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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토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사업 선정
청주시, 국토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사업 선정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국토교통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2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본 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인 쇠퇴·노후지역에 재생사업과 연계한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을 지원해 재생효과를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스마트 기술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 체감도가 우수한 안전·소방, 교통, 에너지·환경, 생활·복지 등 4대 분야 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한다.
청주시는 지난 11월 내덕동 도시재생 지역을 대상으로 공모사업에 도전한 결과 이번에 선정되어 국비 4억 8천6백만원을 포함 총 사업비 8억 1천만원을 투입해 스마트 주차장, 스마트 버스쉘터, 스마트 에너지, ICT 환경 인프라 등 4대 분야 사업을 2022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과 접목한 스마트기술사업 추진으로 구도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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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옥외광고 공모사업’선정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2022년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옥외광고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옥외광고 사업'은 빅데이터를 이용한 디지털 광고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유형의 옥외광고 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책이다.
시는 국비 7억원, 시비 3억원 등 총 사업비 10억원을 투자해 청주시 상당구 성안동 일원에 상점가 위치 안내, 공공정보, 지역 상업광고 등을 지원하는 디지털 옥외광고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내년 1월부터 사업방향 및 세부 사업계획, 지원협의체 컨설팅 지원 등 세부사항을 논의 후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성안동 상권이 활성화되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옥외광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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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쌀전업농청주시연합회, 사랑의 쌀 기탁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한국쌀전업농청주시연합회는 지난 31일 시청 직지실에서 청주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22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이재복 농정국장, 한국쌀전업농청주시연합회 정훈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쌀전업농청주연합회는 2014년 창립해 현재 365명의 회원이 벼 생산기술 공유와 권익신장, 유통 선진화 등 청주시 쌀 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교류를 하고 있는 농업인단체이다.
정훈 회장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앞두고 작게나마 따스한 정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기탁해 주시는 한국쌀전업농청주시연합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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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사 투자심사 통과 2025년 준공
청주시청
[세종타임즈]청주시의 ‘청주시청사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시는 2021년 10월 총사업비 3252억원, 사업규모 6만 5679㎡로 건축하고자 투자심사를 의뢰했으나 청사면적기준 준수 등 재검토 결정됐고이에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본청·의회청사 기준면적 이하로 수정반영해 총사업비 2750억원, 사업규모 4만 6456㎡로 지난 11월 행정안전부에 수시 투자심사를 의뢰한 결과 중기지방재정계획 수정 등을 이행하는 조건부승인을 받았다.
행안부에서는 투자심사 승인을 함에 있어 중기지방재정계획 수정, 지방채상환 계획 마련, 청사 신축비용 공개 및 공연장 활용운영을 이행토록 조건을 부여했으며 시는 조건을 이행하는 것은 당연한 절차로 예산의 투명한 운용 및 시민을 위한 효율적인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그간 시는 2022년 3월경에 착공할 예정으로 행정절차를 이행했으나 투자심사 재검토 결정으로 사업일정이 변경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번 수시심사 승인으로 인해 시공사 선정과 건설사업관리용역업체 선정 등의 업무를 추진할 수 있게 되어 오는 6월경에는 시공사 선정과 함께 착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투자심사 및 시공사 선정 기간 등에 따라 착공이 다소 지연되므로 인해 제2청사 및 문화제조창으로의 사무실 이전, 청석빌딩을 비롯한 후관 건물 등의 철거와 문화재 조사를 별도로 집행할 계획이므로 전체적인 시청사 건립에 소요되는 공사기간에는 큰 지장이 없도록 일정을 조율하면서 시민불편과 예산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기준면적을 초과했다는 3개 본부에 대해는 지방자치단체 청사 기준면적 관계법령 해석관련 질의를 요청하는 등 행정안전부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시청사 건축을 추진할 예정이며 2025년 10월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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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학생 확진자 급증에 따른 관계기관 합동 특별 방역대책 추진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최근 12월 20일에서 29일 사이 총 36개교 110명의 학생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충청북도 교육청, 청주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학원방역수칙 이행사항 특별점검 및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 등 적극적인 방역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대상은 학생 확진자가 집단발생한 학교와 주변의 학원, 독서실, 교습소, 스터디카페 등 총 9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청주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으로 학생, 학부모 대상으로 재난안전문자 발송 및 학교 원격수업 필요시 도청, 도교육청과 합동 회의를 통해 원격수업으로 전환을 협의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학원종사자들에게 정기적으로 코로나19 PCR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청주교육지원청과 협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이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것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방역수칙 준수와 다중이용시설 자제 등 가족과 함께 조용하고 안전한 연말연시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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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성 강화 복지정책 추진 2021년 포용복지 성과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복지국은 올 한해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지원, 장년층 1인 가구 조사, 아동보호팀 신설 등 공공성을 강화한 복지정책 추진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포용복지를 실현하는 성과를 거뒀다.
