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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회원 모집
청주시, 2022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회원 모집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1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2022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회원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만 19세~64세 장애인이며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수강료는 연 10개월 월 8만 5천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2022년부터는 소득과 관계없이 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온라인 신청을 권장하고 있으며 신청방법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로 선정되면 기존회원은 2월부터, 신규회원은 3월부터 수강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기회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 및 사회적 소외감이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체육활동이 더욱 어려워진 장애인들의 체육 여가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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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 모집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월 4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을 모집한다.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은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관심이 높고 여성친화도시 현장 모니터링, 홍보, 교육 등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20세 이상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50명 이내로 이메일 팩스, 방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민파트너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역량강화 교육 참여, 일상생활 불편사항 현장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 및 홍보 등의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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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특별점검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민족 최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오는 1월 21일까지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35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청과 구청에서 각각 점검반을 편성해 떡류, 한과류 등의 성수식품 제조업소는 시청에서 유통식품판매업소 및 전통시장은 관할 구청에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무허가식품 제조 및 유통 유통기한 위조 및 경과식품 판매 무표시 등 표시기준 위반제품 판매 허위·과대 표시 및 광고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시중에 유통되는 설 성수식품을 수거해 기준 및 규격 등에 대해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무허가 식품 제조·판매 등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제품을 압류·폐기해 유통을 금지시키고 관련 규정에 따라 위반 업소를 행정처분 및 고발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부정·불량식품 단속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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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소통하며‘함께 한 걸음’
시민과 소통하며‘함께 한 걸음’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은 10일 중앙동을 시작으로 2월 4일까지 청주시 43개 읍·면·동 방문 및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갖는다.
이번 방문은 임인년 새해를 맞아 주민과의 생생한 현장대화로 시정 운영에 대한 목소리와 함께 시에 바라는 의견, 건의사항 등을 직접 현장에서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청주시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올해 주요 시정방향을 설명하고 주민의 건의사항과 불편사항,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지난 2년 동안 방역의 조력자를 넘어 핵심 주역이 된 여러분의 시민의식이 있었기에 잘 이겨내 왔으며 앞으로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며 “이번 만남을 통해 주민분들의 크고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함께 한 걸음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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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청주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시작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1월 10일부터 28일까지 새해 영농설계 및 품목 재배기술 습득을 위해 청주시 농업인과 지역 내 시민을 대상으로 2022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강화된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 온라인으로 병행해 추진한다.
온라인 교육은 네이버 밴드를 통해 실명으로 개별 접속해 교육영상을 제공하기 때문에 업로드 기간 중 자유롭게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이 시작한 후에도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전체 과정도 수강이 가능하다.
온라인 교육과정은 2022년도 농정시책, 과수화상병, 농업기계 안전점검, 농약사용법 등 농업인들이 공통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과 벼·고추·사과·농업미생물 등 18개 작목별 핵심 재배기술로 구성했다.
대면 교육과정은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1월 13일 벼, 17일 고추, 20일 농촌여성 분야 등 3회 집합교육으로 추진되며 백신 접종 완료자를 사전에 모집해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읍면동 농업인과 청주시민,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등을 대상으로 전화 신청을 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실용화 교육으로 성공적인 영농경영을 이루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적용한 대면 교육을 추진하는 등 농업인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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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3차접종률 제고 총력’주문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은 10일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코로나19 위중증 환자의 대부분은 기저질환을 갖고 있거나 백신 미접종자로 백신 3차접종률 제고에 힘써 줄 것을 강조했다.
한 시장은 “우리시 오늘 확진자 13명(누계 5555명)(2022.1.10. 오전 9시 기준)으로 델타변이 바이러스 발생 이후 숫자는 많지만 위중증 환자의 대부분은 60대 이상의 기저질환을 갖고 있거나 백신을 안 맞은 분”이라며 “코로나19 백신 3차접종 안내에 전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작년 12월 넷째 주를 고비로 우리시 지난주 평균 30명대로 확진자 수가 감소세로 접어들고 있지만, 다가오는 설 명절에 따른 이동증가 등 위험요인이 아직 많다”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준수하고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최근 화재와 교통사고 등 각종 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으니 여러가지 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여달라”며 “특히 이번 달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있으므로 각 부서들은 시설 점검과 홍보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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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알아두면 좋은 2022년 개정 지방세 관계법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코로나19 극복 지원, 과세제도 합리화, 납세자 권익 강화의 내용을 담은 개정 지방세 관계법이 2022년부터 아래와 같이 시행·운영된다.
