아보고 산림교육원 직원들과 대화를 하며 산림정책 발전을 위한 제안, 업무 애로사항 등을 이야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산림청장은 국민안전 및 생활과 밀접한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분야 전문교육의 확대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으며 실시간 온라인 및 메타버스 활용 등 다양한 교육방식으로 산림인재양성에 힘써주기를 당부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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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서울대학교지능정보사회정책연구센터’수목원·정원 디지털 혁신을 위해 맞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서울대학교지능정보사회정책연구센터’수목원·정원 디지털 혁신을 위해 맞손
[세종타임즈]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디지털 혁신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에 나선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2일 서울대학교 지능정보사회정책연구센터와 수목원·정원 디지털 혁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수목원·정원 분야의 디지털 혁신 및 지능정보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내용은 수목원·정원 분야 디지털 행정 방향성 확립 수목원·정원의 디지털 전환 추진 지능정보화 공동사업 발굴 및 관련 세미나·토론회 추진 등을 담고 있다.
류광수 이사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 지능정보사회정책연구센터가 보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혁신서비스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앞으로도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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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 지원단’발대식 개최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 지원단’발대식 개최
[세종타임즈]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지난 4월 21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자치분권위원회 대회의장에서 ‘자치분권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자치분권 지원단’은 새롭게 개막된 자치분권 2.0시대에 발맞춰 달라진 자치분권 관련 법들을 주민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주민중심형 홍보방안의 일환이다.
이번에 선발된 자치분권 지원단 22명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8개월 동안 거주 지역의 자치분권 현황을 조명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자치분권 2.0 인식 제고를 위한 글과 영상을 제작하는 등 대국민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은 자치분권 서포터스의 출발에 맞춰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는 참석자 소개,위원장 인사말, 위촉장 수여, 선서문 낭독, 기념 촬영, 활동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에 참석한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은 “자치분권위원회 출범 이후 모집하는 첫 지원단인 만큼 기대가 크다”며 “지역을 가장 잘 아는 만큼 주민이 주인이 되고 중앙과 지방이 상생하는 생생한 지역의 현장을 담아 기사와 영상으로 확산시켜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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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항원검사키트 등 부분품 위탁 제조업체 점검결과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세종타임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키트 등을 제조하는 체외진단의료기기 업체 28개소를 점검한 결과, ‘수탁자에 대한 관리 의무’를 위반한 15개소를 적발해 행정처분 등 조치했다.
이들 15개 제조업체는 21개 체외진단의료기기의 필터캡 등 일부 부분품 제조공정을 위탁하는 과정에서 해당 수탁업체에 대한 관리 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된 품목은 총 21개 품목으로 대부분은 수출 제품이며 자가검사키트 1개 제품 일부 물량이 약국과 편의점으로 유통됐고 전문가용 항원검사키트 2개, A·B형 간염검사키트의 2개 제품이 국내 유통됐다.
자가검사키트 나머지 1개 제품은 자가검사키트 완제품 제조에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고 전문가용 항원검사키트 1개 제품, 수출용 항원검사키트 12개 제품은 전량 수출 등으로 국내에 판매되지 않았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위반 품목의 성능과 안전성에 대해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가위원회’의 자문을 받았다.
전문가위원회 자문 결과 해당 부분품이 인체에 직접적으로 사용되지 않고 멸균이 필요하지 않은 공정으로 오염 등으로 인해 성능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고 부분품에 대한 입고 검사 후 적합한 경우 입고했으며 완제품 성능검사 등 품질검사를 실시해 적합한 경우 출하한 것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최종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되는 의견을 받았다.
현재 적발 제품 중 국내 유통 제품은 국민 안심 차원에서 자진 회수가 진행 중이며 적발된 업체에 대해 위반사항 개선 여부와 품질관리 적절성 여부를 다시 점검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업체 지도·점검 등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위반업체는 엄중히 조치해 국민이 안심하고 체외진단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아울러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수탁자의 시설 기준과 의무 위반 시 처벌 규정을 신설·강화를 추진하는 등 체외진단의료기기 위·수탁 안전관리 체계를 적극 개선한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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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일상으로 ‘제60회 스포츠주간’ 시행
스포츠로 일상으로 ‘제60회 스포츠주간’ 시행
[세종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국민체육진흥공단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등 체육단체와 함께 ‘2022년 스포츠주간’을 시행한다.
올해 60번째를 맞이한 스포츠주간에는 ‘스포츠로 일상으로’라는 표어 아래 국민들이 운동을 통해 체력과 건강을 증진하고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행사를 마련했다.
운동하면서 누리소통망 행사에 참여, 환경도 지킨다 먼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가수 ‘노라조’ 안무에 맞춰 누리소통망에 율동 영상을 올리면 우수 참여자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슈퍼 100’ 행사를 진행한다.
‘#나를 깨우는 움직임’이라는 핵심어 표시와 함께 운동하는 사진을 등록하는 ‘나를 깨우는 움직임’ 행사도 열린다.
대한체육회는 운동과 환경보호를 접목한 ‘스포츠주간 친환경’ 행사를 이어간다.
대한체육회가 제공하는 인스타그램 증강현실 필터를 활용해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준다.
아울러 문체부는 한국프로스포츠협회와 함께 코로나19로 위축된 관람문화와 여가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4월에 개막한 2022 한국프로야구대회뿐만 아니라 축구와 농구, 배구 등 프로스포츠 관람 할인권을 7월까지 배포한다.
할인권을 사용하면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누리집과 구단별 온라인 입장권 예매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국민체력인증센터는 4월 25일부터 누리집 가입자, 국민체력 인증, 스포츠활동 인증, 체력증진교실 참여자 등에 대해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고 해당 마일리지를 문화상품권 등으로 보상하는 ‘스마일 포인트’ 행사를 시작한다.