먼저 청주시는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사각지대 없는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준 완화를 통해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위기가구 발굴 범위를 확대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2021년 생계급여 수급자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고 자동차 기준도 완화해 수급의 문턱을 낮춘 결과 2020년에 비해 1,820가구 2,144명이 추가로 수급자 보호를 받게 됐다.
특히 시는 취약계층 중에서도 소외된 장년층 1인 가구와 저장강박 가구에 대한 새로운 지원을 시작했다.
우선 장년층 1인 가구에 대해 7월까지 가족관계 단절 여부와 심리상태, 질병 등을 전수조사했으며 고독사 위험군과 지원이 필요한 가구 497명에 대해서는 심층 조사 후 집중 사례관리를 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저장 강박 가구에 대해서는 44개 유관기관과 함께‘깔끄미 봉사단’을 구성해 저장 강박가구에 대한 환경개선 뿐 아니라 심리치료까지 지원했다.
어르신들의 안락하고 편안한 노후를 위한 지원도 강화했다.
시는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 소득보장과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총 346억원의 사업비로 노노케어, 교통지도, 공원관리, 상품제작판매 등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총 9,355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했다.
또한, 독거어르신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IoT 기기를 3,200여 대 보급하고 생활이 어려워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 750명에게는 무료급식을 제공했으며 경로당 1,070개소에 경로당지키미를 지정해 감염병 예방, 혹서기·혹한기 경로당 관리 및 지역 재난 발생 시 안전망 구축의 역할을 수행하게 했다.
현재 중증장애인들의 일시 돌봄을 위해 운영 중인 365돌봄센터 외에 전국 최초로 AI와 loT기반 단기거주시설 추가 건립을 추진 중이며 2022년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해당 시설은 한국형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ICT기반의 복지서비스 및 친환경에너지 인프라를 갖춘 전국 최초의 장애인 단기거주시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재건축 해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에게 활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지원했다.
시는 2021년 ‘가족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시전반에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여성친화도시추진단과 시민파트너단을 운영해 여성친화 사업 등을 발굴하는 등 지속적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한 결과 지난 12월 17일 여성가족부로부터 3단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2021년부터 신혼부부들의 주택 마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세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했으며 결혼·출산·육아 인식개선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네트워크를 확대 운영했다.
이 밖에도 결혼기피 문화 해소를 위한‘미혼남녀 청춘강연’, 일·가정 양립 문화정착을 위한 ‘청주아빠 슈퍼영웅’, ‘부부공감 소.통.콘서트’, 지역 커뮤니티를 통한 육아 지원을 위한 ‘꼼지락 마을 지원 프로그램’등을 추진했다.
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유니세프 인증을 위해 2018년부터 전담팀 설치, 조례 제정, 아동정책 참여기구 구성, 아동권리교육과 같은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유니세프로부터 1,2차 서면심의와 대면심의를 거쳐 지난 12월 16일 최종적으로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으며 향후‘권리주체로서의 아동’인식 확산, 아동 참여 체계 구축, 아동친화적 시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11개소의 신규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하고 총 55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했으며 초등돌봄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 함께 돌봄센터를 운영하는 등 보육의 공공성 또한 강화했다.
무엇보다 시는 1월‘아동보호팀’을 신설함으로써 올 한해 학대피해 아동의 보호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학대피해 아동쉼터 1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4개소를 운영하게 됐으며 충북대학교병원 등 4곳을‘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하는 등 학대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현안사업인 충혼탑 추모공원 조성과 가족센터 건립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했다.
충혼탑 추모공원 조성사업은 2020년 문화재 시굴조사, 전문가 자문,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을 토대로 올해 추모공원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재정투자심사도 완료함으로써 인근의 시립미술관, 충청북도교육도서관을 공간 벨트화해 역사와 문화, 교육이 함께하는 문화와 사색의 테마공원 조성을 본격 추진 중이다.
추모공원 조성사업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총 14개 사업을 단기·중기·장기로 나누어 단계별로 진행할 예정이며 사업비는 292억원이다.