코로나19 등 감염병의 예방·진료 지원을 위해 지방의료원 등 의료기관의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이 3년간 연장되고 감염병 연구·예방, 전문가 양성 등을 위한 감염병 전문병원의 취득세와 재산세는 각각 10% 추가로 감면된다.
초기중견기업 기업부설연구소에 대한 취득세·재산세 감면율을 확대해, 강소·중견기업 중심의 ‘허리가 튼튼한 항아리형 경제’ 실현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령층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주택담보 노후연금 보증 주택에 대한 재산세와 등록 면허세 감면을 연장하면서 연금 가입대상에 주거용 오피스텔도 추가된 점을 고려, 지방세 감면 대상 역시 확대된다.
아울러 주택임대 사업자가 취득·보유하는 임대주택, 생애 최초 취득 주택 및 서민주택에 대한 감면을 연장해 서민들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마련을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항공기, 버스, 택시, 국제선박 등 항공업·운송업 관련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이 3년 연장된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수소, 하이브리드 및 천연가스 등 친환경 수송·교통수단에 대한 취득세 감면도 연장되고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경차에 대해서도 최근 가격 상승 등을 고려, 취득세 감면 한도를 기존 50만원에서 75만원으로 확대해 대다수 경차에 대해 취득세가 전액 면제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방자치단체에 주소를 둔 개인이 납부하는 주민세는 현재와 같이 조례에 따라 1만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지방자치단체가 정하도록 하되, 주민 주도의 마을 자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민의 청구가 있는 경우 조례에 따라 읍·면·동별로 1만 5천 원 내에서 주민세 세율을 달리 정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국세 환급 통보 시 지방소득세 환급청구권 소멸시효가 다시 시작되도록 개선한다.
지방소득세의 경우 오납으로 국세가 환급됐다는 사실이 지자체에 통보되면 환급청구권 소멸시효가 다시 시작되도록 개정해 납세자 권리구제를 용이하도록 했다.
납세자가 경정청구 시 지방세 환급 가산금 기산일을 경정청구일 다음날로 하던 것을 납부일 다음날로 변경함으로써 납세자는 경정청구일보다 더 이른 납부일 다음 날부터 계산된 지방세 환급 가산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경정 청구 등에 대해 2개월 이내 처리가 어려운 경우 진행 상황과 불복청구 안내에 관한 사항을 과세관청이 납세자들에게 통지하도록 한다.
과세관청의 직권뿐만 아니라 납세자의 신청에 의해서도 체납처분을 유예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고 체납처분 유예 사유로 화재, 감염병, 그 밖의 재해 등을 추가해 적극적인 유예 결정이 가능해진다.
청주시 관계자는 “개정 지방세 관계법을 숙지해 빈틈없이 지방세 업무를 추진하겠으며 2022년 한 해도 시민과 함께 웃는 청주 건설을 위한 재원마련을 위해 합리적인 지방세 제도를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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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장애인복지예산 1천283억원 투입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올해 장애인복지 예산 1283억원을 확보해 장애인의 건강한 자립생활 및 인권 강화 등에 총력을 기울인다.
작년 예산 1267억원 대비 1.2% 증가한 수치로 이는 작년 2건의 대규모 건립공사 사업비가 빠지며 증가폭이 낮아졌을 뿐 장애인복지시책 전반에 걸쳐 지원을 확대·강화해 내실 있는 장애인정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장애인활동지원 494억원 장애인수당 등 생활안정 246억원 장애인 일자리사업 53억원 장애인복지 시설 운영 399억원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39억원 장애인복지타운 확대조성, 장애인 인권강화, 자립지원 등 기타 사업에 52억원이 쓰인다.
일상생활 지원 및 돌봄부담 경감을 위한 활동지원서비스 단가를 지난해 1만 4020원에서 1만 4800원으로 인상하고 지원대상도 1910명에서 2035명으로 확대한다.
활동지원 인력과 수급자 연계 활성화를 위해 가산급여도 1500원에서 2000원으로 인상한다.
만 18세 미만 장애아동수당을 경증은 최대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중증은 최대 20만원에서 22만원으로 인상한다.
