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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의사상자 설 명절 위문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19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2010년 물에 빠진 초등학생을 구하려다 숨진 故 오 모 씨 등 의사상자 7가구를 방문해 충주사랑상품권을 전달하며 위문활동을 진행했다.
의사상자 설맞이 위문사업은 의사상자 예우 및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의사상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의사상자 유족들을 위해 의료급여, 교육급여, 의사상자 자녀 교복구입비 지원, 의사상자 및 유족 취업 알선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앞으로도 의사상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들의 용기가 시민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의사상자 예우 및 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2012년부터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 자신은 사망 또는 부상당한 의사상자의 살신성인 정신과 숭고한 희생정신의 용기가 영원히 존중되고 사회의 본보기가 되도록 의사상자 예우를 위한 시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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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 설맞이 농·특산품 직거래 행사 ’추진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1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설맞이 온·오프라인 농산물 판촉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특산품 소비자 맞춤형 판촉추진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150여개 농가·업체가 참여하는 농·특산품 직거래 판매행사를 벌인다.
‘충주씨샵’에서는 새해맞이 기획전이 진행되며 오프라인 행사로는 19일 오전 11시~ 오후 3시 30분까지 시청광장에서 시청 산하 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직원 농·특산품 팔아주기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다.
판촉 행사에서는 사과, 밤, 곶감, 땅콩, 도라지, 쌈 채소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김광수 농정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다각적인 판촉전략을 수립해 우리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충주시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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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산불예방 위해 농업부산물 파쇄 적극 지원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023년 봄철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에 총력을 다하고자 국가에서 지정한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 이전부터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인력 총 191명을 선발·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농업부산물 소각에 따른 산불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농경지가 소재한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농업부산물 파쇄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파쇄작업은 접수인원 중 산림과 가까운 농경지부터 노령자,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우선 선정해 진행되며 오는 2월 말까지 신청사항에 대한 파쇄작업을 완료하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이 시작되는 3월부터는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에 전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3월부터는 대형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연접지의 일체 소각행위가 금지된다.
또한, 4월 중에는 나물채취를 위한 입산 시 담배 등 화기물 소지가 금지된다.
시는 18개 읍면동에 농업부산물 파쇄기 26대를 배치하고 수안보면에는 충청북도 임차헬기를 배치받아 산불진화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산불진화차 4대를 수안보면, 신니면, 앙성면, 산척면 등에 전진배치해 원거리 화재에도 초동진화에 나설 수 있도록 대비했다.
시는 산림과 인접했으며 지난해 가을 농업부산물을 처리하지 못한 농가 또는 임가는 반드시 가까운 읍면동에 신청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인력을 지원받을 것을 당부했다.
이재식 산림녹지과장은 “시민 여러분의 실천 의지가 산불을 막는 가장 큰 힘이 된다”며 “자기 자신은 물론이고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산불예방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농업부산물을 불법소각하면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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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할인 시행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올해 1월부터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할인’ 제도를 시행해 시민들의 편리한 발이 되어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8백만원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할인제는 도보와 자전거로 이동 후 대중교통 이용 시 회당 버스요금의 16.6%인 250원을 할인해주는 제도이다.
카드사별 10% 할인혜택이 더해질 경우 최대 26.6%까지 버스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마일리지 상한액은 지역 내 이동시 11,000원이다.
마일리지 지원액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도보나 자전거로 800m 이상 이동했을 때 최대 250원, 800m 미만은 이동 거리에 비례해 적용된다.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적립을 원하는 시민은 먼저 알뜰교통카드를 발급하고 휴대폰에 앱을 다운받아 실행한 뒤, 도보나 자전거로 이동 시 ‘출발’ 버튼을 클릭해 대중교통 승차시 알뜰교통카드를 태그하고 목적지에서 하차한 후에 ‘도착’ 버튼을 누르면 된다.
알뜰교통카드 발급은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홈페이지를 통해 충주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카드 수령 후 알뜰카드 앱을 다운받아 카드 등록을 마쳐야 마일리지 할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교통비 절감 및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알뜰교통카드제도를 시행했다”며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알뜰교통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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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사랑상품권 설명절 맞이 캐시백 이벤트 실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19일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충주사랑상품권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시민들이 충주사랑상품권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 할인율 감소로 아쉬움을 느꼈을 시민들에게 활력을 주고자 마련됐다.
충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이벤트 기간 중 누적 금액 5만원 이상 결제 시 자동 응모된다.
시는 추첨 프로그램을 이용해 2,000명을 선정한 후 당첨자 상품권 카드로 1만원을 2월 초에 지급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올해 5년 차를 맞은 충주사랑상품권이 소상공인 지원이라는 본연의 취지를 살리며 시민들에게도 고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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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특별교통수단, 행복콜 고향가는길 이동서비스 제공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설 연휴를 맞아 21일부터 24일까지 특별교통수단인 행복콜 운행을 통해 휠체어를 사용하는 중증장애인에게 고향 가는 길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충주시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 이용자 중 휠체어를 사용하는 중증장애인과 보호자이다.
