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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시정 흐름의 좌표 찍는 대면회의 추진
조길형 시장, 시정 흐름의 좌표 찍는 대면회의 추진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대면회의 재개를 계기로 시정 흐름의 전 조직 공유를 꾀하고 있다.
충주시는 6일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 해제에 따라 기존 온라인으로 진행해 온 현안업무회의를 전 부서장이 참석하는 대면회의로 변경했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대면회의를 통해 보다 긴밀·친밀한 소통을 기대한다”며 “앞으로의 회의는 틀에 맞춘 업무보고 대신 시정의 주요 현안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정책의 흐름을 이해하는 자리로 만들 것”을 제시했다.
그는 “충주댐 권리찾기, 국가정원과 탄금공원, 충북대병원 분원유치 등 지역주민들이 깊은 관심을 갖고 묻는 질문에 전 공무원이 폭넓은 이해와 공감으로 대답할 준비가 되어야 한다”며 “다시 시작하는 대면 회의를 시정 흐름의 좌표를 찍는 시간으로 활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민간단체 지원 보조금 전수조사’ 추진과 관련해 “정부에서 근거를 주고 추진하는 만큼 부족한 부분을 정화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금액보다 문제가 되는 행태 위주로 점검해 올바른 환경, 문화를 정착시킬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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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이치와 상황에 맞는 안내홍보시설 관리 나서
조길형 시장, 이치와 상황에 맞는 안내홍보시설 관리 나서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도시의 얼굴이 되는 안내홍보시설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조 시장은 2일 주재한 현안점검회의에서 “도로변이나 건물에 설치된 안내홍보시설의 정기적이고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정보의 현행화 및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는 미관 개선에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오래되어 부정확하거나 인접 장소에 비슷한 정보가 난립하는 경우가 종종 발견된다”며 “이치와 상황에 맞지 않는 안내로 시민 혼란을 유발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올해 본격 추진하는 도시침수 대응사업에 대해 “사업의 성패, 즉 시민의 안전 여부는 공사의 품질에 달려있다”며 “야무지고 철저하고 엄중하게 공사 감독에 최선을 다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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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업용 중장비 조종면허 교육생 모집
충주시, 농업용 중장비 조종면허 교육생 모집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7일까지 ‘농업용 굴착기 및 지게차 조종면허 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업용굴착기는 농로정비, 평판작업 등 다양한 농작업이 가능한 장비로 농업 현장에서 활용성이 높아 이용률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면허증 취득자에 한해 농기계 임대사업장에서 임대가 가능하다는 제한이 있다.
이에 시에서는 지역 농업인 역량 및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종면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교육은 충주중장비직업전문학교와 협약을 통해 충주시 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3월 2일부터 31일까지 1개월 동안 실시할 예정이다.
기간 내 12시간의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3톤 미만의 농업용굴착기 및 지게차를 조종할 수 있는 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다.
교육을 원하는 농업인은 각 읍면동 농민상담소 및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장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농업용굴착기 30만원, 지게차 40만원, 농업용굴착기와 지게차 함께 수강 시 50만원이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이 현장에서 안전하게 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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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풍년농사는 우량종자 신청으로부터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파종할 정부 보급종 콩 종자 신청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거주지 읍면동 농민상담소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품종은 장류 및 두부용 콩인 대원콩, 대찬콩, 팥 아라리 등 3개 품종으로 전체 2만8,000kg이다.
공급 가격은 1포대당 콩 2만7,800원, 팥 4만1,880원으로 4월 1일부터 5월10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정부 보급종 콩 종자는 종자 소독이 되어 있으나, 친환경 재배 농가를 위해 미소독 종자도 별도 신청을 받고 있다.
종자 신청과 관련된 문의 사항이나 콩 품종별 특성 등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농업기술센터 또는 거주지 읍면동 농민상담소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정부 보급종은 엄격한 종자 검사와 품질관리를 거쳐 공급되므로 발아율이 좋고 품종 고유의 특성이 유지된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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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일 취약계층 보호 및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저소득주민에게 국민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6억 6,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월 5,000여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시는 지난해 9월‘국민건강보험법’개편에 따른 최저보험료 인상 및 물가상승 등으로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하는 가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지난해보다 2억 2천만원의 예산을 증액했다.
시는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진료를 받는 데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국민건강보험료 최저액인 19,780원 이하를 납부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 세대, 등록장애인 세대, 한부모 세대 등으로 매월 국민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 전액을 지원한다.
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필요한 자료를 받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확인을 거쳐 최종적으로 대상자를 결정한다.