재택고용, 발달장애인 직무지도원 파견, 소득활동종합조사를 통한 중증장애인 맞춤형 취업지원 등 일자리를 480명에게 지원하고 임금 수준도 전일제 기준 월 182만 2천 원에서 월 191만 4천 원으로 5% 인상한다.
성장기 장애아동의 기능향상과 행동발달을 지원하는 발달재활서비스 지원대상을 기존 625명에서 710명으로 확대한다.
만 18~64세 성인 발달장애인의 의미 있는 낮시간 보장을 위한 주간활동서비스 제공시간을 기본형 기준 월 100시간에서 월 125시간까지 확대한다.
도전적 행동으로 그룹 활동이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이용지원강화를 위해 가산급여도 시간당 3000원에서 7400원으로 4400원 인상한다.
장애인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입원이나 경조사 등 부재 상황 시 최대 30일간 긴급돌봄을 할 수 있는 365열린 장애인 돌봄센터가 산남동에 연면적 491㎡ 지상 2층 규모로 3월에 준공 예정이다.
이 센터는 전국 최초의 디지털 뉴딜 친환경 시스템이 반영된 단기거주시설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신봉동 500번지 일원에 기존 복지시설과 연계 가능한 추가 시설 도입을 위해 사유지 11필지 1만 881㎡를 포함한 2만 6389㎡를 도시관리계획시설로 작년 말에 결정고시했고 올해 측량과 토지보상을 시작으로 향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리는 사회통합형 복지타운을 조성하는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5개년 기본계획을 확정한 후 올해 시행을 위한 전략사업 선정을 통해 장애인의 차별과 학대 등 인권침해를 방지하고 장애인의 평등권 실현과 권리보장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 당사자와 그 가족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정에 반영해 내실 있고 다양한 장애인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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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림경영업무 지원을 위한 기간제근로자 모집
청주시, 산림경영업무 지원을 위한 기간제근로자 모집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월 14일까지 산림경영업무 지원을 위한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5명 숲가꾸기자원조사단 4명 숲가꾸기패트롤 4명을 공고를 통해 모집 후 선발한다.
최종 합격 발표 이후 근무는 2월 7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된 외근직 근로자들은 도로변, 생활권 주변 등 가시권 산림 내 덩굴제거 및 숲가꾸기 산물수집 활동과 더불어 산림에서 발생되는 산림피해 예방과 신속한 복구 등 산림 현장 민원 처리를 진행하게 된다.
내근직으로 활동하게 되는 숲가꾸기자원조사단 중 2인의 경우에는 산림자원조사 및 숲가꾸기 사업 이력 DB구축 등 행정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청주시의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는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최근 3년 이내 2년을 초과해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반복 참여한 경우에는 사업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지원자는 청주시 산림관리과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 등 비대면 방식으로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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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회전교차로 교통사고‘뚝’운영효과‘톡톡’
청주시, 회전교차로 교통사고‘뚝’운영효과‘톡톡’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2019년과 2020년에 설치한 회전교차로 운영 결과, 교통사고 발생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청주시 회전교차로 4곳의 교통사고 건수가 설치 전 3년 대비해 89% 감소했으며 사망자는 0명, 부상자는 경상 1명에 그쳤다.
특히 교통사고 다발 지역이었던 오창읍 양청택지로 회전교차로는 2021년 단 한건의 사고와 부상자도 발생하지 않아 탁월한 교통사고 감소 효과를 보여줬다.
또한 해당 지역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 회전교차로 설치 후 차량 소통이 더 원활해졌다고 응답한 사람이 85%, 교통사고 위험 감소와 보행자 안전성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한 인원이 79%를 기록했다.
2021년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의 ‘회전교차로 설치 및 개선효과’에 따르면 회전교차로는 통행시간 21% 감소, 교통사고 발생건수 24.7% 감소, 사망사고 76% 감소, 사상자 33.1%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발표된 바 있다.
현재 청주시에는 회전교차로가 20개소 설치되어 있으며 올해에는 봉명동 흥덕경찰서와 상당구 용성중학교 인근 두 곳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회전교차로 중 사고가 많은 금천동 회전교차로 시설이 노후된 산성회전교차로에 대해서도 시설물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회전교차로는 교통사고 위험성 감소, 효율적인 교차로 운영 등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매우 효과적인 사업으로 앞으로도 설치 타당성을 검토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회전교차로 진입 시 서행, 회전차량 우선 통행, 진출 시 우측 방향지시등 켜기 등 운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