신청은 충주시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로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서비스 지역은 강원 원주, 경북 문경과 충북 청주, 제천, 단양, 음성, 괴산 등 충주 인근 시군으로 KTX 이용이 가능한 제천역, 오송역, 원주역도 운행한다.
요금은 기존 시외운행 요금 기준과 동일한 해당 지역 버스 운임의 2배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서비스를 통해 그동안 고향 방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중증 장애인분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마음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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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는 여행의 경험,‘오소 충주’ 참가자 모집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오소충주’ 참가자를 2월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오소충주’는 ‘Only Stay Our 충주’의 준말로서 충주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기고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관광객들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시는 해당 사업이 체류형 숙박 관광 활성화의 증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매달 최대 5개 팀을 모집해 숙박비와 체험비를 실비로 지원한다.
참가자 인센티브는 최장 6박 7일 4인 기준으로 최대 100만원이다.
단, 체류 기간이나 인원 수에 따라 금액은 차등 지원된다.
프로그램 신청을 원하는 관광객은 충주시청 관광과로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짜여진 일정을 일괄적으로 소화해야 하는 패키지 프로그램과 달리, 자유롭게 여행하면서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오소충주’의 강점이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체류형 관광의 활성화는 물론이고 ‘우연히 왔다가 머물게 되는 도시’ 충주의 매력을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충주를 찾아오는 관광객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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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특산물 직거래, 승승장구 이어간다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022년 농특산물 직거래판매실적이 2021년 대비 16% 증가한 117억78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는 유튜브 및 SNS를 통한 감성 홍보 유명 유튜버 ‘참피디’와 충주 친환경쌀 살리기 프로젝트 충주씨 카카오톡 이모티콘 제작 배부 충주씨 딩동댕 유치원 방송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충주씨샵 누적 매출액 48억원 돌파 청년농, 영세농 직거래장터 및 라이브커머스방송, 홈쇼핑 등 다양한 직거래 홍보 마케팅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노력에 기반해 로컬푸드행복장터 24억6000만원 직거래 장터판매 31억1900만원 대형유통 직거래 판매 31억6200만원 온라인 판매 20억9500만원 기타 판매 9억4200만원 등 다수 분야에서 높은 판매 결과를 보였다.
시는 2022년 매출증가의 원동력으로 유튜브 및 SNS 및 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통한 상생 프로젝트 추진 등을 꼽았다.
시는 2023년에도 온라인몰과 연계한 마케팅, 참PD와 함게하는 전통주 콘텐츠 제작, 충주씨샵 오프라인 행사, 충주씨 기획 프로그램 등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역 농특산물 통합브랜드인 충주씨 브랜드 인지도 확대 및 다양한 직거래 마케팅으로 농업인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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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명절 청렴 캠페인 실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과 설 명절을 앞둔 18일 시청 로비에서 음주운전 사전예방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출근 시간을 이용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정청탁·금품수수 주의 및 음주운전 근절 내용이 담긴 청렴리플릿을 배부하며 생활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독려했다.
아울러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과 다가오는 설 명절 기간 음주운전 사전예방을 위해 ‘음주운전을 근절하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경각심을 높였다.
전명숙 감사담당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안주고안받기 운동을 실천해 청렴 문화 확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명절분위기에 편승해 음주운전 및 근무태만 등 자칫 잘못된 행동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올해 목표한 청렴도 1등급 향상을 위해 전 직원 청렴서약서 작성,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렴에 대한 다짐의 시간을 갖기 위한 청렴 방송 운영, 전 직원 2시간 이상 청렴 교육 의무 이수제를 추진해 청렴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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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연휴 환경오염물질 예방 특별 감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설을 맞아 환경오염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감시 단속에 나선다.
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이 소홀해질 수 있는 설 연휴 기간 중 오염물질 불법 배출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감시활동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설 연휴를 전·중·후 3단계로 나눠 감시계획을 수립하고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중점 감시로 예방 활동에 나선다.
연휴 전인 20일까지는 1단계로 대상 사업장에 사전 홍보·계도 및 자율점검 유도 등을 실시하고 취약업소 집중 순찰 및 특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1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기간에는 환경오염사고에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하며 상수원 수계, 산업단지, 공단 주변 하천 등 지역 내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설 연휴가 끝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은 설 연휴 기간 중 시설 가동을 중단한 환경관리 취약업체 및 영세업체에 대한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기간에 적발된 환경오염행위자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것”이라며 “환경오염사고의 경우 초기 대처가 중요한 만큼 환경오염행위를 발견 시 지체없이 환경신문고 또는 충주시청으로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