또한 다문화, 외국인, 비혼부모, 1인 가족 등 달라지고 있는 가족의 형태와 유형별 특성을 고려해 그동안 분산되어 있던 돌봄·가족서비스를 집약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가족센터를 2022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서원구 모충동에 건립 중에 있으며 현재 약 45%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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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복지시설에 사랑의 쌀 뻥튀기 나눔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한국생활개선청주시연합회는 지난 30일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지역 내 복지시설 20여 곳에 쌀 뻥튀기 400만원 상당의 간식을 전달해 이번에도 연말에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한국생활개선청주시연합회는 지난 10월 7일에도 지역 내 독거노인 120여 가구에 뻥튀기와 3가지 물품을 전달했으며 매년 초 청주시에 성금을 기탁했고 그 이후로도 사랑의 김치나누기, 쌀떡국나누기, 된장나누기 등 나눔의 온정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계속해 이어왔다.
이번 복지시설에 쌀 뻥튀기 간식을 나누게 된 계기는 코로나19로 연말에 사랑의 온정이 줄어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2주간 회원 20명이 만들어서 정성껏 준비한 것으로 그 과정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이용해 만들고 외로운 복지시설에 간식으로 나눔을 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나영례 회장은 “소외된 복지시설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1040여명 회원들의 정성이 모여 매년 나눔의 봉사를 해왔는데, 이번 나눔은 운영위원들이 보름간 튀기고 포장을 하면서 정성으로 준비했기에 맛있게 드시고 시설에 계신 분들이 좀 더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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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레베이커리, 케이크 판매 수익금 1036만원 기탁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듀레베이커리는 30일 시청 직지실에서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2 나눔캠페인을 통해 성금 1036만원을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이재숙 복지국장, 듀레베이커리 전호영 대표 등 3명이 참석했다.
한편 듀레베이커리 청주점은 2020년 4월 용담동에, 테크노점은 2021년 8월 송절동에 오픈했으며 작년에 케이크 판매 수익금을 청주점에서 기탁한데 이어 올해는 두 지점에서 함께 기부 케이크 판매 수익금을 모아 케이크 280개 판매대금 1036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판매 행사를 통해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 대표님과 케이크 구매로 기부에 참여해 주신 청주시민께 감사드리며 성금은 연말연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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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관광기념품 선정 위원회 열려.
청주시 관광기념품 선정 위원회 열려.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28일 관광객에게 청주 방문을 기념하고 추억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개발·육성하기 위한 관광기념품개발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앞서 시는 지난 7월 관광기념품 지정 신청을 공모한 결과 10개 업체, 18점을 신청받았다.
이날, 청주시 대표 관광기념품으로 7점을 선정했다.
선정된 제품은 본정초콜릿의 인삼초콜릿과 홍삼초콜릿 2점 맥아당 청주보리직지글빵 1점 까마종의 직지손수건, 직지스카프 2점 장희도가의 세종대왕어주, 초정백리 유기농 현미천연발효식초 2점이 청주시 최초 대표 관광기념품으로 관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선정됐다.
선정된 기념품은 2022년 청주시 홍보물품으로 우선 구매할 예정이다.
심사는 상징성, 시장성, 심미성, 창의성, 작품완성도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이번 관광기념품 지정 관계자는 “청주시 상징성과 연계된 스토리와 청주에서만 가질 수 있는 출품작이 다소 아쉬웠지만 참신한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제품이었으며 청주시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상품개발 활성화로 관광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였고 매년 이런 자리를 마련해 청주만의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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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회계과, 2021년 차세대지방재정 정보시스템 구축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수상
청주시 회계과, 2021년 차세대지방재정 정보시스템 구축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수상
[세종타임즈] 청주시 회계과는 지방재정 업무혁신 및 차세대 지방재정시스템 구축에 앞장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차세대지방재정 정보시스템은 행정안전부에서 지방재정 투명성과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4년 완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민편의를 높여 예산편성과 지출, 결산 등 재정시스템 확대에 기여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계약업무 추진을 위한 맞춤형 편의서비스제공 시스템이다.
올해는 총 243개의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심의를 거쳐 총 8개의 자치단체를 우수기관으로 표창했다.
청주시는 지방재정의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행정기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계약체결, 대금 등을 청구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처리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주민생활에 밀접한 재정시스템 제공으로 지역주민이 직접 예산사업 편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시민들에게 투명하고 알기 쉬운 플랫폼 제공을 통해, 청주시 재정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