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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착착착 나눔캠페인 충북 제1호 성금 기부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이범석 청주시장은 20일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을 위한 ‘우리 충북,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충북 제1호로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우리 충북,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폭염 등 기후위기에 따른 에너지 비용 지원과 코로나19 기간 동안 의료, 교육, 일자리 취약 심화에 따른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진행하는 모금운동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모은 성금은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안전한 일상 회복을 위한 생활비, 주거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하며 그 중에서도 폭염에 따른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성금모금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시민여러분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우리 충북,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이범석 시장님께서 충북 1호로 성금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충북도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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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 봉사의 첫걸음은 적극행정으로부터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9일 상당구청 대공연장에서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규제혁신의 이해를 위한 사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강사가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던 사례 위주의 각색한 역할극을 토대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타 지자체의 우수한 적극행정 사례와 중앙부처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적극행정 사례들을 토론하며 직원들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적극행정을 펼쳐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석한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은 “적극행정과 규제혁신 마인드가 정착돼야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으로 우리 직원들이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다는 생각으로 업무를 처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적극행정 일상화로 확실한 시민 체감’이라는 목표로 매년 직원에게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에게 봉사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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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맘그림회’작품 전시
청주시 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맘그림회’작품 전시
[세종타임즈] 청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인물화 작품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청주시 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 ‘맘그림회’는 19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평생학습관 1층 로비에서 청주 시민들에게 색연필로 행복을 나누는 인물화 작품 30여 점을 전시한다.
‘맘그림회’는 색연필 그림을 공부하는 수강생들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로 청주시 평생학습관 우수학습동아리 지원 사업에 참여해 회원들끼리 색연필 인물화 공부를 하며 시민들을 위한 재능 기부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김선주 맘그림회 회장은 “많은 분들이 작품 전시를 보러 오셔서 배움으로 성장하고 행복해하는 시민들의 모습에 함께 공감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실력을 늘릴 뿐 아니라 작품 전시 등을 통해 보람과 즐거움을 누리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뿐만 아니라 배움의 성과를 나누는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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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익형 민관협력 개발방식 안내서 제작 및 배포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소속의 한 주무관이 ‘수익형 민관협력 개발방식 및 사업구조 안내서’를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안내서는 청주시 공공시설과 복합건축TF팀이 두 달여 동안 다른 지자체나 관련 기관을 방문해 알아보고 문의한 결과를 담은 내용으로 공공시설과 최혜진 주무관이 직접 제작했다.
눈길을 끄는 점은, 기존에 결과보고서 작성으로 그치던 관행적 업무를 탈피해 이를 정리해서 안내서로 제작하고 배포함에 따라 단편적인 지식들을 하나로 묶는 작업을 했다는 점이다.
안내서에는 공공시설 건립 시 민간 자본을 활용해 추진할 수 있는 여러 사업 유형에 대한 기본 정보와 추진 사례를 담았다.
특히 각 사업 유형별 이점과 문제점 등을 정리해 담당자들이 향후 업무 추진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안내서 제작을 담당한 공공시설과 최혜진 주무관은 “사업부서 담당자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 안내서 제작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며 “다른 직원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마음이 없었다면 중간에 포기했을 정도로 방대한 양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제작한 안내서가 사업부서 담당자들의 이해를 돕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민관협력 방식에 대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기존에 대부분 재정사업으로 추진하던 공공사업이 재정적 한계에 부딪치자 민간 자본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에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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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스포츠 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청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스포츠 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9일 첨단문화산업단지 에듀피아 영상관에서 청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58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스포츠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홍혜경 전문강사를 초청해 성희롱·성폭력 발생의 사회구조적 이해와 관련 사건의 유형 및 사례 소개와 이를 바탕으로 한 양방향 소통방식으로 진행됐다.
허복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가치관을 확립하고 건강한 직장문화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수단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인권보호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폭언, 폭력, 성폭행 등 스포츠 분야의 인권침해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지도자와 선수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스포츠 폭력 및 성폭력 상담센터’를 설치해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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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참여기업 현장 대화 추진
청주시,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참여기업 현장 대화 추진
[세종타임즈] 기업 수출지원사업’참여기업 61개사를 대상으로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기업 현장 대화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현장 대화는 전 세계적인 원자재 가격 상승, 경기 불황 등 대외여건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기업 맞춤형 정부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수출지원 시책 관련 의견 등에 대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매주 기업을 찾아가 현장 대화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 청주시 중소기업 수출지원 사업’은 수출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의 맞춤형 해외마케팅 지원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수출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을 수출준비기업, 유망기업, 성장기업으로 3단계로 구분해 수출관련 컨설팅, 제품 해외 인증 및 기술지원, 수출아카데미, 해외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관내 중소기업 61개사가 참여중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 경영의 어려움이 없도록 애로사항 해소와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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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94억 부과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8만 6,175건에 294억원을 부과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년대비 14,798건, 11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신고된 자동차·이륜차와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이다.