이은섭 복지정책과장은 “물가상승, 경기침체에 따른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고 제도적인 기준으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이 있는 만큼 앞으로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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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어업인 공익수당 신청 접수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오는 4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어업인 공익수당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농어업인 공익수당은 주민청구로 제정된 ‘충청북도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농어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 보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청년도 기준 3년 이상 계속 충북 도내에 주소가 되어 있으면서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어업인이다.
단,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연 3천 7백만원 이상인 농어가, 3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 농가, 2년 내 가축전염병예방법 위반자 및 농지·산지 불법 처분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오는 4월 28일까지 신청을 받은 후 지급요건 검증을 거쳐 오는 7월 농어가 당, 연 60만원의 수당을 충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농어업인 공익수당은 작년보다 10만원 증액된 60만원이며 지난해와 달리 공무원연금·군인연금·사립학교 교원연금 수급 세대 공공기관·공기업 임직원 세대 제외 요건이 없어져 지급 제한 규정을 상당 폭 완화했다.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된다.
김광수 농정과장은 “지급대상이 되는 농어업인들은 요건을 확인한 후 기간 내 모두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공익수당 지원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환경을 조성하고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작게나마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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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한파위기 대처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힘써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가구를 돕기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충북공동모금회와 민간기부자들의 성금 등을 통해 280가구에 5천2백35만원의 난방비를 지급했다.
아울러 도시가스 요금은 복지 대상자의 생활 실태에 따라 3천 원에서 1만2천 원의 추가할인을 진행한다.
다만, 사회복지 생활시설의 경우 시설 이용인원에 따라 월 30만원에서 1백만원을 2개월 간 추가 지원한다.
시는 2월 말까지를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충주톡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회복지통합관리망 등 지역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 맞춤형급여 등 공적 지원을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공적 지원이 되지 않는 복지사각지대의 경우 민간복지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지원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시민이 행복하고 발전하는 충주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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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소독 의무 대상시설 소독 실시 철저 당부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보건소는 지난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완화됨에 따라소독 의무 방역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정기 소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안내했다.
보건복지부령에 따르면 소독의무대상 시설은 정기적으로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방역소독을 의무적으로 정하고 있다.
의무대상시설은 50인 이상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객실 수 20실 이상 숙박시설 100인 이상에게 계속 식사를 공급하는 집단급식소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300㎡ 이상 식품접객업소 버스 장의 자동차 역사와 역 시설 병원급 의료기관 기숙사 객석 수 300석 이상의 공연장 학교 연면적 1,000㎡ 이상의 학원 연면적 2,000㎡ 이상의 사무실 등이다.
충주시 소독 의무 대상시설은 다중집합시설 등 총 750여 개소이다.
시는 안내에 따라 향후 정기 소독 여부를 점검하고 정기적인 법정 소독 횟수를 지킬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로 바이러스 확산 위험성이 높아진 만큼 방역소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긴장감을 갖고 철저히 소독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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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생 모집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 농업 기계화 촉진 및 경쟁력있는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고자 2023년 드론 조종자 자격증 취득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농촌의 지속적 인력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방제 시간 단축, 정밀 방제로 인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기대할 수 있는 농업용 드론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모집기한은 오는 17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희망농업인 15명, 농협 임직원 16명 등 총 31명이다.
교육은 3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전문 교육기관의 위탁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조건은 운전면허 2종 보통 이상 또는 신체검사 증명서가 있는 관내 농업인이면 충주시농업기술센터 과수육성과 농업기계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센터는 교육을 통해 초경량 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1종 자격증을 취득하는 교육생에게 총 교육비 200만원의 50%를 지원한다.
교육과 관련된 사항은 충주시농업기술센터 과수육성과 농업기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역농업 발전과 선진농업 기술 선도자가 많이 배출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2년 드론 조종자 자격증 취득 교육을 지원해 14명의 농업인이 초경량 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자 1종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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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농정사업, 농업인이 직접 제안하세요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국정과제 이행과 미래농정수요 대응 등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반영이 필요한 분야의 중점 검토·발굴을 위한 2024년 농림축산식품 신규사업 발굴계획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사업에 주요 검토 분야는 국정과제 미래 농정 수요 중장기 계획 법 제·개정 농정현안 등이다.
농림축산식품사업시행지침서의 내용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확인가능하다.
신규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 등은 농림축산식품사업 접수기관에서 사업신청서를 교부받아 오는 20일까지 충주시청 농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김광수 농정과장은 “미래 농업 및 지속발전 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해 2024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규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신청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