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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에너지센터’사무 위탁기관 모집 공모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지역의 에너지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청주시 에너지센터’ 사무수행 위탁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위탁기관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및 관리 에너지전환을 위한 시민협력사업 지원 에너지교육·홍보 및 소통의 매개체 역할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에너지 복지사업 추진 각종 단체 협력체계 구축 및 네트워크 활동 지원 등 청주시 에너지기본조례에 따른 사무와 함께 청주시가 시범사업에 응모해 선정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청주시에 소재지를 두고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비영리법인으로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2022년 1월 18일까지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신청서류는 2022년 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청주시 경제정책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 에너지센터’가 지역 주도의 에너지 정책 실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역량 있는 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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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2022년 임인년 신년 충혼탑 참배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은 지난 3일 2022년 새해 업무를 사직동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를 하며 시작했다.
이날 한범덕 청주시장은 시 간부공무원들과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넋을 기렸다.
신년 참배에는 새로 부임한 오세동 부시장과 4개 구청장만 참석했다.
충혼탑 신년 참배 행사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급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등 100여명이 시간대별로 참석해 헌화 및 분향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새해 다짐과 지역발전을 기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2022년 임인년 새해에는 코로나19로 잃었던 소중한 일상을 86만 청주시민들과 함께 극복하고 변혁의 시대로 나아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본받아 강한 의지와 하나 된 마음으로 이번 위기상황도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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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록원, 1월 7일 개원 및 선포식 개최
청주기록원, 1월 7일 개원 및 선포식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기록원이 오는 7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청주기록원은 청주시기록관이 승격한 것으로 국내 시·군·구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설립되는 지방기록물관리기관이다.
청주기록원은 주요 시정자료, 각종 인·허가 문서 청주시 경관 사진과 영상을 비롯해 우호 기관과 교류하며 생산한 행정박물 등 다양한 유형의 행정 기록과 기증받은 민간기록 42만 권을 보유한다.
이번 영구기록물관리기관 승격으로 주요 행정기록물을 장기적으로 보관할 수 있게 됐으며 청주시 산하 기관, 유관 단체, 일반 시민의 장기적 보존이 필요한 기록까지 수집·관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갖게 됐다.
청주기록원 개원을 기념하고 비전을 밝히는 선포식은 1월 7일 오후 2시 청주시기록관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개원식에는 청주시장을 포함한 유관 기관 관계자와 학계 인사, 그리고 기록 활동에 도움을 준 시민들이 함께해 기쁨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1월 9일부터 31일까지 청주기록원 일원에서는 개원 기념행사를 마련해 시민들의 옛 기록 디지털 스캐닝, 시민기록활동가 좌담회, 세미나 등을 펼친다.
시 관계자는 “청주기록원은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의 지방기록물관리기관”이라며 “선조들의 기록문화를 계승하고 더 나아가 우리의 삶을 후대로 잇는 새로운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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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형 뉴딜2.0 지역혁신 청년일자리 사업 추진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월 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022년 청주형 뉴딜2.0 지역혁신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및 연구기관 48곳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주형 뉴딜2.0을 이끌어나갈 지역혁신 청년인재 육성을 목표로 미래新산업 분야 청년일자리를 발굴하고 청년구직자에 취업을 연계해 산업환경 변화에 지역 기업과 청년들이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新산업: 디지털 융·복합, 친환경·저탄소, 바이오산업 등 참여기업 조건은 청주시에 주 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두고 미래新산업 분야 직무에 청년구직자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는 중소기업과 연구기관이다.
참여기업에 선정된 후 청년구직자를 신규 채용하면 청년 1인당 2년간 최대 432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업수요에 따라 참여청년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을 제공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청년정책담당관 또는 사업수행 기관인 청주상공회의소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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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장에 감사패 수여
청주시,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장에 감사패 수여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이달 31일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장의 관내 건설안전을 확보하고 건설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다양한 역할 및 활동을 공로로 인정해 시장 감사패를 수여했다.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는 청주시와 지난 4월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이후 건설재해 제로화 및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올 한 해 동안 안전점검 컨설팅 및 지원에 기여해 왔다.
중부지사장은 내년도에도 청주시와 안전점검 협업강화와 특히 공사현장 스마트 안전장비 구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관한 자문 및 컨설팅, 정보·기술 교류 등에 협력해 지속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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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감염 및 위중증 예방을 위한 3차접종 참여 독려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참여자는 31일 0시 기준 누적 261,670명으로 인구 대비 접종율 31.1%에 이르렀고 60세 이상 고령층의 3차 접종율은 3차 접종 시작 두 달여 만에 75%를 넘겼다.
질병관리청은 델타 변이바이러스에 의한 접종효과 감소와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에 대비하고 고령층 중심의 돌파 감염 증가 등 2차 접종효과를 보완하기 위해 ‘3차 접종’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할 정도로 그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또한 소아청소년과 아직 접종 대상이 아닌 어린이집 영유아 집단 감염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소아청소년과 아동 보호자 및 보육시설 관련 종사자, 외부인들의 예방접종과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 시점이다.
12월 말 기준, 청주시의 3차 접종 사전 예약률은 83%를 웃돌아 전국 평균 82.0%보다 살짝 높은 수준이지만, 아직까지 3차 접종 참여율은 30%를 겨우 넘긴 상황으로 전국 및 도 평균 36.8% 대비 매우 저조한 상황이다.
청주시 담당자는,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확산 대응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감염·위중증·사망 예방 효과가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방접종뿐이라며 “청주 시민들의 적극적인 3차 접종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현재 12월을 집중접종기간으로 지정해 감염에 취약한 60세 이상 어르신들은 12월 31일까지 별도 사전예약 없이 의료기관 사전 문의 후 당일 접종이 가능하며 18-59세 연령층은 기본접종 완료 3개월 이후부터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한 3차 접종이 가능하다.