올해 1월과 3월에 연세액을 선납한 차량은 정기분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1년분 자동차세가 전액 부과된다.
자동차세 납기는 오는 6월 30일까지로 납부 방법은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각 구청ARS, 세입통합 ARS 간편납부 서비스, 은행에 있는 CD/ATM 기기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하면 가산금을 추가 부담해야 하고 체납 시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부기한 내에 꼭 납부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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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재해 예방을 위한 예방·점검 철저’주문
이범석 청주시장,‘재해 예방을 위한 예방·점검 철저’주문
[세종타임즈] 이범석 청주시장이 재해 예방을 위한 예방·점검 활동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19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지 한 달 만에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방역 조치로 구제역 종식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재난·재해에 대해서는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동원할 수 있는 자원을 효과적으로 동원해 초기 대응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폭염이나 수해 등에 대해서도 예방하기 위한 노력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쳐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야간경관 테마파크’, ‘명암관망탑’, ‘무심천·미호강 친수공간’ 등 계획수립 단계에 있는 사업들이 많다”며 “민선8기 출범 1년이 돼가고 있으니 사업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한 명의 불친절한 민원 응대 태도가 청주시 공직사회 전체의 이미지로 비춰질 수 있다”며 “전 직원이 친절하게 민원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고질적인 민원에 대해서는 팀장급 이상 공무원들이 전담해서 매뉴얼대로 처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지난주 열린 상반기 우수제안 발표회에서 시민과 직원들이 창의적이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많이 제안했다”며 “앞으로도 정책 제안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방안을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얼마 전 MZ세대 공무원으로 구성된 소통서포터즈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며 “젊은 직원들이 조직에 적응하고 창의력과 역량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조직의 행태·관행 등에 문제가 있으면 과감하게 개선하고 이를 통해 조직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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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나만의 구술채록 자서전 만들기’참여 대상자 모집
청주시, ‘나만의 구술채록 자서전 만들기’참여 대상자 모집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운동’의 한 프로그램인 ‘나만의 구술채록 자서전 만들기’ 2024년도 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1인 1책 펴내기 운동’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직지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청주시민 누구나 참여해 자신만의 기록을 책으로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나만의 구술채록 자서전 만들기’는 청주에 오랜 기간 살아오면서 보고 듣거나 직접 체험한 마을 풍습, 관습 등 고유한 전통과 문화를 이야기해줄 수 있지만, 컴퓨터 활용이 어렵거나 장애가 있는 등 여러 사정으로 스스로 글을 쓰기 어려운 사람을 대상으로 ‘자서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출판 경험이 있는 등단 문인을 지도강사로 위촉하고 강사가 직접 사업 참여자를 찾아가 1:1로 자서전을 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청주에 오래 거주하면서 본인의 살아온 이야깃거리가 있는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024년 2월 7일까지 세계직지문화협회로 전화 또는 방문 상담 후 접수하면 된다.
한편 ‘나만의 구술채록 자서전 만들기’ 사업은 2022년 참여자 3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올해는 규모를 보다 확대해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구술채록 자서전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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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교통과태료 5백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꼼짝마’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6월 말까지 교통특별회계 과태료 체납액 집중 정리기간을 운영해 5백만원 이상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방문 징수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교통특별회계 과태료 5백만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970여명이며 총 체납액은 90여억원이다.
이는 교통특별회계 과태료 전체 체납액 315억원의 29%이다.
시는 고액체납자 중 60명을 선정해 주 2회 이상 주소지와 사업장 등을 방문하며 체납자의 생활실태 및 소유재산을 파악하고 직접 체납자와의 상담을 통해 체납사유 및 징수 가능 여부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납부 기피, 상습·고질 체납자들은 끝까지 추적해 부동산·예금·차량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들은 매월 분할납부를 유도해 부담을 줄이고 납부가 불가능한 체납자는 정리보류처분을 검토하는 등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과태료는 지방세와 달리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는 의식이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하다”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의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체납액 일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19