초등학교 16개교가 가상공간을 통해 공 던지기, 야구, 양궁 등 경기를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르는 가상현실 스포츠대회 ‘리그 오브 스포츠’도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문체부는 우리 학생들이 미세먼지, 감염병 등의 제약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2016년부터 초등학교와 청소년 공공시설에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보급하고 있다.
현재 이 사업을 통해 초등학교 459개교에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설치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스포츠주간’을 맞이해 국민들이 그동안 코로나19로 쉬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하고 따뜻한 봄날에 가족과 함께 프로스포츠 경기도 관람하면서 일상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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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지구의 날’소등행사 동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지구의 날’소등행사 동참
[세종타임즈]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2일 오후 8시 ‘지구의 날 52주년 맞이 전국 소등행사’에 참여한다.
‘지구의 날 52주년 맞이 소등행사’는 기후변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공감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어내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도 이에 동참해 오늘 사무처 및 소속 기관 조명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퇴근 시간 조명 소등 확인 및 적정 냉난방 온도 유지 상태 점검, 고효율제품 구매, PC 대기 전력 관리, 쓰레기 분리수거 철저 등의 활동을 임직원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구의 날을 맞아 크기가 작아 재활용이 어려운 ‘플라스틱 병뚜껑’을 모아 재활용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5월 3일까지 진행한다.
본 캠페인은 ‘문화·관람분야 6개 공공기관 네트워크’가 2년째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기관 임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플라스틱 병뚜껑을 수집하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은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과 탄소중립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으로서 저탄소 생활 실천에 동참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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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분야 오염물질, 사물인터넷 기반으로 최첨단 관리
발전분야 오염물질, 사물인터넷 기반으로 최첨단 관리
[세종타임즈]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국서부발전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통합관리사업장의 환경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4월 22일 오후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국립환경과학원이 발전분야의 대표적인 공기업과 협업해 통합관리사업장의 환경관리 수준을 한단계 끌어 올리는 동시에 오염물질의 실시간 감시체계 기술개발을 목표로 공동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사업장 시설 운영자료를 활용해 오염물질 관리를 위한 주요 관리인자를 도출하고 사물인터넷 기반의 실시간 오염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올해 7월부터 시범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분야에는 시설별 운영인자와 오염물질의 상관성 조사, 사물인터넷 계측을 위한 간접관리인자 도출, 사물인터넷 기반 오염물질 실시간 감시 체계 구축, 사업장 환경관리 및 운영 효율화를 위한 정보 공유, 통합환경관리제도 개선 및 적용방안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통합관리사업장 실시간 오염물질 관리의 대안으로 사물인터넷의 적용성 시범사업을 올해 5월부터 추진한다.
사물인터넷의 적용성 시범사업은 오염물질 배출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환경오염시설에 대해 새로운 첨단환경관리기법의 도입 가능성을 도출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시범사업의 결과는 최적가용기법의 발굴, 허가 이후 통합관리사업장의 효과적인 지도점검 등 사후관리 분야, 통합환경관리제도 적용 및 개선방안 마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서부발전은 스마트 사업장 운영과 시범사업 상호협력을 통해 사업장 운영 효율화, 에너지 절감, 탄소중립 실현,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환경·사회·투명 경영 강화 등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기업가치가 한 단계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진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통합관리 대상 사업장의 오염물질 실시간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사업장의 자율환경관리와 환경·사회·투명 경영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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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구직자 해외 취업문 다시 열린다.
청년 구직자 해외 취업문 다시 열린다.
[세종타임즈] 고용노동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산업인력공단은 4월 21일부터 4월 22일까지 2일간 서울 세텍 제2전시관에서 2022 상반기 ‘글로벌 일자리 대전’을 개최한다.
‘글로벌 일자리 대전’은 국내 최대규모의 해외취업 행사로 구직자 편의를 위해 화상 면접 공간을 지원하고 청년이 해외진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각종 부대행사를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병행해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해외 10여 개국, 1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200명 이상을 채용 희망해 많은 청년이 해외 취업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서류 심사를 통과하고 선발된 280여명의 청년 구직자들과 글로벌 구인 기업 간 1대1 화상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월드잡 토크 콘서트Ⅱ, 해외진출 정보관, 이벤트관 등 부대행사도 진행해 해외 진출과 관련한 생생한 정보를 오프라인으로 전달한다.
월드잡 토크 콘서트Ⅱ는 이력서·면접 특강 워킹홀리데이, 국제기구 취업 정보 라이브 토크 외국인 투자기업 만남의 날 등으로 구성되어 해외 취업 시 필요한 직종·지역별 특화 전략설명회가 진행된다.
해외진출 정보관은 13개의 부스에서 주요 국가 전문가 컨설팅, 취업선배 멘토링 등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이벤트관에서 인공지능/가상현실 면접 체험, 이력서 사진 촬영, 정장 대여 서비스와 같은 면접 준비 관련 부가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메타버스관을 동시에 운영해 오프라인 참여가 어려운 청년들도 사전 신청을 통해 온라인 접속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김영중 고용정책실장은 4월 21일 10:00, ‘글로벌 일자리 대전’이 개최되는 세텍 제2전시관을 방문해 청년들의 화상 면접 현장과 해외취업 설명회장, 1대1 상담 부스 등을 돌아보며 행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김영중 고용정책실장은 “아직 어려운 해외 진출 여건 속에서도,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청년이 글로벌 기업에서 일할 기회를 얻고 해외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면서 “정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청년들의 글로벌 경력형성을 계속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