집중접종기간이 종료되는 2022년 1월부터는 18세 이상 모든 연령층이 사전예약에 기반해 접종하는 방식으로 전환되며아직 접종을 받지 않은 미접종자도 사전예약을 통해 1, 2차 접종이 가능하다.
60대 이상 어르신들의 위증증·사망률이 특히 높으므로 가족 및 지인들께서는 서둘러 어르신들의 3차 접종을 챙겨 주시기 바라며 기본접종완료 후 3개월이경과한 18세 이상 청주 시민들도 개인별 접종 일정에 맞추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사전예약을 통해 접종 받으시기 바란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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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비시가화지역 성장관리계획 수립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비시가화지역의 개발압력에 따른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 개발 및 체계적 관리를 유도하기 위한 ‘청주시 비시가화지역 성장관리계획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범사업 대상지역은 청주시 강내면, 내수읍, 북이면 3곳이며 2020년 3월 용역을 착수해 기초조사, 전문가 자문 등을 실시한 후 2021년 11~12월 읍면별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의견으로는 취락지 인근 공장 및 제조업소 입지제한을 강화해 달라는 의견이 있었다.
검토된 내용을 바탕으로 수립된 성장관리계획을 2022년 1월 입안해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으로 2024년 1월부터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한 경우에 한해 계획관리지역 내 공장 및 제조업소 설치가 허용되므로 청주시는 2022년 청주시 비시가화지역 전역에 대해 성장관리계획수립을 위한 용역을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수립된 성장관리계획의 의무사항, 권장용도 준수 시 개발밀도 확대 등의 인센티브를 이용할 수 있는 유도적 계획으로 비시가화지역에 대한 실질적인 관리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시가화지역의 취락지 인근 공장, 제조업소 입지로 인한 소음, 공해 등으로 빚어온 갈등을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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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시립장례식장 환경개선 새해준비완료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07년부터 운영해 오던 목련공원 청주시립장례식장 내부 환경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 등 3개 사업을 마쳤다.
이번 2021년 주요 환경개선사업으로 공간의 효율적 활용으로 내원객의 불편 해소 및 노후 환경 개선과 감염병 전용 냉장시설, 모바일조문시스템의 설치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장례식장 전체의 도배·도색과 함께 각 시설의 노후 비품을 최신화했으며 기존 좌식 접객실을 입식화하고 내부 조명과 마감재, 냉난방기 등도 전격 교체해 안락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고인과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장례식장 조문이 어려운 이용객을 위해 피플맥 모바일조문시스템을 도입해 장례식장 서비스 품질과 환경에 대한 이용객 만족도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노후화된 장례식장을 단장해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환경을 개선하게 됐다"며 "공간뿐만이 아닌 고객응대 서비스도 한층 강화해 새로운 장례문화 조성과 함께 이용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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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보건소, 코로나 19대응 직원 격려자리 가져
청주시 흥덕보건소, 코로나 19대응 직원 격려자리 가져
[세종타임즈]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12월 31일 흥덕보건소 내 선별진료소 앞에서‘직원 여러분, 코로나19 대응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한다.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 파이팅 해요’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서로서로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2020년 2월, 흥덕구 관내에서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만 하더라도 부족한 경험과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우왕좌왕하며 대응업무를 처음 시작하였던 흥덕보건소였다.
하지만 2년여의 시간이 지난 2021년 12월, 지금의 흥덕보건소는 확진자의 이동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기초·심층 역학조사부터 전담치료시설로의 환자이송, 재택치료환자 관리, 확진자 동선 방역소독 등의 코로나19 대응업무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처리하는 숙련된 대응기관으로 성장했다.
또한 전국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확대된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흥덕구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해 50만7천여명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및 2차접종 완료율 81.2%를 달성했으며 휴일에도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일일 1,000여 건의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해오면서 2020년 2월 이후 현재까지 27만여 건 검사를 시행했다.
이에 흥덕보건소는 ‘우리가 시민의 건강을 보호한다’는 사명감을 더욱 고취시키고 격무로 고생중인 서로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을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모든 직원의 노력에 감사함을 전한다 지금까지의 노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보건소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지원하겠다 또한 서로 이끌어주고 밀어주면서 코로나19 상황을 하루 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파이팅하자.”라는 응원의 말과 함께 마스크 착용, 손씻기, 밀폐된 공간 환기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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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세외수입 체납액 36억원 징수 쾌거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16년 3월 세외수입징수팀 신설 이후 교통특별회계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액을 인계받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체납액 징수업무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는 세외수입의 경우 세금에 비해 납세의식이 미비하고 무재산 체납자가 많아, 보다 전문적인 징수활동을 위해 추심 관련 전문가 6인으로 이루어진 전담팀을 구성했다.
올해 시는 체납전문인력 운영 결과 책임보험 미가입, 주정차 위반, 자동차검사지연 등 질서위반행위에 따른 과태료 이월체납액 218억원 중에 36억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거뒀다.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폐업하는 사업장이 늘어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인당 연평균 6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체납전문인력들이 민간추심 경력 등 전문지식을 활용해 강력한 예금압류를 실시하고 적극적인 납부 독려를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이다.
세외수입징수팀을 신설해 특별회계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액을 인계받은 이후 이월체납액은 감소하고 징수액은 현저히 상승했다.
인계 전 5년간 징수액은 연평균 16억원이었던 반면 인계 후 현재까지 징수액 연평균은 53억원으로 3배 이상 상승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점점 어려워지는 경제여건으로 체납액 징수가 쉽진 않겠지만 체납고지서와 안내문 발송 등으로 체납자의 자발적 납부를 유도하고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해 자주재원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